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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팔십이pag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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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현재의 우리 모습은 생각들의 결과이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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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05T22:17: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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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 도전 - 죽을 때까지 성장하는 삶을 살 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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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8T09:39:39Z</updated>
    <published>2024-03-18T07:4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3월 또 취직했다. 사실  지금 근무하는 곳은 4번째 근무지다. 첫 번째는 운이 좋게 대학교4학년 인턴쉽 후 차출되어 대기업에서 12년 근무 후 차장에서 퇴사했다.  퇴사사유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당시 우리 부부는 둘 다 대기업을 다니며 안정적인  삶을 살았는데 사무직으로 대기업 정년(?)까지 다니는 것이 우리 부부에게는 불안한 미래였고 늘 창업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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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영인 - 우리 아빠도 마음공부를 했으면 어떻게 되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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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7T20:39:39Z</updated>
    <published>2023-03-24T05:45: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째 아이 학부모 가족들과 경주로 여행 가기로 한 날 엄마한테서 전화 왔다. &amp;quot;느그 아빠 희귀병이란다. 폐가 굳어가는..근데 약만 먹으면 폐 굳는 거 늦출 수 있단다..&amp;quot; &amp;quot;...엄마..지금 바로 부산으로 갈게요..&amp;quot; 전화 끊자마자 신랑한테 이 사실을 얘기하고 같이 여행 가기로 한 학부모께 사정을 얘기한 후 부산 친정집으로 바로 출발했다. 아빠랑 평소 친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ja%2Fimage%2FTs6jbRkMBCYK8j2RtVociFH7ZE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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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치심 - 무의식 억눌려 있는 감정이 수치심이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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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8T04:21:40Z</updated>
    <published>2023-03-23T00:5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두 딸의 엄마다. 참 운이 좋게도 두 아이 모두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건강하게 잘 자라주고 있다. 다만 내가 마음공부 중이라  딱 하나 거슬리는 게 간헐적으로 올라오는 우리 둘째 딸의 부정적인 감정이다.  오전 11시, 회사에서 큰 행사가 있어 정신없는 와중에 둘째 딸한테서 전화가 왔다. (수화기를 들자마자 울음소리가 우렁차게 들린다.) &amp;quot;엄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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