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김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HPO" />
  <author>
    <name>writer-kimyul</name>
  </author>
  <subtitle>다시 볼 때마다 글이 별로다. 작문이 계속 느나 보다.</subtitle>
  <id>https://brunch.co.kr/@@7HPO</id>
  <updated>2019-05-07T17:11:01Z</updated>
  <entry>
    <title>아무것도 이루지 않아도 괜찮은 - 자신을 살게 하는 방향으로 뿌리를 뻗는 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HPO/28" />
    <id>https://brunch.co.kr/@@7HPO/28</id>
    <updated>2026-09-22T06:01:41Z</updated>
    <published>2026-09-18T15:5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잠들지 못한 밤은 아침이 온다고 끝나는 것이 아니었다. 어둠은 가영의 눈꺼풀 안쪽에 눌어붙은 채 공장까지 따라왔다. 형광등 불빛은 유난히 희었고, 기계음은 물속에서 들려오는 것처럼 멀고 둔하게 울렸다. 가영은 익숙한 순서대로 부품을 집어 조립하고 다음으로 넘겼지만, 몇 번이나 손이 허공을 짚었다. 눈앞을 지나가는 물건들이 하나의 긴 잔상처럼 겹쳐 보였다.</summary>
  </entry>
  <entry>
    <title>24시간 1분 - 처음 꺼내놓은 비밀이 조롱이 되어 돌아온 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HPO/27" />
    <id>https://brunch.co.kr/@@7HPO/27</id>
    <updated>2026-09-22T07:21:14Z</updated>
    <published>2026-09-18T15:5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공을 위하여 : 온라인에서 돈 버는 방법  굵은 활자로 적힌 제목이 화면 상단에 또렷이 박혀 있었다. 그 아래에는 마치 도전장 같은 문장이 이어졌다.  &amp;lsquo;이 강의를 들어야 할 강력한 목표가 없다면 지금 이 페이지를 나가주세요.&amp;rsquo;  그 문장을 읽는 순간, 가영은 무심코 기대고 있던 등을 의자에서 떼고 상체를 앞으로 기울였다. 마음 깊숙이 눌러두었던 조급함을</summary>
  </entry>
  <entry>
    <title>헐값이 된 시간 - 비슷한 시간을 살고 전혀 다른 곳에 도착한 두 사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HPO/26" />
    <id>https://brunch.co.kr/@@7HPO/26</id>
    <updated>2026-09-18T16:46:26Z</updated>
    <published>2026-09-18T15:4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방으로 돌아온 가영은 노트북 앞 의자에 걸터앉았다. 두 평 남짓한 공간에서 몸을 둘 곳이라곤 침대 위와 책상 앞, 늘 둘 중 하나였다. 가영은 노트북을 켜고 잠시 망설이다 유튜브 검색창에 두 글자를 입력했다.  &amp;lsquo;성위&amp;rsquo;  엔터를 누르자 눈길을 잡아끄는 자극적인 섬네일들이 화면을 가득 채웠다. 그중에서도 유독 시선을 끄는 영상이 하나 있었다. &amp;lsquo;이걸로 월 3</summary>
  </entry>
  <entry>
    <title>시간을 사는 사람 - 누군가에게 쓸모없는 1분은 다른 누군가의 욕망이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HPO/25" />
    <id>https://brunch.co.kr/@@7HPO/25</id>
    <updated>2026-09-18T16:11:36Z</updated>
    <published>2026-09-18T15:3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돌아가는 차 안에서 가영은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건물들 사이로 저무는 노을을 멍하니 바라볼 뿐이었다. 주머니 속에 접어 넣은 영수증이 뾰족하게 살갗을 찌르는 듯했다. 엄마의 야윈 손과 애써 밝게 웃던 얼굴, 카드 단말기에 찍힌 숫자가 번갈아 떠올랐다.  지훈은 그런 가영에게 말을 걸지 않았다. 무슨 일이 있었는지 묻지도, 괜찮을 거라는 섣부른 위로를 건</summary>
  </entry>
  <entry>
    <title>딸에게 바라던 삶 - 엄마를 지키려다 그 삶에서 멀어져 버린 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HPO/24" />
    <id>https://brunch.co.kr/@@7HPO/24</id>
    <updated>2026-09-22T13:35:56Z</updated>
    <published>2026-09-18T15:3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영은 짧게 숨을 들이마신 뒤 문을 열었다. 엄마는 창가 쪽 침대에 기대어 앉아 소리 없는 텔레비전을 보고 있었다. 헐렁한 환자복과 얇아진 어깨 탓인지 지난번보다 몸이 한층 작아 보였다. 침대 옆 수액걸이에 매달린 투명한 약물이 일정한 속도로 떨어지고 있었다.  &amp;ldquo;엄마&amp;rdquo;  익숙한 목소리에 엄마가 천천히 고개를 돌렸다. 가영을 발견한 얼굴에 옅은 미소가 번지</summary>
  </entry>
  <entry>
    <title>23시간 59분 - 남들보다 1분이 부족한 하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HPO/23" />
    <id>https://brunch.co.kr/@@7HPO/23</id>
    <updated>2026-09-18T16:32:37Z</updated>
    <published>2026-09-18T15:21: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 잠깐 놀러 온 사람. 그 말은 참 지훈 같았다. 지금, 이 순간이 충분히 괜찮다고 여길 줄 아는 사람. 지훈은 그런 사람이었다. 겉보기에는 느슨하고 쉽게 흔들리는 듯했지만, 실은 좀처럼 망가지지 않는 사람이었다. 칼날이 지나가도 갈라진 자리를 이내 메우고, 거센 힘 앞에서도 제 본질을 잃지 않는 물처럼. 지훈은 부드러운 방식으로 단단했다. 지훈은 말</summary>
  </entry>
  <entry>
    <title>보통의 하루 - 세상에 잠깐 놀러 온 존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HPO/22" />
    <id>https://brunch.co.kr/@@7HPO/22</id>
    <updated>2026-09-18T16:10:40Z</updated>
    <published>2026-09-18T15:1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토요일엔 &amp;lsquo;보통의 하루&amp;rsquo;라는 이름의 카페 앞에서 지훈을 만났다. 문이 열릴 때마다 고소한 버터 향이 흘러나와 지나가는 사람들의 발목을 붙들었다. 카페 내부는 통창으로 스며드는 따뜻한 채광 덕분에 아늑한 분위기를 풍겼고, 곳곳에 놓인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이곳 특유의 감성을 더하고 있었다.  어딘가 지훈의 명랑함을 닮은 공간이었다. 카페 안은 이미 사람들로 가</summary>
  </entry>
  <entry>
    <title>그 1분 동안은 늘 혼자였어?  - 세상이 멈춘 뒤에 남는 사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HPO/21" />
    <id>https://brunch.co.kr/@@7HPO/21</id>
    <updated>2026-09-19T08:36:11Z</updated>
    <published>2026-09-18T15:0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귓가에서 휴대폰을 떼어내고는 화면을 내려다보았다. 어김없이 11시 59분. 그 시간이 찾아온 줄도 모르고 가영은 혼자서 떠들고 있었다. 11시 59분 94초? 아마 그쯤 되었을까. 가영은 남은 말들을 조금 더 배설하고 싶었지만 가까스로 억눌렀다. 말이라는 게 그렇다. 맞은편에서 받아주는 누군가 있어야만 개운하달까. 공허한 공기에 둘러싸인 가영은 하루 종일</summary>
  </entry>
  <entry>
    <title>한 달만 더 버티면 돼 - 엄마가 놓으려 했던 시간, 가영이 놓지 못한 시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HPO/20" />
    <id>https://brunch.co.kr/@@7HPO/20</id>
    <updated>2026-09-18T16:09:56Z</updated>
    <published>2026-09-18T14:5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업 시작을 알리는 신호음이 울렸다. 가영은 장갑을 고쳐 끼고 컨베이어 벨트 위로 손을 뻗었다. 하나를 집고, 조립하고, 다음으로 넘겼다. 또 하나를 집고, 조립하고, 넘겼다. 그렇게 가영은 자신의 시간을 조금씩 돈과 맞바꾸었다.  함께 일하는 사람들도 별반 다르지 않았다. 처음부터 비슷한 모습으로 이곳에 모인 것은 아니었을 터였다. 저마다 다른 사연을 품</summary>
  </entry>
  <entry>
    <title>무표정한 아침 - 쇠와 기름 냄새로 시작되는 공장의 하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HPO/19" />
    <id>https://brunch.co.kr/@@7HPO/19</id>
    <updated>2026-09-22T13:19:00Z</updated>
    <published>2026-09-18T14:4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땡땡땡땡땡. 땡땡땡땡땡. 땡땡땡땡땡.  무자비한 알람 소리가 오늘도 어김없이 귓속을 파고든다. 불쾌한 기상. 저 소리를 조금 덜 끔찍한 것으로 바꿀 수는 없는 걸까. 가영은 눈도 뜨지 않은 채 잠시 생각했다. 가영은 1년 전, 기숙사를 내어주는 경기도의 한 공장에 취업했다. 사내 식당까지 갖춰져 있어 먹고 자는 데 드는 돈은 거의 없었다. 마음만 단단히 먹</summary>
  </entry>
  <entry>
    <title>그러고 보니 나한테 질문을 던진 적이 있었던가? - 41명이 묻고, 김원세가 답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HPO/12" />
    <id>https://brunch.co.kr/@@7HPO/12</id>
    <updated>2023-11-06T07:17:51Z</updated>
    <published>2021-09-15T13:2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광고 배우는 대학생 김원세입니다. 책을 쓰는 도중에 왠지 찝찝한 감상이 들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나한테 질문을 던진 적이 있었던가? 스스로에게 답을 듣기 위해 애태우고 밤잠 설친 적이 있었던가? 정작 나는 내 목소리에 얼마나 귀 기울이고 있었나?     나라는 사람, 동시에 광고를 배우는 대학생, 더불어 이 책의 작가를 인터뷰하며 책을 마무리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PO%2Fimage%2Fa7qJqbmIYPBvDHpeJnUmVLZYAW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일을 합니다 - 클래스톡 마케터 노다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HPO/11" />
    <id>https://brunch.co.kr/@@7HPO/11</id>
    <updated>2022-02-05T17:12:30Z</updated>
    <published>2021-09-15T13:1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원세: 다혜 님 안녕하세요. 광고 배우는 대학생 김원세입니다. 인터뷰 응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다혜 님과 편하게 수다 떨러 왔습니다. 제 프로젝트는 광고인과 수다를 떠는 게 1순위고요, 이 수다가 책이 됐으면 좋겠다가 2순위예요.  노다혜: (재미있다는 듯이) 왜요? 왜 하는 거예요?  김원세: 만남을 통해서 제가 성장할 수 있으니까요.  노다혜: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PO%2Fimage%2FqghWbO4wSX-FhADoqibASzMSg9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퇴사, 그리고 창업 - 자상한 브랜딩 대표 이도경</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HPO/10" />
    <id>https://brunch.co.kr/@@7HPO/10</id>
    <updated>2022-02-05T16:24:17Z</updated>
    <published>2021-09-15T13:0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원세: 도경 님 안녕하세요. 광고 배우는 대학생 김원세입니다. 얼마 전 &amp;lsquo;자상한 브랜딩&amp;rsquo;이라는 회사를 창업하셨다고 들었어요. 먼저, 창업하시기 전에 대해서 여쭙고 싶어요. 어떤 일을 하셨나요?        이도경: 저는 13년간 두 군데 광고회사에서 AE를 했었어요. 첫 번째는 독립 광고회사고, 4년 정도 다녔어요. 두 번째는 현대차 그룹 &amp;lt;이노션&amp;gt;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PO%2Fimage%2FQp7OXN_NxBPGu2YB2diwVT9sW2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집요하게, 끈질기게 - 아이디엇 대표 및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이승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HPO/9" />
    <id>https://brunch.co.kr/@@7HPO/9</id>
    <updated>2023-05-11T18:29:28Z</updated>
    <published>2021-09-15T12:5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원세: 승재 님 안녕하세요. 광고 배우는 대학생 김원세입니다. 승재 님과 연락이 닿을 수 있을 거라곤 상상도 못 했는데요. 인터뷰 응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이렇게 뵙게 돼서 너무 영광이에요.  이승재: 저도 원세 님이 어떤 분인지 궁금했어요. 우리 재밌는 얘기 나눠 봐요.  김원세: 좋아요. 승재 님께 제가 드리고 싶은 첫 번째 질문 키워드는 &amp;lsquo;20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PO%2Fimage%2FOl87ghU7qyKBfAjVdpQxc3L8wM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광고 감독&amp;lsquo;도&amp;rsquo; 하는 사람 - 엑스라지픽처스 감독 및 대표 서준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HPO/8" />
    <id>https://brunch.co.kr/@@7HPO/8</id>
    <updated>2021-10-02T14:21:37Z</updated>
    <published>2021-09-15T12:4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원세: 준범 님 안녕하세요. 광고 배우는 대학생 김원세입니다. 바쁘실 텐데 인터뷰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책을 기획하면서, 광고 산업 안에서 다양한 직무와 사람 이야기가 담긴 인터뷰집을 만들기를 원했어요. 그런데 광고 감독의 이야기, 그중에서도 업계에서 아주 핫한 엑스라지픽처스의 대표님 이야기를 제가 직접 들을 수 있어서 영광이라고 생각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PO%2Fimage%2FPCVj7xNxspgfKCrEfHnQTP0Q28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비범함보다 매력적인 균형감 - 포커스미디어코리아 데이터스페셜리스트 강슬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HPO/7" />
    <id>https://brunch.co.kr/@@7HPO/7</id>
    <updated>2023-01-16T08:39:15Z</updated>
    <published>2021-09-15T12:3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원세: 슬기 님 안녕하세요. 광고 배우는 대학생 김원세입니다. 현재 포커스미디어코리아에서 데이터스페셜리스트로 근무 중이신데, 이전에는 어떤 회사에서 어떤 일을 하셨나요?       강슬기: 처음에는 오길비 AE를 하다가 레오버넷 AE로 이직했어요. 그 이후에는 이노션으로 옮기면서 매체 플래닝을 했고요. 그렇게 매체를 하다 보니까 데이터에 관심이 생겨서 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PO%2Fimage%2FRyjft2Mhir-_vOmpkvn-cKNsyp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천재는 아니지만 존재는 보여줄 수 있는, - 대학내일 캠페인 프로모션 마케터 김준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HPO/6" />
    <id>https://brunch.co.kr/@@7HPO/6</id>
    <updated>2021-10-08T12:54:09Z</updated>
    <published>2021-09-15T12:2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원세: 준수 님 안녕하세요. 광고 배우는 대학생 김원세입니다. 일반적인 광고회사가 아닌, 대학내일에 취업하신 준수 님을 찾아왔습니다. 대학내일은 어떤 회사인가요? 그리고 준수 님은 어떤 일을 하시나요?  김준수: 저희 회사는 MZ세대를 타깃으로 온 오프라인 통합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대학내일에는 다양한 직무가 모여 함께 일을 하는데요. 제 직무는 브랜드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PO%2Fimage%2FwWwhoP5SAoXwzQTuLIrgvIlcTj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결국 흘러가니까 너무 불안해하지 마세요 - 대홍기획 카피라이터 조용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HPO/5" />
    <id>https://brunch.co.kr/@@7HPO/5</id>
    <updated>2022-07-04T05:54:21Z</updated>
    <published>2021-09-15T12:1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원세: 용호 님 안녕하세요. 광고 배우는 대학생 김원세입니다. 그저 이야기 나누면 좋을 것 같아서 찾아뵀어요.  조용호: 잘했어요. 잘 왔어요. 그 먼 길을... 쉽지 않았을 텐데.  김원세: 괜찮습니다. 그럼 한번 시작해볼게요. 용호 님께서 15년 차 카피라이터이신 걸로 알고 있어요. 대홍기획 이전에는 어떤 회사에 다니셨어요?  조용호: 이전 회사는 &amp;l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PO%2Fimage%2FlU3d2nW728epvasp_SWEgfKDuZ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떳떳하게 퇴사하기 위해 일합니다 - 레드핫컨텐츠 카피라이터 설희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HPO/4" />
    <id>https://brunch.co.kr/@@7HPO/4</id>
    <updated>2023-02-20T02:29:59Z</updated>
    <published>2021-09-15T12:0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원세: 희재 님 안녕하세요. 광고 배우는 대학생 김원세입니다. 현재 레드핫컨텐츠라는 회사에서 근무하고 계시는데, 어떤 회사인지 말씀해주시겠어요?  설희재: 레드핫컨텐츠. 회사 이름이 생소하죠? 이름이 독특해서 관심을 가지게 된 회사예요. 레드핫의 포트폴리오를 보는 순간 알겠더라고요. 빨갛고 뜨거운 콘텐츠. 예를 들면, 모두가 멋있게 앞으로 걷는 모습을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PO%2Fimage%2FGLTBB7Jpz1wu7SDWLRJ9L61Gph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만의 무기 - 오버맨 AE 박동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HPO/3" />
    <id>https://brunch.co.kr/@@7HPO/3</id>
    <updated>2022-05-02T06:55:04Z</updated>
    <published>2021-09-15T11:5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원세: 동현 님 안녕하세요. 광고 배우는 대학생 김원세입니다.  박동현: 인터뷰할 정도로 대단한 구석이 없는데 난감하네요. 아무쪼록 재밌게 얘기 나누고 갑시다.  김원세: 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우선 동현 님께서 광고홍보학과를 졸업하셨는데, 왜 광고홍보학과를 선택했는지 여쭤보고 싶어요.  박동현: 원래는 방송국 PD가 되고 싶어서 신문방송학과에 가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PO%2Fimage%2FtB_rN9B6W6ZNwxeFShoCNAkmgH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