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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yuji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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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issionfingers</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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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살면서 배운 것들을 정리해서 적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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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03T03:06:5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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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1년간 한국에 안돌아가겠다고 호언장담했지만 - 2개월 뒤 돌아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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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5T21:05:59Z</updated>
    <published>2026-03-15T21:0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근데 얻은게 많다. 2개월이라는 짧은 시간동안 내가 어떤 사람인지 좀더 알게됐다.  1. 나는 치앙마이가 좋다. 작년 1달살기에서는 그냥 여행지였다. 2번째 여행에서는 친구들이 기다리고있었다. 아는사람들이 있고, 새로운사람들을 또 알아간다. 사람들이 하나같이 친절하고 서로에게 호의적이다.  2. 사람에게 먼저 웃는 법을 알게됐다. 태국사람들은 잘 웃는다고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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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내가 하고싶은 일 - 만 34살의 고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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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7T06:30:05Z</updated>
    <published>2026-03-07T06:3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을 시작하면서 내 속에서 하는 말에 솔직해지려고한다. 마음에서 불안이 올라오면 그걸 그대로 들으려고한다. 오늘은 또 '이게 맞나' 하는 생각이 올라왔다. 이게 정상인지 뭔지 모르겠다. 살짝 갇힌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서울에 돌아가 일할 곳을 다시 구하고, 결혼할 사람을 찾고 청약을 넣고 대출금을 내고 아이를 낳고 사는 그런 삶. 따뜻한 감옥같은 느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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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100일 500구독 챌린지 시작 - 불안감이 떠오를때는 머릿속에있는걸 글로 쏟아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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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2T14:33:56Z</updated>
    <published>2026-02-22T14:3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계속 다시 회사에 들어가야하나 하는 생각이 들었고 알수없는 불안감이 들었다. 이럴땐 앉아서 머릿속에 있는걸 글로 쏟아내는게 답이다. 그래서 펜과 종이만들고 글로 적어봤다. 내가 지금 노마드 생활을 하는 이유부터. 나는 1년반정도 혼자서 서울에서 작업했다. 근데 어느순간부터 조바심이 들었다. 서울이라는 도시가 워낙 경쟁적이다보니 혼자서 시간이 드는 일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IU%2Fimage%2F22VLRk_bRb_fGBRZpwab7TXNNN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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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도움을 준다는 생각 - 원동력 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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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0T14:22:48Z</updated>
    <published>2026-02-10T14:2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떻게하면 걱정없이 내가 하려는 일을 지속할지에 대해서 생각하곤한다. 특히 오늘처럼 몸에 아픈곳이 생가면 더욱 그게 힘들어지곤 하는데, 다른사람에게 도움을 준다는 생각이 도움이 될 것 같다. 이 개념은 이전부터 알고는 있었지만 진지하게 적용해보지 않았다.  어떤 일로 사람들에게 기여할 수 있을까?  나는 지금 코딩을 할 줄 알고 디지털 제품을 만들 줄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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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amp;nbsp;모든 만남은 헤어짐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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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0T14:22:02Z</updated>
    <published>2026-02-10T14:2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발리에서 마지막 주는 삼삼했다. 별로 그렇게 특별할것도 없이. 한곳에서 오래 사는게 아니라 길어야 한달사는 생활을 하다보니 어떤 사람을 만나도 가벼워지는 것 같다. 다음에 다시 만날 거라는 생각을 하지 않는다. 밥먹으면서 재밌게 이야기하다가도 어떤 연락처도 나누지 않고 헤어진다. 이런걸 배운적이 없다는 생각이 든다.  게리를 두번 만났다. 나도 같은 식당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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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파도가 칠때는 러닝을 - 서핑도 좋지만 러닝도 그만큼 좋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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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4T14:31:14Z</updated>
    <published>2026-02-04T14:3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주일에 한번씩은 글을 쓰려고했는데 좀 늦었다. 발리에서 3번째 주는 또 다른 느낌이었다. 아침 6시반에 일어나서 뛰는 런클럽에 참여해서 5k 를 뛰었고 공유오피스에서 매주 금요일에 모집하는 빠델 이벤트에 참여했다. 빠델은 테니스와 스쿼시와 탁구를 합친것 같은 요상한 코트 스포츠인데 테니스보다 쉽고, 스쿼시보다 살짝쳐도 되고, 탁구보다 공이 느려서 누구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IU%2Fimage%2FycXQqzI3CEU6qJtSGLwBLILi5e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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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혼자 잘 있는 방법 배우기 - 발리에서 일하면서 쓰는 두번째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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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4T15:15:22Z</updated>
    <published>2026-01-24T15:1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밤에 오토바이소리와 정체모를 답답한 공기때문에 잠을 자도 피곤한 경우가 있었다. 자고 일어나면 살짝 어지러울 정도로. 오토바이소리는 내 숙소가 메인도로와 근처에있기때문이고, 공기는 왜그런지 잘 모르겠는데, 우기의 습함과 오토바이 매연의 콜라보가 아닐까 싶다. 에어컨을 조금 더 차갑게 틀면 괜찮은것 같고 잘때 에어팟을 끼고 자서 소음차단을 한다.  서핑은 첫&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IU%2Fimage%2F3skE75KJVg6pqpNlN6fYQaWyJEM.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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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2026, 발리에서 일하는 방법 - 한국을 떠나 다른 곳에서 일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발리에서 일하는 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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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4T15:15:55Z</updated>
    <published>2026-01-13T13:0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약 1년 4개월간 서울에서 1인 개발자로 살아왔다. 조직에서 나와 혼자서 있으면 꽤나 외롭다. 서울엔 나같은 사람을 찾기가 쉽지않다. 나같은 사람들이 많은곳을 가고싶었다. 혼자서 뭔가 하는사람들이 많은곳, 말만 디지털노마드라고 하는게 아니라 진짜 새로운 곳에서 일을 하는 사람들을 만나고싶었다. 그래서 1년간 노마드 생활을 계획하고 1월8일, 발리로 떠났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IU%2Fimage%2F2x1DnZV8eURADSQe3d5eTLyI92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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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살. 여행을 떠난다. 1년동안.  - 조급해하지 말고 내 리듬을 찾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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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4T12:36:39Z</updated>
    <published>2026-01-04T12:3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나이 뒷자리는 연도와 함께올라간다. 26년이 된 지금은 36살이다. 29살에 현대차를 퇴사하고 개발자 커리어를 시작한 나는, 35살쯤엔 결혼하지 싶었다. 동시에 생각했다. &amp;quot;세계여행 한번 가고싶은데, 언제가지?&amp;quot; 5년쯤 뒤에 '안정'을 예상했던 나는 틀렸고, 결혼을 생각하며 6년, 2년 만났던 친구들은 나와 이별하고 잘 살고있다. 나는 그동안 2명, 3&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IU%2Fimage%2FhDwLtW7BePBIp3ebXD2RLxRTcdk.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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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향기로운 사람 - 엄마가 만들어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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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6T04:34:12Z</updated>
    <published>2025-11-16T04:3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영화를 하나 봤다. 자려고 누웠는데 도무지 잠이 안왔다. 어떤 일을 해야할까 고민이 많은 시기인 듯하다. 서른 중반에 이런 고민이라니, 어렸을땐 생각하지도 못했다. 뭔가 힐링되는 영화를 보고싶었다. 넷플릭스에서 '힐링영화' 라고 검색하니 신민아가 나오는 &amp;quot;3일의 휴가&amp;quot;라는 영화가 나왔다. 죽은 엄마가 3일동안 휴가를 받아서 딸을 보러오는 내용이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IU%2Fimage%2FagQ08WG1yWvdZpTxXoD6oH-_ngY.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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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미 있는 계획&amp;nbsp; - 1주일 이상 계획하기가 어렵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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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6T14:04:35Z</updated>
    <published>2025-07-06T14:0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무슨 이유인지 머릿속이 복잡했다. 19일에 치앙마이에서 돌아온뒤 약 12일동안 앱을 하나 만들었다. Calyn AI 라는 서비스인데, 이걸 진짜 제대로 만들어보자는 생각이 들었다. 이 서비스가 너무 좋아서 자연스럽게 구전되는 그런 서비스를 한번 만들어보자라는 생각으로 만들고있다. 그러면서 X, Thread, Linked in 에 포스팅을 하고있는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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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로스 해킹 - 결국은 고객을 미치도록 행복하게 만드는 제품이 최고의 마케팅 방법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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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6T13:52:52Z</updated>
    <published>2025-07-06T13:5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마케팅 전략은 출시 몇주전이 아니라 개발과 디자인 단계에서부터 시작한다.  마케팅 전략은 제품 시장 궁합에서 시작한다.  - 처음 제품의 모습과 PMF 를 찾은 뒤 제품의 모습은 완전히 다를 수 있다.  - 몇주 몇달 끊임없이 PMF 를 찾을 각오가 되어있어야한다.  - 누구를 위한 제품인가? 그들은 이것을 왜 사용하는가? 나는 이걸 왜 쓰는가에 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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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앙마이 한달살기 - 잘 왔다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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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9T11:55:50Z</updated>
    <published>2025-06-19T11:2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곧 떠나기전 30분 정도 시간이 남아서, 지금 드는 생각들을 적어보려고한다.  여기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났다. 오늘은 밀러드라고 하는 작가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미국인이고 어렸을때 미국의 시골에서 자란분인데, 미국식 편견들, 너무 과하게 일하는 문화에 대한 반감을 가지고 글을쓰는 분이다. 내가 좋아하던 레니팟캐스트에도 출연하고, Pathless Path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IU%2Fimage%2FQl83fp5MIwLlA25hnjWwiQMLOQ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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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앙마이 - 새로운 환경에 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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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3T08:48:32Z</updated>
    <published>2025-06-13T08:1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항상 글을 쓰려고 생각이 들면, 힘들때여서 힘들다는 말만 주구장창 하는 것 같다. 오늘도 역시 그런 말들을 적으려고한다. 얼마전 치앙마이에 왔다. 오기 직전 까지도 고민을 했다. 과연 여기서 내가 뭘 얻어 갈 수 있을까. 그런 고민과는 다르게 생각보다 많은 걸 느꼈다. 개인적으로 여행이 아닌, 그냥 여기서 살려고 온 여행은 처음이었어서, 어떨지 많이 궁금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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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보문고 - 책을 3권 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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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7T16:12:25Z</updated>
    <published>2025-03-07T14:4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저녁, 마음이 답답해서 집으로 가는길에 갑자기 길을 틀어 교보문고까지 걸어갔다. 30분정도 걸어가면서 생각했다. 오늘 왜 이렇게 되는일이 없었을까. 하루에 4~5가지 일이 제대로 진행되지 않고 뭐하나씩 막혀서 진행이 되지 않으니 마음이 너무 답답했다. 이미 쓴 사업계획서를 초창패에 맞춰서 쓰면서 마음이 너무 답답했다. 하고 싶지 않은 광고 컨텐츠를 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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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그 찍어둔다 - 이렇게 심리적으로 불안한적이 있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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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6T09:50:36Z</updated>
    <published>2025-02-16T07:4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개인적인 일로 힘들다. 5년전에 창업하겠다고 첫회사를 나와서 무작정 개발을 배우고 스타트업에서 구르고 아무것도 모르고 서비스 만들고 접은 뒤에, 앤틀러라는 프로그램과 마지막 스타트업까지 마치고 진짜 이제 회사 안들어가고 서비스 만들어서 먹고 산다고 생각한게 24년 2월, 딱 1년전이다. 2월에 퇴사하고나서는 뉴스레터도 써보고&amp;nbsp;만들어보고 싶었던 3D 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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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력적인 오퍼를 만드는 4가지 - $100M Off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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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6T13:06:30Z</updated>
    <published>2024-09-26T11:1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100M Offer 의 3번째 챕터는 실제 Value 를 만드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1. Value Equation  저자는 매력적인 오퍼를 만들 수 있는 방법을 명쾌하게 4가지로 정리했는데  Dream Outcome : 어떤 결과를 가져올 수 있는지  Perceived Likelihood of Acheievement : 그 결과를 가져올 확률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IU%2Fimage%2FNNBFp4xYG4mj2qjXCagx9-NjX_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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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ove vs Fame - 소셜 서비스들의 Love 에서 Fame 으로 이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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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2T17:10:57Z</updated>
    <published>2023-11-12T11:5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Love 와 Fame 이라는 프레임으로 설명한 글을 읽고 인상적인 부분을 남겨본다.  Love 중심의 프로덕트에서 유저는&amp;nbsp;쌍방향적 관계이며 내가 보낸 메세지가 상대방에게 반드시 도달한다. Fame 중심의 프로덕트에서 유저는 일방향적 관계이며 내가 보낸 메세지가 팔로워에게 확률적으로 도달한다.  대부분의 소셜커뮤니티 서비스는 Love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IU%2Fimage%2F6WmyAIeBToo7oKlNGpbaxDtQCR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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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고의 문화적 각인효과  - Emotional Incention 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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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2T11:58:13Z</updated>
    <published>2023-11-05T16:2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Ads Don't Work That Way 라는 아티클을 보고 든 생각을 정리했다   Emotional Inception 은 없다.  Emotional inception 은 어떤 이미지가 감정적으로 고객에게 좋은 이미지를 주고 구매까지 이어진다고 이야기하지만, 저자는 이런것은 사실 존재하지 않고 사실 문화적 각인 효과가 일어나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문화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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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덕트 오너, 신뢰를 얻는 방법 - 신뢰를 얻어야 끝까지 할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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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0:07:47Z</updated>
    <published>2023-11-05T15:0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을 읽은 배경 이전 퍼플클립이라는 서비스를 만들 때도, 앤틀러에 참여해서 코파운더를 찾을 때도, 그리고 지금 디스콰이엇에서 일 할 때도 나는 대체로 직관에 의존하는 사람이었다. 경험상 내 직관에 자신이 있었고, 진정성 있는 프로덕트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내가 가진 문제에서 시작하거나 충분히 공감되는 서비스들을 만들다 보니 데이터나 다른 고객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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