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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도동 앤드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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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돈버는 과정에서 인생을 배웁니다. 재택근무 회사원, 온라인쇼핑몰 대표, 부동산 투자, 주식 투자 등 아둥바둥 사는 평범한 가장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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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30T07:08:1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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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의 선택의 순간들. - 운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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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1T15:46:14Z</updated>
    <published>2026-09-21T15:4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다 보면 그때는 별것 아닌 것 같았는데, 지나고 나서야 알게 되는 순간들이 있다.  &amp;lsquo;아, 내 인생이 여기서 바뀌었구나.&amp;rsquo;  와이프를 만나고, 이 사람과 결혼해야겠다고 생각했던 순간.  집을 보러 다니다가 더 이상 미루지 말고 집을 사야겠다고 결정했던 순간.  그리고 안정적인 길만 바라보던 내가 와이프와 사업을 해봐야겠다고 마음먹었던 순간.  지금 생각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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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 reaction, Yes decision! - 진상 고객과는 연 맺지 않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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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6T13:25:19Z</updated>
    <published>2026-09-16T13:2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온라인 쇼핑몰을 하다 보면 정말 다양한 고객을 만난다. 대부분은 감사한 고객들이다. 하지만 가끔은 판매자 입장에서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하기 어려운 요구를 하는 고객도 있다.  상품에는 아무 문제가 없는데 환불을 요구하기도 하고, 상세페이지에 분명히 적혀 있는 내용을 문제 삼기도 하고, 판매자가 책임질 일이 아닌 것까지 보상을 요구하기도 한다.  글 몇 자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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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층의 사다리는 사라졌다. 밧줄 몇 개만 남았다. - 계층의 고착화, 양극화의 극단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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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4T15:45:01Z</updated>
    <published>2026-09-14T15:4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는 이런 공식이 어느 정도 통했다.  열심히 공부하고, 괜찮은 회사에 들어가고, 월급을 모아 집을 사고, 대출을 갚으면서 자산을 늘린다.  시간은 오래 걸려도 한 계단씩 올라갈 수 있는 **&amp;lsquo;사다리&amp;rsquo;**가 있었다.  그런데 지금은 그 사다리가 사라지고 있다.  월급만 모아서 자산 가격의 상승을 따라가기 어렵고, 좋은 직장을 얻었다고 해서 경제적 안정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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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쇼핑몰 운영 난이도, '최상'으로 조정 중 - 초보자에게 진입장벽이 너무 높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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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4T11:40:09Z</updated>
    <published>2026-09-04T11:4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온라인 쇼핑몰, 생각보다 원가율이 중요하다.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면서 느낀 것 중 하나가 있다.  판매가가 1만~2만 원 정도인 상품이라면, 원가는 판매가의 20~25% 수준은 되어야 한다.  예를 들어 15,000원에 판매할 상품을 6,000원에 가져오면 9,000원이 남는다. 얼핏 보면 꽤 괜찮아 보인다.  하지만 실제 장사는 그렇게 계산되지 않는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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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라인 쇼핑몰. 하길 잘했다. - 직관적인 과정과 결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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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7T09:59:54Z</updated>
    <published>2026-08-27T09:5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이 일을 하면서 꽤나 만족스럽다.  단순히 돈이라는 결과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결과만큼이나 그 과정이 마음에 든다.  어떤 상품이 팔릴지 찾아보고, 수많은 상품 중에서 가능성이 있어 보이는 것을 골라낸다. 원가를 계산하고, 공급처와 가격을 협상하고, 샘플을 받아 직접 확인한다.  그다음에는 어떻게 팔 것인지 고민한다.  상품명을 바꿔보기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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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급쟁이로는 부자가 되기 매우 희박해졌다. - 시대가 변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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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6T13:16:23Z</updated>
    <published>2026-08-26T13:1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는 이런 말이 있었다.  &amp;ldquo;열심히 일해서 돈을 모으고, 집을 사고, 자산을 늘리면 된다.&amp;rdquo;  월급을 착실하게 모으면서 전세를 끼고 집을 하나씩 매수하는 방식으로 자산을 늘린 사람들도 많았다. 이른바 갭투자가 평범한 직장인이 레버리지를 활용해 자산을 키울 수 있는 대표적인 방법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상황이 완전히 달라졌다.  첫째, 갭투자가 사실상 막</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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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은 알 수 없는 소상공인 사업자 이야기. - 직장인 vs 사업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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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2T07:48:09Z</updated>
    <published>2026-07-22T07:4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전히 회사원의 소속으로, 합법적(?)으로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 ​ 회사원으로 업무를 보는 동시에, 쇼핑몰에서 주문을 확인하고 비용을 계산한다. 두 역할을 오가다 보면 같은 돈과 같은 일을 두고도 전혀 다른 감각을 갖게 된다. ​ 가끔은 결국 마음가짐과 태도가 전부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 특히, 보상에 대해서는 더 그렇다. ​ 회사원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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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의 성적표 - 시간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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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1T07:36:53Z</updated>
    <published>2026-07-11T07:3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아는 동생의 결혼식에 다녀왔다. 결혼식에서 예상하지 못했던 경험을 했다. 15년 전 미국 교환학생 시절 함께 지냈던 동생들을 만나게 된 것이다.  한 명은 변호사가 되었고, 한 명은 현대자동차에서 일을 하고 있었고, 또 다른 한 명은 의사가 되었다.  그 이야기를 듣는 순간 가장 먼저 든 생각은 부러움이 아니라 신기함이었다.  그때의 우리는 모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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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거는 존재하지 않는다. - 고로, 현재의 기억으로 존재할 뿐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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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8T15:01:12Z</updated>
    <published>2026-07-08T15:0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거는 존재하지 않는다. 기억으로 현재 존재한다. 우리는 흔히 &amp;quot;과거에 살지 마라&amp;quot;라는 말을 한다. 하지만 가만히 생각해 보면 이상한 점이 있다. 과거는 이미 지나갔는데, 왜 우리는 여전히 과거 때문에 웃고, 울고, 후회하며 살아가는 걸까?  사실 과거는 지금 이 순간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다. 어제도, 10년 전도, 어린 시절도 지금 이곳에는 없다. 존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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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쇼핑몰 월매출 1억 목표 - 그 숨은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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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8T12:02:57Z</updated>
    <published>2026-06-18T12:0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내 목표는 월매출 1억이다. 그런데 어느 날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amp;quot;나는 왜 1억을 하려고 하는 걸까?&amp;quot;  돈을 벌고 싶어서?  물론 그것도 있다.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설명이 되지 않았다. 곰곰이 생각해 보니 내가 원하는 것은 돈보다 다른 곳에 있었다.  그래서 가끔 다양한 것을 야구에 비유해 본다. 만약 어떤 선수가 2군 리그에서 타율 2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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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나나의 맛을 설명하시오. - 모든 것은 전기신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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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4T10:17:56Z</updated>
    <published>2026-06-14T10:1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나나를 먹어보지 못한 사람에게 바나나의 맛을 설명할 수 있을까? 어느 날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amp;quot;평생 바나나를 먹어본 적 없는 사람에게 바나나 맛을 설명할 수 있을까?&amp;quot;  처음에는 쉬운 질문처럼 보인다. &amp;quot;달콤해요.&amp;quot; &amp;quot;부드러워요.&amp;quot; &amp;quot;과일 맛이에요.&amp;quot; 하지만 곧 깨닫게 된다. 그 사람은 달콤함은 알 수 있어도 바나나의 달콤함은 모른다.  결국 우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Tz%2Fimage%2FPRgjIAz922170Qj9bav-_I04f9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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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쁜 사람이 되지 않기 위해, 돈을 번다. - 나는 돈이 좋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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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7T00:55:51Z</updated>
    <published>2026-05-27T00:5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돈을 좋아한다.  정확히 말하면 돈 자체를 좋아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  돈이 만들어내는 여유를 정말 좋아하는 것 같다.  어릴 때는 돈이 많으면 좋은 차를 사고, 좋은 집에 살고, 원하는 것을 마음껏 살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지금은 돈의 진짜 가치를 조금 다르게 깨닫게 되었다. 적어도 나에게는.  돈은 행복을 사는 도구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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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엇을, 어떻게, 누가 판매할 것인가? - 시장의 세분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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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1T16:04:40Z</updated>
    <published>2026-05-01T08:5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년 전에는 무엇을 파느냐의 문제였다. 10년 전에는 어떻게 파느냐의 문제였다. 지금은 누가 파느냐가 문제가 되었다.  20년전, 동대문 밀리오레에서 남성의류를 판매한 경험이 있다.   그 당시, 디자인이 마음에 들면, 가격만 조정하면 판매가 되었다.   10년에부터는 제품자체의 품질은 점점 상향 평등화 되었고, 어느 플랫폼에서 어떻게 파느냐가 중요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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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은 문제해결 과정이다. - 자녀 교육도 사업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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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6T03:15:59Z</updated>
    <published>2026-04-26T03:1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서울 삼성동 트레이드타워에서 19년째 구두를 닦는 아버지가 있었음. 월 180만원 수입으로 아들 넷을 키우느라 학원 보낼 형편이 전혀 안됨.  2. 아들들이 커가면서 미적분, 어려운 영어 독해 같은 질문을 하기 시작함. 직접 풀어줄 지식이 없던 아버지는 아들들에게 &amp;quot;아침에 메모지에 적어두면 퇴근하고 알려주마&amp;quot;라고 함.  3. 출근 후, 구두를 맡기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Tz%2Fimage%2F249HrEvsujKtTQkM0Vy2ZF_3xM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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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벤츠 E300 뽑았습니다. - 복리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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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1T06:21:01Z</updated>
    <published>2026-04-11T06:2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7년 전,  브라더 자수 기계 한 대로 쇼핑몰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방한칸에서 시작한 작디작은 쇼핑몰 하나가... 조금씩 성장해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고 있습니다.  지금은 소형 자수기계 5대, 대형자수기 1대, 프린트기계, 작업장 2곳, 소형창고 1개가 되었네요.  아직도 여전히 불안하고 걱정되지만, 더이상 늦기 전에 즐기면서 일하기로 했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Tz%2Fimage%2F_dhHNnefkGffLd6zUoPbGkfdt8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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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라인쇼핑몰, 제 2의 변화 - 광고는 필수 과목, AI 활용도 이제 필수 과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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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4T02:28:24Z</updated>
    <published>2026-04-04T02:2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온라인 쇼핑몰 특강들을 요새 듣다보니, 이미 5년 전과는 완전히 판도가 달라졌다.  주요 플랫폼이 달라졌고, (네이버 -&amp;gt; 쿠팡) AI의 활용도가 절대적으로 늘어났다.  개발자가 아니라, AI툴을 얼마나 잘 활용하느냐가 더욱 더 중요한 상황이며 점점 더 비중이 늘어나는 것은 자명한 현실이다.  어느 쇼핑몰 플랫폼이든, 광고는 필수이며, 원가에 반영하여 판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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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휘둘리지 않는 인생을 위한 생각 (1) - 문화심리학자 김정운 박사님의 강의를 재해석하고 적용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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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1T00:50:22Z</updated>
    <published>2026-04-01T00:2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참 좋아하는 &amp;lt;문화심리학자 김정운 박사님&amp;gt;  ------------ 인간은 맥락속에서 행동하고 사고한다.  주어진 상황, 환경, 경제적 수준까지 어떤 주위 환경에 노출 되어 있는지가 그 사람을 결정한다.   그렇기 때문에,  대중에 반대로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는  '지식'과 '용기'가 필요하다.   용기만 있을 경우, 무모해진다.  지식만 있을 경우,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Tz%2Fimage%2FXrRXYHyDXM2yEhG71x9gr21ihj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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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쿠팡 로켓 그로스 심각한 강의팔이... - 심각한 행태에 분노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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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1T13:50:15Z</updated>
    <published>2026-03-31T13:05:3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간절한 사람들의 마음을 이용해서 강의료를 300만원~400만원씩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기 행태가 너무 심각합니다.  마스크 쓴 중년의 여성이 강의생이라고 나왔는데, 월 5억 * 12개월 = 연 매출 60억이라고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집에서 혼자 한다고 합니다. 물리적으로 상식적으로 불가능합니다. 특히, 빠른 정산 시스템도 안하고 있으면 재고 매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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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릭 한번에 월 90만원 추가 수익이 발생. - 근로소득과 사업소득의 연산 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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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9T09:32:13Z</updated>
    <published>2026-03-29T09:3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온라인 쇼핑몰을 하면서, 가장 기억이 남는 순간들 중 한 순간을 최근에 겪었다.  그것은 바로 '고객은 가격에 크게 연연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조금 더 자세하게 말하자면, 고객의 구매 만족도에 충분한 경우, 제품의 가격에 충분히 마진을 더 포함할 수 있다. 물론, 허위 과장 광고를 포함하지 않는다는 가정 하에.  온라인쇼핑몰은 상세페이지를 보고 제품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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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포티 남성과 시비가 붙었다. - 부적같은 주문과 풀리지 않는 의구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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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9T04:21:12Z</updated>
    <published>2026-03-29T04:2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파민의 시대. 자극적인 내용과 도박같은 일상이 우리 주변을 완전히 채우고 있다.  '자만추'라는 표현이 자연스러운 만남 추구 외에 또 다른 의미를 가진다는 것을 최근 탁재훈 유튜브 채널에서 알게 되었다. 말그대로 자유분방함의 시대다.  자극에 대한 역치가 높아져, 주식이나 부동산, 코인으로 수억 벌어서 플렉스 한다는 이야기들이 넘쳐 흐른다. 확실한 것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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