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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쩨다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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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unknownzed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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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쩨다이의 브런치입니다. 글 쓰고, 투자하고, 책 읽습니다. 성장하는 거 좋아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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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19T12:31:3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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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항상 쉽게 적응한다. 그러기에 성장을 바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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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1T17:04:31Z</updated>
    <published>2026-10-11T17:0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2년 전 쯤이었다. 지금은 퇴사한 회사에서 대표님에게 퇴사를 한다고 말했었다. 퇴사 이유에 대하여 나는 내가 성장하는 느낌이 없다고 했다. 그때 회사 대표는 정말 의아하다는 표정으로 나한테 물었다. 회사에서 일 잘했고, 계속 일하고 사건을 처리해왔는 데, 왜 성장하지 못했다고 생각하는 거야? 정말로 대표님은 의아한 표정이었고, 그때 나는 나만 성장하지 못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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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현듯 결과에 상관없이 열심히. 하지만 성장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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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7T13:41:06Z</updated>
    <published>2026-09-27T13:4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살면서 불현듯 결과에 상관없이 뭐든 열심히 해야된다는 것을 느끼고 있다. 딱히 명확한 이유를 제시할 수는 없다. 다만, 이렇게 살아야되는 것이 맞다는 느낌이 든다. 아마 맞을 것이다. 하지만, 명확한 이유를 제시할 수는 없다.  나는 결과에 연연하면 노력을 포기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니 결과에 연연하지 말고, 열심히 하자는 것이 나의 의견이다. 또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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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인일기#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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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9T14:50:15Z</updated>
    <published>2026-09-19T14:5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WSA 초급과정을 들었다. 초급과정임에도, 와인을 거의 안 먹어본 사람입장에서는 엄청난 지식이 들어왔다. 다 소화하기 힘들었다. 초급과정 자격증이 큰 의미가 있지는 않다고 하지만, 그래도 공부를 했으니 배운 지식을 이용하여 와인 하나를 구매해서 먹어봤다.   리슬링 와인을 선택했다. 왜냐하면 일단 와인 셀러가 있는 것도 아니고, 남은 와인을 보관할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3P%2Fimage%2FLvaqKmYLTt9M2e-AIa44GgsIugw.png" width="32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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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언을 받지 못하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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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7T14:25:20Z</updated>
    <published>2026-09-17T14:2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언을 받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 나는 좋은 마음으로 조언을 하는데, 그 조언에 대한 응답은 다소 나에게는 공격적이다.  내가 공격적으로 조언했나?라는 생각도 들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그 사람은 조언을 바라면서도 막상 자신의 의견과 다른 조언을 받아들이기는 힘들어 보인다.  나도 그런 면이 있을 수 있다. 누군가의 말을 받아들지 못하는 것이다. 어쩌면 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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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제 청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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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5T14:36:18Z</updated>
    <published>2026-09-15T14:3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이는 중년이지만 나의 삶은 청춘이다. 마치 강제로 맞이한 청춘의 삶을 살고 있는 것 같다.  간혹 안 좋은 감정을 느끼기도 한다. 물론 좋은 감정을 느끼기도 한다.  청춘에게는 수많은 도전이 강요된다. 안정된 삶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나도 그렇다. 안정된 삶보다는 계속된 도전이 요구된다.  어찌보면 행운이고, 어찌보면 슬픈 일이다. 행운인 점은 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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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확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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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4T13:17:27Z</updated>
    <published>2026-09-14T13:1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곰곰히 생각해보니 허풍같은 확신을 가져본지 참 오래되었다.  20대때는 나의 수준에 맞지 않는 꿈이 실현될 거라고 믿었다. 그리고 참 열심히 했다. 돌이켜 보면 그저 멘 땅에 헤딩이었지만 그래도 결과를 냈다. 오랜시간이 걸렸지만...  지금은 그런 허풍같은 확신을 가지지 않는다. 자꾸 체념하는 나를 발견한다.  내가 원하는 것이 이루어질 것이라는 확신이 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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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살아있는 걸 좋아하지 않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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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2T13:08:16Z</updated>
    <published>2026-09-12T13:0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정하기 싫지만 인정할 수 밖에 없는 사실이 있다. 나는 살아있는 걸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 사람을 그닥 좋아하지 않고, 동물들도 나와 가까이 있는 걸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하지만 슬픈 사실은 나의 성향은 그렇지만, 인간으로서의 본능을 남아있기에 때로는 고독하고 외롭다는 것. 가끔은 함께 있는게 부럽다는 것. 파트너가 있는 다는 것이 부럽다는 것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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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 걸로만 칠하고 싶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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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9T11:52:43Z</updated>
    <published>2026-09-09T11:5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대부분의 인생은 남들이 좋다고 하는 걸로 칠해져 있다. 남들이 좋다고 할걸로 잘 그리기 위하여 노력했다. 내가 좋은 게 아니라, 남들한테 적합하고 좋은 색으로 칠하면서 그림을 잘 그릴려고 노력했다. 나름 성과는 있었다. 꽤나 남들이 좋아하는 색으로 잘 칠할 수 있는 사람이 되었다. 하지만 오래 걸렸다.  나이가 차고, 이제는 내가 좋아하는 색으로 칠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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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 향기를 맡고 싶은데 막상 맡으면 도망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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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6T13:29:41Z</updated>
    <published>2026-09-06T13:2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혼자 있을 때는 사람을 그리워하다가 사람을 만나면 혼자있고 싶어한다. 관계에 서툰건지.... 그렇다고 싸운다거나 누군가와 사이가 안 좋다거나 그렇지 않다. 오히려 분쟁은 거의 없고, 잘 지내는 편이다. 내가 누군가에게 모질게 구는 경우도 없다.  유튜브에서는 혼자 있는 사람이 머리가 좋은 사람이라고 하는데 이런 말, 영상, 글이 눈에 들어오는 거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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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ilyComment260814-#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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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4T00:49:31Z</updated>
    <published>2026-08-14T00:4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가진 것은 많다. 이렇게 호텔에서 글을 쓰고 있으니  투자에 대한 생각을 정리해 본다.  aI는 이미 레버리지를 많이 써서 사업을 하고 있다. 나까지 레버리지를 쓰는 것은 위험하다. 변동성이 매우 클 수 있다. 현금을 많이 확보하는 게 중요하다. 여유 마진을 많이 가져가자. 그래도 충분히 많이 벌 수 있을 것이다. 돈이라는 것은 너무 쉽게 많이 벌려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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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ilyComment260805-#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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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5T14:37:20Z</updated>
    <published>2026-08-05T14:3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식을 잘 한다는 것은 무엇일가. 내가 가장 먼저 해야하는 것은 무엇일까. 보수적으로 하는게 맞는 것일까. 긍정적으로 하는게 맞는 것일까.  어떻게 하면 유연할 수 있을까. 언제 긍정론을 믿어야 하고, 언제 부정론을 믿어야 할까. 가격이 살때는 긍정론, 비쌀때는 부정론이라고 한다면, 가격이 싸다는 것은 무엇일까.  단순 벨류에이션에 금리는 부정론은 어떻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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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ilyComment260804-#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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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4T15:18:10Z</updated>
    <published>2026-08-04T15:1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으로 나는 어떤 투자를 할 것인가.  일단 해야할 것. 1. 기사읽고 2. 글 쓰기 3. 내 생각 정리하기  이건 확실하네.  꼭 차트를 봐야할지. 꼭 개별주를 해야할지도 잘 모르겠다. 미국은 지수가 최고인거 같기도 하고. 여러모로 주식이 피곤하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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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ilyComment260803-#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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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3T14:15:38Z</updated>
    <published>2026-08-03T14:1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장보다 초과 수익을 쉽게 내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이번 하락으로 무언가 잘 못 되었다는 것을 느꼈다.  나의 과감해짐은 나에게 방어적 투자가 필요함을 알려주었다. 언제 공격을 해야하는 지, 언제 방어를 해야하는 지 알려주고 있다.  그렇다면 지금은 공격을 해야되나, 방어를 해야되나. 어쩌면 내가 이것을 고민하는 것 자체가 아무것도 하지 말아야될 순간이라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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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ilyComment260802-#1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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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2T14:36:35Z</updated>
    <published>2026-08-02T14:3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과연 코스피가 다시 상승하고, 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다시 쭉 치고 나갈때, 내가 적당한 선에서 수익을 실현했을 때 포모를 느끼지 않을 수 있을까.  이래서 주식이 어려운 것같다. 돈을 벌기 위해서 하는 건 맞으니까. 더 먹고 싶은 욕망은 당연한거 아닐까.  하지만 그럴 수도 하워드 막스는 욕심을 적당히 부리고, 상승장에서는 지수만큼 먹고, 하락장에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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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ilyComment260801-#1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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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1T14:52:42Z</updated>
    <published>2026-08-01T14:5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인의 완전한 항복이라는 말이 떠돌았을 때, 그때는 확실히 엄청난 기회였다. 그떄 현금이 있었다면, 모조리 털어 샀어야 한다. 하지만 이 저점을 아무도 점으로 맞출 수 없기에, 분할 매수로 대응해야했다. 그렇다면, 지금도 분할 매수를 할 수 있는 지점인가? 거기에 대한 답은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  나는 지금 공격을 할 타이밍인가? 방어를 할 타이밍인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3P%2Fimage%2FVD8y5O0IRE0z4e0b28D-PG4q1D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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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ilyComment260731-#1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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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31T13:51:40Z</updated>
    <published>2026-07-31T13:5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은 어디에 위치에 있을까. 어떤 사이클일까.  분명히 몇 일전에는 블랙스완이었다. 시계추는 공포의 극단으로 갔다. 지금은 한 외국 헤지펀드의 항복과 하이닉스 주식을 회장이 매수하면서 진정되었다.  주식을 잘 모르는 초보자는 매도의 기호로 볼 것이다. 주식은 조금 아는 사람들은 매수의 기호로 볼 것이다. 그리고 쉽게 다시 주식을 가즈아라고 외칠것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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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ilyComment260730-#14 - 임시계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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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30T15:20:45Z</updated>
    <published>2026-07-30T15:1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단 빠져나온다 더 오를 수도 있지만, 시장은 또 분명히 싸게 살 기회를 줄 것이다.  SNDK 계획 - 80빠지기 0.382 - &amp;gt; 5% 0.5 -&amp;gt; 60% 0.618 -&amp;gt;15%  HYNIX - 70빠지기 0.382 - &amp;gt; 5% 0.5 -&amp;gt; 50% 0.618 -&amp;gt;15% ==&amp;gt;담보 갚기.  연금계좌 - TOP2 0.382 - &amp;gt; 5% 0.5 -&amp;gt; 60% 0</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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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ilyComment260729-#1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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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9T14:03:15Z</updated>
    <published>2026-07-29T14:0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격이 싸졌다는 만큼 호재도 없고, 가격이 비싸졌다는 것 만큼 악재도 없다.  사이클을 지나고 보니 드는 생각은, 어떤 한 작은 악재도 가격이 올라가면 큰 악재가 된다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어떠한 큰 악재도 가격이 내려가면 큰 호재가 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호재와 악재도 그 사실은 그대로 더라도 사이클을 타는 것이다. 가격이 쎄지만 악재는 힘이 쎼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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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ilyComment260728-#1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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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8T14:20:40Z</updated>
    <published>2026-07-28T14:2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장은 매수로 대응했다. 속절없이 빠지는데 최대한 매수했다. 레버리지도 소액이지만 사용했다. 하이닉스 1주는 금액이 크니, 코스피지수까지 소액 매수했다.  매수로 대응했지만, 장은 계속 빠졌다. 언제까지 빠질까.  아무리 생각해도 난 AI가 지금 꺼진다는 것을 인정하지 못하겠다. 그리고 지금 비중 조절하기에는 너무 급격한 하락이다. 살아남기만 하면 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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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ilyComment260727-#1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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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7T13:46:52Z</updated>
    <published>2026-07-27T13:4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새운 계획은 전혀 쓸모가 없었다. 장은 내가 생각한 방향으로 전혀 움직이지 않았다. 오히려 하락세였다.  오늘 나의 선택은 180만원 밑에서는 매수를 하는 것이었다. 펀더멘탈 대비 가격이 싸다는 이유와 매크로는 AI를 끝낼 수 없다는 2가지 이유이다.  물론, 적당히 트레이딩바이를 해 나갈 생각이다. 210만원이 넘어간다면 조금이 매도를 하면서 수량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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