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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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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ongyk77</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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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꽃 중년 지미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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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13T14:44:5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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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걸스힙합에서 줌바댄스까지 - 어느덧 시간이 이렇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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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4T03:53:25Z</updated>
    <published>2026-09-11T14:4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하고 신혼초에 잠깐 걸스힙합 댄스를 배운적이 있다 그러다가 PT도 했다가 그만 뒀다가 몇년 동안은 운동을 하지 않았다가 아파트 커뮤니티에서 발레핏을 몇년동안 했었다 그것도 계속되는 야근과 주말출근을 하게되는 힘든 프로젝트를 맡게 되면 빠지는 경우도 있었고 한 1~2년 운동을 하지 못했다가 요근례 커뮤니티의 줌바댄스 수업을 신청했다 간혹 커뮤니티 헬스장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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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가 뭐길래 - 나도 엄마가 첨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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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8T12:38:36Z</updated>
    <published>2026-08-28T12:3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황소 수학,cms,청*어학원,미래탐구 &amp;hellip;정이조어학원 등 우리 동네에도 유명한 프랜차이즈 학원들이 즐비하다 내 아이는 13살 이번 여름방학 내내 펑펑 놀았다(속터져 죽는 줄) 그렇게 한 달 이라는 시간은 빠르게 지나가고 바로 6학년 2학기. 아이의 수학 교습소 선생님으로 부터 전화가 왔다 &amp;ldquo;어머님 혹시 아시고 계실까요? 00이가요 숙제를 잘 안해 와요 왜 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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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정의로운 사람인가? - 그렇지 못한 것 같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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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7T03:42:10Z</updated>
    <published>2026-08-17T03:4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업무가 있었다 설계가 끝나고 지금 한창 개발 진행중인데 설계했을 때와 다르게 개발을 하다보면 설계상 잘못된 부분이 있기 마련이다 이런 부분이 없으면 좋으련만 없을리가 만무하고 생기면 번거로운 절차를 밟게 된다 쉬운 로직이나 프로세스에 해당하는 경우는 거의 없고 나도 다시 되짚어 봐야하는 까다로운 문제들이다 사실 설계 다 끝났으면 설계서 다시 보기 싫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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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들 저마다의 사정있다 - 아버님을 요양원에 모셨다는 부장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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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3T12:36:17Z</updated>
    <published>2026-06-23T12:3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인상은 별로 였다 원래 은행 출신이였다가 퇴직 후 협력사로 이번 프로젝트에 투입 되었기에 뭐랄까? 해당 은행에 대한 텃세? 같은게 느껴졌었다  그런데 간혹 개인 전화 통화하는 것이 들리는데, 아버님께서 몸이 불편하셔서 혼자 집에 계신것 같은것이다 문득, 엄마 간병할때가 생각이 났다 그 부장님의 아버님은 연세가 아흔이 넘으셨단다 우리 엄마가 일흔에 돌아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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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끄러움 - 본받을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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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0T10:48:20Z</updated>
    <published>2026-06-10T10:4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프로젝트는 계정계 개발 언어가 오래된 언어라 요즘은 해당 언어를 배우는 개발자들도 없어서 은행 전산팀에 계시다가 명예퇴직을 하시고 다시 협력 업체를 통해서 입사하신 후 계정계 업무를 하시는 연령이 많으신 여자 개발자 분들을 많이 보게 된다 은행 계정계 업무는 통상 은행 내부 개발자들 아니면 이해도가 높지 않아 외부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섹터가 아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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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웬지 그 분의 목소리가 서운하게 들리는 이유는 - 어버이날 퇴근 무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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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8T12:30:20Z</updated>
    <published>2026-05-08T12:3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핸드폰 벨이 울린다 요즘엔 AI로 스팸 전화 여부를 알려 주는데 얼핏보니 보험 권유 전화였던 것도 같고 .. 정신이 없어서 그냥 받았다 전화기 넘어 들리는 목소리.. 하루 종일 고객을 상대하시느라 지친 목소리다 &amp;ldquo;고객님 ㅇㅇ카드 입니다 오랫동안 사용해 주셨는데요 건강검진받으시고 이상이 있을경우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상품이 있는데요 안내해 드릴까요?&amp;ldquo; &amp;ldquo;괜찮</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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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프로필 사진은 왜 꽃밭일까 - 이 노래를 들으면 왜 눈물이 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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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8T13:24:56Z</updated>
    <published>2026-04-28T13:2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youtu.be/uGJTXshUk3w?si=YwuqjcC_rKVpEWkc​  특히 어머님이 부르시는 이 대목 초록빛 머금은 새싹이었지 붉은빛 머금은 꽃송이였지 나를 찾던 벌과 사랑을 했지 그 추억 그리워 꽃밭에 있지 나는 다시 피어날 수 없지만 나를 찾던 벌도 사라졌지만 나의 사랑 너의 얼굴에 남아 너를 안을 때 난 꽃밭에 있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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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준비중 - 이번엔 역외펀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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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9T11:11:56Z</updated>
    <published>2026-02-09T11:11:56Z</published>
    <summary type="html">근무중 갑작스런 통보를 받고 잡오퍼를 찾았는데 마침 전에 몇번 연이 닿아서 면접까지 보았고 아는분까지 소개 해 드렸던 이사님 회사에 사람을 뽑는 자리가 있어 면접을 보게 되었고 구정 이후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었다 이번엔 역외펀드를 다루는 플랫폼이라고 한다 참 다양한 컨텐츠를 다뤄보는 것 같다 또 무슨일들이 생길지 제발 성질 좀 죽이고 .. 아니 갱년기 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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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근무 중 철수 통보 - 뒤통수 제대로 맞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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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3T09:28:34Z</updated>
    <published>2026-02-03T09:2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틀의 휴가 복귀 후 PM님이 조용히 부르신다 oo님 힘드시죠? 디자이너분과 문제 있습니까? 업체에 얘기한 대로 솔직히 얘기 했다 첫 통화 때부터 화내는 말투( 개인 노트북 가져 오셔야 하고 피O마 툴 이용료 업체에 문의해 보셔야 할 것 같다라는게 나한테 화낼 일인가? 그리고 두 번째 대시보드 디자인도 외부 시스템 연계시 순차적으로 연계 되고 이번 프로젝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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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가를 냈다 - 2틀 연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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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7T12:35:16Z</updated>
    <published>2026-01-27T12:3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PM님이 푹~ 쉬고 오라 신다 금요일에 냈으니 토.일. 월.화까지 4일 연속으로 냈다 11월 말일께 프로젝트 요구사항 시작해서 12월 크리스마스때까지 요구사항 25개에서 90여개 항목으로 세분화하고 그것도 겨우 1주일 현업 인터뷰로  그 사이 메뉴 구조도 완료하고 메인 대시보드 완료  4개 현업 메뉴 중에서 3개 꼭지 1주일내에 완료하고 디자이너에게 무슨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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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아이가 되다 - 그러면 안돼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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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5T00:00:09Z</updated>
    <published>2026-01-25T00: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흠;; 스트레스가 점점 올라 오다 보니 회사도 하루 쉬고 좀 침착(?)해진 다음에 출근하려고 했으나 했는데.. 디자이너와 얘기 하다가 드디어 폭발하고 말았다 다음주부터 개발 시작인데 개발자들이 나만 바라보고 있는데 아니 우리만 바라보고 있는데 뭘 해야 하는지도 모르는거다 팀 채널에 무슨무슨 항복 씌어져 있는데 엉뚱한 소리나 하고 처음엔 조용조용하게 얘기하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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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단 결근 - 출근하기싫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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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5T00:00:09Z</updated>
    <published>2026-01-25T00: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계속 되는 스트레스와 일이 끊이지 않고 하는 일마다 &amp;ldquo;완전히 잘못 됐어&amp;rdquo; &amp;ldquo;이러면 뭐가 바뀐지 모르겠는데요&amp;rdquo; &amp;ldquo;나중에 ㅇㅇ님과 같이 하면 되겠죠&amp;rdquo; 이런 말만 계속 들으니까 일할 의욕도 떨어지고 플랫폼은 개발계라 데이터도 제대로 들어가 있지 않고 뭐만 하려면 에러가 뜨고 도와줘야할 사람이 필요한데 그 시람은 퇴근하고 없고, 난 다음날 까지 기다려야 하고 의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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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 기억 - 아이들이 남긴 추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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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8T00:00:11Z</updated>
    <published>2026-01-18T00: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카 2명과 여동생과 남편 그리고 제부까지 온 식구가 왁자지껄 웃고 떠들다가 4명의 식구들이 떠나니 거짓말같이 집안이 조용해 졌다 어느 한날 식탁에 모여 앉은날 둘째 조카가 산낙지를 먹다가 낙지가 입안에 달라붙어 낙지를 때려다가 안간힘을 쓰는 모습을 보며 모두가 웃었던 기억. 둘째 조카에게 넌 누굴 닮았니? 하고 물으니 &amp;ldquo;브로우즈는 엄마를 닮았고, 입술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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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들다 - 시간은 빠르게 흘러가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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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1T00:00:13Z</updated>
    <published>2026-01-11T00: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1월이다 어제는 새벽 12시가 넘어서 퇴근 했다 내가 밀리면 뒤가 다 밀리기 때문에 부담감이 크다 오늘은 퇴사한 개발자 대신 새로운 개발자가 투입 되었다 직전 프로젝트를 끝내자마자 오셨다고 한다 이 불경기에 쉬지도 않고 곧바로 오셨다니 잘 하시는 분이신가 보다 첫 날인데 바로 바로 업무를 척척 진행 하시는 것 같다 아직은 잘 모르지만 이전 사람 처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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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은 항상 - 겸손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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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8T00:00:07Z</updated>
    <published>2025-12-28T00: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느낌이 쎄~ 하더만.. 처음부터 무례하게 ㅇㅇ님은 ㅇㅇ일 하시고 이러면서 남의일 하라 마라 터치하고 본인한테 주어진 일 남한테 떠 넘기더니 오늘 권고 사직처리 됐다  PM님이 당신한테 하는 말이 뼈가 있는데 본인만 못 알아 듣더니 겨우 마지막 기회를 줬는데도 본인이 해결하려고 하지 않고 남한테 미루더니 결국 권고 사직 오늘도 ㅇㅇ일 하라고 했더니 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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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일이 아닌데 - 왜 나 때문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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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4T00:00:13Z</updated>
    <published>2025-12-14T00: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개발자분들 중에는 화면이 나와야 개발이 가능 하다는 분들이 계실까요? 예를 들어 사내에서 쓰는 어느 시스템을 신규로 개발한다라고 했을때 싱글 사인온으로 로그인 체계를 가져 간다라고 한다는 가정하에 방식은 토큰 방식을 쓴다고 합니다 이게 꼭 화면이 있어야만 할까요?  저는 기능은 구현하고 디자인은 나중에 입혀도 된다는 입장입니다 이미 사내 다른 시스템들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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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는 못하겠어요 그 대신&amp;hellip; - 수학 만점 ㅇㅇㅇ</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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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30T00:00:01Z</updated>
    <published>2025-11-30T00: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로젝트 요구사항 및 설계 리뷰 후 1주일이 지났다  설계서를 수정하고 리뷰하는 날 리더와 담당자가 수정한 설계서를 두고 서로가 상대방이 리뷰를 하는 것으로 오해하고 오해인지 두리뭉실 업무 떠 넘기기 인지.. 리뷰 15분 전에 리딩 해야 할 리더가 설계서를 이해하지 못했다며 담당자에게 리뷰 발표를 요청 했다 준비한 사람은 회의 시간에 쫒겨 당일에서야 설계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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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슨 약을 드셨습니까? - 진료실은 왜 항상 떨릴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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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3T00:00:01Z</updated>
    <published>2025-11-23T00: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2주째 부비동염으로 집 근처, 사무실 근처 병원에서 진료를 받고 있는 중이다 첫 번째 병원에서 진료 후 항생제 포함 4일치 약 처방을 받았는데도 계속 코가 막히고 막힌 코 옆의 빰까지 부어 오름이 당췌 나아지질 않았다  두 번째는 사무실 근처 병원 방문  나 같은 증상을 &amp;ldquo;충농증&amp;ldquo; 혹은 &amp;rdquo;부비동염&amp;ldquo;이라고 하는데 진료 보시는 선생님께  &amp;ldquo;비부동염이 심하죠?&amp;rdquo;</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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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 사람이랑 일 못하겠어요 - 빅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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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6T00:00:01Z</updated>
    <published>2025-11-16T00: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터졌습니다 그 일은 누가 해야 하는 일 일까요? a라는 업무는 사실상 담당자가 명확하지 않았습니다 말하자면 교집합같은 존재랄까요? 해당 업무 관련하여몇번의 회의에 참석했던 &amp;ldquo;홍길동&amp;rdquo;이 본인이 메인으로 담당하고 있는 업무에 버퍼가 걸리자 슬슬 a업무 회의 참석을 꺼려 합니다 새로 투입된 b에게 바로 a업무를 넘겨 주고 싶어 합니다 이제 1주일도 안됐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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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악인인가 의인인가? - 투입 3일만에 업무 손뗀다고 선언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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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9T05:16:57Z</updated>
    <published>2025-11-09T00: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자한 얼굴로 아침에 출근하자 마자 프로젝트 투입된지 3일만에 &amp;ldquo;제가 원래 개발자 출신이라 기획pl일은 잘 모릅니다 해서 앞으로 기획 관련 일은 터치 안하겠습니다&amp;rdquo; &amp;lsquo;뭐 라고@@ 지금 업무에서 손 뗀다는 것인가?&amp;rsquo; 게다가 밑에 개발자들에게는 이후에 개발자들 투입되기 전에 각각 개발pl 하란다 그럼 당신은 무슨 일 하게?? 그러면서 문서 보고 있으면 그 문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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