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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콩떡아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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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jss0931</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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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유통업계 7년 차 마케터. 특출난 재능은 없지만 꾸준함으로 프로젝트를 완수해왔습니다. 직장 &amp;lsquo;문제 해결사&amp;rsquo; 역할을 하며,현장에서 깨달은 마케팅과 관련된 소소한 생각을 나누고자 합니</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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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13T07:57: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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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윗 분들은 왜 매번 말이 바뀔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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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3T13:31:03Z</updated>
    <published>2026-08-03T11:1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입 사원때부터 지금까지 다양한 회사와 조직에서 여러 사람들과 일을 하면서 일관되게 느끼는 것 중 하나가 있다.  왜 윗분들은 매번 방향이 바뀌고 말이 바뀔까? 그리고 바뀔 때마다 바뀐게 아니라 마치 새롭게 이야기하는 것처럼 혹은 처음 발제하는 것처럼 말을 할까?  여러 사람들과 토론 끝에 내린 추측은 아래와 같다.  1) 무감각론 : 애초에 방향감각이 없</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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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개발자 쌩문과 마케터에게 AI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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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1T22:17:16Z</updated>
    <published>2026-07-19T06:0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눈을 뜬 아침부터 잠들기 전까지 업무 시간의 처음부터 퇴근까지 AI는 언제나 내 곁에 있다. 단순한 검색 / 즐기는 컨텐츠들의 생산 방식 / 투자하는 섹터 / 업무 시간 활용까지... 특히 최근에는 단순 검색뿐만 아니라 CO-WORK를 할 수 있는 엄청난 AI툴과 기능들이 쏟아지고 또 이것들을 알려주는 콘텐츠들이 양산되고 있으며 이를 어떻게 써먹을지 발버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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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력직의 이런 저런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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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0T07:57:48Z</updated>
    <published>2026-07-10T07:5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 입사한 회사가 어떤 산업에 포함되며 어떤 비즈니스 모델로 운영되는지 파악하는 것이 가장 중요  - 산업 및 비즈니스 모델에 따라 조직의 구조 / 방향성 / 각 조직별 목표 그리고 나의 직무에 요구되는 R&amp;amp;R과 역량이 회사별로 모두 다름  - 물론 이를 관통하는 본질적인 역량은 존재하지만(분석력,커뮤니케이션 등) 각 회사별로 고유한 특성은 반드시 존재하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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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을 하며 들었던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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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5T01:12:22Z</updated>
    <published>2026-07-05T01:1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력직 채용에 임하는 마인드] - 경력직 채용은 변수가 너무 많다. - 능력이 뛰어나도 연차가 너무 적거나/많아서 적합하지 않을 수 있다. - 능력이 뛰어나고 연차가 적합해도 조직 혹은 지원하는 부서의 성향과 지원자의 성향이 다를 수 있다. - 능력이 뛰어나고 연차가 적합하고 성향이 맞더라도, 조직 내 누군가의 추천으로 타인이 채용될 수 있다. - 위 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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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개월간 백수로 지내며 느꼈던 생각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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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4T05:13:47Z</updated>
    <published>2026-03-04T05:1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계획 하나 없이 무작정 퇴사를 한 후  재취업하기 3개월 간 일상에서 느꼈던 것들을 두서없이 나누고자 한다.    - 아침에 굳이 알람을 통해 일어나지 않아도 되는 것은 참으로 편하다  - 오전은 생각보다 시간이 많으며 뭘 해야 할지 잘 모르겠다.  - 그래서 오전을 잘 활용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 데 말이 쉽지 정말로 어렵다.  - 그런데 오후는 예상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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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몸을 믿으면 안 될 나이를 맞이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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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3T07:44:53Z</updated>
    <published>2026-02-23T07:4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의도치 않게 긴 겨울 방학을 보내며 생각보다 집에 머무르며 최소한의 움직임으로 살아가다 보니  허리가 아프고 오금이 저려 병원까지 다녀오면서  아래와 같은 생각을 많이 했다.나는 동년배보다 건강하지 못한 듯하다.그럼 왜 그럴까? 건강하지 못한 습관으로 살아가니 그럴 것이다.구체적으로 어떤 습관일까?1. 좋지 않은 식습관- 튀김류 정말 좋아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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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일기: 좋은 문장엔 쉼표가 있다. 인생도 그렇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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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4T07:37:24Z</updated>
    <published>2025-12-24T03:2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 이후 지금까지의 일상은 너무나 편하다. 마치 학창 시절 겨울방학 때의 감정과 느낌들이 떠오른다. 출근 때문에 일찍 일어날 이유는 없지만 그렇다고 너무 늦잠은 자지도 않은 적당한 시간대에 기상을 하며 최소한으로 해야 할 루틴을 거친 후 미뤘던 집안일도 하고 OTT도 보고 낮잠도 자고 투자 공부도 한다.  무엇보다 와이프와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다양한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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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일기: 그래서 난 왜 퇴사를 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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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4T03:21:24Z</updated>
    <published>2025-12-14T06:3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와이프 앞에서 눈물을 쏟아 내고 퇴사를 결심하고 리더와 면담을 했다.&amp;nbsp;다행히 나의 상태를 잘 이해해 주시고 공감해 주시며 고사할 수 없는지 끝까지 설득을 하셨다.  평소의 나 같았으면 바로 수긍하고 없던 일로 생각했겠지만 그럼에도 퇴사를 향한 나의 마음은 흔들리지 않았다.  그럼 도대체 왜 퇴사였을까? 퇴사 결심을 하기 전부터 퇴사 후 지금까지 계속 생각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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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일기: 호기로운 이직, 그만큼 빨랐던 퇴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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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4T03:21:42Z</updated>
    <published>2025-12-12T09:3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과 몇 개월전, 당시 다니던 회사를 죽어도 그만두고 싶다는 마음이 컸었다. 첫 회사, 6년 간 한 팀에서 똑같은 업무를 맡았었기에 권태의 끝에 다 달았다. 물론 새로 부임하는 상사 혹은 부서이동으로 오신 동료들은 '네가 없으면 안 된다'는 일종의 감사한 말씀이자 가스라이팅 아닌 가스라이팅이 있었다.  그래도 내가 그만둔다 하면 누구든 말릴 수 없지란 호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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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을 잘하는 사람, 시킨 일만 하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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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5T08:02:44Z</updated>
    <published>2025-04-05T06:4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솔직히, 시키는 일만 해도 벅차잖아. 월급만큼만 일하자는 생각도 잘못은 아니라고 보는데?&amp;quot;   가끔 이런 생각을 해본 적이 있다. 아니 솔직히 말해서 자주 한다. 나 역시 고개가 끄덕여지지만, 남들과 같은 속도로 걸어서 남들보다 앞서기란 쉽지 않다. 지금 더 멀리 가고 싶다면, 시키는 일만 하는 데서 멈추면 안 된다.   &amp;ldquo;시키지 않은 일까지 왜 해야 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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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생활이 처음일 때, 미리 알면 덜 막막한 5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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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2T09:48:32Z</updated>
    <published>2025-03-29T06:4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커피 한잔하러 가실래요?&amp;rdquo;   나는 신입사원이나 인턴이 들어오면 꼭 회사 근처 아끼는 카페(다른 말로 진실의 방)로 초대한다.  대단한 비법 같은 건 아니지만, 조금 더 편하게 회사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내가 겪어온 이야기들을 자연스럽게 나누고 싶어서고 크게 5가지로 볼 수 있다.   1. 처음이라면,  &amp;lsquo;다시 시작&amp;rsquo;이라는 자세    회사에 들어오기까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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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모션 마케터가 하는 진짜 일 ② : 매출 활성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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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5T07:26:09Z</updated>
    <published>2025-03-15T05:4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아니, 이렇게 퍼주고 돈 쓰는데 왜 안 살까?&amp;rdquo;   한 번이라도 프로모션을 기획해 본 사람이라면 속으로 이렇게 절규해 본 적이 있을 거다. 가끔은 아무것도 안 했는데 매출이 훌쩍 뛰기도 하고, 반대로 잔뜩 퍼주었는데도 정작 실적이 저조할 때가 있다. 그래서 때로는 &amp;ldquo;차라리 안 하는 게 낫지 않을까?&amp;rdquo; 하는 생각까지 들게 만든다.  하지만 프로모션에는 분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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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모션 마케터가 하는 진짜 일 ① : 고객 유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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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9T08:32:51Z</updated>
    <published>2025-03-09T07:1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로모션이 단순히 매출을 올리기 위한 이벤트일 뿐이라면, 왜 그렇게 어렵지?  많은 사람들이 프로모션을 단발적인 수단으로 여긴다. 물론 맞는 말이다. 단기적으로 매출을 올리고, 트래픽을 몰아오고, 참여율을 끌어올리기 위해 기획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프로모션이 쉬운 건 절대 아니다.&amp;nbsp;아무 상품에 아무 프로모션을 붙인다고 목표가 달성되는 것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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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모션 마케터? 그게 뭐 하는 거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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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3T05:18:35Z</updated>
    <published>2025-03-03T04:2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입사 교육 첫날, 인사팀이 선언했다. &amp;quot;1등 하면 원하는 팀에 보내줄게요!&amp;quot;  1등이라니? 내 인생에서 그런 타이틀과는 거리가 멀었다. 하지만 대충 하면 괜히 인사팀에게 찍힐 것 같아서, 열심히 했다.  그런데&amp;hellip; 진짜 1등을 해버렸다. 덕분에 원하던 마케팅팀으로 배치됐다. 모든 게 계획대로였다. &amp;hellip;라고 생각했던 것도 잠시.    1달 동안, 아무 일도 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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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년 차 마케터, 소소하게 시작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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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1T09:09:14Z</updated>
    <published>2025-03-01T06:5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뭘 얼마나 안다고 글을 쓸까?  글을 쓰는 지금도, 이런&amp;nbsp;질문에 대해 고민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저는 현재 유통업계에서 마케터로 일하고 있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특출 난 이력도, 타고난 재능도 없지만, 꾸준한 노력으로 조금씩 커리어를 쌓아온 7년 차 직장인이에요.  그래도 지난 7년 동안 실무의 최전선에서 매일 &amp;lsquo;문제 해결사&amp;rsquo; 역할을 맡아왔다는 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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