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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조성 강사 라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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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역사를 전공하고 예술가로 살면서 개인과 사회의 조화로운 성장의 키워드로 창조성을 발견, 각자의 고유함을 드러내며 일상을 예술로, 인생을 놀이로 가꾸는 삶을 안내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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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14T14:13: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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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쓸모없음의 쓸모에 대하여 - 당신의 삶에 보랏빛 균열을 내고 싶어서 쓰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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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7T01:22:03Z</updated>
    <published>2026-10-07T00: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원체 아름답고 무용한 것들을 좋아하오. 달, 별, 꽃, 웃음, 농담, 그런 것들.  드라마 &amp;lt;미스터 선샤인&amp;gt;에 나왔던,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았던 대사다. 나라의 운명이 위태로운 역사의 소용돌이 한복판에서 '무용한 것'에 대해 이야기하는 역설적인&amp;nbsp;장면인지라, 더더욱 가슴에 남았더랬다.   나는 쓸모없음의 쓸모, 그러니까 역설적인 것들에 상당히 가슴이 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Ga%2Fimage%2Fl8m2MTLcMJNxGXilHp5088K9bn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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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상이 고통스러운 당신에게 필요한 것 - 생각의 늪에서 가장 빠르게 빠져나오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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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0T23:00:10Z</updated>
    <published>2026-05-10T23: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쁜 현대인은 하루 종일 수많은 생각에 치여 산다. 낮에는 오만가지 생각에 머리가 터질 것 같고, 밤에는 과거의 실수나 미래의 불안이 꼬리를 물어 쉽게 잠들지 못한다.  복잡한 머릿속을 좀 비워내고 싶어 명상을 해보지만, 제대로 하고 있는 건지, 효과가 있는 건지, 영 답답하기만 하다.  사실 똑똑하고 성실하게 살아온 사람일수록 명상이 더 어렵다. 평생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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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할루시네이션보다 더 무서운 내 머릿속 환각 증상 - 논리적인 사람일수록 좌뇌에게 가스라이팅 당하기 쉬운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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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6T23:00:17Z</updated>
    <published>2026-05-06T23: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의 뇌는 지금 거짓말을 하고 있다 : &amp;lsquo;좌뇌 해석기&amp;rsquo;의 함정  AI의 할루시네이션(환각) 현상, 한 번쯤 들어봤을 것이다. 없는 논문을 인용하거나 존재하지 않는 데이터를 근거로 제시하며 당당하게 거짓말을 하는 현상이다. 사실 우리 머릿속에도 할루시네이션을 일으키는 장치가 작동하고 있다. 바로, &amp;lsquo;좌뇌의 해석기&amp;rsquo;이다.  똑똑한 사람일수록 자신이 합리적이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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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고학력자 전문직들이 나를 찾아와 수백만 원을 쓸까? - AI가 대신할 수 없는 단 하나의 지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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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7T09:24:14Z</updated>
    <published>2026-04-29T23: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 가졌는데 행복하지 않다면?  누가 봐도 &amp;lsquo;성공한 엘리트&amp;rsquo;인 분들이 나를 찾아와 털어놓는 고민은 비슷하다.  &amp;ldquo;부모님이, 학교가, 사회가 하라는 대로 열심히 살았고, 누구나 부러워할 직장과 부를 가졌는데, 전혀 행복하지 않아요. 도대체 어떻게 살아야 하는 거죠?&amp;rdquo;  주변에서는 배부른 소리라며, 너같이 다 가진 애가 뭐가 아쉽냐고 한다. 공허, 허무, 무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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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똑똑한 사람일수록 길을 잃기 쉬운 이유 - 10여 년간 상담과 교육 현장에서 목격한 방황러들의 공통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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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6T23:00:06Z</updated>
    <published>2026-04-26T23: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상담과 수업에는 똑똑하고, 최고의 대학을 나왔고, 좋은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많이 찾아온다. 누가 봐도 부러울 게 없는, 이 사회의 '상류층'에 해당하는 사람이지만, 그들은 불안하고, 공허하고, 혼란스러워했다.  또한, 심리적 어려움을 해결해 가는 과정에서는 역설적이게도 그들의 삶을 성공으로 이끈 '똑똑함'이 장애물이 되곤, 했다.      IQ 중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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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향인도 외롭다 - 내향인 커뮤니티의 필요성을 절감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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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6T09:33:28Z</updated>
    <published>2026-01-15T05: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향인은 혼자 있기 좋아하고 혼자서도 잘 논다.  맞다.  내향인은 사람들 많은 곳에 가면 기 빨리고 힘들다.  맞다.   그래서 내향인은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틀리다.    내향인은 사람들과 어울리는 걸 싫어하는 게 아니다.   얕고 의미 없는 대화,  무례함과 친밀함의 경계가 없는 상황,  거절하기 어려워 끌려다니는 상황,  너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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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을 잃어버린 5년이 나에게 선물한 새로운 꿈  - 라라레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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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0T03:42:28Z</updated>
    <published>2026-01-10T03:3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평생 '꿈순이'로 살아왔어요  저의 주요 재능은 '다른 사람의 재능과 가능성을 발견하는 것'이에요.   각자 안에 품고 있는 고유한 재능들이 너무 너무 멋져서, '가능성의 씨앗'으로만 남아있는게 너무 너무 아까웠어요.  그래서 꿈을 응원하고, 재능을 펼치는 과정을 돕는 것에 누구보다 진심이었죠.   그런데... . . . 지난 5년간, '자율신경계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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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공부 끝에서 몸을 만나다  - feat. 자율신경 실조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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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8T06:10:52Z</updated>
    <published>2025-09-11T07:5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율신경실조증으로 5년째 고생하며&amp;nbsp;알아낸 2가지 사실  1. 내가 평생 겪어온&amp;nbsp;심리적 어려움(우울, 불안, 무기력)이 신경계의 문제였구나. 그걸 모르고&amp;nbsp;우울증이 반복되는 줄 알고, 계속 정신과, 심리 상담, 멘탈케어로 접근했구나.... (실제로 신경계를 안정시키는 한약만 며칠 먹었더니, 수십 년 반복되던 우울감이 사라져서 허무했...ㅠㅠ)   2. 내가 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Ga%2Fimage%2FND1CJyapgCJ0hJrM2wVEt8iTN3o"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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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조성에 관심있는 사람이 300명 모이면 어떻게 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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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7T10:48:09Z</updated>
    <published>2025-07-07T05:1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아티스트 웨이&amp;gt;를 처음 알게된 서른 한 살. 읽는 내내 가슴이 뛰었다.  창조성이 뭔지 잘은 몰라도 그냥 창조성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 것이 너무 신났고,  혼자서 12주를 실천하면서 책에서 10년 후 하고 싶은 일을 적으라는 칸에 '이 책으로 수업을 열꺼야!'&amp;nbsp;라고 썼었다.     10년이 되지 않았을 때. 나는 정말로 &amp;lt;아티스트웨이&amp;gt;로 워크숍을 시작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Ga%2Fimage%2FfX3vzVjC9o2UyESc7DuzZxOKRZ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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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조성이 고갈된 예술가가 제일 먼저 해야 할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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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9T13:25:39Z</updated>
    <published>2025-06-19T06:2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조성의 고갈, 누구에게나 찾아온다  창조성은 예술가에게는 생명력 그 자체이다. 하지만 예술가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창조성이 메말라버린 듯한 가뭄의 시기를 맞게 된다.  나 역시 예외는 아니었다. 때로는 영감이 마구 떠올라 받아적듯 곡을 쓸 때도 있었지만, 아무런 영감도 떠오르지 않는데 직업 예술가로 마감 기한에 쫓겨 억지로 쥐어짜며 곡을 써야 할 때도 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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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티스트웨이, 마음의 소리를 듣는 시간 시리즈 알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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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0T12:29:07Z</updated>
    <published>2025-06-10T09:4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세계 500만부 이상 팔리고, 수많은 아티스트의 멘토가 되어준 책. 나역시 수년간 워크숍 교재로 사용했던 책 &amp;lt;아티스트웨이&amp;gt;!  18년에 한참 팟캐스트를 신나게 하던 시절, 지방이나 해외에 계셔서 내가 진행하는 창조성워크숍에 오기 힘든 분들을 위해서 12주간 혼자서도 실천할 수 있게 콘텐츠를 만들어 놓았다.  (팟캐스트 바로가기) https://www.y&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Ga%2Fimage%2FRTLxR0V6AnSiVDYDC_naaqJO8uM" width="37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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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가난한 유형인 INFP가 사업하면 생기는 일 - intr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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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31T14:15:27Z</updated>
    <published>2024-09-06T03:1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료출처 : KBS / truity.com   MBTI유형 중 가장 가난한 유형인 나. 창조성은 풍부하고, 번뜩이는 아이디어는 샘솟으나, 돈에는 관심 없고, 현실세계에 필요한 기본적인 정보나 절차에는 바보인 나. 이상은 높고 고결하나, 실천력은 하염없이 하찮은 나. 사람 만나면 기빨리고 혼자 집에 있는 게 젤로 좋은 나. 자주 우울하고, 감정기복이 심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Ga%2Fimage%2FnRik04VlzwlLQ09dbjs_a3VTYi8"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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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는 일을 꼭 잘하기까지 해야 할까? - 좋아하는 일로 먹고사는 것에 대한 고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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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2T09:52:05Z</updated>
    <published>2024-08-02T04:0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 출판사 대표님의 소개로 &amp;lt;성장읽기&amp;gt; 유튜버와 내 책에 대한 인터뷰 촬영을 했다.   '좋아하는 일과 잘하는 일 중 어느 것을 선택해야 할까?' '좋아하는 일을 해야 돈도 벌고 행복할 수 있을까?'   창조성에 대해 얘기하다 보니, 좋아하는 일과 관련한 다양한 질문을 받게 되었다.  질문에 답하다 보니, 많은 사람이 두 가지 개념을 혼동하고 있다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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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아티스트웨이&amp;gt; 대신 &amp;lt;비유어셀프&amp;gt; - 창조성 워크북 &amp;lt;비유어셀프&amp;gt; 출간 알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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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7T07:20:53Z</updated>
    <published>2024-06-27T07:1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년간 &amp;lt;아티스트웨이&amp;gt;를 교재로 창조성 워크숍을 진행하며, 나만의 창조성 교재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절실해졌다.  그렇게 5년에 거쳐 완성한 창조성 워크북 &amp;lt;비유어셀프&amp;gt;. 아티스트웨이 워크숍을 진행하며, 사람들이 어려워했던 부분을 보강하고, 예술가가 아닌 일반인에게 보다 쉽게 창조성을 이해하고 경험할 수 있게 만들었다. 또한 10년동안 수많은 사람들에게 창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Ga%2Fimage%2FU_SyY6gNV1TyvUloluHZIouKYF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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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감함을 재앙이 아닌 축복으로 사용하려면 - feat.내면아이상담사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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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8T12:46:09Z</updated>
    <published>2024-02-28T05:5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빛,  소리,  냄새, 사람들의 표정,  다른 사람의 감정,  각 사람에게서 뿜어나오는 보이지 않는 에너지까지....  타고난 민감자들에게 하루하루 일상은 온통 지나친 자극 투성이이다.  같은 일상을 살아도 곱절로 피곤하고,  종종 평범한 직장생활조차 계속 이어가기 힘들다.   말하지 않아도 느껴지는 타인의 감정들에 지치고.  타고난 공감능력 때문에 거절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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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위, 자격증도 없이 상담을 해도 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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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31T07:59:17Z</updated>
    <published>2024-02-23T07:3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10여년 간 상담으로 먹고 살면서 끝도 없이 따라붙었던 두려움이다. 상담사로 살아온 모든 시간은 이 두려움과 끝없이 싸우며, 나만의 답을 찾아갔던 여정이었다.  처음에는 겁을 먹어서 시작할 엄두조차 나지 않았고. 유료 상담을 진행하면서도 뭔가 무자격자가 사기(?)를 치는 기분이 들어 죄책감이 들었다. 상담을 받고 싶어하는 사람이 '자격증 있나요?'라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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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디어 출간계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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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7T10:11:43Z</updated>
    <published>2024-01-17T05:3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고를 쓰는 13개월 내내. '계약하게 되면 얼마나 기쁠까?'만 생각했는데, 막상 계약을 앞두고는 엄두가 나지 않았다.  책이 나오는 게 무섭기도 하고. 다시 원고를 볼 자신도 없고. 책출간 일정에 맞춰 추진할 일들도 생각만 해도 버겁고.....   연초부터 무기력의 늪에서 허우적대다가. 간신히 기운을 차리고 부랴부랴 계약을 했다.  기쁘고, 신나고, 행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Ga%2Fimage%2FPvn1vSGrjU8E3bAWS3CIaPXLDm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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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팽이 할머니, 천천히 하세요. - 23년 깨달음과 24년 계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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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1T13:53:38Z</updated>
    <published>2024-01-01T03:3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23년의 깨달음 3가지   1. '돈보다 시간이 더 귀하다'는 말이 머리에서 가슴으로 내려왔다.   내 단짝 친구 고양이 별이는 이제 8살이 되었지만, 인간의 나이로는 40대가 넘었다.  나에게 매일 행복을 주는 별이와의 시간은 한정되어 있다.    하늘, 숲, 바람, 꽃, 별이, 남편과의 동네산책....  한해동안 내가 행복했던 순간들은 돈이 아니라 나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Ga%2Fimage%2FkXWJMQuPzLFCc4sR60H8oSUQcv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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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로 떠난 부엉이 - 나의 23년을 담은 사진 한 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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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1T01:39:19Z</updated>
    <published>2023-12-31T13:2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녀를 처음 만난 건 아마도 19년.  진키 스터디로 만난 그녀는 외국에 나가 살고 싶다고 했다.  이후 창조성 워크숍, 워크숍 심화반, 명상모임과 매월 정기모임까지 4년간 함께하는 동안.  그녀는 언제나 외국에 나가고 싶어 했고, 언제나 망설였다.    23년. 봄.  그녀는 퇴사 후 찾아올 무력감에 대비해서 3기 EFT 내면아이 상담사 과정에 신청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Ga%2Fimage%2FzIWrLerTx15XpJ5Q_15mGcX9_R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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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쟤는 되고 나는 안되는데? - 과거의 상처를 치유할 기회를 선물 받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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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9T10:52:03Z</updated>
    <published>2023-12-06T03: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편집부에서 논의한 결과 흥미로운 작품입니다만, 저희가 현재 기획하는 출간방향과는 다소 거리가 있어 저희 회사에서는 출간이 어려울 듯합니다.&amp;quot;  오늘 아침 받은 한 출판사로부터 받은 메일이었다. '어느 출판사길래 거리가 멀다는 거지?' 궁금해서 출판사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니, 내 책과 유사한 책이 차고 넘쳤다. 바로 그 순간!! &amp;nbsp;내 안에서 억울함과 함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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