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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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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야기의 힘을 믿는 국어 교사. 좋은 글을, 꾸준히 쓰려고 노력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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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08T13:56: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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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번째 편지] 2026년 8월 22일 토요일 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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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1T11:18:55Z</updated>
    <published>2026-09-21T11:1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가야, 네가 태어난 지도 벌써 세 달이 흘렀구나. ​ 말이 &amp;lsquo;세 달&amp;rsquo;이지 자그마치 아흔네 번이나 해가 뜨고 진 건데, 너는 그만큼의 시간은 고사하고 앞으로 적어도 몇 년 동안을 완전히 기억하지 못하겠지. ​ 엄마도 마찬가지야. 엄마도 어릴 적의 모습이 담겨 있는 앨범을 들여다보면, 도저히 나라고 생각은 들지 않고 그냥 다른 존재를 보는 신기한 느낌이 든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4y%2Fimage%2FKQdHpoBIjRa6itfYV6qClNROdX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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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아기는 합리의 세계를 부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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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7T11:13:30Z</updated>
    <published>2026-09-07T11:1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합리(合理) 명사1. 이론이나 이치에 합당함.2.&amp;nbsp;철학&amp;nbsp;논리적 원리나 법칙에 잘 부합함. 또는 그런 상태.   D+41일차. 1개월에 돌입한 아기를 기르면서, 요즘은 내가 기존에 가지고 있던 합리의 세계가 무너지는 걸 매일 경험하고 있다.  아니, 마땅히 이러면 이래야 하는데, 이렇게 하면 저렇게 되어야 하는데, 책에서는 이렇다고 했는데,&amp;nbsp;와 같은 이론이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4y%2Fimage%2F1HlxmP8qYFqwDe0hWYVCxdJhrl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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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너 같은 딸 낳아봐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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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9T06:29:06Z</updated>
    <published>2026-07-19T06:2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 들었는지 기억나진 않지만, 엄마가 내게 했던 말이 있다.  너 같은 딸 낳아봐라!  그 말 때문에 애 낳는 게 무서웠다고 하면 과장일까.  요즘은 직장에서나 어디에서나 둥글다는 말을 많이 듣는 편이지만 -거짓말이 아니다. 진짜다.-, 내가 아는 나의 기질은 사실 어떤 면에서는 굉장히 예민하고 다혈질이며 성질머리가 있는 편이다. 자아도 강하고 고집도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4y%2Fimage%2FYlF5FLPu1KNP_SqeQLdTOUUrCy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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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28일 차 신생 엄마, 나도 응애예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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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9T06:29:44Z</updated>
    <published>2026-07-01T09:0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리원에서 나와 아기를 집에 데려온 지 약 열흘이 되었다.  주중에 아침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는 산후 관리사님이 오셔서 육아 및 가사에 많은 도움을 주고 계시다. 음식도 정성껏 해주시고, 아기도 많이 예뻐해 주신다. 좋은 분을 만난 것 같아 다행이다. 물론 하루 24시간 중에 3분의 1인 8시간뿐이지만, 그 시간이라도 있어서 숨을 좀 쉬겠다. 오늘은 덕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4y%2Fimage%2FTryOIQMETwOGhR0Jba1nVyd1LTs.jpeg" width="38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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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각생 정원이의 청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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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1T11:41:59Z</updated>
    <published>2025-07-11T11:0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각을 하면 그날은 남아서 청소를 하는 것. 우리 반의 규칙 중 하나다. 목요일은 원래 반 청소를 하지 않는 날이라, 지각을 한 정원이만 혼자 남게 되었다.  올해 들어서 처음으로 지각을 한 정원이. 15살의 정원이는 솔직하고, 가끔은 엉뚱하며, 한편으론 기대 이상으로 열정적인 면이 있다. 예를 들어 스승의 날에 내게 편지를 툭 내밀면서 &amp;quot;담임 선생님이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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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 교실일기 [4] 팔씨름 소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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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9T23:51:25Z</updated>
    <published>2024-11-19T12:3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선생님, 저 슬퍼요.&amp;rdquo; 종례를 하려고 교실에 들어왔을 때, 교탁 바로 앞자리인 혜영이가 내게 말했다. &amp;ldquo;응? 무슨 일이야?&amp;rdquo; &amp;ldquo;재현이랑 팔씨름을 했는데 졌어요.&amp;rdquo; &amp;ldquo;으응?&amp;rdquo; 재현이는 우리 반 남학생이다. 중학교 2학년 여학생은 남학생에게 팔씨름을 졌다고 슬퍼할 수도 있구나. 내 머릿속 편견이 쨍그랑 깨지는 소리가 들렸다.  &amp;ldquo;혜영이가 힘이 엄청 센가 보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4y%2Fimage%2F24cTkNUQH7HZH7gjAh-XhIBWxY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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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 교실일기 [3] 공부 잘하는 애 특 : ___</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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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9T23:51:28Z</updated>
    <published>2024-11-15T11:0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부 잘하는 애 특: _____________.  마지막 시험이 끝났다. 종례를 하러 반에 올라가 보니 아이들은 답을 맞추고 있었다. 회장이 학생용 정답지를 보며 답을 부르고, 아이들은 각자 리액션을 하며 동그라미를 치거나 빗금을 그었다.&amp;nbsp;어? 아싸! 에? 으잉? 안 돼!  채점이 끝나고, 5분 뒤에 3학년은 3교시 시험이 남아 있어서 아이들을 급하게 교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4y%2Fimage%2FjhlEFXHHqWd4GTyXjx2BqmATDE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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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 교실 일기 [2] 문제가, 문제가 모자라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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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5T11:03:43Z</updated>
    <published>2024-08-25T22: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04.24. 수   선생님, 문제가, 문제가 모자라요...  시험 감독을 하다 보면 긴장되는 순간이 종종 찾아 온다. 종 치기 1~2분 전에 '아'하는 탄성과 함께 손을 드는 아이를 발견하는 건 예사로 있는 일이다. 그런데 이번엔 조금 달랐다. 종 치기 5분 전, 본인의 OMR 카드와 시험지를 한참 이리저리 비교해 보던 학생 한 명이 손을 들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4y%2Fimage%2F8eIKquNlRSgmcxDnVeNonA8WWK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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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 교실 일기 [1] 교탁이 무너지게 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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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3T13:30:34Z</updated>
    <published>2024-07-13T09:4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로그에 썼던 글을 브런치에도 한 편씩 올려보기로 한다.&amp;nbsp;쉽지 않겠지만 너무 잘 쓰려고 하지 말고&amp;hellip; 하는 것 자체에 의의를 두고 해봐야지. 이상하게도, 살다 보니 주변에서 자꾸 나에게&amp;nbsp;글을 쓰라고 한다. 정작 나는 스스로 글쓰기에 대해선 그저 어중간한 재능만 가지고 있을 뿐이라고 생각하는데&amp;hellip;  어쨌거나 올려보자.  2024.04.16. 화   우리 반 꾸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4y%2Fimage%2Fvl4-bkyU9wHge4bglLSYdezZfu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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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주도학습 이야기 브런치북 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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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6T14:55:04Z</updated>
    <published>2022-11-06T02:0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부터, 업데이트 속도는 빠르지 않아도 도중에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연재했던 나비쌤의 자기주도학습 이야기 콘텐츠를 2022년 10월 말 마무리했다.  사실 이것저것 흥미만 많고 시작할 때만 반짝 불타오르는 편이라서, 무언가 시작은 해도 완결을 내본 적은 거의 없었는데 어쨌든 얼레벌레 끝을 냈다는 것이 뿌듯하다.  브런치북 제목을 어떻게 달아야 하는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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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하기 싫을 때는 기도하듯이 - 자기주도학습 연재를 마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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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0T22:54:33Z</updated>
    <published>2022-10-23T01:1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기주도학습(Self-directed learning) : 학습자가 배움의 주체가 되어 스스로 목표와 방향을 설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자신의 인지, 정서, 행동을 점검하고 관리하며 학습 과정을 주도해 나가는 학습활동.  지금까지 자기주도학습을 위한 정서, 상위인지, 행동조절에 관한 이야기를 했다. 긴 글을 통해 단순히 방법론을 이야기하기보다는, 스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4y%2Fimage%2FEHdERTlKyI7-F2ODk2qhXwSmVf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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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튜브와 릴스와 도박의 상관 관계 - 행동주의 - 강화계획, 나의 미디어 사용 점검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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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6T14:55:06Z</updated>
    <published>2022-10-09T12:2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기주도학습(Self-directed learning) : 학습자가 배움의 주체가 되어 스스로 목표와 방향을 설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자신의 인지, 정서, 행동을 점검하고 관리하며 학습 과정을 주도해 나가는 학습활동.   최근 유튜브나 인스타그램 등 세계적인 소셜 미디어 플랫폼에서는 '쇼츠'나 '릴스' 등 짧은 영상들이 무작위로 끊임없이 이어지는 숏&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4y%2Fimage%2FZpbIaaS7e0saQYAuxqeH1RzKYm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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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발백중 명사수의 비결 - 행동의 조성과 과제 분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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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9T11:48:27Z</updated>
    <published>2022-09-25T04:5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기주도학습(Self-directed learning) : 학습자가 배움의 주체가 되어 스스로 목표와 방향을&amp;nbsp;설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amp;nbsp;자신의&amp;nbsp;인지,&amp;nbsp;정서, 행동을 점검하고 관리하며&amp;nbsp;학습 과정을 주도해 나가는 학습활동.  지난 글에서 행동주의 학습이론의 개념과, 이를 실제 자기주도학습에 적용하는 예를 살펴보았다. 그렇다면&amp;nbsp;복잡한 행동을 어떻게 단계적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4y%2Fimage%2FhW6p6RrQbc65TJ4yQ2RSSd_hf_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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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억이라는 밥그릇</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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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17:58Z</updated>
    <published>2022-09-21T12:2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생 시절의 이야기이다.  대학에 대한 로망이 아직 존재하는 신출내기 대학생이었기 때문에 그랬겠지만, 그때 당시엔 한 학기 동안 몇몇 강의를 듣다 보면 유독 천재인 것처럼 보이는 교수님을 한두 분(아니면 꽤 많이) 발견할 수 있기 마련이었다. 가만 보면 물체가 아닌 그 너머 다른 곳을 바라보고 있는 듯한, 묘하게 이상한 눈빛의 교수님.  미디어 관련 전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4y%2Fimage%2Fvhv5_pCGuwY3-ROKDisIXeKBW5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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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근과 채찍, 효과적으로 학습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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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4T10:29:33Z</updated>
    <published>2022-09-17T01:0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기주도학습(Self-directed&amp;nbsp;learning) : 학습자가 배움의 주체가 되어 스스로 목표와&amp;nbsp;방향을&amp;nbsp;설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자신의 인지, 정서, 행동을 점검하고 관리하며 학습 과정을 주도해 나가는 학습활동.  ►앞 글에 이어서 https://brunch.co.kr/@subeenist/118  지금까지 행동주의의 세 가지 대표적 학습 이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4y%2Fimage%2FbfcpBCEY7sdje7J3ggp0TLgINQ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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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동주의, 누구나 학습할 수 있다. - 파블로프의 개와 스키너의 쥐처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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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4T10:29:33Z</updated>
    <published>2022-09-13T10:4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기주도학습(Self-directed learning) : 학습자가 배움의 주체가 되어 스스로 목표와 방향을 설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amp;nbsp;자신의&amp;nbsp;인지,&amp;nbsp;정서, 행동을 점검하고 관리하며&amp;nbsp;학습 과정을 주도해 나가는 학습활동.  &amp;quot;나에게 건강한 유아 12명을 주시오. 그러면 잘 만들어진 나의 특별한 세계에서 그들을 키울 것이고, 그들의 재능, 기호, 버릇,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4y%2Fimage%2FbxY0MW1HZCaZDgN8r3r71STJVi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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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픈 고양이를 위해 기도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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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9T01:23:16Z</updated>
    <published>2022-09-12T09:1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글에서 계속 https://brunch.co.kr/@subeenist/124  똑같은 존재는 없다.   마지막으로 너희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사진은 이거야. 그치~ 귀엽지? 선생님이 방학 때 청주에 있는 친구네 집에 놀러갔다왔는데, 친구가&amp;nbsp;고양이를&amp;nbsp;네마리나&amp;nbsp;기르거든.  맨 왼쪽의 두 마리는 엄마와 아들 관계야. 가장 왼쪽의&amp;nbsp;덩치가 좀더 작은&amp;nbsp;고양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4y%2Fimage%2FVm3kWTfCVofn4_YvgYnr8llkLp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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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 알 수 없었던 것 - 교사의 경험이 교육으로 돌아가&amp;hellip;ㄴ..네&amp;hellip;?(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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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3T14:33:16Z</updated>
    <published>2022-09-04T03:0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글에서 계속 https://brunch.co.kr/@subeenist/126   인생은 알 수 없는 것   이건 뭐냐면, &amp;lt;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amp;gt;라는 영화야. 선생님이 방학 때 왓챠를 끊어서 봤거든. 그중에 재밌었던 영화야. 엄청 옛날 영화지? 로맨틱 코미디물이야. 근데 15세 이용이니까 너희는 아직 못 보겠다. 뭐? 이미 19금도 봤다고? 오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5d1jqSiVuVqINkkQ8ektKrmkDVU.JPG" width="36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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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미성과 쓰레기, 즐거운 여행의 비밀 - 교사의 경험은 교육으로 돌아간다...구요, 진짜로...!(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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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5T23:23:59Z</updated>
    <published>2022-09-01T11:1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글에서 계속 https://brunch.co.kr/@subeenist/123   매미성과 쓰레기 이야기  다음은 매미성이야. 왜 매미성이게? ...매미가 많이 살아서냐고? 아니, 그 매미 아니야. 예전에 태풍 매미로 이곳이 큰 수해를 입었었는데, 어떤 한 분이 그 이후로 돌을 하나하나 쌓아서 성을 만드셨대. 성함이 어떻게 되더라... 그건 기억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4y%2Fimage%2FrmhCQk9C0fiGgsm9P8G9UZAVxN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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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주성과 단단한 마음들 - 교사의 경험은 교육으로 돌아간다...니까요.(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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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0T01:37:32Z</updated>
    <published>2022-08-27T12:2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글에서 계속 https://brunch.co.kr/@subeenist/122   진주성 지키기 체험 행사 이야기   아니, 선생님이 진주성 지키기 체험을 하려고 일부러 간 건 아닌데, 우연히 진주 여행을 갔더니 이걸 하더라고. 근데 의외로 엄청 재밌었어.  체험에 참여한 이 사람들은 당시 의병이 되어서, &amp;quot;왜-군-들-을-! 몰-아-내-자!&amp;quot;하고 외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ZQdk0F4GZvBbdoCNNNxoWbKNnv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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