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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아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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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스물여섯의 생각창고</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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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11T03:24: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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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선화처럼 - 고요로 가야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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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30T13:30:01Z</updated>
    <published>2026-08-30T13:3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은 나 혼자 아름답게 바꿀 수 있는 곳이 아니다 외로운 것들끼리 서로 위로하자 꽃처럼 말을 많이 하지 말고 다만 있는 그대로 보여주자 상심한 이에게 따스한 힘이 되는 꽃처럼 모두에게 격려가 되는 꽃처럼 다가가자 수선화처럼  '고요로 가야겠다' _도종환 시집 나만의 가치를 추구하며 살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의 시선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는 내적 힘이 있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XW%2Fimage%2FeJetUH5x0sBXXZJjtW_h41E2_v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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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전이 없어도 괜찮다 - 예술이라 부르지 마! - 오스틴 클레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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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8T06:02:28Z</updated>
    <published>2026-07-26T10:2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우리는 모두, 아무도 장인이 될 수 없는 세계에서 일평생 기술을 갈고닦는 도제와 같다.&amp;quot;- 어니스트 헤밍웨이 Ernest Hemingway  아무도 정답을 알지 못한다는 사실이 두려울 수도 있겠지만,  그 말을 진심으로 받아들이게 되면 의외로 엄청난 해방감이 몰려올 것이다.  '누구도 아무것도 모른다'라는 말은 결국, 내가 하고 싶은 대로 마음껏 해봐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XW%2Fimage%2FCwKMUIqnOTUQs1X7AUrq9KJejkM.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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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치 그리움 - 책 '운이 좋으면 거북이를 볼 수 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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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5T05:50:24Z</updated>
    <published>2026-05-05T05:5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날카로운 능선에 빛이 잘려 나간다. 지나가던 바람에도 속살이 베어버릴 것 같다. 그 위에 자그마한 발자국을 내본다. 아스러지는 모래에 당신의 목소리가 함께 무너져 내린다.다음날이면 다시 원래대로 돌아갈 것이다. 내가 밤사이 상념들을 정리하고 마음을 다잡는 동안, 모래는 해풍에 날려 흐트러진 언덕을 새로 덮을 테니까. 사막은 늘 하루치 그리움밖에 모른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XW%2Fimage%2FlMGZRypx8MTAbytvvIVc9rmNy9c.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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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방심(求放心), 잃어버린 마음 찾기 - 박웅현 '여덟단어' 북콘서트를 다녀오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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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1T05:50:13Z</updated>
    <published>2026-02-01T05:4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求放心(구방심): 구할 구, 달아날 방, 마음 심흩어져 달아나는 마음을 찾아오는 일  구방심의 일환으로, 대학생 때 뜻깊게 읽고 나의 진로 설정에도 지대한 영향을 주었던 박웅현 작가의 '여덟 단어' 북콘서트에 다녀왔다.  사실 이 책은 대학생 이후로 한동안 기억 저편에 묵혀있었는데, 얼마 전 이혜성 아나운서의 유튜브 채널에 '여덟 단어' 책과 함께 출연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XW%2Fimage%2FVuNkbONKGGJAPAgy3hoK3sA5M-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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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른 누구도 아닌 나로 살기 - '번아웃을 지나 점점 푸르게' 필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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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5T14:57:13Z</updated>
    <published>2024-12-15T12:4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떻게 살 것인가? 사회가 정답이라고 규정짓는 가치는 끊임없이 변하고, 자기 계발서는 빛의 속도로 사회가 정한 성공의 기준에 걸맞은 사람이 되는 방법을 쏟아낸다. 한 사회에서 다수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가치는 사실 사회의 구조를 현재와 같이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지배자를 위한 가치인 경우가 많다. 하지만 나를 포함한 대부분의 개인은 사회가 자신에게 특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XW%2Fimage%2FHvac6-1Hmsjk4c_AMp4zw99G95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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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나에게 지고 싶지 않다는 간절함 - 노력과 성실함의 힘을 믿으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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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2T07:52:07Z</updated>
    <published>2024-09-12T07:5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인생을 살면서 반드시 자신이 좋아하는 일 혹은 자신이 꿈꾸던 일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강박은 버려도 좋다고 생각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지 않으면서 살고 있고, 그렇지 않더라도 충분히 인생은 살 만하다고 생각할 수 있는 세상이 좋은 세상이기 때문이다. 어떤 일을 하고 싶었고 시도나 노력도 해보았지만 뜻대로 풀리지 않아서 지금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XW%2Fimage%2FL1y8rCzH5LUqaeSDG6OTkLNtZw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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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답게 산다는 것 - 결과보다는 과정이 목적이 되는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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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5T00:35:07Z</updated>
    <published>2024-08-14T11:1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엇이든 과정에서 행복한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면 설사 자기가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는다 하더라도 과정에서 행복했기에 그 시간을 후회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본질적인 선택은 과정에서 행복한 선택이고, 비본질적 선택은 결과를 바라고 하는 선택입니다. 따라서 비본질적 선택의 경우에는 좋은 결과가 나타나야만 만족하며, 결과에 따라 선택에 만족할 수도 있고 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XW%2Fimage%2Fn53I9_YsPEWuG3FzkgHH664ok9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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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삶을 살고 싶은가' - 브레이킹루틴 - 천인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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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1T18:06:09Z</updated>
    <published>2024-08-12T06:5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전지대로 회귀하려는 마음이 엄습할 때마다 꼭 펼쳐드는 책이 있다. 바로 천인우의 '브레이킹 루틴'이라는 책인데, 잠시 멈춰 내 삶의 흐름을 자각하고 문제를 찾을 수 있게 도와준다. 가끔 나도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무엇을 어떻게 바꿔야 더 나아질지 몰라서 혼란스러울 때가 있는데 그럴 때 읽으면 생각을 정리하는 데 정말 많은 도움이 된다.   '어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XW%2Fimage%2FGEpczM0tM9Wked5JtW8krrUaLm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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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커가 아닌 플레이어와 프로로 - 일의 격 이후에 펼쳐지는 일의 길, '커넥팅'_신수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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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8T11:09:58Z</updated>
    <published>2024-08-08T06:4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쿄대학교 경제 대학원 이토 모토시게 교수는 이렇게 말한다.  &amp;quot;회사에서 맡은 일을 열심히 하는 것은 워크work다. 개인은 워커worker라 부르고 워커는 톱니바퀴의 일부를 담당한다. 다른 사람이 그 일을 담당해도 회사에는 아무 지장이 없다. 워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이 속한 톱니바퀴가 얼마나 크고 단단한 가다.워커는 자신의 경쟁력보다 자신이 속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XW%2Fimage%2FwdLB6fWofMos6ZPeSZGIgiUF180.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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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는 나침반이다. - 책을 읽고 가장 공감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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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31T13:28:20Z</updated>
    <published>2024-07-31T08:4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엇을 선택하건 자신을 믿는 '자신감'이 가장 중요하다는 걸 당부하고 싶다.  무엇이든 해보기 전에는 지금의 나에게 맞을지, 안 맞을지 알 수 없다. 과거에는 비슷한 상황에서 잘 안풀렸더라도 오늘의 나는 다를 수 있다. 해보고 후회하는 것이 안 해보고서 '해볼까? 후회하는 것보다 낫다. 좋지 않았던 경험을 갱신하는 것, 싫어하던 것을 해보는 것, 안 해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XW%2Fimage%2FSaXOiWAmkcyg29VLJytrRIiVtw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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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는 나침반이다 - 50대 개발자의 실리콘 밸리 회고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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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9T09:24:49Z</updated>
    <published>2024-07-29T09:2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은 선택의 연속이다. 때로는 무엇인가를 놓치는 것에 대한 두려움, 즉 'FOMO(Fear of Missing Out)가 나를 괴롭힐 때도 있었다. 그러나 본인이 뒤처진다는 생각보다는 뒤처짐을 즐기는 'JOMO'(Joy of Missing Out)의 마인드셋을 가지면서 역설적으로 나만의 길을 걸을 수 있었다. 때로는 내려놓을 줄 알아야 한다. JOMO는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XW%2Fimage%2F-JOkgqG_WTQa-WxCBfTcta3mVm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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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페이스X &amp;quot;로켓 제조 규칙&amp;quot;에서 배운 성공 공식 - 일론머스크 성공 공식 분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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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7T05:06:01Z</updated>
    <published>2024-07-14T12:3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성공에는 이유가 있다.&amp;nbsp;그리고 성공은 만들어본 사람이 계속 만든다. 성공은 실패로 시작해서 결국 성공으로 끝난다.  수 없는 실패의 반복으로&amp;nbsp;한 번의 커다란 성공을 만든다. 그리고 이 한 번의 성공을 통해 얻은 성공 공식은 새로운 시도들에도 이식하여 추가 성공을 양산하게 된다. 좁게 보면 성공의 어머니는 실패지만, 넓게 보면 성공의 어머니는 성공인 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XW%2Fimage%2FZwUgz0rF469IGd-ZY0wWP-7eV3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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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가 어디가 부족한가요? - 취준생의 소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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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4T10:15:06Z</updated>
    <published>2024-07-14T09:1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론머스크의 성공 공식 중 &amp;quot;실패에서 배워라&amp;quot;를 직접 실천하기 위해 지난 상반기 공채의 패인을 분석하는 나날이다.  나는 당최 내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 무얼 위해 살아가야 하는지 목적이 명확하지 않으면 움직이질 못하는 습성을 갖고 있다. 일단 사회의 압력에 등 떠밀려 의무감에 무언가를 관성적으로 하다 보면 금방 갈 곳을 잃어버리기 때문에 어느 정도 큰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XW%2Fimage%2FFoXtV6TdvE6xKyNKof38udf0d2c.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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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의 목표, 가치, 그리고 의미 - 12가지 인생의 법칙 - 조던 B.피터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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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1T13:58:00Z</updated>
    <published>2024-02-25T16:4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에서 긍정적인 가치를 발견할 수 없다는 것은 심각한 문제다.인간은 나약하고 죽음을 피할 수 없는 존재이자, 그 사실을 잘 아는 유일한 존재다.그래서 인간은 고통과 불안에서 벗어날 수 없다.인간이라는 '존재'에 내재한 고통을 견딜 수 있게 해 줄 무엇인가가 있어야 한다.즉 심원한 가치 체계에 내재한 삶의 의미를 찾아야 한다.그렇지 않으면 존재에 대한 두려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XW%2Fimage%2FbvnCaQqh6ur7PjXHhvx0eP5DsUM.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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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면서 누구보다 절실하고 간절했던 적이 있나요? - 영화 '행복을 찾아서'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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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7T15:01:44Z</updated>
    <published>2024-02-10T12:3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적에 아빠가 보여주었던 영화 중에 '행복을 찾아서'라는 영화가 있었다. 초등학생이었던 나에겐, 하루 밤 잘 곳 없이 이곳저곳을 떠돌며 나보다도 어린 아이를 데리고 어떻게든 살아내려는 주인공의 모습이 인상적으로 남아있었다. 그 이후에도 문득문득 주인공이 매일같이 들고 다니던 250달러짜리 골밀도 스캐너의 이미지가 머릿속에 사진처럼 떠오르곤 했다. 주인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XW%2Fimage%2FBXx0PcySSq5Z71Un1uvxOldlMf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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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독서 &amp;quot;훔쳐라, 아티스트처럼&amp;quot; - 예술은 도둑질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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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9T08:50:34Z</updated>
    <published>2023-12-18T16:4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독서를 할 때마다 독서노트를 항상 옆에 두고 인상 깊은 문장을 기록하곤 한다.평소 브런치에 글을 올리며, 어떤 기나긴 말보다 누군가의 인생을 거쳐 다듬어진 좋은 문장 한 줄이 독자의 마음을 건드린다고 느꼈다.그래서&amp;nbsp;오늘은 내가 올해 가장 애정한 책인 오스틴 클레온의 &amp;lt;훔쳐라, 아티스트처럼&amp;gt;를 읽으며 적은 독서노트를 공유하려고 한다.이 책을 읽으며 어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XW%2Fimage%2F22x2AqlIzqNqSlpt79sXMsLBey4.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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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회 - 햄릿 증후군을 아시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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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9T01:36:54Z</updated>
    <published>2023-01-29T14:0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햄릿 증후군 여러 선택의 갈림길에서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뒤로 미루거나 타인에게 결정을 맡겨버리는 소비자의 선택 장애 상황  나는 무언가를 결정하기 전에 고민을 참&amp;nbsp;많이 한다. 가능한 한 끝까지 결정을 미루는 일이 잦은 편이다. 내 나름대로는 최선의 선택을 하기 위함이지만, 기저에는 후회를 최소화하고 싶은 마음이 두텁게 깔려있다. 어느 길로 가든 후회는 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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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을 발견하고자 하는 이에게 - 니체의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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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4T01:33:58Z</updated>
    <published>2022-07-12T06:5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이해하길 원하는 사람은 다음과 같은 질문을 자신을 향해 던지고, 성실하고 확고하게 대답하라. 지금까지 자신이 진실로 사랑한 것은 무엇이었는가? 자신의 영혼이 더 높은 차원을 향하도록 이끌어준 것은 무엇이었는가? 무엇이 자신의 마음을 가득 채우고 기쁨을 안겨주었는가? 지금까지 자신은 어떠한 것에 몰입하였는가? 이들 질문에 대답하였을 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XW%2Fimage%2Fmx89s3jtfYX6hC6gH_2lg765zfw.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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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긴장된 삶 - 오랜만에 쓰는 나를 위한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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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6T16:12:40Z</updated>
    <published>2022-01-11T14:3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하반기부터 요즘까지 나는 눈코 뜰 새 없이 바빴다. 스타트업 컨설팅 학회에 새롭게 들어가서 한 학기에 무려 3개의 기업과 산학협력을 하느라 주 4일 이상 학회 회의, 발표 준비, 세션에 시간을 쏟았다. 남는 시간에는 지쳐 쓰러지거나 학교 수업을 듣거나 시험공부를 하거나 친구를 만났다. 핑계일지도 모르겠지만, 작년 초여름까지 열심히 하던 러닝도 멈췄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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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날의 대한민국에서 젊은이로 살아가기 - 잠시 멈춤이 준 다시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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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2T16:22:27Z</updated>
    <published>2021-08-11T15:0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상반기의 나는 '잠시 멈춤'이었다. 정신없이 달려오던 지난해부터의 나를 잠시 멈춰두고 최소한의 활동들만 하면서 나를 비우는 연습을 했다. SNS도 멈추고, 대외활동도 멈추고, 사교활동도 멈추고, 생각도 멈췄다. 작년의 나는 공부, 대외활동, 인간관계, 자기 계발 등 내 삶의 모든 분야를 하나도 놓치지 않고 최선을 다했다. 좋은 학점, 새로운 사람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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