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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연 Community Plann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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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커뮤니티 기획자로 살아가는 이야기를 전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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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06T23:30: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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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커뮤니티란? 어떤 커뮤니티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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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1T02:19:55Z</updated>
    <published>2026-10-11T02:1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획자의생각노트  &amp;lt;좋은 커뮤니티란? 어떤 커뮤니티일까?&amp;gt;  커뮤니티 기획자로서 스스로에게 자주 던지는 질문이 있습니다. &amp;lsquo;과연 좋은 커뮤니티란 어떤 커뮤니티인가?&amp;rsquo;란 질문.  그렇게 수십, 수백번의 질문 끝에 나온 하나의 대답이 있다면, 우리에겐 &amp;lsquo;기다려지는&amp;rsquo; 커뮤니티 만큼이나 &amp;lsquo;기다려주는&amp;rsquo; 커뮤니티도 필요한 게 아닐까? 란 생각.  주말마다 일을 도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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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혹시 가짜 경험만을 쌓아가고 있진 않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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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8T07:53:57Z</updated>
    <published>2026-10-08T07:5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획자의생각노트  &amp;lt;혹시 가짜 경험만을 쌓아가고 있진 않나요?&amp;gt;  요새 스스로에게 자주 되뇌이는 말이 있다면요. &amp;ldquo;경험 해봤어?&amp;rdquo;랍니다. 무언가를 경험도 해보기 전에 섣불리 판단하지 않는 연습.  결국 나라는 사람은 내가 경험한 것으로부터, 쌓아온 경험으로부터 &amp;lsquo;다움&amp;rsquo;이 생기는 거라면요. AI를 통한 가짜 경험이 아닌, 진짜 경험을 한 이들이 앞으로의 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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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떻게 하면 좋은 기분까지 선물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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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8T06:03:50Z</updated>
    <published>2026-10-08T06:0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획자의경험노트14  어떻게 하면 좋은 기분까지 선물할 수 있을까? 전, 좋은 콘텐츠, 공간, 경험을 하게 되면, &amp;ldquo;나만 알고싶다&amp;rdquo;는 감정보다, &amp;ldquo;어 이 사람한테 공유해주면 좋겠는데?&amp;rdquo;가 먼저 떠오르는 사람이랍니다.  그래서인지 제가 종종 주변 지인 분들에게 책선물을 드리는 이유도 같은 맥락이고요. 그렇지만, 여기에 단점이 있다면요. 제가 그 사람의 맥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vL%2Fimage%2FiiElnw0uEnQXjrj4Ge4QPDv3RiI.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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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AI시대의 진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선?&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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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7T13:30:31Z</updated>
    <published>2026-10-07T13:2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획자의생각노트  AI시대의 진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선?  요새, 북토크 등에 참여하면 자주 나오는 질문이 있더군요. AI시대에서 생존하기 위해선 무엇에 집중해야하는지에 대해.  그렇게 제가 직접들은 여러 전문가들의 의견을 종합해보면요 크게 3가지로 함축해 이야기 할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1️⃣ 경험력 : 무엇을 경험했는가? 2️⃣ 관찰력 : 무엇</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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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객이 될 결심, 경험 노트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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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5T23:30:30Z</updated>
    <published>2026-10-05T23:2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획자의경험노트13  고객이 될 결심, 경험노트의 시작. &amp;ldquo;전요. 커뮤니티에 참여해 보지 않은 사람이, 좋은 커뮤니티를 만들긴 불가능하다고 생각해요&amp;rdquo;_&amp;lt;2026년 6월의 북토크 중에서&amp;gt;  들었을 당시엔, 그렇게 의식하지 않았던 말이, 제 안에서 자꾸 멤돌더군요. 지금에 와서 돌이켜 생각해보면, 정말 꼭 필요한 말이어서 그런 게 아닐까 싶더군요. 그 시점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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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에도 종착점이 있다면? - 지속 가능한 글쓰기에 대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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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9T18:37:44Z</updated>
    <published>2026-09-29T18:0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에도 종착점이 있다면? : 지속 가능한 글쓰기에 대해서  제가 요새 품고 있는 질문이 있다면요. &amp;lsquo;어떻게 하면 지속 가능한 글쓰기를 할 수 있을까?&amp;rsquo;랍니다. 그리고 이 질문에 대한 가장 쉬운 답변이 있다면요. &amp;lsquo;AI를 쓰면 됩니다&amp;rsquo;가 아닐까요?  여기에 제 생각을 먼저 말해본다면요. 전 &amp;lsquo;글을 쓰는 행위&amp;rsquo;에서 만큼은 AI를 쓰고싶지 않답니다. 솔직히 이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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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뮤니티 기획자로 살아가고 싶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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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8T12:54:13Z</updated>
    <published>2026-09-28T12:4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획자의생각노트  (함께 하고 있는 팀과 모임 플랫폼을 개발 중인데요. 조만간 오픈 중이랍니다. 그렇게 호스트로서 호스트 소개 글을 뭘쓸까 하다가 써진 글 이랍니다)  커뮤니티 기획자. 제가 하고 있는 업의 이름입니다. 그리고 처음 만나는 이들에게 제 업의 이름으로 소개를 하게 되면요.  거의 대부분 추가 질문을 던지더군요. &amp;ldquo;그러면 하는 일이 정확히 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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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잡지, 혹시 좋아하시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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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2T11:35:51Z</updated>
    <published>2026-09-22T10:5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획자의취향노트_매거진  잡지, 혹시 좋아하시나요?   여러분의 취미는 뭔가요?  &amp;ldquo;경연님은 취미가 뭐에요?&amp;rdquo; 혹은 &amp;ldquo;여가시간에 주로 뭘 하세요?&amp;rdquo;  업의 특성상 새로운 사람들을 자주 만나기 때문일까요? 종종 받는 질문인데요. 그렇게 질문을 받을 때마다 매번 답을 이리저리 고민하며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말합니다.  &amp;ldquo;글쎄요. 독서&amp;hellip;려나요?&amp;rdquo;  -  취미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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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고객 경험'의 시작은'참여 후' 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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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1T08:24:04Z</updated>
    <published>2026-09-21T08:2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획자의경험노트12   진짜 '고객 경험'의 시작은 &amp;lsquo;참여 후&amp;rsquo;부터  상품을 사고 난 이후의 고객을 만나보는 일.  &amp;lsquo;CS매니저&amp;rsquo;란 직무를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쉽게 설명해 본다면요. 어떤 브랜드의 상품을 사고 난 후 문제가 발생했을 때, 그 문제를 대응하는 직무랍니다.  서비스 센터의 직원이나, 콜 센터의 직원을 떠올리시면 편할 거에요. &amp;lsquo;프리랜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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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너의 이름은&amp;rsquo; 말고, &amp;lsquo;나의 욕심은?&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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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9T01:09:50Z</updated>
    <published>2026-09-18T15:1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획자의질문노트3  &amp;lsquo;너의 이름은&amp;rsquo; 말고, &amp;lsquo;나의 욕심은?&amp;rsquo;  &amp;ldquo;매끄러운 문장들 사이로, 어느 날 학생들의 얼굴이 보이지 않기 시작했다.&amp;rdquo;-  홍진기 &amp;lt;사고외주 서문 중&amp;gt;  &amp;ldquo;아 이 책 구매해서 봐야겠는데?&amp;rdquo;라고 생각하게 만든 한 줄. 그리고 실제 구매를 넘어 북토크까지 참여했었는데요.  글을 쓰는 시점으로 한 달이 지났지만 유독 기억에 남는 한 마디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vL%2Fimage%2Fo_1rIG4_ei7tj_e5EBE4-nsvMtQ.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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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꺼내 본 경험을 어떻게 연결할 수 있을까? - 경험을 연결하는 3가지 방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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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8T15:24:49Z</updated>
    <published>2026-09-17T13:0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획자의질문노트2  꺼내 본 경험을 어떻게 연결할 수 있을까? : 경험을 연결하는 3가지 방식   커뮤니티란, 경험을 공유하는 장이 아닐까?  최근, 커뮤니티란 경험을 공유하는 장이 아닐까?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인지, 생각에 대한 질문이 하나 더 생기더군요. 그렇다면 어떻게 경험들을 연결할 수 있을까? 란 질문.  -  경험을 연결하는 3가지 방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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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엇까지, 커뮤니티라 부를 수 있을까? - 장례식도 하나의 커뮤니티로 바라본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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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6T11:01:09Z</updated>
    <published>2026-09-16T10:5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획자의경험노트11  무엇까지, 커뮤니티라 부를 수 있을까?  글을 쓰는 시점으로 어제. 친했던 형의 아버님의 부고 소식을 받고 선 급하게 장례식에 다녀왔습니다. 아직 부모님의 부고 소식을 받기엔 조금은 이른 나이.  그래서인지. 뭐라 표현하기 힘든 장례식의 분위기는 여전히 낯설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저처럼 소식을 받고 달려 온 지인을 만나게 됩니다. 1</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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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러분들의 모임엔 '빈틈'이 있나요? - 상수와 변수의 프레임을 모임 기획에 적용해 본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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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4T08:49:27Z</updated>
    <published>2026-09-14T08:4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획자의경험노트10  여러분들의 모임엔 &amp;lsquo;빈틈&amp;rsquo;이 있나요? : 상수와 변수의 프레임을 모임 기획에 적용해 본다면?  상수와 변수란 프레임은요. 하루의 시간을 상수의 시간과, 변수의 시간으로 나눠서 바라보는 프레임이랍니다. 최근 &amp;lsquo;소울정&amp;rsquo;이란 유튜브 채널에서 알게 된 개념이고요.  두 시간을 제가 이해한만큼 풀어서 얘기해 본다면요. 상수의 시간은 내가 정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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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여기 가보고 싶은데?&amp;rdquo;를 만드는 모임의 4가지 요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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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1T05:31:09Z</updated>
    <published>2026-09-11T05:2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획자의경험노트9  &amp;ldquo;어 여기 가보고 싶은데?&amp;rdquo;를 만드는 모임의 4가지 요소.  모임을 기획하는 사람에서, 모임에 참여하는 사람으로.  어떤 커뮤니티를 만드는 기획자이자, 운영자가 되면서부터, 제가 잃어버렸던 한 가지 감각이 있다면요. &amp;lsquo;참여자로서의 감각&amp;rsquo;이랍니다. 조금 바꿔 표현해 본다면, &amp;lsquo;온전히 고객이 되어보는 경험&amp;rsquo;  그리고 이는요. 저 뿐만이 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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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굳이 포기할 필요가 없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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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0T09:37:04Z</updated>
    <published>2026-09-10T09:3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획자의생각노트  굳이 포기할 필요가 없는 일.  20대 후반, 나의 가장 큰 관심사 중 하나는 지속가능한 일을 하는 것이었다. 계속 할 수 있는 일. 회사에서 쫓겨 날 리 없고, 힘이들어, 그만둘 필요도 없으며, 많은 돈을 투자하지 않아도 되는 일. 시간과 에너지를 모두 쏟아부을 수 있고, 죽는 순간까지 계속할 수 있는 일. 다시 말해 포기할 필요가 없</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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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선택의 기준이 &amp;lsquo;출판사&amp;rsquo;가 될 순 없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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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9T09:53:39Z</updated>
    <published>2026-09-09T09:5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획자의생각노트   책 선택의 기준이 &amp;lsquo;출판사&amp;rsquo;가 될 순 없을까?  여러분의 독서 경력은 몇 년인가요?  독서 경력이라 하니 조금 있어보이는군요. 전요. 책을 그래도 한 달에 한 권정도는 읽는 사람인데요. 이 기준을 경력이라 바꿔 본다면, 제 독서 경력은 불과 6~7년 남짓 밖에 안되었답니다.  그 전엔 1년 읽을까 말까 했거든요. 제가 &amp;lsquo;불과&amp;rsquo;라고 표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vL%2Fimage%2F9QWTt74lzkvS2lAjdeeX3hlLzIU.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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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임 기획의 시작, &amp;ldquo;어 이거 좋은데?&amp;rdquo; 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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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8T15:09:17Z</updated>
    <published>2026-09-08T10:4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획자의경험노트8   모임 기획의 시작, &amp;ldquo;어 이거 좋은데?&amp;rdquo; 부터  브랜더들의 모임 플랫폼을 개발하면서.  오늘 글은요. 제가 직접 팀원으로 참가하고 있는, 'GBIN(@brand.gbin) 커뮤니티 경험'을 공유해보려 합니다. 합류 자체는 23년 12월에 합류해, 24년도 2월 브랜더들을 위한 커뮤니티를 시작했답니다.  정말 다양한 방식들을 시도해 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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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년 전 나에게 하나의 경험을 선물할 수 있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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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6T16:44:55Z</updated>
    <published>2026-09-06T06:5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획자의질문노트1  5년 전 나에게 하나의 경험을 선물할 수 있다면?  설명해도 모르는 업의 이름으로 살아가면서.  &amp;ldquo;그래서 무슨 일을 하는 거야?&amp;rdquo;  마케터, 디자이너, 개발자. 굳이 설명을 덧붙일 필요가 없는 직업들. 하지만 &amp;lsquo;기획자&amp;rsquo;란 직업을 가진 이름은 조금 다르다 생각해요. 누가 들어도 한 번은 들어 본 서비스나 상품을 기획한 사람이 아니라면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vL%2Fimage%2FaIziY6bMx8StvAiaewHNVmRl-r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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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프레임, 상수의 시간, 변수의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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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5T01:32:24Z</updated>
    <published>2026-09-05T01:3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획자의생각노트  새로운 프레임, 상수의 시간, 변수의 시간  &amp;rdquo;무언가를 잘 알기에 쓰는 것이 아니라, 무언가를 더 알고 싶어서, 무언가를 온전히 체화하고 싶어서 쓰는 것&amp;ldquo;  매일 글쓰기를 결심한 후 벌써 열 한번째 글인데요. 제가 예전부터 글을 쓰기 전 변하지 않는 태도가 하나 있다면요. 제가 무언가에 대해 정말 잘 알고 있어서 쓰는 게 아니라는 거랍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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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여의 감각, 디테일을 만드는 한 끗.</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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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8T10:50:01Z</updated>
    <published>2026-09-04T10:5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획자의경험노트7  참여의 감각, 디테일을 만드는 한 끗.  &amp;ldquo;저는요. 커뮤니티에 한 번도 참여해보지 않은 사람이, 좋은 커뮤니티를 만들 수는 없다고 생각해요&amp;rdquo;  - 2026년 6월 커뮤니티 관련 북토크 중에서  너무나도 당연한 말이었는데요. 솔직히 찔리더군요. 참여자에서 운영자가 된 이후부터, 커뮤니티의 고객이 된 경험이 정말 한 손에 꼽을 정도로 적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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