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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쇼호스트 김형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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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홈쇼핑 방송을 통해 매일 여러 시청자를 만납니다. 상품과 방송, 스피치 전문가로서 재밌고, 실용적인 글타래를 엮어보도록 하겠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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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06T10:57: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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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쇼호스트의 말하기 9  - 너는 내게로 와 꽃이 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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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5T07:28:25Z</updated>
    <published>2019-11-27T02:4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만드는 사람들 사람들은 무엇을 만든다. 인천의 공단에서 우리의 피부를 가꿔줄 화장품을 만들고, 베트남 지역의 어느 공장에서 우리가 입을 옷을 만들고, 부산과 중국의 어느 곳에서 우리가 신을 신발을 만든다.  무엇을 만든 후에는, 어떻게 하면 그것을 많이 팔 것인가 고민이다. 거래가 이뤄지는 시장에 물건을 내놓지만 옆 공장에서 만든 물건은 소비자의 사랑을 받</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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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쇼호스트 되기 4 - O냐 X냐 이것이 문제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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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08T07:52:31Z</updated>
    <published>2019-07-24T14:2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부분의 쇼호스트 지망생들에게 실전 프레젠테이션 테스트는 무척 곤혹스러운 전형절차이다.   어렵게 서류전형을 통과하고 추려진 인원들이 저마다의 아름다움을 가지고 테스트에 임하게 된다.  오랫동안 다져온 만큼 자신감을 가지고 시험장에 가지만 지원자들의 미모와 유명세(실제 지망생들 사이에 유명한 사람들이 있다. 다른 회사의 최종면접에서 아깝게 떨어졌다거나, 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kY%2Fimage%2Fy8qbipQOMQZ-WUbZzHT081frfm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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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산에서 산다는 것 - 마음 값을 알게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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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1T12:32:40Z</updated>
    <published>2019-06-24T06:0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보문고에 들렀다. 경제경영 코너에는 월급쟁이였는데 아파트 스물몇 채를 가진 사람 이야기, 아파트 시대는 갔으니 땅 사라는 이야기, 부동산 경매 몇천만 원으로 시작하라는 이야기들이 가득하다. 여전했다.    내가 스물몇 젊은이였을 때도 자신의 성공담을 자랑하는 부동산 투자, 주식 부자들의 비법(?)을 담은 수많은 책들이 서점의 베스트셀러 코너에, 경제경영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kY%2Fimage%2FnN-qgZuip4m76dtm5Lnc_Uf6PX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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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쇼호스트 되기 3 - - Too much love will kill you</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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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05T15:19:20Z</updated>
    <published>2019-06-20T06:5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중파 아나운서가 되는 절차는 보통 이렇다.   1차 서류 전형  2차 실기 테스트 3차 필기시험 4차 실기 테스트 2 5차 최종면접  쇼호스트도 이와 비슷하다. 3차 필기 전형이 없을 뿐 테스트하는 내용은 과연 이 지원자가 카메라 앞에 서서 '쫄지' 않고 프레젠테이션을 잘할 수 있는 사람인가. 방송국 정체성에 맞는 인물인가 등을 테스트하는 것이다.   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kY%2Fimage%2Fulb6QNc89RTXH5yB3qsa_e5Gke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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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쇼호스트 되기 2 - - 외모에 대한 불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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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0T00:06:14Z</updated>
    <published>2019-06-14T12:4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10년 전 쇼호스트 아카데미 강의를 그만뒀다. 홈쇼핑에서 공채로 뽑는 인원은 적은데, 수강생은 너무나 많았다. &amp;nbsp;매 기수 들어오는 지망생들 가운데 실제로 쇼호스트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될 가능성이 있는 친구들은 매우 적어 미안했다. 그런데 지금 마음이 바뀌었다. 온라인이건 직접 대면할 수 있는 오프라인에서건 이제는 쇼호스트 지망생을 만나도 될 것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kY%2Fimage%2Fv4VBMWGI9jBU_jMKb3pFllYoT0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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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쇼호스트 되기 1&amp;nbsp; - - 쇼호스트가 되기를 희망하는 당신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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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14T10:53:35Z</updated>
    <published>2019-06-13T08:2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핫한 쇼호스트라는 직업과 쇼호스트 되기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에이~! 뭐 이제 모바일로 쇼핑하는 세상인데 TV 쇼호스트가 뭐가 핫하냐고요? 어쩌다 이 글을 보게 된&amp;nbsp;분은 관심 없을 수 있지만, 쇼호스트 공채가 있을 때마다 지원자 수가 1000명에 육박하거나, 1000명을 넘기는 경우가 많으니 많은 사람에게&amp;nbsp;매력 있는 직업인 것은 분명합니다. 마침,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kY%2Fimage%2FxaWNWqZ0wCnOt3VyRfR23QCJ22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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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쇼호스트의 말하기 8 - - 듣자! 그 이의 말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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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5T07:24:27Z</updated>
    <published>2019-03-25T04:0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홈쇼핑 방송은 상품을 가지고 시청자와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다. 쇼호스트가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상품정보를 전달하는 다소 일방적인 포맷을 갖고 있지만 시청자와의 대화를 나눈다는 마인드로 방송을 준비한다.(최근엔 문자나 카카오톡 등을 이용하여 생방송 중에 시청자와 소통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보통 한 프로그램을 두 명의 쇼호스트가 맡는다. 그들 사이에 연예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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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상 - - 인간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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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15T08:44:23Z</updated>
    <published>2019-03-09T10:4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삼십대 일 때는 그렇게 결혼식에 갈 일이 많더니, 40대 중반이 되니 부고를 더 많이 접하게 된다. 우리 일터를 떠난 동료 부친의 부고를 받았다.&amp;nbsp;T맵에 송탄의 한 병원을 검색했다. 송탄은 어디 있는 곳인가. 지금 출발하면 1시간 35분의 시간이 걸린다고 나온다. 아울러 지금 나는 청바지 차림에 검은색 점퍼를 입고 있어&amp;nbsp;장례식장을 찾기에 적절치 않은 복장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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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등학교 입학식 가는 날 - - 1학년 1반 2번 수현이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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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09T11:12:00Z</updated>
    <published>2019-03-05T12:1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이라 두렵나 보다. 다람쥐 차(유치원 버스 문쪽에 있는 다람쥐 그림 때문에 다람쥐 차라 부름) 타고 가는 게 너무 좋다며 아침마다 신나 했던 딸이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서는 무엇 때문인지 모를 스트레스 때문에 종종 눈물을 흘렸다.&amp;nbsp;그 큰 눈에 눈물이 가득 고인 채로 &amp;ldquo;아빠... 나 학교 안 가면 안 돼?&amp;rdquo;라고 물을 때 아빠 입장에서 무슨 말을 해야 할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kY%2Fimage%2FcVMeC0Sca6S5mPYgFo4uxLgqGI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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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쇼호스트의 말하기 7 - - &amp;nbsp;TV 밖 고객을 만난 쇼호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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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9T14:58:43Z</updated>
    <published>2019-03-04T15:4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맞춤 정장 샵을 5년간 운영 했다. 상대적으로 시간이 많은 직업이라 가만히 몸을 놔두는 것을 싫어하는 나로서는 창업에 도전해 보고 싶었다. 어떤 게 좋을까. 몇 가지 원칙을 가지고 업종을 골라 보았다.  1. 내가 좋아하는 것 2. 누구나 쉽게 창업하지 못하는 것. 3. 재고 부담이 없어야 할 것. 4. 매장에 내가 없어도 운영이 될 만한 것. 5. 창업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kY%2Fimage%2FbFt5pEcONZjNsRqlyh-Rqgns7I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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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딸의 졸업식 - - 그렇게 아버지가 되어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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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09T11:09:46Z</updated>
    <published>2019-02-28T13:1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연 다큐를 즐겨 본다. 자연의 법칙은 아주 단순하고 명료하다. 강한 짐승이 약한 짐승을 사냥하고 가족을 부양한다. 물을 찾아 이동하고, 구성원 내에서 서열을 정하고 영역을 차지하기 위해 수컷들은 싸운다. 가진 힘의 크기에 따라서 서열이 정해진다. 약육강식의 잔혹함이 다큐멘터리 전반에 흐르지만, 때로는 어미 맹수가 보여주는 모성에 감탄하기도 한다. 사나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kY%2Fimage%2FKxw3RmiKKKz5MtMvmlSkQawpw3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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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쇼호스트의 말하기 6 - - 나는 뱅뱅을 입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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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5T07:37:51Z</updated>
    <published>2019-02-26T11:52: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뱅뱅을 입는다 20대 후반의 새파란 신입 쇼호스트였던 나는 방송 상품 공부를 하다가, 지금도 홈쇼핑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는 대한민국 쇼호스트 1호 선배님께 질문했다.  &amp;ldquo;선배님, 방송하는데 어떤 상품은 도저히 제 마음에 차질 않는데 이건 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요?&amp;rdquo; 선배님은 웃으며 말씀하셨다 &amp;ldquo;모든 상품이 다 네 마음에 들 수는 없겠지만, 누군가에게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kY%2Fimage%2FyKl_tMdQeABT_ro6ogD-_SZv0I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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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직은, 마흔여섯 - - 꿈이 사라지면 배가 나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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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08T03:14:11Z</updated>
    <published>2019-02-24T13:1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코 오지 않을 것만 같던 나이 50이 저 너머에서 보이기 시작했다. 아직도 세상은 어렵기만 한데, 이제 곧 하늘의 명을 알게 된다는 지천명(知天命)의 나이가 되어야 하다니. 20대 때는 꿈을 향해 한결 같이 정진했으나 실패했고, 30대 때는 일하는 바닥에서 자리를 잡기 위해 분투하느라 바빴다. &amp;nbsp;어떻게 하면 잘 되지? 성공하지? 저 사람은 왜 저렇게 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kY%2Fimage%2FLuA4r_Sip8aidtPVnJNc2AR6t6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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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리타 : 배틀엔젤 - - 이게 영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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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28T14:00:29Z</updated>
    <published>2019-02-23T09:3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를 보고 나오며 &amp;quot;이게 영화다!&amp;quot;라고 읊조렸다. 보는 동안 몇 가지 흠이 느껴지지만, 영화의 본령인 '두 시간 동안의 즐거움'에 충실하고, 후속 편들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하기엔 충분했으니까. (이렇게 썼었는데, 2주의 시간이 지나고 나니 박스 오피스 실적이 좋지 않아서 다음 편이 과연 나올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나는 일본 만화를 원작으로 하는 영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kY%2Fimage%2FLe9XPnc9ND69WKbFUDTB66B4WNE.jpg" width="27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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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극한 직업]  - 극한까지 웃고 싶었지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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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28T13:59:55Z</updated>
    <published>2019-02-22T16:0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8년 한국영화가 워낙 망작이 많다 보니 올해는 좀 괜찮은 영화가 나오기를 바라며 '웃긴다' '재밌다'라는 평만 듣고, 자세한 정보는 일부러 찾지 않은 채로 극장에 들어섰습니다. 개봉 1주일 만에 관객 400만을 돌파한 영화라는 것만 알고 본 [극한 직업]에 대한 소감을 적어 봅니다.  1. 너와 나의 웃음 코드는 다른 것이다.   저는 아주 대중적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kY%2Fimage%2FWq4kZu6Zf51Ks_XsJjVTAwOCpBw.jpg" width="31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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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쇼호스트의 말하기 5 - - 쇼호스트의 설득력은  F.A.B에서 나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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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9T22:45:21Z</updated>
    <published>2019-02-22T14:3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쇼호스트의 PT는 설명과 설득으로 이루어진다. 설명(說明)이란 : 어떤 일이나 대상의 내용을 상대편이 잘 알 수 있도록 밝혀 말함. 또는 그런 말.  설득(說得)이란 : 상대편이 이쪽 편의 이야기를 따르도록 여러 가지로 깨우쳐 말함.   높은 경쟁률을 뚫고 쇼호스트가 되면, 일정기간의 트레이닝을 받게 된다. 쇼호스트 시험을 거친 친구들은 대부분 공중파, 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kY%2Fimage%2FUyPXvUZAGd_WaXxwkki73eqYq6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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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쇼호스트의 말하기 4&amp;nbsp; - - 스피치의 뼈대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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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4T07:55:35Z</updated>
    <published>2019-02-18T14:3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냥 떠들어~ 떠들면 된다? 현대홈쇼핑 쇼호스트로 뽑히고&amp;nbsp;개국을 앞두고 있는데, 20여 명의 신입 쇼호스트 가운데 나를 비롯한 4명은 편성표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가능성만으로 뽑히긴 했지만, 실전 프레젠테이션 테스트에서 좋은 결과를 내지 못한 까닭이었다. 동기들이 방송에 멋지게 데뷔하는 동안 4명의 원석들은 쇼호스트실 한쪽 자리에서 또 한 번 주어진 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kY%2Fimage%2FMWSgbEiXAGgJ4cPnMWgZuY24FU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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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쇼호스트의 말하기 3 - - 무대 공포에게 말 걸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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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5T07:11:32Z</updated>
    <published>2019-01-10T18:4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등학생 때 당시 인기 있었던 고등학생 퀴즈 대회에 우연히 나가게 되었습니다. 그 프로그램의 진행자는 지금도 현역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손석희 아나운서였죠. 집에서 시청할 때는 모르는 문제가 없고, 출연자들보다 빨리 정답을 맞히곤 했는데, 실전에 나가니 옆에 앉아있는 출연자 녀석이 자꾸 저보다 버튼을 빨리 누르는 겁니다. 역시 퀴즈는 대진 운도 중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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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쇼호스트의 말하기 2 - - 태도가 본질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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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5T07:33:07Z</updated>
    <published>2019-01-09T15:32: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엔가 집 앞에 있는 미용실에 갔습니다. 원래 다니는 곳이 좀 멀기도 하고 귀찮아서, &amp;lsquo;남자 머리 커트가 얼마나 차이 있겠어? 가까운 데로 가자&amp;rsquo;는 생각에 늘 지나다니며 보던 곳에 들어갑니다. 안내를 받고, 자리에 앉았습니다. 커트보를 목에 둘러주고, 가위질을 두어 번 하다가 디자이너가 말합니다. &amp;ldquo;아휴(큰일 났다는 듯 한숨 쉬며) 고객님... 이렇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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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쇼호스트의 말하기 1  - - 나는 왜 쓰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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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5T07:09:55Z</updated>
    <published>2019-01-09T15:0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쇼호스트는 제품에 숨결을 입혀 상품으로 만든다. 때론 몸짓하나가 열마디 말보다 효과적으로 소비자의 마음에 쉽게 파고든다.  TV라는 매체를 통해서 매일 &amp;lsquo;시청자&amp;rsquo;를 &amp;lsquo;고객&amp;rsquo;으로 만드는 일을 한다. 벌써 19년 째다. 처음에는 무척 쑥스러웠다. 카메라 앞에 서는 것도, 말을 하는 것도 두려운데, 짧은 시간 동안 고객에게 상품의 정보를 전달하고, 그것을 사도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kY%2Fimage%2Fprh8ONgy_BlRW4esEjXC5GpLVl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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