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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소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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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mp;lt;우주를 짓다&amp;gt; 저자_건축가,교수,작가</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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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요한 쉼표, 기분 좋은 어둠 - 건축가의 해설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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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고궁에가면 문화재 해설사가 있고, 박물관이나 미술관에 가면 도슨트 투어가 있지요. 문화재와 작품의 의미와 가치 이면의 이야기까지 이해가 잘 되도록 풀어주는 사람들. 건축에도 건축해설가가 있으면 좋겠다 싶어, 적정한 건축소통을 지향하는 의미에서 주요 건축용어와 일상어를 빗대어 건축해설서 시리즈를 연재합니다.   어둠 건축가의 해설서  선율 사이의 고요한 쉼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b6%2Fimage%2F4cnCj1NLkT3qVxlg41vtK7c3sk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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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간의 연주자, 침묵의 음악 : 빛(Light) - 건축가의 해설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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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고궁에가면 문화재 해설사가 있고, 박물관이나 미술관에 가면 도슨트 투어가 있지요. 문화재와 작품의 의미와 가치 이면의 이야기까지 이해가 잘 되도록 풀어주는 사람들. 건축에도 건축해설가가 있으면 좋겠다 싶어, 적정한 건축소통을 지향하는 의미에서 주요 건축용어와 일상어를 빗대어 건축해설서 시리즈를 연재합니다.   빛(Light) 건축가의 해설서  공간의 연주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b6%2Fimage%2FgKxsyNO--BkAMfUVVKZ3URXR6c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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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감-살결로 읽는 공간의 완성Finishing - 건축가의 해설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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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고궁에가면 문화재 해설사가 있고, 박물관이나 미술관에 가면 도슨트 투어가 있지요. 문화재와 작품의 의미와 가치 이면의 이야기까지 이해가 잘 되도록 풀어주는 사람들. 건축에도 건축해설가가 있으면 좋겠다 싶어, 적정한 건축소통을 지향하는 의미에서 주요 건축용어와 일상어를 빗대어 건축해설서 시리즈를 연재합니다.  마감 건축가의 해설서  살결로 읽는 공간의 완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b6%2Fimage%2Fo8-ju8kGWoyICD3cZrjNwdsGwJ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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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탕-보이지 않는 신뢰의 레이어 - 건축가의 해설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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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고궁에가면 문화재 해설사가 있고, 박물관이나 미술관에 가면 도슨트 투어가 있지요. 문화재와 작품의 의미와 가치 이면의 이야기까지 이해가 잘 되도록 풀어주는 사람들. 건축에도 건축해설가가 있으면 좋겠다 싶어, 적정한 건축소통을 지향하는 의미에서 주요 건축용어와 일상어를 빗대어 건축해설서 시리즈를 연재합니다.  바탕 건축가의 해설서  보이지 않는 신뢰의 레이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b6%2Fimage%2Fet3Mm21tTZ5kX42r8HJTe3AjvT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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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 - 건축가의 해설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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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고궁에가면 문화재 해설사가 있고, 박물관이나 미술관에 가면 도슨트 투어가 있지요. 문화재와 작품의 의미와 가치 이면의 이야기까지 이해가 잘 되도록 풀어주는 사람들. 건축에도 건축해설가가 있으면 좋겠다 싶어, 적정한 건축소통을 지향하는 의미에서 주요 건축용어와 일상어를 빗대어 건축해설서 시리즈를 연재합니다.  창 건축가의 해설서  가슴에 오프닝을 내어다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b6%2Fimage%2FPGm3FS8K3qgeerTFNiv2IFw5Zw4.jpg" width="48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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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붕 - 건축가의 해설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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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고궁에가면 문화재 해설사가 있고, 박물관이나 미술관에 가면 도슨트 투어가 있지요. 문화재와 작품의 의미와 가치 이면의 이야기까지 이해가 잘 되도록 풀어주는 사람들. 건축에도 건축해설가가 있으면 좋겠다 싶어, 적정한 건축소통을 지향하는 의미에서 주요 건축용어와 일상어를 빗대어 건축해설서 시리즈를 연재합니다.   지붕 건축가의 해설서  &amp;ldquo;지붕이 되어 준다&amp;rdquo;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b6%2Fimage%2Fhk-CCaAYpro0vJv1WrKsc4TSzg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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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축의 척추 '코어' - 건축가의 해설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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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고궁에가면 문화재 해설사가 있고, 박물관이나 미술관에 가면 도슨트 투어가 있지요. 문화재와 작품의 의미와 가치 이면의 이야기까지 이해가 잘 되도록 풀어주는 사람들. 건축에도 건축해설가가 있으면 좋겠다 싶어, 적정한 건축소통을 지향하는 의미에서 주요 건축용어와 일상어를 빗대어 건축해설서 시리즈를 연재합니다.  코어 건축가의 해설서-윤주연   코어를 잡아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b6%2Fimage%2FcqIj1jZbtgm5hwHG7CV7SbUT_h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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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밑이 아니라 삶의 지평인 '바닥' - 건축가의 해설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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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스톤  - 건축가의 해설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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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고궁에 가면 문화재 해설사가 있고, 박물관이나 미술관에 가면 도슨트 투어가 있지요. 문화재와 작품의 의미와 가치 이면의 이야기까지 이해가 잘 되도록 풀어주는 사람들. 건축에도 건축해설가가 있으면 좋겠다 싶어, 적정한 건축소통을 지향하는 의미에서 주요 건축용어와 일상어를 빗대어 건축해설서 시리즈를 연재합니다.  키스톤 키스톤(keystone)은 쐐기돌이라고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b6%2Fimage%2FmPcmq2Sh9RkygKH6y_237shWsK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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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큰 보가 떠 있다. 대들보 - 건축가의 공간해설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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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둥은 뿌리가 있다 - 건축가의 해설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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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초 : 아무리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것 - 건축가의 해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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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면 立面 - 건축의 얼굴이자 도시풍경을 이루는 구성 - 건축가의 해설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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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면도(section)는 단편적이지 않은 종합도 - 건축가의 해설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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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면적이지 않은 평면도(plan) - 건축가의 해설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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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간을 바꾸는 최고의 기술 &amp;mdash; 향, 빛, 음 - 건축가의 공간읽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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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2-17T09:3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간을 바꾸는 최고의 기술 &amp;mdash; 향, 빛, 음  어릴 적 우화에서 읽은 이야기 하나가 오래 남아 있다. 현명한 며느리(혹은 신하)를 뽑기 위해 아주 적은 돈을 주고 방 하나를 가득 채우라는 시험을 냈다는 이야기. 대부분은 가장 값싼 물건을 떠올렸겠지만, 현명한 이는 촛불 하나를 사서 방을 &amp;lsquo;빛&amp;rsquo;으로 가득 채웠다. 그 이야기가 기억에 남은 이유는 두 가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b6%2Fimage%2F21cKZOuAguND2B5abSD7NM-X_K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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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이 들어오는 공간 -2 집에 대한 금기에 대한 현대적 - 건축가의 공간읽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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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30T13:26:54Z</updated>
    <published>2026-01-30T13:2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의 글에 이어 관상,명리학을 공간적으로 푼 풍수지리와 공간에 대해 더 생각해해본다.  https://blog.naver.com/100m2house/224163350711   집에 대한 금기, 미신일까 경험일까 풍수지리에서 말하는 집에 대한 금기들은 대개 단호하다. &amp;ldquo;침대 머리를 북쪽으로 두지 말 것.&amp;rdquo; &amp;ldquo;현관이 북쪽이면 흉하다.&amp;rdquo; &amp;ldquo;대문과 창이 일직선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b6%2Fimage%2FtvMAsyQotnPXNucIbHziT1tLrTE.png" width="40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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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이 들어오는 공간-관상과 명당 - 건축가의 공간읽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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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9T12:36:05Z</updated>
    <published>2026-01-29T12:3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운과 설계 사이에서  오늘&amp;nbsp;유퀴즈에 관상가 박성준이 출연했다. 흥미로웠다. 사람들은 중요한 일을 앞두고 있을수록 운명과 점, 기운에 더 많은 관심을 갖는다. 결혼 할때 서로의 사주와 궁합을 보고, 이사 날짜를 정할 때도 길일을 찾는다. 얼굴 생김새를 보고 관상을 이야기하고, &amp;ldquo;운칠기삼&amp;rdquo;이라는 말로 노력보다 운의 비중을 말하기도 한다. 살아보면 확실히 느껴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b6%2Fimage%2F6mkfzlcBnAqhvPuBI04fjgulEj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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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삼겹, 통닭, 통잠 그리고 '방통'치기 - 건축가의 공간읽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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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0:35Z</updated>
    <published>2026-01-14T23:0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통삼겹, 통닭, 통잠 그리고 '방통'치기 통삼겹, 통닭, 통잠.  한국인이 유독 좋아하는 단어들에는 &amp;lsquo;통&amp;rsquo;이라는 글자가 붙어 있다. &amp;lsquo;통&amp;rsquo;은 나뉘지 않은 하나, 전체를 의미한다. 잘게 쪼개지지 않고 오롯이 하나를 다 차지한다는 느낌. 이상하게도 그 태도는 욕심스럽기보다는 오히려 신뢰의 상징처럼 느껴진다. 미리 덜어내지 않았고, 숨기지 않았으며, 있는 그대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b6%2Fimage%2FDKnQvkuabCUkh0ITVf2SrUHdqC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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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흑백요리사 시즌2-공간읽기 - 건축가의 공간읽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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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14:58:28Z</updated>
    <published>2026-01-11T14:3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흑백요리사 시즌2-건축가의 시선으로 공간읽기  넷플릭스 시리즈&amp;nbsp;흑백요리사 시즌2를 보며 이런 생각이 들었다. 잘 만든 예능은 잘 설계된 건축 도면과 닮아 있다는 것. 우연히 재미있는 장면이 이어지는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끝까지 긴 호흡으로 계산된 구조 위에 감정과 서사가 얹힌다.  이 프로그램의 가장 큰 힘은 명확한 개념 설정이다. 흑과 백, 정통과 비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b6%2Fimage%2FhBJfU72yi7Wx4ANEh8VwytlAcl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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