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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한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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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오늘보다 내일, 어제보다 오늘 더 좋은 글을 쓰고 싶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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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05T06:18:4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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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거 지나갈 수 있잖아요?&amp;quot; - 10시 10분과 11시가 단순히 50분 차이가 아님을 아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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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8T10:01:36Z</updated>
    <published>2026-10-08T09:0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정공원 주차장에서 잔디밭으로 내려가는 계단 입구는 세 사람쯤이 나란히 서서 내려갈 법한 좁은 폭이다.   계단 아래 잔디밭에서 조카 재롱을 보고 있는데 근처에 누군가가 나타났다. 젊은 여자 둘이 각자 아이를 한 명씩 데려왔다. 그때까지는 그러려니 했다.   잠시 후, 주차장에 갔다가 다시 내려오려고 계단 쪽으로 향하는데, 그 좁은 입구에 유모차 두 대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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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도치 않은, 그러나 불가변적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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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8T08:10:50Z</updated>
    <published>2026-10-08T03:3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점과 단점은 강점과 약점하고 달라.강점과 약점은 좋을 수도 있고, 나쁠 수도 있어.좋다고 느끼니까 강점이고, 나쁘다고 느끼니까 약점이라 분류한 거야.그렇게 느끼게 된 이유는 살면서 그런 경우가 대부분이라 그런 거고.장점 내부에는 단점이 있을 수 없어. 단점 내부에도 그렇고. 그렇게 나눠놓은 거니까. 동전의 양면 같은 거야. 앞과 뒤로 나눠놨으니 앞</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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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안의 부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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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7T14:20:59Z</updated>
    <published>2026-10-07T11:02: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른 누구로도 말고, 오직 스스로를 등불로 삼으라.  - 석가모니      싯다르타시여, 바람을 막으러 등불에 유리를 둘러놨는데, 잦은 비바람과 기름때에 뿌연 막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조명의 역할을 하지 못할 뿐더러, 등불이 어떤 상태인지 잘 보이지도 않습니다. 잿물과 소금물로 깨끗이 닦아내면 될 텐데, 저는 여전히 뿌연 등불을 들고 어둠 속을 헤매고 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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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끝생일 - 시작처럼, 끝도 축하가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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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5T13:20:03Z</updated>
    <published>2026-10-05T12:4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흔 살의 얼아, 끝생일 축하해.  지난 1년 간 엄청 끝내주게 살아왔냐 물으면 또 그렇지는 않지. 여러 일이 있었지만 열심일 때는 열심히 살다가 아닐 때는 또 어중간하게 살고 막 그랬어. 그건 반성할 부분이야. 그래도 뭐&amp;hellip; 가장 중요한 것은 도중에 포기하고 않고 잘 살아내줘서 고맙다. 마흔한 살이 된 나의 첫생일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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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오늘 즐겁고 행복했니?&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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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2T11:48:13Z</updated>
    <published>2026-10-02T11:1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방을 조금 더 깔끔하게 치우고 싶어. 생활에 꼭 필요한 물건만 두고, 움직임에 불편하지 않을 정도로. 무엇인가 하고 싶어졌을 때 이미 놔둔 물건 때문에 불편하거나 포기하지 않을 정도로 많이 비어있으면 좋겠어.   2. 운동을 했으면 좋겠어. 지구력, 근력, 활력 모두 중요하지만 지금 내게 가장 중요한 부분은 유연성 같아. 스트레칭 위주로 운동을 하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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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지능 나르시시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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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8T12:56:15Z</updated>
    <published>2026-09-28T10:3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amp;lsquo;저 사람은 왜 근거 없이 헛된 주장만 할까?&amp;rsquo;  &amp;lsquo;저 사람은 왜 대안 없이 억지로 떼만 쓸까?&amp;rsquo;  &amp;lsquo;저 사람은 왜 조롱하듯 공격적으로만 굴까?&amp;rsquo;    2.  지능이란, 단순히 IQ나 똑똑함만을 뜻하지 않는다.  &amp;lsquo;지능&amp;rsquo;이라 함은, 굉장히 복합적인 요소가 뒤섞인 일종의 &amp;lsquo;종합 수치&amp;rsquo;의 총칭이다.   복합적인 요소 중에 가장 두드러지는 네 가지는 다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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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른 배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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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7T09:11:51Z</updated>
    <published>2026-09-27T08:0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넓고 쾌적한 카페 2층 구석에 한 시간쯤 앉아 있다.   내가 들어올 때부터 2층에 앉아 있던 5인 일행 중에는, 이제 막 두 돌쯤 되어 보이는 여자아지도 있었다.   이 아이가 내가 들어왔을 때부터 지금까지, 2층 전체를 오종종한 걸음으로 돌아다니며, 잊을 만 하면 한 번씩 아주 크게 소리를 지른다. 마치 목청을 자랑하듯이.   간혹 다중이용업소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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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작자의 성향과 창작물과의 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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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7T07:09:51Z</updated>
    <published>2026-09-27T07:0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      1-1. 창작자와 예술가가 만든 창작물이 마음에 들어도 그것을 말끔히 좋아하기 힘들 때가 있다.  1-2. 보통, 창작자 및 예술가가 나와 많이 다를 때이다.  1-3. 대표적으로 창작자 및 예술가의 도덕, 태도, 인성, 범법, 정치 및 기타 지지 등이다.      2-1. 이런 것들은 크게 두 부류로 나눌 수 있다. 범죄와 성향이다.  2-2</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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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의 값</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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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4T11:10:58Z</updated>
    <published>2026-06-04T11:0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방금 편의점에서 담배를 샀다. 계산을 하던 직원은 왼손으로 담배를 들어 바코드를 찍고는, 자신의 왼손 앞쪽에 담배를 놓았다. 그리고 계산이 끝났다는 듯이 나를 쳐다봤다.   나는 직원으로부터 약간 오른쪽에 서있었으니, 내게는 먼 거리였다. 계산대를 수평으로 반을 갈라도 나보다 직원에게 가까운 쪽이었고, 수직으로 반을 갈라도 내 쪽이 아닌 반대쪽이었다. 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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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 솔빈 - : '관계 건너의 관계'가 '우리 사이'로 변하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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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2T04:14:16Z</updated>
    <published>2026-03-11T08:2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너의 외삼촌이다. 네 어머니의 오빠고, 네 어머니를 키우다시피 한 사람이야. 내가 사랑하는 동생의 아이라니, 더없이 반갑구나.   아직 나와 너는 내 동생이자 너의 어머니를 중간에 낀 관계일 거야. 나는 동생의 아이이기 때문에 너를 예뻐할 테고, 너는 엄마의 오빠기 때문에 나를 잘 따르겠지. 지금은 분명 그렇지. 하지만 함께 하는 시간이 점점 늘어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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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11월 24일 [흡-힝] - &amp;lt;하루에 사전 한 장&amp;gt;의 마지막 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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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5T11:48:06Z</updated>
    <published>2025-12-25T09:4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equiv; 2025년 11월 24일 월요일 &amp;lt;사전 한 장&amp;gt;2690  흡수합병 (병탄합병)  : |경제|회사 합병의 한 방법. 두 회사 중에 한 회사가 소멸하여 존속하는 회사에 흡수된다.  매수합병  : |경제|회사가 해산하면서 다른 기존 회사 또는 신설 회사에게 영업 전부를 양도하는 합병. 다른 회사 또는 신설 회사는 해산 회사의 사원을 수용하지 않으므로 합병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6XR%2Fimage%2FpZWwFSk0b3OuVMp7G-KmDEtnsf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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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11월 23일 [휘-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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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4T06:08:03Z</updated>
    <published>2025-12-24T06:0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equiv; 2025년 11월 23일 일요일 &amp;lt;사전 한 장&amp;gt;2680 휘하다 : 1. ①죽은 이나 손윗사람의 이름 부르기를 피하다. ②어떤 일이나 사실을 입 밖에 내어 말하기를 꺼리다. 2. &amp;lt;휘휘하다&amp;gt;의 준말. 휘휘하다 : 순우리말 (어떤 장소의 분위기가) 무서운 느낌이 들 정도로 쓸쓸하고 고요하다.  휫손 : 순우리말 ①남을 휘어잡아 잘 부르는 솜씨. ②일을 휘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6XR%2Fimage%2F3SKLthVBqzyBsqsudd9d1Eybvm8.jpg" width="33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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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11월 22일 [후-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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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8T08:55:01Z</updated>
    <published>2025-12-18T07:0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equiv; 2025년 11월 22일 토요일 &amp;lt;사전 한 장&amp;gt;2670  후둥이  : 쌍둥이 중에서 나중에 나온 아이. &amp;harr;선둥이.   후락  : ①낡고 썩어서 못 쓰게 됨.  ②오래되어서 빛깔이 바래고 지저분하게 됨.   후략  : 말이나 글의 뒷부분을 줄임. &amp;harr;전략.   후려내다  : |순우리말| (주로 이성을) 매력이나 그럴듯한 방법으로 정신으로 흐리게 하여 꾀어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6XR%2Fimage%2F6pGbc0690xXFQ6JXW8-npR2LToU.jpg" width="32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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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11월 21일 [회-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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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7T06:17:1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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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amp;equiv; 2025년 11월 21일 금요일 &amp;lt;사전 한 장&amp;gt;2660 회귀무풍대 : 지리무역풍이 반대로 오는 무역풍을 만나 무풍이 되는 지역. 위도 30도 근처며, 사막이나 초원 등의 건조지대가 발달한다.  회귀선 (회귀권) : 지구/천문적도를 중심으로 하여 남북 각 23도 27분을 지나는 위선. 북쪽을 북회귀선 또는 하지선, 남쪽을 남회귀선 또는 동지선이라 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6XR%2Fimage%2FbpxPhJuYhbz9NMVGcvssyQtquXE.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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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11월 20일 [환-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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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7T07:08:52Z</updated>
    <published>2025-12-07T06:2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equiv; 2025년 11월 20일 목요일 &amp;lt;사전 한 장&amp;gt;2650 환표 : ①표를 바꿈. ②정처 선거에서 특정 후보자를 부정하게 당선시키기 위해 표를 바꿔치기 하는 일.  환형동물 (체절동물) (환절동물) : 동물후생동물 중 체절동물문에 속한 동물. 지렁이, 거머리 등이 있다. 일반적으로 몸이 가늘고 길며 많은 환절로 이루어졌다. 몸 표면은 큐티쿨라층으로 덮여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6XR%2Fimage%2FtjwOKpO4ae4dRLXIjrbXuHbpFHQ.jpg" width="33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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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11월 19일 [화-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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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amp;equiv; 2025년 11월 19일 수요일 &amp;lt;사전 한 장&amp;gt;2640 화수분 : 재물이 계속 나오는 보물단지. 그 안에 온갖 물건을 담아두면 아무리 써도 줄지 않는다는 설화에서 나온 말.  ※이런 뜻이었구나. 그간 써오면서도 정확한 뜻을 모르고 있었다. ​ 화신 : ①추상적인 특질이 구체화&amp;middot;유형화된 것. ②불교부처가 중생을 교화하기 위해 여러 모습으로 변화하는 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6XR%2Fimage%2FbheGnPGIPp1qL5xp-yHO8_0CApE.jpg" width="29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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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11월 18일 [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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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4T07:09:50Z</updated>
    <published>2025-12-04T07:0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equiv; 2025년 11월 18일 화요일 &amp;lt;사전 한 장&amp;gt;2630 홀스타인 : 동물젖소 품종의 하나. 몸에 검고 흰 얼룩무늬가 있으며 젖의 양이 많다. 독일의 홀슈타인과 네덜란드의 프리슬란트가 원산지.  홀시 : ①주의하여 보지 않고 슬쩍 보아 넘김. ②얕잡아 봄.  홀치다 (훌치다) : 순우리말 1. 벗어나거나 풀리지 않도록 단단히 동여매다. (홀쳐매다) 2.</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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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11월 17일 [호-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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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2T08:02:08Z</updated>
    <published>2025-12-02T07:5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equiv; 2025년 11월 17일 월요일 &amp;lt;사전 한 장&amp;gt;2620  호버크라프트  : |상표|배의 바닥에서 높은 압력의 압축 공기를 수직으로 분사할 때 생기는 높은 압력의 힘으로 물 위나 땅 위를 닿을락 말락 하게 떠서 나아가는 수륙 양용 배. 상표명에서 나온 말이다.  | ※나: 예전에, 미래 배경 SF 영화에서나 봤던 기술과 기계였는데, 사전에까지 실려 있을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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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11월 16일 [협-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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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2-01T07:4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equiv; 2025년 11월 16일 일요일 &amp;lt;사전 한 장&amp;gt;2610 협과 (꼬투리열매) : 식물건조과(건과)의 하나. 열매가 꼬투리로 맺히며 성숙한 열매가 건조해지면 심피 씨방이 두 줄로 갈라져 씨가 튀어 나온다. 콩, 완두, 팥 등의 콩과 식물에서 볼 수 있다. ​ 협궤 : 교통궤도의 간격이 표준 궤간인 1435밀리미터보다 좁은 궤도. &amp;harr;광궤. ​ 협근 (볼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6XR%2Fimage%2FWgJpt_30dHsrcDwyO6BKCfETvs4.jpg" width="33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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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11월 15일 [헤-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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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6T16:02:2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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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amp;equiv; 2025년 11월 15일 토요일 &amp;lt;사전 한 장&amp;gt;2600 헤브라이즘 : 역사고대 &amp;lt;히브리인&amp;gt;의 사상&amp;middot;문화 및 전통. 유대교와 기독교의 전통을 어울러 이른다. 헬레니즘과 함께 유럽 사상&amp;middot;문화의 2대 원류. 히브리인 : 역사/민족기원전 1000년경 서남아시아의 팔레스타인에 모여 살던 히브리 민족. 사울이 도읍한 예루살렘을 중심으로 다윗과 솔로몬 때에 크게 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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