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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생사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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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eejung41</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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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엄마가 돌아가신 후 10년째 다닌 회사를 퇴사하고,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는 춤을 추며 여행을 한다. 매일 매일 사춘기 같은 하루를 보내며, 몸과 마음으로 느끼며 인생을 살아나간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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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27T05:52:4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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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한달] 2026.08 명확해지는 꿈 - 다이어리 돌아보기 : 많은 경험을 하는 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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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1T19:31:31Z</updated>
    <published>2026-09-01T19:3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 8월 나의 한달  이제 또다시 시작, 캐나다 &amp;amp; 미국 투어를 떠난다. 매년 가는 이벤트에 더해, 새로운 커뮤니티를 알아가려고 노력하는데, 올해는 캐나다 몬트리올, 미국 필라델피아, 휴스턴 3개 도시가 추가되었다. 5월 유럽 투어 후 2달간 휴식이 있었기에, 예년과는 조금 다른 마음가짐으로 설렘을 안고 출발하였다.   목금토일 이벤트 일정을 마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3Wt%2Fimage%2FzI8YRdIhtU1XacZz21qzY5dcmT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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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한달] 2026.07 나아가기 위한 준비 - 다이어리 돌아보기 : 투어를 앞두고 점검, 해야 할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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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5T23:42:58Z</updated>
    <published>2026-08-05T23:4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 7월 나의 한달 마음껏 쉬면서 6월을 보내고, 7월은 조금씩 해야 할 일들은 하기 시작했다. 작더라도 하루에 하나씩 뿌듯한 걸 해보자.   우선 다시 댄스 연습실 가기! 무엇을 트레이닝해야 한다는 부담감은 내려두고, 일단 가자고 생각했다. 그냥 음악을 틀어두고 놀러 간다는 마음으로, 습관을 만들자. 그러다 보니, 연습하고 싶어지는 것들이 생기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3Wt%2Fimage%2FBXqxVIfrq-tCKVuFRM5TjqoLE8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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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한달] 2026.06 휴식이 필요하다 - 다이어리 돌아보기 : 휴식하는 연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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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6-30T03:3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 6월 나의 한달 어느덧 2026년 절반이 지나갔다. 1월 대상포진, 2월과 3월 미국 투어, 4월 한국 이벤트 주최, 5월 유럽 투어, 6월 휴식, 지나고 보니 시간을 잘 채워 왔는데, 그 순간엔 무언가을 더 하지 않는 것에 대한 불안감이 컸다. 내 마음과 몸이 필요했던 여백이었는데, 나는 아직도 나를 몰아간다. 진정으로 쉼을 받아들이는 것,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3Wt%2Fimage%2FqgMol55fb-yWJ20qKB0BKKSTBj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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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한달] 2026.05 가득 채운 유럽 투어 - 다이어리 돌아보기 : 다양한 경험으로 가득한 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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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30T03:10:18Z</updated>
    <published>2026-06-10T02:3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 5월 나의 한달 5월은 유럽 투어가 있는 달이다.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시작해, 남프랑스, 스위스, 독일, 파리, 벨기에까지 꽉 찬 일정이 기다리고 있다. 그래도 한 달 뒤면 한국에 다시 돌아오니, 한결 마음 편하게 설레는 마음으로 여정을 시작했다.   첫 일정인 스페인 마드리드, 행복한 에너지가 가득해 내가 참 좋아하는 이벤트이다. 그리고 넘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3Wt%2Fimage%2FCBTTUQQtA1LtBtkewPsYrW96Uc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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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한달] 2026.04 뿌듯, 따뜻, 행복 - 다이어리 돌아보기 : 마음이 뿌듯하고 따뜻해진 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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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1T10:53:13Z</updated>
    <published>2026-05-01T10:5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 4월 나의 한달  매년 4월이면, 긴장감이 맴돈다. 30개국에서 댄서들이 내가 주최하는 이벤트를 위해 한국에 오기 때문이다. 작은 로컬 이벤트로 시작해서, 국제 대회가 된 지는 5년 차... 잘해야 한다는 책임감에 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렸었다. 이벤트가 시작하기도 전에, 빨리 무사히 마치고 싶은 마음부터 들었다.   하지만 올해는 달랐다. 월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3Wt%2Fimage%2FVcC152uSnHPQFWgK50JGvcGP2P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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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한달] 2026.03 마음을 채우는 경험들 - 다이어리 돌아보기 ; 마음이 행복해지는 경험으로 가득한 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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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2T09:06:28Z</updated>
    <published>2026-04-02T09:0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 3월 나의 한달 2월에 이어 미국 투어를 이어갔다. 열심히 달려온 나를 위해, 첫 일주일은 잠시 쉬면서 내가 아끼는 친구를 방문하는 일정을 넣었다.    샌디에이고, 공항에 내리자마자 따뜻한 공기가 기분을 좋게 했다. 4년 만에 만나는 친구, 따뜻하고 마음으로 가졌고 의젓함으로 주변 사람들에게 힘이 되는 사람이다. 친구와 함께 시간을 보내며 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3Wt%2Fimage%2FkcGEd15zizaFkKxPJ9CaZMQe2l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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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한달] 2026.02 미국 투어 시작 - 다이어리 돌아보기 : 한 달간 미국 투어 하는 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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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30T03:03:17Z</updated>
    <published>2026-03-03T21:1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 2월 나의 한달 대상포진 한 달째, 2월 9일 미국에 가기 전까지라도 최대한 회복하는데 집중하고 싶었지만, 댄스 수업을 빠질 수는 없었고, 언니 그리고 친한 친구와 시간을 보내기 위해 주말 내내 체력을 많이 쎠야했다. 떠나는 날 아침 짐을 싸고, 오후 늦은 비행기에 올라탔다. 무사히 잘 도착하기를, 몸이 잘 버텨주기를 바랄 뿐이었다.   그렇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3Wt%2Fimage%2FLa8PVZbUey4lgXal0XiDI1aR45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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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한달] 2026.01 대상포진, 휴식 - 다이어리 돌아보기 : 무조건 휴식하는 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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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5T03:53:43Z</updated>
    <published>2026-02-05T03:5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 1월 나의 한달 인스타그램에서 유행하는 Kevin's Rule을 적으며, 희망찬 한 해를 시작했다. 큰 목표 외에도, 소소한 행복을 가져다주는 6가지 하고 싶은 것들을 적어보니, 설래이는 마음이 가득 올라왔다.   그렇게 작년에 하던 댄스 수업과 연습을 열심히 이어가고 있었는데, 갑자기 대상포진이라니... 그도 그럴 것이 작년 여름, 이별 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3Wt%2Fimage%2F6KUAzNJjymbiHfGI9pLMDlwkvE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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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한해] 2025, 터닝 포인트 - 다이어리 돌아보기 : 세상을 보는 눈이 달라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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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2T02:54:49Z</updated>
    <published>2026-01-02T02:4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나의 한헤 2025년 나의 한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망설여진다. 2019년부터 지금까지 써 온 '나의 한달'을 3시간에 걸쳐 천천히 읽어 보았다. 2019년 '암흑', 2020년 '치유', 2021년 '시도', 2022년 '시작', 2023년 '경험', 2024년 '열망', 이렇게 한 단어로 변화를 살펴보았다. 2025년은 어떤 단어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3Wt%2Fimage%2FWmI3ga5xr4PyWy8C_45IjH3Wko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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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한달] 2025.12 나에게 감사합니다 - 다이어리 돌아보기 : 내가 나를 위해 지낸 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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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2-27T07:4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12월 나의 한달  11월에 이어 12월에도 알찬 시간들을 보냈다. 12월 1일 내가 주최하는 이벤트 티켓이 오픈하는 날이다. 아침부터 컴퓨터 앞에 앉아 준비를 하고, 오후 2시가 되었다. 새로운 시스템을 도입하게 되어 적응하느라 정신이 없었지만, 그래도 무사히 잘 시작되었으니 감사한 마음이다. 멀리서 와주는 많은 댄서들을 위해, 따뜻한 기억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3Wt%2Fimage%2FUucJOlhorO-k71sDgoXwPBaA5x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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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한달] 2025.11 나를 알아가는 시간 - 다이어리 돌아보기 : 꽉 채워 의미있게 보낸 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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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2-02T03:3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11월 나의 한달 내가 오래전부터 해왔던 습관, 조금이라도 의미 있게 보낸 날에는 다이어리에 동그라미 친다. 한 달에 보통 20개 정도, 이번 달에는 30일, 매일을 의미 있게 보냈다. 정말 고생했고 멋지다고, 나 스스로에게 말해주고 싶다.   10월 말에 시작한 심리상담을 이어갔다. 매주 화요일, 나의 인생과 내면을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졌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3Wt%2Fimage%2Fl74u2yePvVhvaS9Ob7i_-q6Q0R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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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한달] 2025.10 한국으로 돌아오다 - 다이어리 돌아보기 : 등산하며 마음 다스린 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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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1-02T09:2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10월 나의 한달 내가 가장 좋아하는 이벤트인 'Atlanta Swing Classic'에 다녀왔다. 여기에서의 강습은 언제나 마음이 따뜻하고 깊어진다. 다시금 내가 얼마나 이 일을 사랑하는지, 사람들과 마음을 나누는 것이 소중하고 감사하다는 걸 깨닫는다. 대회에서 성과도 좋았다. 4등이라는 결과가 조금 아쉬웠지만, 웃음을 주는, 미소가 지어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3Wt%2Fimage%2FbDGxw0p6QIbaEKnXgAUoGhIjfv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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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한달] 2025.09 새로운 프로젝트 시작 - 다이어리 돌아보기 : 춤에 집중하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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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0-02T01:3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9월 나의 한달  노스캐롤라이나에서 열리는 이벤트에서는 프로쇼를 준비한다. 올해는 2명의 레전드 댄서와 함께, 트리오쇼를 하게 되었는데, 그들의 많은 경험치와 노하우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음악을 고르고, 편집하고, 안무 아이디어를 내고, 정리를 하고, 깔끔하게 연습하는 것까지 - 정말 수월하고 즐거운 시간이었다. 이런 기회를 가질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3Wt%2Fimage%2FL5B6nT5BqaDAZvirav60jaYHHQ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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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한달] 2025.08 치유의 과정을 느끼다 - 다이어리 돌아보기 : 조금씩 치유되는 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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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9-03T22:4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8월 나의 한달 충격의 연속이었던 6-7월을 지나, 어느덧 8월이 되었다. 하지만 여전히 슬픔에 잠겨 헤어 나올 수 없었다. 진심으로 사랑했기에, 그 어느 때보다도 노력했던 관계이기에, 마음에서 놓아주기가 힘이 들었다.   매일 아침 고통 속에서 눈을 뜨고, 일정이 없는 날이면 4-5시간씩 걸었다. 떠오르는 생각을 누르지 않고, 흐르는 눈물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3Wt%2Fimage%2F5aGbthbXiZ2Nor1dCCP05Dmtb2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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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한달] 2025.07 또다시 아픔 - 다이어리 돌아보기 : 깊이 아파한 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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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8-02T19:5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7월 나의 한달  마음이 서서히 치유될 즈음, 그에게 새로운 사람이 생겼다는 소식을 들었다. 헤어진 지 2주 만에 공개적으로 연애를 한다는... 겨우 붙잡고 있던 마음이 무너져 버렸다.   지난 2년 깊이 사랑했고, 누구보다도 믿었던 사람이기에 충격이 나를 뒤흔들었다. 무슨 생각을 해야 할지, 어떻게 이 슬픔을 이겨내야 할지, 길을 잃고, 아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3Wt%2Fimage%2FuNbPOUxC3knS6VVat84b8y5u-S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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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한달] 2025.06 이별하다 - 다이어리 돌아보기 : 이별에 아파한 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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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7-01T13:5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6월 나의 한달 갑작스러운 이별 통보, 여느 때처럼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그러다 그가 말했다. 문득 우리 관계는 이대로 안 될 것 같다고... 내가 물었다. Is that discussion or decision? 그가 대답했다. decision. 그렇게 소리 없이, 이별을 다가왔다.   갑작스러움에 대한 충격과 이별에 대한 아픔으로 어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3Wt%2Fimage%2FGV5w16kxcafl9IIi6V1NiRbhLx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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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한달] 2025.05 월드투어 시작, 변화 필요해 - 다이어리 돌아보기 : 마음이 복잡한 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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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6-25T14:3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5월 나의 한달 2022년 8월에 시작한 월드투어, 2023년, 2024년을 지나 2025년 어느덧 4번째 라운드가 시작되었다. 처음과는 다르게 조금씩 지쳐가는 느낌이 올라왔다. 여행을 해도 예전처럼 신나지 않았고, 설명할 수 없는 불안감과 공허함이 함께 했다. 이제 다시 한번 내 인생을 재정비할 시기인 걸까? 올해 투어를 마치면, 장기적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3Wt%2Fimage%2F4V7q5nL1S1-KjnLlrd9vT8l4z9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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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한달] 2025.04 무사히 행사를 마치고 - 다이어리 돌아보기 : 큰 이벤트를 치른 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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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2T02:54:49Z</updated>
    <published>2025-05-06T13:2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4월  매년 4월이면 긴장과 스트레스가 먼저 찾아온다. 전 세계 댄서들이 참여하는 큰 행사를 진행하는 만큼, 책임감과 무게감이 남다르게 느껴진다. 걱정과는 다르게, 올해는 순조롭게 행사를 마칠 수 있었다. 조금은 아쉬운 부분들이 있지만, 그래도 매년 발전하는 모습이면 되는 거다. 너무 큰 욕심내지 말고, 천천히 한 걸음씩 나아가자.   행사를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3Wt%2Fimage%2FI7hLsgyZYvtoQVziZVYgekTaQd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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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한달] 2025.03 일본에서 생긴 일 - 다이어리 돌아보기 : 복잡하지만 알아가는 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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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2T02:54:48Z</updated>
    <published>2025-04-17T09:1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3월 나의 한달 3월에도 최대한 댄스 연습실에서 보내는 시간을 갖기 위해 노력했다. 당장은 큰 변화가 느껴지지 않지만, 꾸준히 하다보면 그 결실이 맺어질 것이라 믿는다.   3월 중순부터는 그와의 여행 일정이 잡혀 있었다. 일본과 한국에서 한 달 정도를 함께 보내게 되었다. 어느덧 2주년이 가까워 오지만, 실제로 시간을 보낸 건 정작 9개월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3Wt%2Fimage%2FymZoVHPP5-lWcvsQSuF5KcTMuO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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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한달] 2025.02 춤으로 가득채우기 - 다이어리 돌아보기 : 최대한 많은 시간 춤추는 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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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2T02:54:48Z</updated>
    <published>2025-03-07T06:4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2월 나의 한달 9개월 만에 돌아온 한국, 공항 안에서부터 느껴지는 차가운 공기가 '돌아왔구나.' 실감하게 했다. 올해는 작년보다 1개월 늦게 온 만큼, 해야 할 일과 하고 싶은 일로 가득했다. 우선은 가장 중요한 건, 나의 춤을 계속 갈고닦는 것이다.  뉴질랜드에서부터 시작한 습관을 이어나갔다. 여건은 더 좋았다. 마침 집 앞에 댄스 연습실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3Wt%2Fimage%2FKBGCMW1YYAm7J6-c_n5qsPUdtp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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