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이철희 조각과 그림 글로 소통하는 작가입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3Hn" />
  <author>
    <name>yichulhee</name>
  </author>
  <subtitle>조각 과 그림, 글 로 소통하는 작가이면서  한국건축조형미술연구소 소장   입니다. .</subtitle>
  <id>https://brunch.co.kr/@@73Hn</id>
  <updated>2018-12-26T10:01:33Z</updated>
  <entry>
    <title>세계적인 관광지!!! &amp;nbsp;이렇게 만들면 된다 - 아무리 아름다운 조경일지라도 차라리 없느니만 못한 경우도 많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3Hn/23" />
    <id>https://brunch.co.kr/@@73Hn/23</id>
    <updated>2026-08-17T07:09:23Z</updated>
    <published>2026-08-17T07:0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 세계에 있는 정원 중에서 사람이 가장 많이 찾는 정원, 가장 인기가 있는 정원은 어디일까요? 두 번째부터 말씀드리면 런던 큐 가든이 세계 2위입니다. 압도적 1위는 싱가포르에 있습니다.  거대한 전망대가 있는 가든스 바이 더 베이를 아마 아실 것입니다. 여기가 세계 1위입니다. 그것도 압도적입니다. 1년 입장객이 2위 런던보다 6배가 더 많은 무려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3Hn%2Fimage%2FvsBUHBCin6uveS8hu2fVfIfp8v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이용과 배신 -그 간단한 &amp;nbsp;성공비결 &amp;nbsp; - 어쩌면&amp;nbsp;&amp;nbsp;우리의 길을&amp;nbsp;&amp;nbsp;가로막는 것이 도덕과 관습이라는 통념일수도 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3Hn/22" />
    <id>https://brunch.co.kr/@@73Hn/22</id>
    <updated>2026-06-30T02:27:47Z</updated>
    <published>2026-06-30T02:2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술가의 성공은 통상 뼈를 깎는 인고의 세월을 견뎌내야 가능합니다. 차근차근 실력을 쌓아가면서 제도권의 인정을 받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런데 어느 날 혜성처럼 나타나 바로 미술계의 중심이 되어버린 사람도 있습니다. 지금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전시 중인 데미안 허스트가 바로 그런 사람입니다.  그에게는 엄청난 배경이 있겠지 생각하시겠지만 그렇지는 않습니다. 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3Hn%2Fimage%2Fl6N6USPqLdxGolPJqyAV3EelXZw.jfif" width="201"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마윈, 버락 오바마,  힐러리 클린턴은&amp;nbsp; &amp;nbsp;교사였다  - - 가르치는&amp;nbsp;&amp;nbsp;교사가 가장 먼저 터득한다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3Hn/21" />
    <id>https://brunch.co.kr/@@73Hn/21</id>
    <updated>2026-06-20T09:07:18Z</updated>
    <published>2026-06-19T01:4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사람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바실리 칸딘스키, 요제프 보이스, 실베스터 스탤론, 버락 오바마, 힐러리 클린턴, J.K. 롤링, 로버트 프로스트, 조지 오웰, 스팅, 아트 가펑클, 마윈, 스티브 워즈니악.  화가, 대통령, 배우, 작가, 록스타, 억만장자&amp;hellip; 도저히 연관점이 없어 보입니다. 그런데 놀라실 겁니다. 이들은 모두, 한때 가르치는 선생님이었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3Hn%2Fimage%2FnfzN4-Ah01T2ji8m7pCnAkkahG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도시재생, 그 단순한 원리  - 우범지대&amp;nbsp;&amp;nbsp;&amp;lsquo;뱅크사이드(Bankside)의 기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3Hn/19" />
    <id>https://brunch.co.kr/@@73Hn/19</id>
    <updated>2025-05-21T07:34:58Z</updated>
    <published>2025-01-03T07:4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시는 생명이다. 살아 꿈틀대는 생명의 현장이 도시다. 우리의 서울은 한강을 사이에 두고 모양도 다르고 사는 모습도&amp;nbsp;서로 다르다.  런던도 강남과 강북이 있고 우리의 서울처럼 전혀 다르다. 테임즈 강 북쪽에 사는 사람은 강남에 &amp;nbsp;가지 않는다. 강남이 가난하고 냄새난다는 것이다. 표현이 밉지만 실제 &amp;nbsp;낙후된 우범지대라는 이유로 런던은 강남을 싫어했다.   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3Hn%2Fimage%2FsO5LCLWF7mSyVrEiS0HSh2irex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눈의 가시- 보물이 되다  - 뉴욕 하이라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3Hn/20" />
    <id>https://brunch.co.kr/@@73Hn/20</id>
    <updated>2025-01-03T11:14:02Z</updated>
    <published>2025-01-03T07:3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기는 낮이나 밤이나 춤을 추는 낙원입니다 서로 짝을 바꿔서 춤추기 때문에 연애를 하기도 참 좋습니다 그런데 불과 얼마 전까지 잡초가 자라고 뻘건 녹물이 줄줄 흐르는 고가 철로, 어떤 사고가 나도 전혀 이상하지 않은 우범지대였습니다 BBC에서도 &amp;quot;눈엣가시&amp;quot;라고 했던 &amp;nbsp;바로 여기는 뉴욕의 하이 라인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서 지금은 이렇게 춤추는 낙원으로 변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3Hn%2Fimage%2FCFSHY3zqwA9VuQZvk0gu2GNCxK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대통령을 &amp;nbsp;만들어낸 &amp;nbsp;빌딩  - 보는 형상은 그 사람의 심리를 지배하고 그 심리는 그 사람의 운명이 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3Hn/18" />
    <id>https://brunch.co.kr/@@73Hn/18</id>
    <updated>2024-10-16T05:48:30Z</updated>
    <published>2024-07-22T04:0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트럼프는 또 한 번 많은 사람 앞에서 이렇게 큰소리를 쳤습니다 -내 몸값을 &amp;nbsp;돈으로 환산하면 약 100억 달러 (13조 원)이다 그리고 지금 지구상에서 가장 뜨거운 브랜드 가 바로 트럼프 다 &amp;nbsp;나는 이 브랜드 가치 덕분에 또 대통령이 될 것이다라고 &amp;nbsp;했습니다. 이것이 &amp;nbsp;&amp;nbsp;허풍일까요? 아닙니다. 허풍으로 보기에는 근거 가 너무나 많습니다 저는 트럼프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3Hn%2Fimage%2FJZhkN-G7LosKHE0U81yh81RWTVQ.jpg" width="275"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간과 사자  그 진한 &amp;nbsp;이야기 &amp;nbsp;&amp;nbsp;&amp;nbsp; - 눈앞의 형상은 심리를 지배하고&amp;nbsp;&amp;nbsp;그 심리는 그 사람의 운명이 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3Hn/17" />
    <id>https://brunch.co.kr/@@73Hn/17</id>
    <updated>2024-08-16T10:50:06Z</updated>
    <published>2024-07-21T03:5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애니메이션 역사상 가장 성공한 영화는 &amp;nbsp;라이온 킹이었습니다 3D가 아닌 2D 영화로&amp;nbsp;&amp;nbsp;스타워즈를 넘어서는 대 기록을 남긴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이것은 피터팬 이나 토이 스토리 보다 사자를 더 많이 보았다는 &amp;nbsp;말입니다  역사상 &amp;nbsp;인류가 만든 것 들 중에서 가장 많이 만든 것도 &amp;nbsp;사자입니다. 싱가포르를 대표하는 머라이언도 사자와 인어가 합쳐진 것인데 결국 사자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3Hn%2Fimage%2F2XKjry9LZtXlZJEAVaZ6liSnO7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혁명!! &amp;nbsp; 그 시작은 참으로 비열했습니다. &amp;nbsp; - 포르노로 겨냥한 마리 앙트와네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3Hn/16" />
    <id>https://brunch.co.kr/@@73Hn/16</id>
    <updated>2024-07-08T18:05:10Z</updated>
    <published>2024-06-12T14:2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혁명, 그 시작은 참으로 비열했습니다 폭풍처럼 밀려오거나 &amp;nbsp;바람을 가르고 등장하는 영웅은 애당초에 &amp;nbsp;없었습니다 유치하고 천박한 것들이 그렇게 엄청난 결과를 가져올 줄을 &amp;nbsp;누가 알았을까요? 눈을 가린 채 목에 사슬을 차고 있는 깡 마른 남자 위에 뚱뚱한 놈 세놈 이 올라타고 있는 그림이 있습니다 가난한 농민의 피를 빨아 먹고사는 &amp;nbsp;귀족들을 그린 것입니다. 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3Hn%2Fimage%2F345Md2tY0WFq3PVmcbEvkwK4iqU.jpg" width="465"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랑에도&amp;nbsp; 자격이 있어??&amp;nbsp; &amp;nbsp; - 진짜로 뜨거웠던 사랑&amp;nbsp;-&amp;nbsp;&amp;nbsp;&amp;nbsp;빈센트 반고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3Hn/15" />
    <id>https://brunch.co.kr/@@73Hn/15</id>
    <updated>2024-06-14T22:51:39Z</updated>
    <published>2024-06-11T11:4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만큼 인간에게 가슴 뛰는 일은 흔치 않습니다 간절히 원한다고 누구나 사랑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 꽃을 천 번을 가져다 바치고 , 무릎을 꿇어도 보고 몇 년을 기다려도 찬밥인 사람은 계속 찬밥입니다. 반면에 &amp;nbsp;대충 사는 것 같아도 항상 사랑 속에 빠져사는 &amp;nbsp;사람은 &amp;nbsp;많습니다  미국의 유명한 정신과의사 Margan Scott Peck&amp;nbsp;스캇 펙은 그 근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3Hn%2Fimage%2FaaIuUVd0gHrPrGAi1_guZbaGa4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연애선수와 숙맥의 차이  - ( 사랑은 직선이 아니라 곡선이랍니다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3Hn/14" />
    <id>https://brunch.co.kr/@@73Hn/14</id>
    <updated>2024-06-10T11:23:48Z</updated>
    <published>2024-06-10T09:1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자에게 꽃부터 가져다주는 남자는 완전 숙맥일 확률이 높습니다. 그 꽃 은 단지 그날 하루 그 여자에게 장식이 될 뿐일 겁니다.  이미 확인한 사랑에 꽃을 보내는 사람은 선수입니다.  그 꽃은 여자를 행복하게 하고 사랑을 &amp;nbsp;&amp;nbsp;한 번 더 다지게 됩니다 그런 선수는 사고가 나서 입원해도 연애를 시작합니다 그 대상은 간호사입니다. 그들은 절대 매뉴얼 대로하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3Hn%2Fimage%2F-RHsSmz72cqbklCcjrYY1J02hL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유명해지기로 작정하고  유명해진사람 &amp;nbsp; - 엔디워홀이 유명하게 된 과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3Hn/12" />
    <id>https://brunch.co.kr/@@73Hn/12</id>
    <updated>2024-06-13T02:58:29Z</updated>
    <published>2024-06-05T01:4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공하고 유명해진 것이아니라 유명해지기로 작정해서 유명해진사람은 엔디워홀입니다  외모를 보아서는 유명해질만한 인물은 아닙니다 심한 여드름으로 피부가 뒤틀리고 코도 망가져서&amp;nbsp;&amp;nbsp;성형한 것입니다 찬란하게 휘날리는 그의 시그니처 &amp;nbsp;은색머리는 사실은 가발입니다 화장을 덕지덕지 하고 &amp;nbsp;다니는 &amp;nbsp;그를 사람들은 하얀 드라큘라라고 불렀습니다  그가 태어나고 자란 피츠버그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3Hn%2Fimage%2F5xA15y44S62nSkh6W-CnA5G_M6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nbsp;고양이를 좋아하는 사람은 &amp;nbsp;좌파다 - 예술가와 고양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3Hn/13" />
    <id>https://brunch.co.kr/@@73Hn/13</id>
    <updated>2024-06-28T22:43:48Z</updated>
    <published>2024-06-05T00:4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피 한 방울 섞이지 않는 남에게 무려 2200억 원 의 유산을 상속받은 놈이 있습니다. 더구나 그놈은 사람이 아닙니다. 고양이입니다. 샤넬의 수석디자이너 카를 라거펠트가 키우던 고양이입니다 쓰레기를 뒤지던 길고양이가 1,300억 갑부가 되었습니다 바로 이놈들입니다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서 &amp;nbsp;1300억인지는 저도 잘 모릅니다 그러나 이 고양이주인이 누구인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3Hn%2Fimage%2Fd8QpTzvYq_a1-fMiNLPTiuip7a0.png" width="34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이 작품을 국가에 기부합니다 - 기부채납의 새로운 방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3Hn/11" />
    <id>https://brunch.co.kr/@@73Hn/11</id>
    <updated>2023-09-10T07:11:20Z</updated>
    <published>2023-09-10T02:5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곳은 뉴욕인근의 저지시티라는 도시입니다 뉴욕자유의 여신상으로부터 상류로&amp;nbsp;약 6km 떨어진 허드슨 강가입니다 2021년 10월 &amp;nbsp;이곳에 높이 25미터 의&amp;nbsp;대형조각상이 설치되었습니다 작품이름은 Water's Soul- 물의 영혼 -이고 작품 재료는 폴리에스테르 수지로 만들었습니다 이 작품의 얼굴을 &amp;nbsp;강 건너 뉴욕시 맨해튼으로 향하고 눈을 감은 채 손가락을 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3Hn%2Fimage%2FWmbit6Wl0IPWXWtNfOyYP79pA3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nbsp;사막에 사람들이 모이는 이유 - 공공미술전시하는&amp;nbsp;&amp;nbsp;&amp;nbsp;새로운 방안[ 사진:&amp;nbsp;우고론디의&amp;nbsp;페이스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3Hn/10" />
    <id>https://brunch.co.kr/@@73Hn/10</id>
    <updated>2024-06-10T08:18:50Z</updated>
    <published>2023-09-10T02:2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달리는 차 소리와 바람 소리만 들려오는 황량한 사막입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알록달록한 &amp;nbsp;돌탑을 향해 걸어가고 있습니다 여기는 어디쯤일까요? 구글지도에서 찾아보니&amp;nbsp;여기는 LA와 라스베이거스 사이에 있는 네바다 사막입니다 군중 속에서 사진을 찍고 있는 사람을 자세히 보니 BTS의 리더 RM이 있습니다 세상에 RM이 어쩌다 이런데 까지 오게 되었을까요 그리고 무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3Hn%2Fimage%2FYfYddr55oJs5NBve4EtbaWaWfo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모방하고 모방하는&amp;nbsp; - 모방한 작품을 또 모방하고&amp;nbsp; 그것을 또 모방하는 미술사의 대가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3Hn/8" />
    <id>https://brunch.co.kr/@@73Hn/8</id>
    <updated>2023-08-27T12:23:22Z</updated>
    <published>2023-08-27T01:0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련된 정장을 한두 명의 남자와 옷을 벗은 두 명의 여자, 마네의 &amp;quot;풀 위의 식사&amp;quot;입니다&amp;nbsp; &amp;nbsp; 이 그림하나로 천년을 이어오는 전통이 깨지고 현대미술이 시작되었습니다. 이 그림에 담긴 마네의 뜻은 이것입니다 &amp;lsquo;오직 현실을 그려야 한다&amp;rsquo; 이제는 성경에 나오는 인물이나 천사 신화를 그리는 것은 제발 그만해야 한다 그것은 예술이 살고 있는 동시대를 반영해야 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3Hn%2Fimage%2F2MWap-S21PqIFdQ9PKCGeE9Q1A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혁명은 진행 중이다-BTS - BTS-혁명은&amp;nbsp;&amp;nbsp;진행 중입니다&amp;nbsp;&amp;nbsp;&amp;nbsp;https://youtu.be/nV4G</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3Hn/1" />
    <id>https://brunch.co.kr/@@73Hn/1</id>
    <updated>2023-08-27T06:13:38Z</updated>
    <published>2023-08-27T00:3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BTS와 아미- 혁명은 진행 중입니다 ] 비티에스가 무엇을 이루었다. 또 어떤상을 받았다는 것은 여기서는 말하지 않겠습니다 다만 그들로 인하여 세상이 변하고 기존의 질서가 무너지고 바뀌어가는 5가지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첫째, 비티에스 때문에 &amp;nbsp;언론과 돈의 권력이 무너졌습니다. 일반적으로 가수는 &amp;nbsp;방송을 통해 인기를 얻습니다. 그래서 가수나 연예인이 되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3Hn%2Fimage%2Ft57fKOYdlyiM0rYid9hm5uKjkO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고호를 만든 여자 &amp;nbsp; - - 고호에 운명을 건 한 여인의&amp;nbsp;&amp;nbsp;인생드라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3Hn/7" />
    <id>https://brunch.co.kr/@@73Hn/7</id>
    <updated>2024-06-30T01:55:26Z</updated>
    <published>2023-08-27T00:2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많은 매체 영화 음악 드라마에서 고호는 수시로 등장합니다 고난 속에서도 열정으로 그림을 그린 예술가, 죽어서도 부활하는 예술가의 상징으로 &amp;nbsp;고호는 우리 머리 깊숙이 들어와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가장 중요한 사실을 하나를 잊고 있습니다. 고호는 왜 그렇게 유명해진 것일까요? 유명해진 진짜 이유를 많은 사람들이 정확히 모르고 있습니다 https://you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3Hn%2Fimage%2Ft1tN8qzZ_z11pGH24AmxHXssx38.jpg" width="375"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세계최대의 관우상이 철거되는 이유? - 작가 입장에서&amp;nbsp;&amp;nbsp;&amp;nbsp;공공미술의 성공과 실패를 분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3Hn/2" />
    <id>https://brunch.co.kr/@@73Hn/2</id>
    <updated>2023-08-27T06:15:17Z</updated>
    <published>2023-08-26T23:5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까지는 &amp;nbsp;성공한 공공미술에 관해서 말씀드렸습니다 그러나 이번에는 성공하지 못하고 실패한 공공미술사례를 들려고 합니다. 사람이 하는 것마다 성공할 수는 없겠지만 이번 경우는 &amp;nbsp;처음뜻과 의도는 좋았는데 제작방법을 잘못선택해서 실패한 사례입니다 그 구체적인 그 실패이유와 문제점을 &amp;nbsp;찾아보겠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제가 생각하는 방법과 대안을 설명하는가운데 제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3Hn%2Fimage%2FOJ3Dp2dkP8zePuZf_iwKa-L8nk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스토리 텔링- 관광의 기본입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3Hn/4" />
    <id>https://brunch.co.kr/@@73Hn/4</id>
    <updated>2023-08-27T05:34:18Z</updated>
    <published>2023-08-26T23:5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탈리아북부에 &amp;nbsp;베로나라는 작은 도시가 있습니다. 구글에서 한글로 베로나 치면은 바로 쥴리엣의 집이라고 뜰정도로 여기는 유명한 관광지입니다 &amp;nbsp;, 이 줄리엣의 집은 &amp;nbsp;&amp;nbsp;발 디딜 틈 없을 정도로 항상 &amp;nbsp;사람이 붐비는 세계적인 관광지입니다 입구 양쪽 벽에는 연인의 이름과 하트가 그려진 낙서가 있고 철문엔 영원한 사랑을 기원하는 자물쇠가 수만 개가 &amp;nbsp;걸려있는 이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3Hn%2Fimage%2F-ViKdL9zW0zX2SSFOsK2mXjmvo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대통령 미테랑의 &amp;nbsp;매우~위험한 결정 - 예술가의 도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3Hn/3" />
    <id>https://brunch.co.kr/@@73Hn/3</id>
    <updated>2023-08-27T10:19:27Z</updated>
    <published>2023-08-26T23:4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통령 미테랑의 &amp;nbsp;매우~위험한 결정 1 저는 &amp;nbsp;금년초 (2020년 1월 21일 ) 아부다비에 새로 생긴  루브르미술관을 찾았습니다. 아랍 에미리트연방에서 &amp;nbsp;가장 부자나라인 아부다비에서 공식명칭&amp;lsquo;루브르 아부다비미술관&amp;rsquo;을 &amp;nbsp;개관한 것입니다. 아라비아 반도에 들어선 미술관으로는 가장 큽니다. 이것은 &amp;nbsp;프랑스와 아부다비가 &amp;lsquo;루브르미술관&amp;rsquo; 명칭을 30년 동안 &amp;nbsp;사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3Hn%2Fimage%2Fd1C8oBF85eymNNTd8OmsinbHwJ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