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eastsky</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2sw" />
  <author>
    <name>eastsky2002</name>
  </author>
  <subtitle>디지털 혁신의 Navigator, eastsky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72sw</id>
  <updated>2018-12-22T08:10:54Z</updated>
  <entry>
    <title>어쩌다 DT - 10 - 전쟁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2sw/12" />
    <id>https://brunch.co.kr/@@72sw/12</id>
    <updated>2025-08-30T23:19:54Z</updated>
    <published>2025-08-30T23:1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융합 비즈 개발 2팀 뭔가 좋은 말은 다 붙어 있다.  IT 와 다양한 기술 및 산업을 엮어 우리 회사가 나아가야 할 새로운 비즈니스를 창출 해 나가는 팀  우리는 조를 짰고 자료를 수집하며 전략을 세워 나갔다.  그동안 IT 부서에서 실제로 코딩을 했고 서비스를 개발하고 운영을 했는데 그동안 내가 알던 IT는 하나의 블럭에 불과 했다.  새롭게 만나는 글</summary>
  </entry>
  <entry>
    <title>어쩌다 DT - 09 - ICBM</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2sw/11" />
    <id>https://brunch.co.kr/@@72sw/11</id>
    <updated>2025-08-29T22:44:20Z</updated>
    <published>2025-08-29T22:4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ICBM 하면 뭐가 떠오르는가? 대륙간 탄도 미사일  이게 떠오르는게 정상이다.  당시에 IT 업계에서는 IoT, Cloud, BigData, Mobile 의 약자로 ICBM 이라는 용어를 사용했다.  IT 업계에 새롭게 떠오르는 키워드 모음집이었다.  부푼 꿈을 안고 어쩌다 IT 업계로 들어와서 차근차근 실력을 쌓아 나가고 마침 가정도 이루고 아이를 키우</summary>
  </entry>
  <entry>
    <title>어쩌다 DT - 08 - 장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2sw/10" />
    <id>https://brunch.co.kr/@@72sw/10</id>
    <updated>2025-08-29T22:07:54Z</updated>
    <published>2023-05-21T06:1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IT 기업에서 장애는 가장 무서운 말이다.  시스템이 정상적으로 돌아가지 않는 상태 장애  보통 장애가 났다고 표현한다.  시스템 운영자들에게는 시스템이 정상적이지 않을 때 문자로 알림이 온다.  시스템은 24시간 운영 되기 때문에 야간에도 문제가 발생하면 문자가 오고 담당자에게는 전화가 오기도 한다.  어떤 시스템이 어느 곳에 영향을 미치는지 정확히 파악</summary>
  </entry>
  <entry>
    <title>어쩌다 DT - 07 - 밥 안먹여 주는 자존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2sw/9" />
    <id>https://brunch.co.kr/@@72sw/9</id>
    <updated>2023-11-02T07:19:49Z</updated>
    <published>2023-04-30T04:5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입사원 교육이 한창이던 때 내가 가고 싶었던 팀이 사라졌다.  나름 건축과 연관 있고 IT를 서서히 배워갈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인생은 역시 내맘 같지 않았다.   결국 관계사 IT 서비스 운영팀에 배정 됐다. 요구사항에 맞게 시스템 개발을 하고 문제가 발생하지 않게 운영을 해주는 업무였다.  100여명에 가까운 팀원과 그보다 몇배는 많은 협력업체 직</summary>
  </entry>
  <entry>
    <title>어쩌다 DT - 06 - 다시. 걸음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2sw/8" />
    <id>https://brunch.co.kr/@@72sw/8</id>
    <updated>2023-05-01T21:18:29Z</updated>
    <published>2023-04-30T03:5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야말로 어쩌다 개발 JAVA, SQL, DB, Application, Infra 등등 새로운 세계로 첫발을 내 딛었다.  본격적으로 시작된 신입사원 교육  처음엔 그저 신기했다. 말로만 듣던 대기업의 교육   하나부터 열까지 아이를 키우듯이 숟가락으로 떠먹여 주는 셈  알고보니 당시 IT 업계는 Beyond IT라고 기존 개발자들만 모여서 일해서는 세상을</summary>
  </entry>
  <entry>
    <title>어쩌다 DT - 05 - 어쩌다 마주친 그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2sw/6" />
    <id>https://brunch.co.kr/@@72sw/6</id>
    <updated>2023-11-02T07:19:22Z</updated>
    <published>2023-01-03T12:5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원히 건축을 하겠다는 마음 한번 흔들리기 시작하니 걷잡을 수가 없었다.  사춘기가 이제야 찾아온 걸까  그냥 다 싫었다. 그렇게 좋아하던 건축도 설계도, 연구도, 공부도, 돈 버는 일도 다 싫었다.  열렬히 사랑했던 누군가에게 배신이라도 당한 듯  누구나 한번쯤 꿈꿨을 유학을 알아보기 시작했다.  하지만 막막했다. 그러다 찾은 유학원에서는 그 당시 나 혼</summary>
  </entry>
  <entry>
    <title>어쩌다 DT - 04 - 방황의 시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2sw/5" />
    <id>https://brunch.co.kr/@@72sw/5</id>
    <updated>2023-03-12T01:08:31Z</updated>
    <published>2023-01-01T13:3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평범한 동아리 술자리 선배가 물었다. &amp;quot;너는 계속 건축을 할 거니?&amp;quot; &amp;quot;네 당연하죠! 너무 신나고 재밌어요!&amp;quot; &amp;quot;많이 힘들겠지만, 그 마음 변치 않길 바란다!&amp;quot; &amp;quot;네 믿어 주십시오 선배님!&amp;quot; &amp;quot;ㅎㅎㅎ 한잔해~&amp;quot;  이 약속은 절대 깨질 일이 없을 줄 알았다.  대학을 다니던 시기 우리 집은 유독 힘들었다.  나중에 철이 들어서 알게 되었지만 내가 생각했</summary>
  </entry>
  <entry>
    <title>어쩌다 DT - 03 - 사회에 첫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2sw/4" />
    <id>https://brunch.co.kr/@@72sw/4</id>
    <updated>2023-05-02T12:30:16Z</updated>
    <published>2022-12-31T14:1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신입사원&amp;quot; 지금 다시 불러봐도 싱그럽다. 그 시절로 돌아가고픈 20대  나에게도 &amp;quot;신입사원&amp;quot; 시절이 있었다. 대학원에서 산전수전 다 겪었다고 생각했지만 사회에서의 첫발은 긴장감의 연속이었다.  옆자리에 앉아있는 과장님 안쪽에 앉아 계신 팀장님 가끔씩 훑고 지나가시는 본부장님 본부원이 다 같이 모인 전체 회의나 회식 때 한두 번 뵈는 대표님  건축에 대한</summary>
  </entry>
  <entry>
    <title>어쩌다 DT - 02 - 현실을 마주한 시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2sw/3" />
    <id>https://brunch.co.kr/@@72sw/3</id>
    <updated>2023-01-15T09:00:43Z</updated>
    <published>2022-12-18T13:5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승승장구하던 건축학도. 졸업전시에는 그동안 후배들과 함께한 수상 실적으로만 작업실 부스를 가득 채울 수 있었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그때는 몰랐던, 쓰디쓴 세상을 가르쳐 주신 은사님(지도교수님)을 만났다.  학부를 마치고 대학원에 입학하자 내가 생각하는 건축이 아닌 다양한 일들이 벌어졌다.  그림이 아닌 글... 디자인이 아닌 정책... 설계가 아닌</summary>
  </entry>
  <entry>
    <title>어쩌다 DT - 01 - 아직은 걸음마 디자이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2sw/2" />
    <id>https://brunch.co.kr/@@72sw/2</id>
    <updated>2023-01-13T05:53:54Z</updated>
    <published>2022-12-17T04:3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학창 시절은 온통 건축이었다.  사실 건축과는 단지 이것저것, 모든 것을 배울 수 있을 것 같아 마지막에 갑자기 선택한 학과였다.  그렇게 입학 후 건축학 개론 첫 시간. 교수님이 영화를 한편 틀어 주셨다. &amp;quot;8월의 크리스마스 - 한석규, 심은하..&amp;quot;  영화가 끝날 무렵 갑자기 영상을 멈춘 교수님. &amp;quot;영화에 나온 사진관 어때요?&amp;quot; 지금도 군산에 가면 단</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