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TH</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2oX" />
  <author>
    <name>positivecontext</name>
  </author>
  <subtitle>틀에서 벗어나고 싶은 마음으로 살아갑니다. 언제나 가능성은 있다는 믿음으로도 살아갑니다. 그렇게 살아가는 이야기로 글쓰기를 해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72oX</id>
  <updated>2018-12-22T03:26:33Z</updated>
  <entry>
    <title>자꾸 신경 쓰이는 것들은 - 확실히 신경 써주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2oX/61" />
    <id>https://brunch.co.kr/@@72oX/61</id>
    <updated>2026-10-11T16:42:12Z</updated>
    <published>2026-10-11T16:42: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관계가 두려운 분들께, 이 글을 읽고 나서 용기가 생기길 바랍니다.  신경을 안 쓰려고 노력하지만 사람이라 그런지, 브런치 통계를 가끔씩(사실 자주) 확인하게 된다. 내 글이 대단한 글은 아니지만 적어도 지금의 나에게는 중요하다고 느꼈던 글을 쓰기 때문인 것 같다. 또 가끔 신경 쓰이게 되는 건 회사에서 나의 평판이다. 나는 무슨 역할을 하고 있는지,</summary>
  </entry>
  <entry>
    <title>Trust and Reputation - 관계는 신뢰를 만들고, 신뢰는 평판을 만든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2oX/60" />
    <id>https://brunch.co.kr/@@72oX/60</id>
    <updated>2026-10-11T03:45:02Z</updated>
    <published>2026-10-10T13:3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을 하면서 관계 쌓기, 신뢰 형성, 평판 키우기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되었다. 물 건너 실제로 만난 적도 없는 Stephan이라는 친구와 9년 동안 일을 해오다가 최근 본사 워크샵에서 드디어 직접 만나고 악수를 하게 된 게 이 생각의 시작이었다. 이 친구랑은 지금껏 화상회의를 통해서만 일을 했었고 그나마 공식적인 연결고리도 없이 서로를 찾았더랬다.  우리가</summary>
  </entry>
  <entry>
    <title>Situational awareness - Kiki로부터 배운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2oX/59" />
    <id>https://brunch.co.kr/@@72oX/59</id>
    <updated>2026-10-08T04:51:03Z</updated>
    <published>2026-10-08T04:5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 Kiki(가명)이라는 분이 계신데, 종종 배우게 되는 것들이 있다. 이를 테면, 상대방이 듣고 싶어 하는 얘기를 해줘야 하는 상황이 있고 그런 상황을 잘 파악하라는 것. 미팅에서 내가 준비한 이야기를 전달만 하고 끝낼 것인지, 준비한 걸 전달하지 못하더라도 상대방의 이야기를 잘 들어야 줄 것인지 생각해야 한다는 것. 내가 스스로 알아채지 못한 부족함</summary>
  </entry>
  <entry>
    <title>깊이에의 강요 - 직장인으로서 왜 책을 읽는지에 대한 짧은 생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2oX/58" />
    <id>https://brunch.co.kr/@@72oX/58</id>
    <updated>2026-10-05T03:23:25Z</updated>
    <published>2026-10-05T03:2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생 시절에 &amp;ldquo;깊이에의 강요&amp;rdquo;라는 책을 읽게 되었다. 중학교 시절 할머니께서 길바닥에 누군가 버려둔 책 무더기를 주워오셨는데, 그중에서 향수라는 책을 집어 들었다. 어머니께서 싫어하셔서 주워온 책이라는 걸 그때는 밝히지 않았던 것 같다. 그렇게 파트리끄 쥐스킨트라는 작가의 책을 몇 권 더 읽게 되었고 대학생 때에는 깊이에의 강요라는 책을 읽게 되었던 것이</summary>
  </entry>
  <entry>
    <title>갈등은 드러내야 한다 - feat. 숨길 수 없어요 by 롤러코스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2oX/57" />
    <id>https://brunch.co.kr/@@72oX/57</id>
    <updated>2026-10-04T09:48:29Z</updated>
    <published>2026-10-04T09:4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규모가 작은 팀일수록 사람에 기대서 일을 굴리는 경우가 많다. 그때에는 모른다. 그 사람이 그 팀을 대표하고 있고, 알게 모르게 크고 작은 의사결정을 혼자서 하고 있다는 것을. 이른바, Hero system이다.   조직에 사람이 많아지면서 자연스럽게 팀과 팀 사이에 분명하지 않은 것들이 생긴다. Hero가 한 명이었다면, 한 명과 협의하면 되지만, 사람이</summary>
  </entry>
  <entry>
    <title>한 컨퍼런스에서 느낀 점 - 나 그리고 우리들 화이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2oX/56" />
    <id>https://brunch.co.kr/@@72oX/56</id>
    <updated>2026-09-30T16:58:08Z</updated>
    <published>2026-09-30T16:5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한 인재개발 관련 컨퍼런스에 참석해서 많은 것을 보고 배웠다. 짧지만 임팩트 있는 키노트 스피치부터 유명기업들에서 인재개발을 코칭과 접목시킨 발표들이 많았다. 네이버 계열사, 대기업, 컨설팅 파트너 등 연사들의 이력이 화려했고, 사례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갔다는 공통점이 있었다.  몇몇 기억에 오래 남는 발표들이 있었는데, 차이점이 느껴진 것은 이야</summary>
  </entry>
  <entry>
    <title>주객전도해도 괜찮아 - 의미를 만들어낼 수 있다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2oX/20" />
    <id>https://brunch.co.kr/@@72oX/20</id>
    <updated>2026-09-29T22:32:42Z</updated>
    <published>2026-09-29T22:3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골프공을 쳐서 홀인원을 성공시키는 것과 골프공을 치고 나서 홀대를 움직여서 홀인원을 만들어내는 것 중에서 어떤 것이 더 어려울까? 아니, 어떤 것이 더 쉬울까?  우선 홀대가 있다는 것은 목표가 정해졌다는 의미이다.(이상향 설정). 하지만, 현실과 목표에는 항상 간극이 있기 마련이고 보통 잘 채워지지 않는다. 따라서 그 간극을 줄여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summary>
  </entry>
  <entry>
    <title>회사에는 반드시 틈새시장이 있다 - 모두가 알지만 아무도 건드리지 않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2oX/55" />
    <id>https://brunch.co.kr/@@72oX/55</id>
    <updated>2026-09-28T10:20:52Z</updated>
    <published>2026-09-28T10:2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서 나의 가치란 누군가 나를 필요로 해서 나의 능력이나 나의 자산이 사용되는 것에 달려있다. 여기서 나의 자산이란 개인적인 역량에서 비롯한 개인적인 차원의 자산, 회사의 네트워크나 시스템을 활용할 수 있는 조직차원의 자산을 포함한다.   외부 고객이 나를 찾는 이유는 우리 회사가 제공하는 제품과 서비스가 있기 때문이고, 이 회사에 기대하는 역할을 나를</summary>
  </entry>
  <entry>
    <title>당신은 원래부터 빛나는 존재이지만 - 그 밝기는 보는 사람에 따라 다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2oX/54" />
    <id>https://brunch.co.kr/@@72oX/54</id>
    <updated>2026-09-26T12:46:12Z</updated>
    <published>2026-09-26T12:4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은 원래부터 빛나는 존재이지만, 그 밝기는 보는 사람에 따라 다르다. (우아한 우주, 엘라 P 샌더스)  왜 사람은 다양한 시야를 갖추어야 할까? 왜 더 넓은 시각을 갖춰야 한다고 하는 걸까? 더 큰 안목을 갖는 것이 발전하는 방향이라는 생각이 왜 당연한 걸까? 이런 당연한 것에 의문을 품었던 시기가 있었다. 명쾌한 답을 찾아내진 못했지만 시간이 흐르면</summary>
  </entry>
  <entry>
    <title>직원 A의 이야기 - A에게 pacemaker가 있었다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2oX/46" />
    <id>https://brunch.co.kr/@@72oX/46</id>
    <updated>2026-09-15T17:31:44Z</updated>
    <published>2026-09-15T17:3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직원 A의 이야기. 일을 하던 중 다른 직원과 대화도중에 정신을 잃고 쓰러졌다. 미주신경성 실신이 의심된다고 한다. 올해 초부터 업무압박이 커져왔던 것은 사실이지만, 이해해 줄 수 있는 상황은 아니다. 회사살림에 필요한 자료를 만들고 미팅을 다니면서 누군가는 채워야 하는 공백들이 있었다. 많은 사람들의 도움을 받았지만, 혼자서 감당해야 하는 일들이 항상</summary>
  </entry>
  <entry>
    <title>서로의 생각이 부딪힐 때 - 포용이라는 가치가 빛을 본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2oX/49" />
    <id>https://brunch.co.kr/@@72oX/49</id>
    <updated>2026-09-13T23:00:34Z</updated>
    <published>2026-09-13T23:0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품 평가 타겟을 정하기 전에는 항상 시뮬레이션 숫자를 먼저 보곤 했다. 문제는 시뮬레이션 결과에는 (+\-) 2% 오차가 있다는 것. 오랜 시간 동안 시뮬레이션 값 자체를 타겟으로 정하고, 오차가 있다는 disclaimer를 달아두었다. 실제 제품 평가의 기준도 시뮬레이션 값 그 자체로 삼아왔다.   그러던 어느 날부터인가 새로운 평가 담당자(일 잘하는</summary>
  </entry>
  <entry>
    <title>전략적인 전략 커뮤니케이션 - 도대체 말하고 싶은 게 뭐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2oX/51" />
    <id>https://brunch.co.kr/@@72oX/51</id>
    <updated>2026-09-05T15:11:11Z</updated>
    <published>2026-09-05T15:1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어느 발표에서 &amp;ldquo;전략적으로 해야 한다&amp;rdquo;는 말을 자주 하는 사람을 만났다. 굉장히 다양한 맥락에서 발표자가 강조하고 싶을 때 사용되었기 때문에, 발표자에게 질문을 했다. &amp;ldquo;전략적이라고 말씀하시는 의미가 무엇인가요?&amp;rdquo; 답변은 갈팡질팡했지만, 결국 그가 의도했던 것은 평범하지 않게 하고 싶다는 뜻이었다.   그래서 사전을 찾아봤다.   전략적 전쟁을 전반적</summary>
  </entry>
  <entry>
    <title>최고의 교과서는 사람 - 사람을 만나는 것 자체가 성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2oX/50" />
    <id>https://brunch.co.kr/@@72oX/50</id>
    <updated>2026-08-29T13:56:33Z</updated>
    <published>2026-08-29T13:5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는 새로운 사람들을 꽤 만나게 되었다. 내년까지 이어지는 프로젝트라 상당한 에너지가 필요한데, 저번주에 만났던 사람들에 대한 생각을 글로 남겨본다.  첫 번째, 자꾸 응원하게 되는 사람. 모두 각자의 위치에서 리더 역할을 하고 있는데, 그중에서도 정말 잘 됐으면 좋겠다고 느껴지는 사람들이 있다. 삶을 대하는 태도에서 진정성이 느껴지기 때문이다. 언어가</summary>
  </entry>
  <entry>
    <title>팀을 춤추게 하려면 - 믿음으로 충성을 다하겠나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2oX/47" />
    <id>https://brunch.co.kr/@@72oX/47</id>
    <updated>2026-08-02T13:37:12Z</updated>
    <published>2026-08-02T13:3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뭘 그렇게까지 열심히 해? 적당히 해도 괜찮아. 쉬엄쉬엄 해. 싫어하는 말이기도 하고 좋아하는 말이기도 하다. 일을 할 때에는 목표를 달성하려는 자세를 단단히 잡고 해야 한다. Stretched goal 또는 extra mile이라고 표현되는 지점까지 도달하는 경우를 볼 수 있는데, 팀원들과 함께 일을 할 때는 이런 기대치가 마음속 한 켠에 자리 잡는다.</summary>
  </entry>
  <entry>
    <title>90점에서 99점 만들기 vs 0점에서 90점 만들기 - 두 가지는 접근방법 자체가 다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2oX/48" />
    <id>https://brunch.co.kr/@@72oX/48</id>
    <updated>2026-07-28T04:16:33Z</updated>
    <published>2026-07-28T02: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창 시절 공부를 성실하게 해온 편이다. 모범생이라는 말을 자주 들었고 그때는 그게 학생의 본분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성적은 중간을 맴돌았다. 도약이 발생한 건 감사하게도 고등학교 2학년 첫 중간고사였다. 소위 전교권이라는 손가락으로 세어볼 수 있는 수준까지 뛰어올랐다.  0점에서 90점 만드는 것은 생각보다 어렵진 않다. 주어진 방법을 따르고 남들이 하</summary>
  </entry>
  <entry>
    <title>답이 없는 상황에서 해야 할 한 가지 - 변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2oX/30" />
    <id>https://brunch.co.kr/@@72oX/30</id>
    <updated>2026-07-23T12:00:09Z</updated>
    <published>2026-07-23T12: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정체기를 지나는 순간이 온다. 그 정체는, 내가 맡은 일이거나 관계의 권태감이거나 삶의 한 단계일 수도 있다. 지루해지고 속도감이 느려지고 만족감이 떨어진다. 이걸 벗어나기 위해서 뭘 해야 할지 모르겠다.   그래서 계속 아무 생각 없는 관성으로 시간을 견딘다. 매너리즘에 빠진다. 생산성 업무를 하던 마지막이 그랬다. 프로젝트가 굴러가고 이슈가 쏟아</summary>
  </entry>
  <entry>
    <title>경계인 이야기 - 경계인 서사는 언제나 매력적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2oX/45" />
    <id>https://brunch.co.kr/@@72oX/45</id>
    <updated>2026-07-16T08:58:08Z</updated>
    <published>2026-07-15T13:1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리더십 교육과정에서 지금까지 내가 겪어온 역할변화를 돌아보게 되었다. 회사를 10년 정도 다니면서 6번의 역할 변화가 있었다는 것. 평균적으로 1, 2년마다 역할이 바뀌었다. 그중에서 두 번은 내가 손들고 자처해서 이동했고, 나머지는 전부 조직의 상황에 내가 필요하다는 판단에서 이동되었다.  처음에 새로운 역할을 시작했을 때에는, 빨리 적응하는데 급급</summary>
  </entry>
  <entry>
    <title>홀가분하다, 그리고 시원하다. - 생각을 바꿀 수 있는 시그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2oX/32" />
    <id>https://brunch.co.kr/@@72oX/32</id>
    <updated>2026-06-07T22:24:29Z</updated>
    <published>2026-06-07T22:2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다 보면 사람생각 바꾸기 참 힘들다는 걸 경험한다. 저런 고집불통이랑 일하기가 너무 막막할 때가 있지만, 어쩌겠는가. 저 사람이 나의 이해관계자이거나 고객이시라면, 꾹 참고 회사원으로서 일을 해내갈 뿐인 것을.   회사생활하다 보면 사람성격이 바뀌는 걸 가끔 볼 수 있는데, 특히 내가 알고 있던 저 고집불통이 바뀔 때, 황당한 놀라움이 찾아온다. 그동안</summary>
  </entry>
  <entry>
    <title>착각 알아차리기 - 빛은 렌즈를 통하면 굴절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2oX/41" />
    <id>https://brunch.co.kr/@@72oX/41</id>
    <updated>2026-05-25T10:15:09Z</updated>
    <published>2026-05-25T10:1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과 일을 해오면서 내면의 목소리로 상대방을 평가하는 경우가 많았다. 회사일을 막 배우기 시작했을 무렵엔 대부분 부정적인 시선일 때가 많았다. 이 사람은 그릇이 작구나. 저 사람은 본인의 역할을 아직 모르는구나. 논리가 없구나. 슬라이드가 지저분하구나.   그렇게 회사생활을 하다가 어느 순간, 사람은 단점보다 장점을 인식해 줘야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게</summary>
  </entry>
  <entry>
    <title>우리는 모두 가면을 쓰고 있다 - 가면을 쓴다는 것을 인정하면 관점을 바꿀 수 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2oX/15" />
    <id>https://brunch.co.kr/@@72oX/15</id>
    <updated>2026-05-14T01:10:03Z</updated>
    <published>2026-05-14T01:1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이라는 연극에서 우리는 많은 역할을 맡게 된다. 남편, 아빠, 아들, 회사원, 선배, 후배, 고객, 친구 등등. 내가 맡고 있는 역할들만 해도 수십 가지가 될 것 같다. 보통 각 역할을 하는 상황마다 다른 가면을 쓰게 되는데 동시에 몇 가지를 겹쳐서 쓸 때도 있다. 몇몇 가지의 가면이 익숙해지면 그 가면이 내가 된 것처럼 느껴진다. 내가 상황에 맞춰서 가</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