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바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2S1" />
  <author>
    <name>kmskyz</name>
  </author>
  <subtitle>바보</subtitle>
  <id>https://brunch.co.kr/@@72S1</id>
  <updated>2018-12-23T21:35:27Z</updated>
  <entry>
    <title>호구와 좋은 사람, 종이 한 장 차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2S1/410" />
    <id>https://brunch.co.kr/@@72S1/410</id>
    <updated>2026-10-06T01:15:08Z</updated>
    <published>2026-10-06T01:0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 &amp;quot;그 사람, 사람은 참 좋아.&amp;quot; 이 말을 들으면 나도 모르게 다음 말을 기다리게 된다. 칭찬으로 끝나는 날도 있지만, 대개는 '근데'가 따라붙는다. 사람은 좋은데 좀 답답해. 사람은 좋은데 일을 너무 떠안아. 사람은 좋은데&amp;hellip; 좀 만만해. 똑같은 '사람 좋다'인데 어떤 날은 칭찬이고, 어떤 날은 혀 차는 소리다.  여기서</summary>
  </entry>
  <entry>
    <title>귀여운 두 꼬마의 대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2S1/406" />
    <id>https://brunch.co.kr/@@72S1/406</id>
    <updated>2026-02-27T07:26:24Z</updated>
    <published>2026-02-27T07:2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 꼬마가 씽씽이를 끌며 대화하는 소리를 어쩌다 보니 엿듣게 되었다. 여자 꼬마: 넌 커서 아이 몇 명 가지고 싶어? 남자 꼬마: 음.. 여자랑 남자랑 두 개(?) 여자 꼬마: 난 안 가지고 싶어. 애들 돌보는 건 너무 힘들 것 같아. 남자 꼬마: 그래? 난 같이 놀면 재밌을 것 같은데?  두 꼬마의 씽씽이는 금세 골목을 벗어났고, 대화도 함께 멀어졌다.</summary>
  </entry>
  <entry>
    <title>즐거운 미래를 여는 열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2S1/404" />
    <id>https://brunch.co.kr/@@72S1/404</id>
    <updated>2026-06-22T04:36:57Z</updated>
    <published>2025-09-03T01:2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Fundamental, 핵심적인 것에 집중하고 Unique, 다른 누군가가 되려 하지 아니하며 Neutral, 극단에 치우치지 아니함이  FUN 한 미래를 여는 열쇠  F, 우리의 삶은 중요한 것에 시간과 열정이 집중되었을 때 위대한 성취를 이룰 수 있다. 돋보기로 빛을 한데 모아야 종이를 태울 수 있듯이...  U, 내가 처한 상황에서 내가 가진 무기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2S1%2Fimage%2Fbr4CYtnSGptQ1vG6kohLhCefdP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존중받는 교사는 '이것'을 절대 포기하지 않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2S1/391" />
    <id>https://brunch.co.kr/@@72S1/391</id>
    <updated>2026-06-22T07:56:45Z</updated>
    <published>2025-06-11T09:4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년 이맘때쯤이면 동료 교사 한두 분이 조심스럽게 다가와 학급 운영의 비법을 묻곤 합니다. 도서관에서 인형처럼 옹기종기 모여 앉아 책을 읽는 저희 반 아이들을 신기하게 바라보던 선생님, 일주일에 두세 번 저희 반 아이들을 만나는 전담 선생님, 심지어 아이들을 귀신같이 잘 다룬다는 소문을 듣고 찾아온 안면만 있는 선생님까지. 그분들의 간절한 눈빛 앞에서 저는</summary>
  </entry>
  <entry>
    <title>인생 후반, 삶의 방향을 바꾸는 7가지 지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2S1/389" />
    <id>https://brunch.co.kr/@@72S1/389</id>
    <updated>2026-06-22T07:57:19Z</updated>
    <published>2025-06-08T03:4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째, 몸의 변화를 인정하고 새로운 사용법을 익히자. 마흔 즈음이면 많은 이들이 인생 후반을 준비한다. 사실 명확히 마흔이 그 기점이라 말할 근거는 없다, 다만 그 무렵부터 서서히 느껴진다. 예전 같지 않은 체력, 늘어난 병원 진료표, 그리고 어쩐지 더딘 회복. 눈은 침침하고, 자도 자도 늘 피로하다. 그제야 실감하게 된다. 생의 에너지가 무한히 이어질 것</summary>
  </entry>
  <entry>
    <title>빡치는 날의 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2S1/374" />
    <id>https://brunch.co.kr/@@72S1/374</id>
    <updated>2025-03-16T12:21:14Z</updated>
    <published>2025-03-16T11:1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기에 일기를 쓰는 사람이 또 있을까? 글을 올려도 읽는 사람 몇 명 없는데 뭐 어때?  스트레스와 이런저런 걱정에 짓눌려 힘든 하루를 보냈다. 종일 벌렁대는 심장이 진정되지 않았다.&amp;nbsp;남들은 나를 평온한 사람인 줄 아는 경우가 많지만, 그건 잘 모르는 소리다. 감각이 예민한 사람은 여러 자극에 노출될 수밖에 없고, 노출은 필연적으로 스트레스를 야기한다. 다</summary>
  </entry>
  <entry>
    <title>'죽은 시인의 사회' 35년 늦은 감상평</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2S1/372" />
    <id>https://brunch.co.kr/@@72S1/372</id>
    <updated>2025-01-28T10:17:20Z</updated>
    <published>2025-01-28T07:1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35년 전 알쏭달쏭한 감동을 남겼던 그 영화가 재개봉을 했다. 꼬맹이 시절의 나는 이 영화를 보고 어떤 감상이었을지 무척 궁금해졌다. 그래서 또다시 35년이 흘러 어쩌면 죽음의 문턱에 이르렀을 나에게 질문하기 위해 이 감상평을 남기기로 마음먹었다.  '네 인생을 살았니? 네 열정을 따라 살았니?'   카르페 디엠이 이 영화를 관통하는 정신이다. 현재를 즐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2S1%2Fimage%2F7u3He5WgvGQVH5lkQuvdTUifCO0.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거리의 강아지와 아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2S1/371" />
    <id>https://brunch.co.kr/@@72S1/371</id>
    <updated>2025-01-25T02:52:33Z</updated>
    <published>2025-01-25T02:0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주의를 표방하면서 자본주의의 길을 누구보다 열심히 가고 있는 베트남의 그늘. 결국 중요한 건 사회주의니 자본주의니 하는 이념이 아닌 것 같다.   이곳에서 기억에 남는 또 다른 거리의 소녀가 있었다.  천사 같은 미소라는 진부한 표현이 실은 극히 사실적인 표현일 수 있음을 알게 한 소녀. 사실 소녀인지 소년인지도 확실치 않다. 갑작스럽게 찾아온 그 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2S1%2Fimage%2FRp3HY3lkry_tU7nvx0sHCRdqXY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도파민네이션 - Dopamine Nation</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2S1/369" />
    <id>https://brunch.co.kr/@@72S1/369</id>
    <updated>2024-12-21T14:42:49Z</updated>
    <published>2024-12-21T12:2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자는 쾌락을 추구하는 많은 행위들이&amp;nbsp;오히려&amp;nbsp;고통으로 이끈다 주장한다.  즉각적인 보상이 주어지는 이 세상 모든 쾌락은 담배가 그러하듯 단숨에 근심을 날려버리고 더 행복한 세계로 나를 인도할 것처럼 다가와 조금씩 스며들어 어느샌가 모든 즐거움을 탈탈 빼앗고 고통의 나락으로 던져버린다. 쾌락을 추구할수록 쾌락에 무뎌져서 더 큰 자극을 찾으나, 이내 더 큰 자</summary>
  </entry>
  <entry>
    <title>독서 메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2S1/354" />
    <id>https://brunch.co.kr/@@72S1/354</id>
    <updated>2024-11-05T18:28:24Z</updated>
    <published>2024-11-04T05:5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평생 닭다리 두 개다 홀랑 먹은 배려심 없는 할아버지가 있다. 그리고 평생 서운해하면서 말도 하지 않은 미련한 할머니도 있다. 자기 행복은 그때그때 찾으며 살자. 2. 강은 바다를 만나기 전까지는 제가 바다인 줄 안다. 그리고 바다를 만나야 그제야 강인줄 알고 부끄러워한다. 부끄러워 말라. 그리고 기뻐하라. 바다를 만나는 그 순간부터 비로소 바다가 되</summary>
  </entry>
  <entry>
    <title>세상에서 가장 무거운 심심풀이 땅콩</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2S1/365" />
    <id>https://brunch.co.kr/@@72S1/365</id>
    <updated>2024-08-18T15:10:49Z</updated>
    <published>2024-08-18T12:3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딩시절의 나는 홀로 집을 지키는 시간이 많았다. 부모님은 일터에서 밤이 되어야 들어오셨고, 학교가 끝나면 끼니를 챙겨 먹는 일 외엔 아무런 할 일이 없는 심플한 삶을 살았다. 공부는 한 톨도 하지 않았고, 당연히 학원도 다니지 않았다. 그래서인지 별 재미도 없는 것들에 꽂혀서 한참을 생각하는 시간이 많았다.&amp;nbsp;'50년 후의 내 모습'이라는 신해철 노래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2S1%2Fimage%2FWhfVp5ISyI6kqf-JgPOPzuUYBD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교사란 직업이 어려운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2S1/359" />
    <id>https://brunch.co.kr/@@72S1/359</id>
    <updated>2026-06-22T04:36:37Z</updated>
    <published>2024-01-14T22: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실한 마음으로 교단에 서지 않으면 아이들의 마음을 얻을 수 없다. 아이들의 마음을 얻지 못하면 참된 가르침을 줄 수 없다. 참된 배움과 가르침이 없는 교실에서는 교사로서의 보람을 기대할 수 없다. 보람 없이는 교사란 직업을 지속하기 어렵다.   보람을 얻지 못한 교사는 진심을 다해 교단에 서기 어렵기 때문이다. 진심을 다하지 않고서는 아이들의 마음을 얻지</summary>
  </entry>
  <entry>
    <title>아이들은 가정의 거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2S1/351" />
    <id>https://brunch.co.kr/@@72S1/351</id>
    <updated>2026-06-22T04:36:37Z</updated>
    <published>2023-09-21T13:3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교에 마음이 아픈 아이들이 참 많다. 근래에는 더 자주 보인다. 그래서 사회가 병들고 가정이 병들었음을 간접적으로 느낀다. 대학원에서 상담을 배울 때 학생 내담자를 IP(identified patient)라 칭하기도 한다는 부분이 지금껏 선명한 기억으로 남았다. 병든 가정에서 가장 약한 아이를 통해 그 병리가 드러나게 된다는 그 설명에 크게 공감했기 때문</summary>
  </entry>
  <entry>
    <title>망해가는 조직의 악순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2S1/349" />
    <id>https://brunch.co.kr/@@72S1/349</id>
    <updated>2023-09-08T11:24:00Z</updated>
    <published>2023-09-07T07:0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조직 구성원이 공감할 수 있는 비전을 제시하지 못한다.  2. 비전 대신 관리자의 일감 던지기와 밀어붙이기가 조직의 원동력이 된다. 3. 구성원들이 가지고 있는 최대한의 시간과 에너지가 조직의 성과를 위해 탈탈 쏟아부어지도록 채찍질하는 것이 리더의 역할로 여겨진다. 그 결과 구성원들이 가지고 있는 영감, 재능, 가능성은 꽃을 피우지 못하고 시든다. 4&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2S1%2Fimage%2Ffys3hWn5rYx1c6MnuYv_lw4YGP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마음의 공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2S1/347" />
    <id>https://brunch.co.kr/@@72S1/347</id>
    <updated>2026-06-22T04:38:12Z</updated>
    <published>2023-08-19T08:1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배운다는 건 꿈을 꾸는 것, 가르친다는 건 희망을 노래하는 것.&amp;quot; 교권이 무너지기 이전에는 이 노래를 학생들과 함께 부르곤 했다. '꿈꾸지 않으면'이라는 제목을 가진 이 노래가 당시의 우리반 아이들의 마음과 공명했기 때문이다. 쉬는 시간에 이 노래를 틀어놓으면 아이들은 어김없이 이 노래와 사랑에 빠졌고, 가르쳐달라고 졸랐으며, 나는 못 이기는 척 이 노래</summary>
  </entry>
  <entry>
    <title>'왕의 DNA' 갑질을 양산하는 구조적 결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2S1/346" />
    <id>https://brunch.co.kr/@@72S1/346</id>
    <updated>2026-06-22T04:38:12Z</updated>
    <published>2023-08-15T06:0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육대학교를 다니는 동안 초등학교 교사 출신 강사를 두 명 만났다. 우리나라에서 교수가 되기 위해서는 서울대 출신 또는 유학파여야 한다는 불문율이 있어서인지 정교수는커녕 부교수로 임명된 경우도 본 적이 없다. 그래서 초등학교 교사로 일했던 경험이 있는 두 분 강사님의 강의는 더욱 귀하게 느껴졌다. 단지 드물기 때문이 아니라 현장감 측면에서 남달라 피가 되고</summary>
  </entry>
  <entry>
    <title>좋아하는 일을 해야 하나요? 잘하는 일을 해야 하나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2S1/345" />
    <id>https://brunch.co.kr/@@72S1/345</id>
    <updated>2026-06-22T04:38:12Z</updated>
    <published>2023-08-10T17:5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선생님이 되고 싶었다. 왜 교사가 되고 싶었는지 물어보면 보통 좋은 선생님이 되어서 사랑으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싶다는 류의 대답을 많이 한다. 그런데 나는 그런 이타적인 마음은 아니었다. 초등학교 때 나는 참 행복했었는데, 그래서인지 학교라는 공간이 참 아늑하고 행복한 공간으로 느껴졌던 것 같다. 그래서 어른이 되어서도 그런 행복한 공간에서 살고 싶다</summary>
  </entry>
  <entry>
    <title>한국형 카스트제도가 출산율에 미치는 영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2S1/344" />
    <id>https://brunch.co.kr/@@72S1/344</id>
    <updated>2026-06-22T04:38:12Z</updated>
    <published>2023-08-06T16:1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결혼하면서 이사를 해야 하는데 상급지로 이사 가자니 대출 부담이 크고, 하급지로 가자니 당장은 부담이 없지만 아기 낳고 키울 것까지 생각하니 꺼려져요.&amp;quot;   얼마 전 결혼을 앞둔 직장 후배가 이사를 고민하며 했던 말이다. 이 날따라 상급지, 하급지라는 말이 유독 귀에 꽂혔다. 평소 많이 듣던 말이지만 그날따라 뾰로통한 마음이 돋아났던 것이다. 상급, 중급</summary>
  </entry>
  <entry>
    <title>드러난 교권침해는 빙산의 일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2S1/343" />
    <id>https://brunch.co.kr/@@72S1/343</id>
    <updated>2026-06-22T04:38:12Z</updated>
    <published>2023-07-26T06:0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권 침해 상황에서 교권 보호 위원회를 요구하는 등의 적극적인 조치를 취하는 교사는 매우 매우 드물다. 대부분의 교사들은 참고 견디다 몸과 마음의 병을 앓고 만다. 계속 참기만 하다 몸이 먼저 무너지면 심장병으로 돌아가시고, 마음이 먼저 무너지면 스스로 생을 마감하신다. 도대체 무엇이 문제일까?    아동 학대로 신고를 당하는 경우의 대부분은 문제 행동을</summary>
  </entry>
  <entry>
    <title>교직 사회에서 너도 나도 부장을 기피하는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2S1/342" />
    <id>https://brunch.co.kr/@@72S1/342</id>
    <updated>2026-06-22T04:38:12Z</updated>
    <published>2023-07-24T12:3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교사 월급은 지난 20년 동안 물가 상승률을 한 번도 넘어서지 못했다. 사실상 20년간 월급이 지속적으로 줄어들었단 뜻이다. 더 심한 건 부장 수당이다. 20년째 7만 원으로 동결이다. 자그마치 20년이다.   2. 쥐꼬리만 한 부장 수당 7만 원에 비해 해야 할 일과 짊어지어야 할 의무는 끝도 없다.    3. 쥐꼬리만 한 승진 가산점을 주지만 그걸</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