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오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2RL" />
  <author>
    <name>odduk</name>
  </author>
  <subtitle>안녕하세요^^아스퍼거 아들을 둔 오뚝입니다.한국에서 아스퍼거 아이를 키우는 과정을 함께 나누고싶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72RL</id>
  <updated>2018-12-23T20:50:20Z</updated>
  <entry>
    <title>교회는 절대 가지 않겠다던 사람의 교회 이야기 - 나는 교회라고 하면 피하고부터 보는 사람이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2RL/49" />
    <id>https://brunch.co.kr/@@72RL/49</id>
    <updated>2026-08-19T02:26:27Z</updated>
    <published>2026-08-19T02:2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다 보면 어떤 사건 하나가 이전과는 전혀 다른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할 때가 있습니다.  저에게는 발달 장애가 있는 아이를 키우게 된 일이 그랬습니다.  저는 아이를 키우면서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하나님은 그저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이 믿는 신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세상에는 수많은 종교가 있고, 기독교도 그중 하나라고 여겼고, 성경 역시 교회에 다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2RL%2Fimage%2FMeU5SFSSnpP4-bmEUACT-AXwjO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이의 장애를 설명할 때 부모의 말문을 트여주는 대화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2RL/48" />
    <id>https://brunch.co.kr/@@72RL/48</id>
    <updated>2026-08-13T14:16:47Z</updated>
    <published>2026-08-13T14:1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발달에 장애가 있는 아이를 키우다 보면 종종 아이에 관한 질문을 받습니다.  &amp;ldquo;얘는 왜 말을 못 해요?&amp;rdquo; &amp;ldquo;왜 자꾸 소리를 질러요?&amp;rdquo; &amp;quot;왜 저러는 거예요?&amp;quot; &amp;ldquo;○○이는 왜 센터에 다녀요?&amp;rdquo; &amp;ldquo;왜 도움반(특수반)에 가요?&amp;rdquo; &amp;ldquo;○○이는 장애인이에요?&amp;rdquo;  질문은 대개 예고 없이 찾아옵니다.  마트에서, 놀이터에서, 학교 앞에서, 다른 아이들과 함께 있는 자리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2RL%2Fimage%2F1JLUkZlCODfXGiENjO-skOWMsS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한 뼘밖에 못 간 것이 아니라, 오늘도 한 뼘 갔습니다 - 나는 달팽이 엄마입니다. 우리 아이는 자신이 느리다는 것을 알고 있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2RL/46" />
    <id>https://brunch.co.kr/@@72RL/46</id>
    <updated>2026-08-11T20:02:08Z</updated>
    <published>2026-08-11T19:4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발달장애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은 미디어에 조금 더 예민해지는 것 같습니다.  미디어를 오래 보는 것이 아이의 발달에 좋지 않다는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마음 한쪽이 무거워집니다.  안 그래도 발달이 느린 아이인데.  혹시 내가 허락한 이 시간이 아이를 더 느리게 만드는 것은 아닐까.  그래서 아이가 TV를 보고 있는 모습을 보면 다른 부모들보다 조금 더 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2RL%2Fimage%2Fyj5XC5FCk8-Ep8PJPGBT1iIqKh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우리는 서로를 나누기 위해서 만난 사람들이 아니라 - 결국, 함께 살아가기 위해 만난 사람들이니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2RL/45" />
    <id>https://brunch.co.kr/@@72RL/45</id>
    <updated>2026-08-11T08:41:30Z</updated>
    <published>2026-08-11T08:3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 &amp;lsquo;장애인&amp;rsquo;을 지우는 대신, &amp;lsquo;함께인&amp;rsquo;이라는 말을 더해보고 싶습니다  저는 가끔 생각합니다.  우리가 누군가를 부르는 말에는 그 사람을 바라보는 우리의 시선까지 담겨 있는 것은 아닐까 하고요.  그래서 저는 &amp;lsquo;장애인&amp;rsquo;이라는 단어를 없애자고 말씀드리고 싶은 것이 아닙니다.  장애라는 말은 필요합니다.  장애인의 권리를 보장하고 필요한 복지와 교육, 고용과</summary>
  </entry>
  <entry>
    <title>영어는 사랑으로 수학은 버스정류장에서  - 자폐스펙트럼 아이에게 공부가 좋아질 이유를 만들어주기로 했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2RL/44" />
    <id>https://brunch.co.kr/@@72RL/44</id>
    <updated>2026-08-11T07:12:55Z</updated>
    <published>2026-08-11T05:1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지능과 언어 발달이 비교적 양호한 자폐스펙트럼 아이의 학습에 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저는 학창 시절 공부를 참 재미없게 했던 사람입니다.  주입식 교육, 암기식 교육, 시험을 위한 공부를 반복하면서 늘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amp;lsquo;수능만 끝나면 공부도 끝나겠지.&amp;rsquo;  &amp;lsquo;대학교만 졸업하면 이제 공부하지 않아도 되겠지.&amp;rsquo;  공부를 잘하고 싶다는</summary>
  </entry>
  <entry>
    <title>초등학교 고학년과 청소년 자녀를 위한 장애 대화법 - 내 자녀의 사고를 성숙하게 확장시키는 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2RL/43" />
    <id>https://brunch.co.kr/@@72RL/43</id>
    <updated>2026-08-08T01:10:32Z</updated>
    <published>2026-08-08T01:0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치원생이나 저학년 아이라면 '장애'에 대해 설명해 줄 때 &amp;quot;사람마다 표현하는 방법이 다르다&amp;quot;, &amp;quot;조금만 기다려 주자&amp;quot; 정도의 설명으로도 충분합니다.  하지만 초등 고학년, 중&amp;middot;고등학생쯤 되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이 나이의 아이들은 장애가 무엇인지, 상대가 어떤 감정을 느낄지 스스로 짐작할 만한 힘이 있습니다.   그래서 &amp;quot;다 똑같은 친구야&amp;quot;라는 식으로</summary>
  </entry>
  <entry>
    <title>나의 자녀가 장애가족에게 곤란한 질문을 할 때 대처법 - 장애아동에 관한 아이의 갑작스러운 질문 앞에서, 지혜롭게 대처하는 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2RL/42" />
    <id>https://brunch.co.kr/@@72RL/42</id>
    <updated>2026-08-07T07:22:49Z</updated>
    <published>2026-08-07T06:0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서로의 근황이 궁금해 오랜만에 발달장애 아이를 키우는 엄마 두 분을 만나 카페에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한 분은 아이 손을 잡고 길에 서 있다가, 같은 유치원에 다니는 또래 아이와 그 엄마를 마주쳤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또래 아이가 갑자기 이렇게 물었다고 해요.  &amp;quot;이모, 얘는 왜 말을 못 하고 계속 소리를 질러요?&amp;quot;  그래서 어떻게 대답을</summary>
  </entry>
  <entry>
    <title>아들이 알려준 가장 순수한 장애인식개선교육 - 장애보다 사람을 먼저 보는 아이에게 배운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2RL/41" />
    <id>https://brunch.co.kr/@@72RL/41</id>
    <updated>2026-07-17T16:02:10Z</updated>
    <published>2026-07-16T04:0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브런치에 글을 쓰기 시작한 어느 순간부터 제 글이 저만의 독백으로 남지 않기를 바랐습니다.  누군가에게는 작은 위로가 되고, 또 누군가에게는 장애를 조금 다르게 바라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랐습니다.  글을 쉬는 동안 아이에게도, 저에게도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그중에서도 마음에 오래 남아 있는 세 가지 이야기를 꺼내보려 합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장애' 답을 찾지 못해 새신자가되어 물었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2RL/40" />
    <id>https://brunch.co.kr/@@72RL/40</id>
    <updated>2026-02-21T02:06:42Z</updated>
    <published>2026-02-20T15:1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아이의 장애가 계기가 되어 작년부터 신앙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아이가 태어나고 7년 동안....  내가 살아가고 있는 이 세상에서 아이의 장애에 대한 해답을 찾고자 무던히 애썼으나 아직 세상은 장애의 정확한 원인을 밝혀 내지 못하고 있고, 원인을 모르니 뚜렷한 해결책 또한 없는 상태에 머물러 있음에 탄식하였습니다.    지금까지 어떠한 사람도 해결하</summary>
  </entry>
  <entry>
    <title>발달장애 아동 양육 부담과 스트레스 저는 이렇게 했어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2RL/39" />
    <id>https://brunch.co.kr/@@72RL/39</id>
    <updated>2026-01-30T07:48:12Z</updated>
    <published>2026-01-30T03:5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를 데리고 발달센터를 다닌 지 1년이 조금 지났습니다.   30개월까지 가정 보육을 하다가 4세 때 처음 어린이 집을 다니기 시작했고, 5세 때 어린이 집 생활에 어려움(혼잣말, 또래들과 어울리지 않고 혼자 놀이, 선생님 지시 수행 어려움, 눈 맞춤과 호명반응 좋지 않음, 어린이집 등원 거부, 입술과 손발톱 뜯기 등)을 보여서 5세 말부터 발달 검사를</summary>
  </entry>
  <entry>
    <title>뇌 영양제 복용 시작, 그리기 활동, 기도하는 삶</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2RL/38" />
    <id>https://brunch.co.kr/@@72RL/38</id>
    <updated>2025-12-15T09:39:39Z</updated>
    <published>2025-12-09T06:0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동안 글이 뜸했던 이유는 그 사이 많은 일들이 있었고, 여러 변화들이 있어서 오늘은 그것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우리 아이 같은 경우 6세가 되면서 주의력 산만 증상과 불안, 강박 등이 눈에 띄게 심해졌고, 감정 조절에 어려움을 많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화가 많이 나거나 뜻대로 되지 않을 때 울면서 소리 지르기, 물건 세게 흔들거나</summary>
  </entry>
  <entry>
    <title>투머치토커 아스퍼거 아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2RL/29" />
    <id>https://brunch.co.kr/@@72RL/29</id>
    <updated>2025-08-27T05:41:08Z</updated>
    <published>2025-08-27T05:4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6세인 우리 아들은 굉장한 투머치토커이다.  평일에도 물론 말이 많지만 유치원 안 가는 주말이면 엄마를 하루에 백번도 훨씬 넘게 부른다.  가령 변기에 앉아서 볼 일을 보는 시간에도 나를 불러서 계속 말을 걸고, 양치를 하는 그 틈에도 나에게 말을 하기 바쁘다.  양치할 때만큼은 양치 끝나고 나서 얘기하라고 말을 막으면 울먹이면서 &amp;quot;저 언제 말할 수 있어요</summary>
  </entry>
  <entry>
    <title>7세 고시와 발달 센터의 차이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2RL/35" />
    <id>https://brunch.co.kr/@@72RL/35</id>
    <updated>2025-08-27T05:41:56Z</updated>
    <published>2025-08-14T04:0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처 - 픽서베이    선행 학습은 어느 나라든 예전부터 쭉 있어왔지만  최근 들어 한국은 저출산과 더불어  선행 학습의 연령대가 점점 낮아져서  유초등생을 타깃으로 한  '7세 고시'와 '초등 의대반' 등으로   사교육 시장이 시끌하다.  지나친 선행 학습은  아이들의 균형적인 발달을 저해하고,  정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부분이  더 많다는 이유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2RL%2Fimage%2Fo1RCrVABAlQTEfYOBb4odC_O_D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이의 아픈 기억에 대처하는 자세   - '이제서라도 이야기해 줘서 고마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2RL/34" />
    <id>https://brunch.co.kr/@@72RL/34</id>
    <updated>2025-07-14T02:05:34Z</updated>
    <published>2025-07-12T16:5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들이 일반 어린이 집에서 병설 초등학교 특수반으로 옮긴 지 5개월째에 접어들었다.   5세 때 어린이집 등원 거부가 심했던 아들은 빨리 데리러 오라고 울먹거리는 날이 많아서 집에 가는 척하고 잘 들어갔나 숨어서 지켜보면 어린이 집 현관문 의자에 우두커니 앉아서 신발을 벗지 않고, 선생님의 질문에도 대답하지 않고, 초점 없는 눈으로 멍하게 앉아있는 장면을</summary>
  </entry>
  <entry>
    <title>공황발작 그리고 무인발급기 그리고 새로운 도전 - 무인&amp;nbsp;발급기&amp;nbsp;앞에서 타임머신을&amp;nbsp;타고&amp;nbsp;학창&amp;nbsp;시절로 떠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2RL/32" />
    <id>https://brunch.co.kr/@@72RL/32</id>
    <updated>2025-07-13T01:24:22Z</updated>
    <published>2025-06-16T16:5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동안 글을 쓰지 못했다.  밤에 자다가 잠깐 깼는데 심장이 미친 듯이 빠르게 뛰고,&amp;nbsp;숨이 잘 안 쉬어지면서&amp;nbsp;심장이&amp;nbsp;조여왔다.  '집&amp;nbsp;밖에 나가서 좀&amp;nbsp;걷거나 달리면&amp;nbsp;괜찮아질까?'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인적 드문 주택가였고, 시계가&amp;nbsp;새벽 1시를 가리키고 있었다. 밤 중에 자다가 옆에 내가&amp;nbsp;없으면 이 방 저 방 찾으러 다니는&amp;nbsp;어린 아들을 생각하니 집 안에서 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2RL%2Fimage%2FlSnTJjCsib3waBh7jxoTP57qg7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스퍼거 아동의 '눈 맞춤'을 강요가 아닌 유도하는 법 - &amp;quot;있잖아. 엄마가 궁금한 게 있는데, 엄마 눈을 보는 것도 힘드니?&amp;quo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2RL/30" />
    <id>https://brunch.co.kr/@@72RL/30</id>
    <updated>2025-06-06T23:33:10Z</updated>
    <published>2025-05-21T15:2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스퍼거인 아들은 영아기 때부터 호명 반응과 눈 맞춤이 잘 되지 않았다.  깊이를 가늠할 수 없는 새카만 눈동자와 기다란 속눈썹 그리고 맑고 빛이 나는 눈빛을 가진 우리 아들.    '그 어여쁜 눈으로 내 눈을 쳐다보면서 말을 하면 얼마나 좋으련만.'     나의 눈은 항상 아들을 향해있는데 아들의 눈은 그렇지가 않았다.   그런 아들을 보며 어떤 날은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2RL%2Fimage%2Ff-86p7dn9XyTPDCTNV7bZ_TKHvc.png" width="419"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스퍼거의 숙명 '왕따'에서 벗어나는 법은? - 일론머스크도  피해 가지 못했던 '왕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2RL/27" />
    <id>https://brunch.co.kr/@@72RL/27</id>
    <updated>2025-05-18T05:12:23Z</updated>
    <published>2025-04-09T06:3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위의 사진은 아스퍼거 아들을 이해하고 싶어서 구매한 책들이다.  아스퍼거 아동마다 시기의 차이는 있겠지만 보통 초등학교 고학년쯤 되면 아이 스스로가 자신이 또래들과 어딘지 모르게 다르다는 것을 인지하는 때가 온다.   그 시기가 오면 부모는 자신에 대해 의문을 가지고 혼란스러워하는 자식에게 아스퍼거라는 사실을 언제 그리고 어떻게 말해주면 좋을지에 대해 고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2RL%2Fimage%2Fw0JYZLz8fAyHLS9K3g8LFe76hg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자폐스펙트럼 세계 2위, 자폐스펙트럼인을위한 학교는?  - 부제 - 일반 유치원생 말고 유치원 특교자로 입학하면 뭐가 다를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2RL/26" />
    <id>https://brunch.co.kr/@@72RL/26</id>
    <updated>2025-04-14T10:10:00Z</updated>
    <published>2025-03-31T05:4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일반 유치원생으로 입학하는 것과 유치원 특수교육대상자로 입학하는 것에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에 대한 글을 써보고자 한다.   아이가 유치원 특수교육대상자(특교자)로 입학을 하게 되면 특수 교사가 아이에 대해 면밀히 관찰하고, 학부모와 협의를 통해 아이의 발달 상태에 따라 개별 교육 계획을 수립하게 된다.   궁금해하실 분들을 위해 우리 아이의 개별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2RL%2Fimage%2FK8CXx0GtAfA72iFqSiwLmVmLMW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브런치로 가족들에게 아들의 자폐스펙트럼을 알리다.  - 자폐스펙트럼 관련 대표 사이트 공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2RL/25" />
    <id>https://brunch.co.kr/@@72RL/25</id>
    <updated>2025-03-28T11:54:43Z</updated>
    <published>2025-03-25T03:2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가 자폐스펙트럼 진단을 받고 나서 부모님을 포함한 가족들에게 아들의 자폐스펙트럼에 대해 어떻게 알리는 것이 좋을까 고민했다.   전화로 얘기를 할까? 아니면 가족들이 읽기 적합할 거 같은 책을 택배로 보낼까? 아니면 직접 만나서 얘기를 할까?  모두 다 틀린 방법은 아니었지만 단발적으로 전달하는 것에서 끝나는 문제가 아니라 자폐스펙트럼이 앞으로 우리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2RL%2Fimage%2F9XNcT51Ghfz9iebSu3Eg-4QS5s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quot;선생님, 엄마가 저를 어린이집에 가둬놨었어요.&amp;quot; - 특수 교육의 힘, 우리 아들이 달라졌어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2RL/24" />
    <id>https://brunch.co.kr/@@72RL/24</id>
    <updated>2025-05-27T06:54:44Z</updated>
    <published>2025-03-16T22: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들이 병설 유치원 특수반에 입학했다.   '앞으로 너에게 어떤 일이 펼쳐질까?'    걱정반 기대반으로 보낸 유치원.    유치원에 입학한 지 아직 채 한 달이 지나지 않았는데 우리 아들이 달라졌다.  이전 어린이 집에서는 4세에서 5세로 넘어갈 무렵부터 등원거부가 서서히 시작돼서 5세 때 피크를 찍고 집 주변의 다른 어린이집(장애 통합과 장애 전담)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2RL%2Fimage%2Fc__cz21e_eMp7qs4eKQs-1qGMLw"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