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blueRay</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1uh" />
  <author>
    <name>blueray713</name>
  </author>
  <subtitle>14년차 회사원.</subtitle>
  <id>https://brunch.co.kr/@@71uh</id>
  <updated>2018-12-19T05:52:32Z</updated>
  <entry>
    <title>'회사원의 눈' 시리즈 #5. 의사결정 - 리더의 연봉값, 그리고 실무자의 치열한 빌드업에 대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1uh/6" />
    <id>https://brunch.co.kr/@@71uh/6</id>
    <updated>2026-07-17T12:27:28Z</updated>
    <published>2026-07-17T12:2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10년 정도간은 주로 전략기획 업무를 하다 보니, 운 좋게도(?) 경영진들의 큼직큼직한 의사결정의 순간들을 가까이서 목격할 수 있었다. 결단을 내리는 이들의 빠른 판단과 과정을 관찰하게 되면, '아, 리더들의 연봉값은 결국 저기서 나오는 거구나' 하는 생각이 절로 들게 된다.  의사결정은 회사에서 개인이 행사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힘이다. 회사원의</summary>
  </entry>
  <entry>
    <title>'회사원의 눈' 시리즈 #4. 정치력 - 부제: 감정이 아니라, 영리하게 회사생활을 했다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1uh/5" />
    <id>https://brunch.co.kr/@@71uh/5</id>
    <updated>2026-06-16T11:36:41Z</updated>
    <published>2026-06-16T11:3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이 시리즈를 연재할 때부터 가장 중요하게 다루고 싶었던 주제가 있다. 바로 '정치력'이다. 흔히 직장에서 '정치'라고 하면 대개 손사래를 친다. &amp;quot;난 그런거 안 해&amp;quot;, &amp;quot;일만 잘하면 됐지&amp;quot; 하며 일부러 멀리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일 잘하는 실무자일수록 더 그렇다.  어느 새 14년차가 된 지금, 정치력의 중요성은 개인의 실력을 뛰어넘을 수도 있겠다는</summary>
  </entry>
  <entry>
    <title>'회사원의 눈' 시리즈 #3. 비효율 - 대기업의 시스템이 원래 그렇다는 핑계에 대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1uh/4" />
    <id>https://brunch.co.kr/@@71uh/4</id>
    <updated>2026-05-26T13:13:50Z</updated>
    <published>2026-05-26T13:0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그렇듯이, 나 역시 비효율을 싫어한다.  매번 가던 출퇴근길을 갈 때에도 '최적의 Route가 어디인지, 최적의 차선이 어디인지'를 계산하고 있고, 재활용 쓰레기는 엘리베이터 한 번에 내려가서 버릴 수 있도록 한 손에 모든 쓰레기를 들고 가는 것이 소소한 즐거움인 사람이다.  그런 나에게 이해하기 힘들고 피로감을 주는 영역이 바로 '회사 생활에서의</summary>
  </entry>
  <entry>
    <title>'회사원의 눈' 시리즈 #2. 눈치 - 비겁한 아부와 영리한 전략 그 사이, 한 끗 차이의 디테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1uh/3" />
    <id>https://brunch.co.kr/@@71uh/3</id>
    <updated>2026-05-12T13:45:00Z</updated>
    <published>2026-05-12T13:4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부터는 좀 더 본격적이고 실용적인 파트를 관찰해 볼 시간이다.  '눈치'라는 말은 어디에나 쓰인다. 실수했을 때 상사의 기색을 살피는 것부터 부모님, 아내, 심지어 친구 사이에도 눈치는 존재한다.  지극히 개인적으로, 내 인생에서 처음 마주한 눈치의 날것은 군대 시절이었다. 자대 배치를 받은 첫날, 고참들의 눈빛을 보는데 정말 단 한 명도 빠짐없이 서로</summary>
  </entry>
  <entry>
    <title>'회사원의 눈' 시리즈 #1. 리더십 - 리더십을 관찰로 읽는 습관을 가졌을 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1uh/2" />
    <id>https://brunch.co.kr/@@71uh/2</id>
    <updated>2026-05-01T13:38:25Z</updated>
    <published>2026-05-01T13:3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로벌 기업이라는 거대한 정글에서 10년을 넘게 생존하며 리더십에 대해 생각해 볼 시간이 많았다. 누군가는 화려한 수사로 조직을 매료시켰고, 누군가는 공포로 침묵을 강요했다. 리더를 객관적으로 판단한다는 것은 참 어려운 일이다. 나를 평가하는 분 앞에서 감정을 걷어내고 이성적인 잣대를 들이댈 수 있는 직장인이 과연 몇이나 될까?  나 역시 그랬기에 리더십에</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