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쟝몽</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0GP" />
  <author>
    <name>jyangmong</name>
  </author>
  <subtitle>Type Artist 쟝몽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70GP</id>
  <updated>2018-12-17T02:45:19Z</updated>
  <entry>
    <title>씀인가 그림인가 - 일필휘지와 리터칭에 대한 생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0GP/5" />
    <id>https://brunch.co.kr/@@70GP/5</id>
    <updated>2022-12-23T04:08:52Z</updated>
    <published>2022-04-15T01:5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필휘지(一筆揮之)'  한숨에 글자를 쓰는 행위를 뜻하는 말로 흔히 서예에서 사용되는 표현이다. 끊김 없이 쓰고자 하는 글씨를 거침없이, 더불어 아름답게 쓰는 모습을 보면 감탄사처럼 나오게 되는 용어다. 혹은 누군가의 경지를 나타내고자 할 때 쓰일 수도 있겠다.  우리는 글자 혹은 글씨를 쓴다고 한다. 당연히 여러 가지 뜻이 있지만, '쓰다'의 첫 번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GP%2Fimage%2FsCIiURGTQp_3WtOcdUfRKtIRF1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작품은 결코 단편이 아니다 - 수많은 고민과 반복, 그 이야기를 담는 장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0GP/4" />
    <id>https://brunch.co.kr/@@70GP/4</id>
    <updated>2022-06-02T14:00:29Z</updated>
    <published>2021-08-04T02:0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캘리그라피는 그 깊은 의미에 정렬과 조형미가 스며들어 있다. 필자가 생각하기에 이런 캘리그라피가 작품이 되기 위해서는 크게 두 가지 방법이 있다. 첫 번째는 캘리그라피 본연의 의미에 집중해서&amp;nbsp;정렬과 글자 자체가 가지는 아름다움을 부각시키는 정통적인 방법이다. 그뿐만 아니라 쓰여진 문자를 통해 만들어지는 단어나 문장이 가지는 뜻을 전달하는 것이다. 서체가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GP%2Fimage%2FurHv8k4GfQ8XGZcJYLeIqLJcTk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당신의 캘리그라피 롤모델 - (2) 캘리에 몰두하게 된 이야기 / 저는 이거 괜찮은 것 같아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0GP/3" />
    <id>https://brunch.co.kr/@@70GP/3</id>
    <updated>2023-04-16T06:39:02Z</updated>
    <published>2019-02-20T21:4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Role model:                  [명사] 자기가 마땅히 해야 할 직책이나 임무 따위의 본보기가 되는 대상이나 모범.  -출처: 네이버 국어사전  무언가를 함에 있어서, 롤모델은 굉장히 많은 영향을 끼친다. 캘리그라피에도 마찬가지이다. 다양한 영역이 존재하는 캘리그라피에서 교본처럼 작용할 롤모델은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단순한 손글씨가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GP%2Fimage%2FoPLFaBxhwD_bfJAKXGRpOt1dYt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글씨가 좋았어요. - (1) 캘리그라피를 시작하게 된 이야기 / &amp;quot;캘리그라피?&amp;nbsp;&amp;nbsp;그게 뭐야?&amp;quo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0GP/2" />
    <id>https://brunch.co.kr/@@70GP/2</id>
    <updated>2023-04-16T06:38:41Z</updated>
    <published>2019-01-01T02:3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유 있는 시작 아버지는 '글씨 세대'였다. 타이핑보다 연필이나 볼펜으로 글자를 쓰는 일이 더 많았던, 그 옛날의 삶을 더 오래 사셨다. 오래 쓰셨던 만큼 필체가 좋으셨다. 늦둥이였던 나는 그 글씨를 보며 자랐다. 일찍 태어났더라면 조금 덜 완성된 그의 필체를 보지 않았을까?  낙서를 자주 했고,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다. 그림은 제대로 배우지 못했는데, 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GP%2Fimage%2FW0Iy-Bw7BiPd4rFBYDD1NKkAHX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저를 소개합니다. - Type Designer 쟝 몽의 글씨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70GP/1" />
    <id>https://brunch.co.kr/@@70GP/1</id>
    <updated>2022-06-02T13:53:40Z</updated>
    <published>2018-12-23T14:1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쟝 몽입니다. 2015년 기억나지 않는 그 달의 어느 날, '캘리그라피'란 것을 알게 된 저의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수많은 글씨를 써가며 있었던 일들을 공유하면서, 그 안에 담긴 생각을 전달하고 싶어 브런치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저를 간단히 소개하자면, 글씨가 좋아서 한글, 영어, 그라피티 등을 가리지 않고, 쓰고 싶으면 쓰는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GP%2Fimage%2FjfCyS9pM8Zthj7kUd1DehHsJ5U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