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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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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삶을 의미있게 채우고 싶은 평범한 직장인 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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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16T23:29:4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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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쯤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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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8T08:20:17Z</updated>
    <published>2026-04-28T07:4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해가 되었다.  완벽하게 건강한 몸이 되지는 않았다. 공황의 전조는 거의 사라졌지만, 완전히 없어진 것은 아니었다. 근육은 조금 늘었지만 쉽게 늘지 않았다.  영어 실력은 좋아졌지만 점수는 더 이상 오르지 않았다. 하지만 상담 시간은 필요 없는 상태가 되었고 다이어트를 할 정도로 살이 붙지도 않았다. 약대는 포기하게 되었지만 올해 무엇을 할지 아주 약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CO%2Fimage%2FJNCl8QrbVhk1Coa71MPfA7l0pwE.pn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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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가을 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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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8T08:20:17Z</updated>
    <published>2026-04-17T08:5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부에 대하여 나와 약속한 6개월이 다가오고 있었다. 처음에 삐걱거렸던 머리는 어느 정도 돌아갔다. 오랫동안 움직이지 않다가 기름칠하고 예열한 상태의 엔진처럼...  공부하는 시간은 행복했다. 공부만 하면 좋겠다는 생각도 가끔 했다. 거의 매일 공부로 도피했다. 실력은 당연히 늘었다. 그 귀찮던 아이들 영어 공부도 쉽게 봐줄 수 있을 정도가 되었다. BBC&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CO%2Fimage%2Fr7aJkZyClz50pZ1nwQVpXNYF6n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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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이 내게 물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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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8T08:20:17Z</updated>
    <published>2026-04-11T02:4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언어를 그다지 잘하지 못한다. 그리고 그다지 재미있지도 않다. 우리말도, 영어도. 그래도 언어는 노력하는 만큼 잘하게 된다는 사실을 믿기는 한다.   언어라 계속 쓰던 사람이 유리할 것이고, 풀타임이냐 파트타임이냐도 중요할 것이며, 나이도, 성격도, 또 얼마나 간절하게 바라느냐의 척도 또한 중요할 것이다. 동시통역 공부도 아니고 토익에 무슨 생각이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CO%2Fimage%2F-_ysi7luhE5N-0d8fui_HAovnQ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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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요일을 잊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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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8T08:20:17Z</updated>
    <published>2026-04-03T07:5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담 선생님의 이메일은 나를 너무 당혹스럽게 만들었다. 아니 내가 나를 당황하게 했다는 말이 더 정확한 표현이다.  사전 고지도 없이 상담 시간에 나타나지 않았고 전화도 되지 않아 너무 걱정되었다는 말.  나는 목요일의 그 시간을 까맣게 잊은 사람이 되었다. 특별히 바쁘거나 정신을 놓을 만큼 다른 일에 정신이 팔려 있던 것도 아니었다. 아주 평범한 하루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CO%2Fimage%2Fem4jmlgj6teQL9PqYOH-wmVBPi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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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라지고 있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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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8T08:20:17Z</updated>
    <published>2026-03-27T08:1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꿈이 더 기묘해졌다.&amp;nbsp;피크를 달려가는 느낌. 기묘하나 불쾌하거나 피하고 싶지 않은 꿈들이다.  꿈을 꿀 때마다 시원함을 느꼈고, 해석을 보면서 고개를 끄덕이게 되었다. 말하기 어려운 내용의 꿈이지만 일관성이 있었다.  그리고 그 기묘한 꿈들은 점점 일상적인 꿈으로 바뀌고 있었다.  챗GPT가 분석한 바에 따르면... 정서적 혼란과 에너지 고갈로 인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CO%2Fimage%2FzN_9K-VK3whk3_sLbk6dDXOMQ8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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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이 지나가고 있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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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8T08:20:17Z</updated>
    <published>2026-03-21T08:3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름이 지나가고 있었다.  자면서도 땀을 흘리고, 일어나도 개운하지 않았던 아침, 그러나 플랭크와 닭가슴살과 감동란의 루틴, 뜨거운 열기를 뒤로하고 향한 토요일의 영어학원, 가끔씩 꾸던 기묘한 꿈, 목요일마다 내 이야기를 웃으며 들어주시던 상담선생님, 나의 커리어, 회사와 동료들, 그리고 함박웃음의 가족여행...  그렇게 갔다, 25년의 내 여름.  9월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CO%2Fimage%2Ft6XdwEFe0v3wtZV-v2oz9VpsybI.png" width="26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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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의 루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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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8T08:20:17Z</updated>
    <published>2026-03-15T09:3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날씨가 더워졌다. 시간이 잘 가는 것처럼 느껴졌다. 벌써 1년의 절반이 더 지났다니.  커리어에 대한 고민은 일부러라도 피했다. 일단 나 자신을 찾는 것이 우선순위. 그렇다고 태업은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는다. 잠깐 추스르고 시간이 조금 지난 후 더 나은 모습을 보이는 것이 고용자에게 제공할 수 있는 최고의 산출물이라 생각했다.   루틴이 잡혔다. 술자리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CO%2Fimage%2FKcPh9G5nLFXNt7bH83YMkrGBEn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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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한 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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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8T08:20:16Z</updated>
    <published>2026-03-11T06:5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꿈을 꾸었다. 평소와는 다른 꿈.  한 번도 꾸어보지 못한 종류의 꿈이다. 현실성이 있으나 비현실적인, 그리고 너무나&amp;nbsp;개인적인. 그래서 아무리 꿈이라 해도 쉽게 남에게 이야기할 수 없는 설정, 스토리, 등장인물들. 너무나 낯설고 기묘했다. 내게 무슨 문제가 있는 건 아닌지 잠시 의심하기도 했다.  게다가 자주 꾸었다. 난 원래 꿈을 잘 꾸지 않았다. 기억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CO%2Fimage%2FGY-rUjibe9WDcx3jvGaEx5rmcc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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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덜 아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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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8T08:20:16Z</updated>
    <published>2026-02-28T14:1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억이 서서히 지워져 간다. 내가 그토록 원하던 시간이었으나 이젠 더 이상 필요 없다고 생각되니 그 기억이 너무 빨리 없어져 간다. 운동이나 공부와 달리 가장 다른 이에게 기대었던 그 시간이 희미해져 가는 것에 내가 나에게 배신감을 느낀다.  상담 회차가 지날수록 더 편해졌다. 내 이야기를 내가 듣는 느낌이다. 나는 그리 이상한 사람도 아니고 무능한 사람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CO%2Fimage%2FDipQp3s7KbuO4PiVVpdZTbCS9h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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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준비운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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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8T08:20:16Z</updated>
    <published>2026-02-22T13:4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영어 좀 한다. 아니, 했다. 입사 시험으로 토익을 봐서 당시 L그룹 엔지니어 직군으로 아마도 최고 점수로 추정되는 점수도 받아봤다. 그 이후 토플도 했고 외국에서 학위도 받았다. 노베이스가 어디까지를 일컫는지 모르겠지만 일단 노베이스는 아니다. 그러나 최근 15년 정도는 업무에 영어를 쓸 일이 거의 없었다. 그래도 근거 없는 자신감은 있었다. 언제인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CO%2Fimage%2Fe-N23Ky-z6782G_QEfdbav4vmNw.jpe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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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요일 5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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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8T08:20:16Z</updated>
    <published>2026-02-15T04:2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amp;quot; 5월 중순. 첫 상담. 나보다 조금 더 나이가 있으신 여성분 이셨다. 밝지만 편안한 분위기의 상담실. 상담 전 사전 설문지를 작성하고 간단한 테스트를 했다. 아마 나의 과거, 현재 상태, 성향 등을 파악하는 것일 것이다. 그리고 결과를 토대로 한 몇 가지 질문들. 대부분은 내 이야기를 듣는 시간이다. 차분히 내 이야기만 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CO%2Fimage%2F144rSYti8DIQ9imVZCZ2X6BXJr8.pn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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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시작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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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8T08:20:16Z</updated>
    <published>2026-02-08T11:0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25년 4월 말 수치다. LDL 222, HDL 51, 총 콜레스테롤 291, 중성지방 91, 혈당 96, 혈압 123/96. 그리고 총 콜레스테롤 비율은 5.7, 중성지방 비율은 1.8 체중은 83kg, 골격근량 &amp;nbsp;35.3kg, 체지방률 25%  그보다 직전에 측정한 건 24년 11월이었다. LDL 194, HDL 43, 총 콜레스테롤 265, 중성지방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CO%2Fimage%2F3mn5FE64VG4mEBPD8tO89_GDwK4.pn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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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게 맞는 방향인지는 아직 모르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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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8T08:20:16Z</updated>
    <published>2026-02-01T10:4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오빠, 현호 약사 할 거래.&amp;rdquo;  &amp;ldquo;현호가 몇 살이지?&amp;rdquo;  &amp;ldquo;마흔둘인가?&amp;rdquo;  &amp;ldquo;가능해?&amp;rdquo;  &amp;ldquo;편입한대. 가능하대나 봐. 오빠도 한 번 해봐. 혹시 또 알아?&amp;rdquo;  &amp;ldquo;뭐야.&amp;rdquo;  시답잖게 웃어버리고 말았다.  직장인에게 전문직은 일종의 파랑새다. 입학시험의 난이도나 공부의 고됨, 전문직이 된 이후의 현실은 일단 뒤로 미룬다. 중년의 직장인이 그런 어려움을 모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CO%2Fimage%2FVrgLvkqKA-B12U1e76beoimM2Xk.pn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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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몸이 먼저 말해 주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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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8T08:20:16Z</updated>
    <published>2026-01-25T13:4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25년 2월이었던 듯하다. 그날도 여느 때와 같은 루틴으로 운동을 했다. 헬스장, &amp;nbsp;근력 운동 스무 개씩 5종 3세트, 러닝머신 30분인가, 그리고 로우잉 머신 천 미터, 5분 정도. 땀, 격한 호흡, 그리고 곧 샤워실. 뜨거운 물, 더 격해지는 호흡, 흐려지는 시야.  그대로 주저앉고 싶었다. 이대로 쓰러지는 것이 더 편할 것 같았다. 하지만 쓰러지면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CO%2Fimage%2Ft3z7r-N_1hNELXiRkg-t2A59SB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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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다시 태어나게 하기로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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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8T08:20:16Z</updated>
    <published>2026-01-18T08:5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4월 이었던가, 여느날 같과 다름 없던 어느 날, 나는 나를 다시 태어나게 하기로 결심 했다. 커리어는 망가졌다, 체중은 계속 불은채로 줄지 않았다, 작년 건강검진에서 심하게 높게 나왔던 콜레스테롤은 계속 내 머리속에 맴돌았다, 7년전에 없어졌던 공황장애가 다시 고개를 들었다.  건강해 지겠다고 무작정 운동을 했다. 그러다가 갑작스런 현기증에 기절 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CO%2Fimage%2F38YB0foSMH1YM1PtdrKaBXVnK1I.pn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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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리빙 이야기를 끝내다 - 서른일곱 번째 이야기 - 에필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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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1T07:24:48Z</updated>
    <published>2019-12-10T23:1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무 아쉬워서 하루만 하루만 하고 미루다가 이제야 씁니다.  글을 쓰기 시작한 시점은 2월 어느 날, 그리고 브런치에 올린 날은 3월 9일이었습니다. 처음 시작할 때 몇 가지 계획이 있었습니다. 첫째, 독자가 무언가 가져가는 글을 쓰자, 둘째, 시간이 지나면 잊혀질 수 있기에 나만의 아카이브를 만들어 보자, 셋째, 후회 없이 하고 싶은 말을 다 써보자, 넷&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B36BGPn9MS2RMUIQYEku6_Piyc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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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리빙과 재무, 그리고 법률 지식 - 서른여섯 번째 이야기-사업의 디테일 4-2) 경영 - 재무/회계, 법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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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5T14:41:16Z</updated>
    <published>2019-11-26T22:2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반적인 경영에 있어 가격과 마케팅을 제외하면 재무/회계, 법무, 인사 등 사장님의 영역이 주로 남게 됩니다. 하지만 1인 사업자나 혹은 일반 직원이라도 이 정도는 알고 있어야 할 지식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글에서는 그러한 지식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부동산의 손익 계산은 일반적인 회사의 손익 계산과 대부분 유사하지만 조금은 다릅니다. 사업을 시작하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L4i3xcAWN4CojlwpbEIbCMSFB4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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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라진 라이프 스타일이 가져온 집안 풍경의 변화 - 인테리어를 중심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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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2T13:09:01Z</updated>
    <published>2019-11-18T10:5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글은 자동차 브랜드 벤츠의 국내 최대 딜러인 한성자동차의 온라인 웹진, 위드 한성에 실린 글입니다.   위드 한성 바로가기​​  라이프 스타일은 항상 변하고 있다 시대에 따라 사람들의 사는 모습은 달라지게 마련입니다. 이렇게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라이프 스타일이라 하며 이는 인생 전반에 있어 큰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이러한 라이프 스타일은 몇 가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49mQ6rEaA0N3ts2P0Y1ys3gMad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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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리빙도 경영이다 - 서른다섯 번째 이야기 - 사업의 디테일 4-1) 경영 - 마케팅/손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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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2T14:40:42Z</updated>
    <published>2019-11-01T05:5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글에서 코리빙의 3대 요소를 상품, UX, 경영이라고 말씀 드렸었습니다. 이제 경영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 시점 입니다. 경영은 가격결정, 마케팅, 재무/회계, 법무, 인사 등 사업을 영위하는데 필요한 요소를 전부 포괄합니다. 그런데 사실 그 범위가 너무 넓습니다. 코리빙 사업을 하는데 필요한 것은 맞지만 많은 부분은 회사를 경영하는 대표에게는 필요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0m3OlErxMQqTFgZkImfHBn2-Au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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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리빙과 커뮤니티, 그 익숙한 조합 - 서른네 번째 이야기 - 사업의 디테일 3-4) UX - 커뮤니티 서비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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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2T14:29:11Z</updated>
    <published>2019-10-20T23:0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리빙 서비스에서 커뮤니티 서비스를 제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가만 생각해 보니 또 혼란스러워집니다. 코리빙을 어떻게 정의했었지? 그리고 커뮤니티가 뭐지? 커뮤니티와 코리빙의 관계를 더 잘 정립하기 위해 이전에 말씀드렸던 코리빙의 정의를 다시 한번 보겠습니다.(주1) 코리빙은 &amp;ldquo;다수의 사람들이 '각자의 독립된 공간과 서로 공유하는 공간으로 적절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006qwqovjMazbKtH1H9rshOlY_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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