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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힘 Ohi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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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mart728</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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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요리의 나의 힘! 좋아하는 일을 오래오래 힘이나게 하고싶다라는 생각으로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는 오힘입니다. 직접 요리한 레시피로 그림을 그리고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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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14T12:41: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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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요 일기》 의 일러스트를 작가님이 직접 그리셨다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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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6T02:00:13Z</updated>
    <published>2026-05-26T02: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요 일기》 의 일러스트를 작가님이 직접 그리셨다고 하셨는데요. 어떻게 작업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대부분은 아이패드로 작업을 합니다. 유료 앱인 &amp;lsquo;스케치북&amp;rsquo;을 사용해 그림을 그립니다. 개인 미술 교습소에서도 아이패드로 그림 수업들을 많이 진행하시더라고요. 참여해 수업을 받아보고 혼자서도 많이 그려보는 것도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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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에 관한 이야기를 해볼게요. 지금까지 책을 여러 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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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5T23:52:44Z</updated>
    <published>2026-05-25T23:5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에 관한 이야기를 해볼게요. 지금까지 책을 여러 권 출간하셨는데 소개 좀 해주세요.  《전주 다방에서 만나》는 지역에서 사라져 가는 문화유산에 대해 아카이빙을 하고 싶어 기록한 기행문 형식의 책입니다. 《요요 일기》는 누구도 쉽게 만날 수 없던 코로나 시기에 두 여성이 주고받은 교환 일기 형식의 에세이집입니다. 《서랍속 그림들》은 《요요 일기》를 브런치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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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힘 님처럼 N잡러를 하는 분들께 한마디 하신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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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5T23:50:22Z</updated>
    <published>2026-05-25T23:5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N잡러 여러분 스케줄 정리를 잘 해주세요. 나를 믿지 마세요. 기억력이 점점 쇠퇴됩니다. 그리고 다양한 일을 한다는 것은 호기심이 많다는 긍정적인 증거이기도 합니다. 단 그 일이 나에게 정말 필요한 일인지를 생각하세요. 물건을 사는 것만이 소비가 아닌 시간을 함부로 쓰는 것도 소비라고 생각해요. 시간을 잘 사용해보세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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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성으로서 1인 출판사를 운영하시는 것은 어떠신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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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5T23:49:09Z</updated>
    <published>2026-05-25T23:4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성으로 사회에서 살아남는 일은 매우 힘들죠. 체력적으로 힘든 부분이 많습니다. 더 힘들어질 훗날을 위해 매일 2시간씩 꾸준히 운동하며 체력을 만들어두고 있죠. 1인 출판은 단체 생활보다는 여성으로 힘든 부분을 많이 느끼지는 않지만 후에 출산을 고려하면 생각이 달라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남성에게도 육아가 고민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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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고 계신 지역에서 갈만한 책방을 소개해 주실 수 있나 - 살고 계신 지역에서 갈만한 책방을 소개해 주실 수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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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9T02:00:11Z</updated>
    <published>2026-05-19T02: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주에는 책방들이 많습니다. 책방마다도 각기 다른 주제를 가지고 운영하고 있어요. 사회운동이나 페미니스트 관련 서적이 많은 책방 &amp;lsquo;토닥토닥 서점&amp;rsquo;, 성매매 집결지인 선미촌의 기능 전환을 위해 2015년부터 폐&amp;middot;공간을 사들여 문화예술 공간으로 조성해 운영되며 낭독회가 많아 시 관련책을 준비한다면 서점 &amp;lsquo;물결서사&amp;rsquo; 방문을 추천해 드립니다. 한국 문학과 에세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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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역에서 활동은 만족하시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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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5T02:00:06Z</updated>
    <published>2026-05-15T02: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이 다른 지역 대비 문화적으로 더 발달한 건 맞죠. 하지만 저의 경험상 서울에서 산다고 부지런하게 전시를 잘 가는 것도 아니더라구요. 오히려 지방에 있으니 서울에서 하는 전시나 공연을 더 부지런히 챙기고 보러 다녀요. 지역이 서울보다 집값이 저렴한 점과 지자체 혜택이 많고, 코로나 이후로 비대면 회의 등이 활성화되어 지방에서도 얼마든지 일하고 활동할 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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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잡러의 삶은 선택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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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2T21:59:51Z</updated>
    <published>2026-05-12T21:5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택입니다. 좋아하는 일을 하기 위해서 힘든 일을 감수하죠. 그리고 어쩌다보니 다양한 일들이 늘어나버린 상황을 받아드리기. 일을 하면 즐거워요! 워커홀릭이에요. 분명 일을 하는데 한가하거나 조용하면 불안함 생겨서 다른 일을 도모하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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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러 가지 일을 하는데 업무 정리는 어떻게 하시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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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2T21:58:55Z</updated>
    <published>2026-05-12T21:5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달력에 손으로 기록해 일정을 정리해요. 핸드폰에 적는 것보다 펜으로 한번 쓰면 기억에 더 오래 남는 저만의 습관입니다. 만약 오늘 하루 일정을 정리하지 않으면 약속이나 일정이 누락되는 경우가 많아요!! 다양한 일을 하는 건 엄청 부지런해야 하며 정신을 놓을 수 없어요. 얼마 전 P라지만 J형의 기질이 강한 친구한테 &amp;lsquo;todo mate&amp;rsquo;라는 스케줄 정리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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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화책이라면 아이들이 보는 책을 말하는 건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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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2T21:57:48Z</updated>
    <published>2026-05-12T21:5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가 될 수도 있고 어른이 될 수도 있어요. 욕심은 스팩트럼을 넓혀 아이와 어른이 함께 볼 수 있는 동화책을 만들면 좋겠어요. 동화책은 함축적인 글이 많아 시 같기도 하고 그림을 보면 연극 같기도 하고 한편으로 그림 작품 같기도해 매우 매력적이에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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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만드는 데 있어 어떤 카테고리를 가져가고 싶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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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5T02:00:04Z</updated>
    <published>2026-05-05T02: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동화책을 만들어보고 싶기도 해요. 대학 시절에 동화 일러스트를 전공했고 관심이 많았어요. 다양한 재료를 사용하고 하나의 연극을 연출하는 느낌이 들었어요. 연극을 책이라는 물성으로 만드는 느낌이 들어 저는 좋았던 기억과 마무리를 짓지 못한 느낌이 들어 언젠가는 해보고싶다는 생각이 듭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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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만드는 데 있어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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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1T10:48:57Z</updated>
    <published>2026-05-01T10:4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용도 중요하지만 저는 교정 교열이라고 생각합니다. 독자가 읽는데 어려움이 없어야 하고 작가의 의도가 독자에게도 잘 전달되어야 하는데 맞춤법이나 교정 교열의 잘못됨으로 전달이 잘 안될 수가 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기본은 잘 지켜져야 한다고 생각해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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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립출판은 다양하게 해봐도 좋으니 아무렇게나 마음대로  - 해도 될 거 같 은&amp;nbsp;생각이 들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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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1T10:48:03Z</updated>
    <published>2026-05-01T10:4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해진 틀이나 주제, 형식은 없지만 그래도 기본 책에 예의는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독립출판은 다양한 판형으로 책을 만들 수 있지만 그렇다고 주제와 맞지 않게 판형을 마음대로 하면 안되요. 왜 이 크기로 했는지 의도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독자와의 만남에서 독자가 왜 이 크기로 하셨냐고 질문했을 때 &amp;lsquo;그냥이요.&amp;rsquo;라는 답은 독립출판사를 운영하기에 아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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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힘이 생각하는 책에 힘을 주어야하는 건 뭘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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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8T02:00:07Z</updated>
    <published>2026-04-28T02: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무엇보다 제목에서 말하는 것이 책 안에 명확하게 담겨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가끔 제목으로 독자를 속이는 책들이 있어요. 그리고 책은 디테일이 있어야한다고 생각해요. 디테일의 작은 차이가 완성도 품질의 차이를 보여준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면 책등이나 제본 방법, 타이포에 미적 감각을 더 눈에 잘 들어오는 것, 그 작은 차이를 만들고 싶어요. &amp;lsquo;겉바속</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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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 기술을 늘리고 싶으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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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6T06:50:42Z</updated>
    <published>2026-04-26T06:5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먼저 많은 책을 읽기 전에 살펴보는 거죠. 책 안에는 다양한 디자인과색, 종이 두께, 재질을 살펴보며 공부할 게 무수히 많습니다. 어도비 인디자인 프로그램을 구매 후 따라 해보고 싶은 책을 똑같이 따라 해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회사를 다닌다면 주어진 일을 하면서 실력이 늘겠지만 혼자서 프로그램을 익혀야 한다면 기존의 책을 따라 만드는 일 또한 실력 향상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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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제작 순서가 어떻게 되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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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6T06:49:29Z</updated>
    <published>2026-04-26T06:4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은 대부분 워드로 작업해요. 거기서 계속 글을 써 내려가죠. 그리고나면 부산대학교 맞춤법 검사기로 글을 한 번 정리합니다. 그 후에 인디자인에서 조판을 하고 워드로 작업한 글을 가져와 올리죠. pc로 한 번 확인해 읽어보고, 프린트해서 계속 읽어 봅니다. 교정 교열은 전문가에게 넘기고 교정 원고가 오면 이를 보고 수정 및 편집하는 과정을 거칩니다. 여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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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렇다면 책을 만들려면 어떤 기술이 필요한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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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7T02:00:12Z</updated>
    <published>2026-04-17T02: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립출판의 대부분은 하나부터 열까지, 즉 기획에서부터 인쇄소 발주 그리고 각판매처 입고까지 할 줄 알아야해요. 전체적인 흐름뿐 아니라 디자인 프로그램을 다루는 기술도 가지고 있어야 해요. 계속해서 부딪히며 해보는 수밖에 없어요. 저는 먼저 인디자인 프로그램을 공부를 추천해요. 책을 보면서 수없이 프로그램을 익혀야 합니다. 기능면이 많다 보니 많이 해보고 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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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만들면서 어려운 점은 뭔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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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4T02:00:10Z</updated>
    <published>2026-04-14T02: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책을 만들어본 지가 오래되지는 않아서 모든 게 어렵습니다. 디자인 조판하는 기술적인 면도 매우 부족해서 같은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독립출판사 &amp;lsquo;곰곰출판&amp;rsquo;의 대표 보현 님께 많은 가르침을 받으며 책을 만들었어요. 저의 목표는 책을 만드는 기술을 늘리는 것입니다. 배움의 끝은 없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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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만드는 일을 하면서 생긴 습관이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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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0T02:00:05Z</updated>
    <published>2026-04-10T02: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의 간기면을 먼저 봅니다. 책이 만들어진 정보를 먼저 보는 셈이죠. 판형, 제본, 종이, 디자인들을 먼저 보는 일도 생겼어요. 그리고 책의 표지를 만지작 거리며 질감이나 두께를 느낍니다. 만진다고 알 수는 없지만 이 정도라는 것, &amp;lsquo;이 정도가 좋다, 이건 별로다&amp;rsquo;를 느끼면 저의 것을 찾아가는 중이에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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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성으로서 일과 결혼은 어떻게 생각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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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02:00:12Z</updated>
    <published>2026-04-07T02: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모님 세대와 많이 달라졌다라고 하지만 아직도 기저에는 여성에게 결혼 생활과 일을 동시에 수행하기에는 복잡하고 해결할 일이 많다는 의식이 남아있죠. 한편으로는 결혼이라는 문턱은 새로운 환경의 전환점이라고 생각해요. 저 또한 미혼일 때와는 다른 마인드로 배우자와 협동심을 잘 기르고 싶은데 회사 연장선처럼 1개를 주면 1개를 받는 관계로 생각하면 안될 거 같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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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립출판사 대표로서 그리고 작가로서의 태도는 어떻게 구 - 분되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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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3T02:00:06Z</updated>
    <published>2026-04-03T02: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판사 대표로서는 책을 어떻게 홍보하고 판매로 이어질 수 있을까를 고민한다면 작가로서는 어떤 주제로 글을 써야할까 고민합니다. 일맥상통한것은 책이라는 것. 책에 대한 고민을 한다는 것인데요. 어느 선에 서서 고민하기보다 구분과 경계 없이 잘 만들고, 잘 팔고 싶은 생각만 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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