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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금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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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한국에서 20년 이상 근무했고 독일에서 8년 근무하고 있는 소프트웨어 개발자, 작가 및 강사이며, 현재는 베를린 AI 스타트업의 풀 스택 개발자로 근무 중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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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10T06:14:4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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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에서 맞이하는 한국 명절 - 독일에서 9번째 추석이 지나갔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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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8T21:03:00Z</updated>
    <published>2026-09-28T21:0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독일에 왔을때, 추석이나 설날 같은 한국 명절이 되면 묘한 기분이 들어서 적응이 되질 않았다. 한국의 가족들, 친구들은 명절을 지내면서 명절 음식 사진 같은 것을 보내오는데, 독일에 사는 우리는 여느 다른 날들처럼 학교에 가거나 회사에 출근을 해야했기 때문이다. 처음 몇년 간은 한국의 가족들이 영상 통화를 해오기도 했지만, 시차는 물론 학교와 직장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do%2Fimage%2FOS6v98nnGSG1VOYM75Q-5eX8b0o.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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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에서 차를 즐기는 삶 - 다양한 나라의 차를 즐기면서 살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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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31T09:39:47Z</updated>
    <published>2026-08-31T09:3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에서 살 때는 &amp;quot;차&amp;quot;를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 가끔 보성 녹차밭에 갔을 때 마시는 차나 오설록의 티백을 마시는 것은 좋았지만, 일부러 차를 찾아서 마실 일은 없었다. 사무실에서 마시는 녹차/우롱차 티백은 그냥 믹스커피와 같은 음료였을 뿐이었고, 그나마 유자차, 매실차, 생강차 등의 '청(淸)&amp;rsquo;으로 만든 차들만 즐겨 마셨다.  독일에 처음 왔을 때 가장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do%2Fimage%2FGE92x4JXoXf0wSB9zlplwsHscZ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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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졸에서 대학원생으로 - 딸내미가 대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원에 진학하게 되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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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2T13:25:23Z</updated>
    <published>2026-08-12T13:2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brunch.co.kr/@nashorn74/91  마지막 학기였던 올해 여름방학 직전까지, 딸내미는 졸업 작품을 만들고 룬트강을 준비하느라 바쁜 시간을 보내야 했다. 매학기 끝날때마다 학교 룬트강 때문에 작품 준비하느라 항상 고생하기는 했었지만, 이번에는 유난히 다른 때보다 더 고생을 한 것같아 안쓰러웠다. 그렇게 바쁜 와중에도 대학원 지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do%2Fimage%2FlkBdpB7d23JmPDhCTx50WGbp46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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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은 아끼는 것이 아니라 건네는 것이다 - 《모모》와 40년 만에 다시 읽은 책이 가르쳐준 기다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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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31T12:04:20Z</updated>
    <published>2026-07-31T12:0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책을 추천받는 것을 무척 좋아한다. 추천해준 책을 읽다보면 그 책을 추천해준 사람을 더 잘알 수 있게 되기 때문이다. 어떤 사람이 사랑한 문장을 따라가다 보면, 그 사람이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과 마음을 쓰는 방법까지 조금씩 알게 된다. 생각해보면 책을 추천한다는 것은 자신이 오래 머물렀던 세계의 문을 다른 사람에게 열어주는 일이다. 그 사람이 밑줄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do%2Fimage%2FpccWFmtrzCkxjJLWgPotqtkSXW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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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품위 있게 욕망하고 사랑하는 법 - 장인어르신, 장모님을 세번째로 베를린에 모셔서 한달간 지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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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4T19:21:21Z</updated>
    <published>2026-07-24T19:2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에 살 때부터 CBS 레인보우를 들어왔다. 내가 좋아하는 클래식과 가요, 팝송, 영화음악을 마치 내 마음을 알고 있는 듯 꼭 맞는 순간에 들려주기 때문이다. 아침 출근길에는 에어팟 맥스의 노이즈 캔슬링을 켜고 음악을 듣는다. 주로 중고등학교 때부터 대학교 때까지 즐겨 듣던 노래들이다. 수십 년이 지났는데도 나는 베를린의 전철에서 일본 애니메이션 《마크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do%2Fimage%2FYPUWVwc018UoZr83dT4kCy_xOZ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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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고야에서 20세의 나를 만나다 - 20세의 나와 50대의 내가 화해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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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8T21:12:55Z</updated>
    <published>2026-07-08T13:2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들은 열심히 대입 시험 준비를 하던 시기에, 나는 정말로 공부는 안하고 수많은 종류의 딴짓을 열심히 했었다. 그중에 하나가 아버지 책장에 꽂혀있던 &amp;quot;대망&amp;quot; (원제: 도쿠가와 이에야스)를 10대 후반부터 20대 초반까지 열심히 읽었던 일이었다. 교육 방송 틀어놓고는, 세로 쓰기로 인쇄되어 있어서 길고 긴 인물들의 이름을 읽기도 쉽지 않았던 옛날 책을 몰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do%2Fimage%2FfvLHcNQtvFTEreDW1ngw2jf22R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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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없이&amp;nbsp;사그라다 파밀리아를 보다 - 8년만에 바르셀로나를 다시 찾았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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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7T19:24:46Z</updated>
    <published>2026-06-27T19:2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르셀로나는 원래 작년 가을쯤에 홀로 방문할 계획이었다. 바르셀로나에 살고 있는 친구를 만나러 간다는 핑계로 나름 여행계획을 잡고 비행기표와 호텔까지 예약을 했었지만, 본의아니게 취소를 해야하는 상황이 발생했었다. 올해 베를린 방문하시는 장인어르신, 장모님께서 바르셀로나에 가보고 싶다는 말씀에 또다시 방문 계획을 잡게 되어서, 8년만에 다시 바르셀로나를 찾&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do%2Fimage%2FDGBFbHddpAAX4dihvEsHIQ2KCS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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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를린에서 바다가 그립다면...&amp;nbsp; - 오랜만에 로슈톡으로 드라이브 다녀왔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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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8T21:55:44Z</updated>
    <published>2026-04-18T21:5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brunch.co.kr/@nashorn74/144  서울에  살때도 바닷바람을 맞으러 자주 서해안 당일치기 여행을 다녔던 것처럼, 베를린에 살면서도 바닷바람이 그리우면 우리 가족은 로슈톡이나 함부르크를 방문하곤 한다. 특히 로슈톡은 한국 해변가처럼 모래사장이 펼쳐진 해안가가 있어서 여름에 놀러오기 좋다. 작년에는 덴마크/스웨덴 여행을 가기위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do%2Fimage%2Fo0a6UpkvksaFz4ytiFx7EL4ZjO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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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간 2종 출간 기념 나눔 이벤트 (마감) - 댓글로 2~3줄 아이디어 남기면 신간 나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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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3T05:43:25Z</updated>
    <published>2026-03-11T09:2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정금호입니다.  최근 신간 2권이 출간(및 예약판매)되어, 독자분들과 가볍게 소통하는 의미로 진행되었던 나눔 이벤트를 마감합니다.  참여해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 책 소개 1) 『혼자 AI로 끝까지 완성하는 풀스택 온라인 게임 개발』 이 책은 AI와 협업해 기획 &amp;rarr; 설계 &amp;rarr; 구현 &amp;rarr; 실시간 연동 &amp;rarr; 배포 &amp;rarr; 출시까지 혼자서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do%2Fimage%2FpAnwGLCbLrNc-QC0UFYvx05vFi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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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를린에서 오페라와 컨서트 즐기기 - 회사 동료들과 문화 공연을 함께 즐기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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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8T18:12:13Z</updated>
    <published>2026-03-08T18:1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일에서는 30세 이하까지는 저렴한 가격에 문화 공연을 즐길 수 있는 권리가 있다. 그래서 ML 엔지니어인 독일인 회사 동료는 30세 이전까지 즐길 수 있는 공연은 최대한 즐기겠다는 신념으로, 많은 경우에는 일주일 내내 다른 종류의 오페라를 매일 보고 있을 정도이다. 그의 그러한 열정이 놀라워 어느날 같이 점심 식사를 먹다말고, 다음번에는 우리랑 같이 가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do%2Fimage%2FMAZJkf2n8WRaerTOoJgtBv1Hjb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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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 IT 취업/이민 관련 세미나 신청 접수 - 2026년 5월 22일(금)/5월 23일(토) 서울에서 세미나를 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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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3T06:07:36Z</updated>
    <published>2026-02-19T09:1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정금호입니다.  항상 부족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올해 5월에도 한국 방문 예정이고, 그 기간 중에 5번째 독일 IT 취업 및 독일 유학/이민 관련 세미나를 열고자 합니다. 지난 2019년부터 세미나를 꾸준히 열면서 독일 취업이나 이민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과의 만남을 가져오고 있습니다. 당시 참석하신 분 중에는 실제로 독일에 취업하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do%2Fimage%2F8FoEwQRwxEDqToD-25gdKaY-E_Q.png" width="47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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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 회사 연말 휴가 이야기 - 연말연초에 2주간 푹쉬며 재충전을 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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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7T19:33:57Z</updated>
    <published>2026-01-27T19:3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한해는 바쁜 회사 업무나 아들내미의 시민권 등 신경써야하는 다양한 이슈들 때문에 제대로 휴가를 쓸 타이밍을 놓쳐서 연말이 다되어가는데도 휴가가 13일 이상 남는 예외적인 상황이 발생했다. 보통은 연말이 되면 남은 휴가가 충분하지 않아서 아쉬웠는데, 남은 휴가는 2026년 3월말까지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연말연초에 2주간 휴가를 내었다. (그러고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do%2Fimage%2FDQyOlSpXQ-FLee9Bfgy8CY9Wfh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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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에서 운전면허 취득하기 - 딸내미가 1년만에 운전면허증을 취득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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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3T00:57:42Z</updated>
    <published>2025-12-22T15:4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12월에 딸내미가 독일 운전면허 취득을 위해 파슐레(자동차학원)에 등록했었다. 독일에서 운전면허를 취득하는 것이 얼마나 오래걸리고 얼마나 비싼지 계속 들어왔던터라 나름 마음을 먹었음에도 불구하고 지난 1년간의 운전면허 취득 과정은 만만치 않았다. 딸내미는 집 근처와 대학교 근처의 두군데 파슐레를 알아보았었는데, 집 근처 터키인이 운영하는 파슐레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do%2Fimage%2FqXt0cdNuuvWdOgnOA3jszh-q-f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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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간 출간 소식 (사전 예약 개시) - AI 시대의 개발자 이야기를 담았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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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1T05:45:42Z</updated>
    <published>2025-10-31T07: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부터 5명의 AI 전문가들과 함께 쓴 &amp;quot;AI 개발자가 되고 싶으세요?&amp;quot;가 사전 예약을 시작했습니다. AI 시대를 맞이한 개발자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담은 책입니다.  제 경우에는 27년간의 개발 경력 기간 중에 접했던 두번의 터닝 포인트와 2021년부터 직접 참여한 AI 관련 프로젝트들에 대한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2023년 10월부터 50개 이상의 게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do%2Fimage%2Fj3CsO4uQ27OQ3lx5Wf0Ad2juZG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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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난한 독일 시민권 취득 과정 - 시민권 신청후 약 1년쯤 걸린 오늘 아들내미가 귀화 증서를 수령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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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30T18:55:37Z</updated>
    <published>2025-09-30T18:5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brunch.co.kr/@nashorn74/127  우여곡절 끝에 작년 6월에 와이프와 딸내미의 영주권 취득이 마무리되었고, 아직 미성년자라 영주권과 시민권 취득이 어렵다는 이민 변호사의 답변에 아들내미의 거주권 문제는 여전히 마무리 되지않은 상태였다. 그래서 내 블루카드와 영주권, 와이프와 딸내미의 영주권 취득까지 담당했던 변호사 대신,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do%2Fimage%2FC5weYa5jdTU_9rJK77qj7HJXQH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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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찾은 스웨덴과 덴마크 - 4년만에 스웨덴과 덴마크 여행을 다시 다녀왔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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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3T17:13:40Z</updated>
    <published>2025-08-23T17:1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brunch.co.kr/@nashorn74/89 아들내미가 다시 덴마크에 가보고 싶다는 한마디에, 부랴부랴 준비해서 4박 5일간 짧은 여름휴가를 스웨덴과 덴마크를 다녀왔다. 4년 전에는 베를린에서 코펜하겐까지 직접 운전을 해서 다녀왔었지만, 이번에는 독일-덴마크 간에 운행되는 페리를 이용하는 계획을 잡았다. 차량 1대에 4인 탑승해서 왕복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do%2Fimage%2F0TI_kTJwAj9q228__hAk2UioQf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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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 소도시 기차여행 (비스마르, 데사우) - 베를린에서 기차를 타고 소도시에 다녀왔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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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2T04:57:30Z</updated>
    <published>2025-05-31T20:0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일에 산지 7년이 넘어서야 뒤늦게 기차여행을 해보기로 마음먹었다. 한국에서도 기차를 거의 안타고 직접 차를 몰고 전국을 돌아다녔었고, 독일 와서도 아우토반을 달리며 독일과 주변 국가들로 여행을 다녔었기에 우리에게는 굉장힌 도전이었다. 잡티켓이나 도이칠란드티켓이 있으면 추가 비용 없이 그냥 기차를 타고 아무곳이나 갈수 있고, 친구들이나 동료들의 기차 여행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do%2Fimage%2FDV9Sswj9PcCGJ_wYxY_lKcwuzx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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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 IT 취업] 프로베짜이트 통과 - 우리 가족에 독일에 온지 7년이 넘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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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6T23:25:58Z</updated>
    <published>2025-04-06T21:2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10월 1일부터 일하기 시작한 두번째 독일 회사에서 6개월 프로베짜이트(수습기간)이 끝났다. 비슷한 시기에 입사했던 동료 2명 중 한명은 6주만에 해고되었고, 다른 한명은 프로베짜이트 끝나기 2주전에 해고되었다. (프로베짜이트 기간 동안 해고 통지 기간은 2주이기 때문. 프로베짜이트 기간이 끝나면 해고 통지 기간은 3개월이 됨) 업무 성과는 물론 자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do%2Fimage%2F8AWlgXbPJWAsejMSsTvZHgnavg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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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름다운 슈베린 궁전 방문기 - 슈베린에 2박 3일간 여행을 다녀왔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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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1T15:43:01Z</updated>
    <published>2025-03-21T11:5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성의 날이 끼어있는 주말에&amp;nbsp;2박 3일간 슈베린 여행을 다녀왔다. 보통 지나가는 길에 반나절 정도면 충분한 작은 도시이지만, 늘 그렇듯 2박 숙박을 예약하고 슈베린 성과 구도심 관광에 하루를 쓰기로 했다. 집에 남기로 한 애들에게 강아지까지 맡기고 홀가분하게 출발하려 했으나, 일이 끝난 와이프를 픽업해서 바로 슈베린으로 떠나려던 계획은 시작부터 만만치 않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do%2Fimage%2FSESjcnWjd_xiCamhYI-bO0DQc5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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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자동맹 맹주 &amp;quot;뤼벡&amp;quot; 여행 - 2박 3일 뤼벡 여행을 다녀왔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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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5T23:36:08Z</updated>
    <published>2025-01-05T16:2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사다난한 2024년을 마무리하고 새해를 시작하는 첫 주말을 끼고 2박 3일간 뤼벡 여행을 다녀왔다. 이직한 회사에서 정신없이 3개월이 지나갔고 이런저런 이유로 제대로 된 여행을 한동안 못갔기 때문에 일부러 다녀온 여행이기도 했다. 반년전쯤 전 회사 동료들이 선물로 주었던 모텔원의 바우처를 사용하기 위해 어떤 지역의 모텔원을 예약할까 고민하다가 결정한 여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do%2Fimage%2FV7VZSjjWHP51k0U9TX7lVT7F0f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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