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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yn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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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세계관을 기획하는 dyno(박종원) 입니다. 현재는 요식업계 CCO로 일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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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28T16:07: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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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표님네 회사에 CCO로 들어가고 싶습니다. - 27살 디자이너, 요식업 회사 CCO가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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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7T11:38:58Z</updated>
    <published>2023-10-31T08:4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주변 지인 중에는 요식업으로 서울의 한 상권을 움직일 정도로 성공 한 사람이 있다. 그 지인의 첫 시작부터 현재까지를 지켜본 한 사람으로서 트랜드한 매장의 컨셉과 인플루언서 마케팅이 잘 융합되어 임팩트를 내는 과정 자체가 너무 매력적이었고 기획, 디자인, 마케팅, 인맥자원이 풍부한 나로서는 지금 요식업에 도전하지 않으면 &amp;lsquo;손해&amp;rsquo;라는 생각이 들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Kh%2Fimage%2FhmR6coBpq2pUnxfyz2kg9M3SAR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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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종여권케이스 5억펀딩의 황금비결 레시피 - 주니어 PM의 사이드 프로젝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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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7T11:35:37Z</updated>
    <published>2022-01-14T10:2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작하기 앞서  때는 2017년 12월, 첫 회사에 입사하고 2개월 뒤였다. 계약직으로 회사를 다니며 어느 정도 페이스북에서 성과를 내며 첫 회사생활에 만족을 하고 있었고, 계약직이라 자유롭게 개인적인 사이드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었는데 그중 하나가 '다이노 여권케이스(지금의 세종여권케이스) 프로젝트'였다. 세종여권케이스가 나의 첫 여권케이스 디자인인 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Kh%2Fimage%2Fo1PpYCZ1qZcBXY4u0xKCFxD6SI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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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해커톤을 참가했는데 최종 우승을 했다. - 주니어 PM의 사이드 프로젝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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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7T05:53:00Z</updated>
    <published>2020-11-17T21:1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 하반기, 늘 고민의 굴레에서 벗어나질 못하고 있던 나는 최근엔 더욱 고민이 많은 시기였다. 코로나 때문에 유학이 생각보다 빠르게 끝나 2020년의 하반기(6개월)가 붕 뜬 상태였고, 그 허망함을 채우기 위해 사이드 프로젝트를 5개씩이나 하고 있던 나는 내년에 군대를 가기 전 또 다른 경험을 마지막으로 해보고자 평소 흥미를 가지고 있던 회사의 인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Kh%2Fimage%2FgEfv1eGYgL_YUH3URDcJmERXCD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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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디즈니+&amp;rsquo; 한국을 방구석 디즈니랜드로 만들어라 - 내가 사랑하는 브랜드 파헤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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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7T14:10:56Z</updated>
    <published>2020-04-21T05:1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시대는&amp;nbsp;*OTT의 시대라 해도 무방 할 정도로 집콕 중인 사람들이 가장 많이 보는 건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다. *OTT(Over-the-top)&amp;nbsp;:&amp;nbsp;기존의 범위를 넘어서 라는 뜻, OTT 서비스는&amp;nbsp;각종 미디어 콘텐츠를 제공하는 서비스 코로나 때문에 모든 사업이 하나둘씩 망해가는 요즘&amp;nbsp;시국에 혼자 고공행진을 하고 있는 세계적인 브랜드가 있다. 바로 '넷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Kh%2Fimage%2F3tygZvMGLCgl4qYpKHVA1SF-6C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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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악바의 문을 단 하루만 엽니다. - 주니어 PM의 사이드 프로젝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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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7T11:09:43Z</updated>
    <published>2020-04-16T07:07:0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년 10월, 가장 한국스러운 Wework 선릉점에서 단 하루만 열리는 국악바가 오픈했다. 행사 참여 총 인원 180명, 청춘 2명이 한 달 만에 만들었던 기적을 기록한다.   국악바의 시작 전엔 프로젝트를 함께했던 Hotae와의 인연이 어떻게 시작됐는지부터 이야기는 시작된다. 스타트업 관련 유명 인터뷰 채널인 'EO' 출연했던 나의 영상을 보고 인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Kh%2Fimage%2F5bIfNcr3kFioJKM-dpoiXYt-ck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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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스'는 유니콘 기업이 어떻게 됐스? - 본격 토스 파헤쳐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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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9T03:50:29Z</updated>
    <published>2018-12-15T08:4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 해당 글은 글쓴이의 주관적인 생각이 들어있으며, 토스의 대중적인 이슈에 대한 글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참고로 글쓴이는 금알못(금융을 알지 못하는 사람), 하지만 토는알 (토스는 안다) 요즘엔 그냥 편하게 사는 삶이 정말 최고인 것 같다. 간편하게 음식을 해 먹을 수 있는 집들이 선물 1위 '에어프라이어' (에어프라이어 홍보글 아닙니다.)부터 시작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Kh%2Fimage%2FyFWYB4fs8TCR6rgOJmIRvluZR9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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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넷플릭스는 과연 한국 미디어 시장을 점령할 수 있을까? - 본격 넷플릭스 파헤쳐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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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01T09:41:28Z</updated>
    <published>2018-12-12T07:3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 해당 글은 글쓴이의 주관적인 생각이 들어있으며, 넷플릭스의 대중적인 콘텐츠들에&amp;nbsp;대한 글이 주를&amp;nbsp;이루고 있습니다. 유튜브 크리에이터를 200명이나 구독하고 있고 하루 평균 시청률이 3시간일뿐더러 넷플릭스 한국 오리지널 콘텐츠를 모두 봐왔던 나에겐&amp;nbsp;'미디어'와 '넷플릭스'라는 키워드는 떼려야&amp;nbsp;뗄 수 없다. (그러고 보니 인턴도 미디어 기업에서 했다.)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Kh%2Fimage%2FLQrKUkMi-Ps6X5FSjs5jHVZ9Vd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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