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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정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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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ute-jungbok</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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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뭘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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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22T15:32:5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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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내 애인을 사랑한다. 근데 왜? - 사랑하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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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2T12:44:45Z</updated>
    <published>2026-07-02T12:4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습니다. 나는 내 애인을 사랑합니다. 알고지낸지는 곧 2년. 너 내꺼 할래 된지는 곧 1년하고도 5개월. 이 글을 보게 될 너! 잘봐라.  성적지향 중 이성애자, 동성애자, 양성애자, 무성애자, 범성애자, 다성애자인지 혼자서 상상하고 고민하던 중 동성을 좋아하고 뽀뽀정도는 할 수 있어도 연애를 한다는 것에 거부감이 들고 실제로 실행하고 싶지는 않다는 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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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첫 영화를 좋아합니다. 근데 왜? - 내가 만든 영화를 어떻게 좋아할 수 있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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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0T11:48:11Z</updated>
    <published>2025-12-20T11:4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름 끼치는 사실은 내가 만든 영화를 나는 정말이지 애정합니다.  그런데 나만 보고 싶어요. 다른 사람 보여주고 싶지 않아요. 왜? 나만 보려고 만들었으니까요.  사실 만들게 된 시작점도 특이하다만 쉽게 말해 귀신 들렸다고 말하는 게 맞을 듯합니다. 무슨 미신적 소리냐 싶기도 하겠지만, 나의 실제 경험에서 뿜어져 나온 이야기입니다.  사람이지만 유령 같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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