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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전백패해도 괜찮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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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lockgoo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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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대기업 3년, 스타트업 7년, 홀로서기 N년차</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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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7-04T04:58:1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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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키처럼 1년만 살아보고 포기하더라도 포기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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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8-28T00:4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항상 대단한 것을 만들어야 한다는 압박감에 시달렸다. 남들과 똑같은 것을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했고, 내가 하는 일에는 반드시 특별한 무언가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나는 특별해야 한다. 남들과 달라야 한다. 무언가를 만들어도 이전에 없던 것을 만들어야 한다.  그런 생각은 때로 나를 움직이는 힘이 됐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는 오히려 나를 괴롭히기 시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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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성공을 칭찬하는 연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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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6T01:11:11Z</updated>
    <published>2026-08-26T01:1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나 자신을 칭찬하는 데 인색한 편이다. 나 뿐만이 아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럴 것이다. 어릴 때부터 자신을 채찍질하고, 자신에게 더욱 엄격해야 한다고 배웠기 때문이다. 물론 필요한 덕목이다. 자신에게 무조건 관대하면 말 그대로 &amp;lsquo;내로남불&amp;rsquo;이 된다. 하지만 그렇다고 자신을 칭찬하는데 인색한 것도 문제가 된다.  돌이켜보면 잘한 일을 생각하는 것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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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은 끝까지 하는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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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1T01:56:24Z</updated>
    <published>2026-08-21T01:5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사람이 생각하는 성공은 다르다. 누군가에게 성공은 돈을 많이 버는 것이다. 누군가에게는 높은 자리에 올라가는 것이고, 좋은 집을 사는 것, 좋은 차를 타는 것, 경제적인 자유를 얻는 것일 수도 있다. 그것이 맞고 틀리고의 문제가 아니다. 모두 다를 뿐이다.  나도 그랬다. 좋은 회사에 들어가고, 높은 연봉을 받고, 남들이 인정하는 커리어를 쌓는 것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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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계발은 불안을 판다.&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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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0T00:40:45Z</updated>
    <published>2026-08-20T00:4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점에 가면 가장 넓은 공간을 차지하는 코너가 있다. 자기계발.  성공하는 법, 돈 버는 법, 시간 관리, 습관 만들기&amp;hellip; 제목만 훑어봐도 마음이 급해진다.지금의 나로는 부족하고,당장 무언가를 시작하지 않으면 뒤처질 것 같은 기분이 든다. 예전의 나는 자기계발서를 정말 많이 읽었다. 성공한 사람들의 루틴을 따라 했고, 새벽 기상을 시도했고, 생산성 앱을 설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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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복절에 돌베개를 읽으며&amp;nbsp; - 늦은 광복절 인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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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8T06:59:53Z</updated>
    <published>2026-08-18T06:5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꼭 그럴려고 선택한 건 아닌데, 부끄럽게도 정신없이 살다보니 솔직히 광복절인지도 몰랐습니다. 어쩌면 그냥 무의식이 선택한 것일지도 모르겠어요.&amp;nbsp;밤에 편의점에서 알바를 하는데, 이상하게 작업(글쓰기)은 안되는데, 책은 정말 잘 읽힙니다. 그래서 편의점에 갈때는 책을 챙기는데, 급하게 챙겨 나간 책이 돌베개 였습니다. 출판사도 돌베개고, 책 제목도 돌베개 입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F%2Fimage%2FY_O4-CRpYg0rZzHXZykqUcbcMJ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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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벚꽃보다 소나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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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8T03:35:28Z</updated>
    <published>2026-08-18T03:3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의 나는 벚꽃 같은 삶을 꿈꿨다. 화려하고, 빠르게 피어나고, 많은 사람들이 알아봐 주는 삶. 이름만 들어도 알 만한 회사에서 일하고, 돈도 많이 벌고, 명성도 함께 따라오는 삶을 상상했다.  그래서 대기업을 나와 스타트업으로 옮겼다. 그때는 스타트업에 대한 환상이 있었다. 유니콘 기업을 만드는 경험, 스톡옵션으로 큰돈을 버는 이야기, 젊은 나이에 성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F%2Fimage%2FkWfxh4a_p84qI9II-f5r_eU4_t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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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아무것도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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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7T02:22:18Z</updated>
    <published>2026-08-16T04:2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를 그만두고 가장 먼저 마주한 현실은 생각보다 단순했다.&amp;nbsp;아무도 나를 모른다는 것.&amp;nbsp;퇴사를 결심할 때는 자유를 많이 상상했다. 출근하지 않아도 되고, 회의에 들어가지 않아도 되고, 누군가의 결재를 기다리지 않아도 되는 삶. 내가 만들고 싶은 것을 만들고, 내가 원하는 시간에 일하는 삶이었다.  그런데 막상 회사를 나오고 나니 자유보다 먼저 찾아온 감정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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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질문&amp;gt; 꼭 퇴사해야 할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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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3T02:43:36Z</updated>
    <published>2026-08-13T02:4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nbsp;https://www.wadiz.kr/web/campaign/detail/400794   안녕하세요. 함께 나누면 좋을 질문이 있어서 새소식을 씁니다. 아마 많은 서포터님들이 지금 회사를 다니고 계실 것 같아서, 이 질문에 공감하시고, 또 궁금해 하실 것 같아서요.  &amp;lt;서포터님 질문&amp;gt; 안녕하세요. 스토리를 읽고, 감동했습니다. 또 지금 제가 하는 고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F%2Fimage%2Ftv8JSad_94x-vAcGPJVnq2wlvj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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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천히 원고 공개 할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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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0T02:40:10Z</updated>
    <published>2026-08-10T02:4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 혼자 브랜드 3개 만든다 와디즈 펀딩 중 &amp;gt;&amp;gt;&amp;nbsp;https://www.wadiz.kr/web/campaign/detail/400794  안녕하세요.  궁금해하실 것 같아서 작성중인 원고를 조금씩 공개하겠습니다. 물론 최종은 아닙니다. 책을 만들때까지 쓰고, 수정하고, 쓰고, 수정하는 과정을 반복하면서 완성도를 높이겠습니다.  오늘은 프롤로그 입니다. -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F%2Fimage%2FGDSRMjLbtGRSERqvLOrimjjFjr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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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서 만들고 혼자서 버틴 &amp;lt;5년의 기록&amp;gt; - 아내가 그려줬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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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9T11:23:18Z</updated>
    <published>2026-07-29T11:2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내가 그려줬어요.  INTP 남편이 저예요.  광고회사 제일기획과 스타트업 VCNC에서 10년을 마케터로 일했습니다. 나름 자신 있었습니다. 브랜딩이란 '멋지고 폼 나는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화려한 백조, 아름다운 벚꽃과 같다고.  하지만 밑바닥에서 A-Z 혼자서 브랜드를 만드면서 깨달은 것은.  &amp;quot;최고의 브랜딩은 살아남는 것이다.&amp;quot;  화려한 백조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F%2Fimage%2FxAP_Ab1EMdY6sA9vVPjZoyZAxX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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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라클 모닝이 어렵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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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8T03:25:44Z</updated>
    <published>2026-03-28T03:2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심삼일, 미라클 모닝  미라클 모닝 열풍이 뜨겁다. 미라클 모닝은 2016년에 우리나라에 번역본이 출간 됐다. 단번에 베스트셀러가 됐다. 무엇보다 한때 인생의 끝까지 섰던 한 남자가 자신만의 아침을 만들면서 우뚝 일어선 이야기는 감동적이다. 자신이 경험하고 배운 이야기를 바탕으로 미라클 모닝이라는 신조어를 만들고, 글로벌 베스트셀러 작가까지 됐다. 정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F%2Fimage%2FXG_71KGoNKwX8zExUViFr78bR7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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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록도&amp;nbsp;#다꾸스타그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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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8T02:00:48Z</updated>
    <published>2026-03-28T02:0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록도&amp;nbsp;#다꾸스타그램 블록 플래너의 특징이자 재미는 한 칸의 블록을 내 마음대로 꾸미고 활용하는 것이다. 보통은 글씨로 작성한다. 가장 쉽고 간단한 방법이다. 그렇게 블록을 작성하다가 다른 방법이 없을까 고민했다. 그림으로 표현하는 것을 떠올렸다.  블록이란 칸을 고안했던 가장 큰 이유는 단순함과 직관성 때문이었다. 디자인을 전공한 나는 항상 무언가를 표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F%2Fimage%2FmkwA4JnUehZ3gSpcYK6o0F7yUE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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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원칙으로 시작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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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7T02:03:01Z</updated>
    <published>2026-03-27T02:0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록 플래너 2022년 3Q부터는&amp;nbsp;첫 페이지에 나만의 원칙을 추가했다. 말 그대로 자신만의 원칙을 세워보는 것이다. 블록의 기본 생각은 &amp;lsquo;자기를 계발하지 말고, 자기를 발견하자&amp;rsquo;이다. 다른 사람들의 생각으로 살지 말고, 나만의 생각으로 살아가자와 같은 의미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모두 우리만의 원칙을 세워야 합니다. 물론 성공한 사람들의 원칙을 배울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F%2Fimage%2FndI0Wup_G5TQ4OXlno9bHLn894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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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수집한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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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6T05:58:32Z</updated>
    <published>2026-03-26T05:5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1.미세 먼지 인가? 아니다. 해무(海霧) 였다. 아침에 성훈이 데리고 산책을 나가려고 밖으로 나섰다. 앞이 보이질 않을 정도로 안개가 자욱하다. 요즘 미세먼지가 심해서, 당연히 미세먼지라고 생각하고, 다시 들어가서 마스크를 챙겼다. 다시 나와서 마스크를 쓰고, 성훈이를 데리고 숲으로 향했다. 그런데 안개 속으로 들어가니, 해무(海霧)였다. 환상속으로 걸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F%2Fimage%2Fkoo5jASDkNQTx4hZ7rnHY9SX_W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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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제 수집한 생각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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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7T01:51:08Z</updated>
    <published>2026-02-07T01:5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수집한 생각들   1. 세월호 생존자님 가족이 키우는 제주 감귤로 만든 슬프도록 따뜻한 감귤차. 오직 김파랑에서만 만날 수 있어요. 내가 좋아하는 바나나 컵에 들어있는 귤과 레몬이 더욱 진하다.   2. 계속 실패해도 상관없다. 나는 무조건 성공할테니까. 왜냐하면 성공의 유일한 정의는 '끝까지 해내는 것'이니까.  3.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을 읽다보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F%2Fimage%2FUg0ml3SRT5gnd9i-bm5cotrhGlw.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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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발자국 나아가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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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5T05:52:38Z</updated>
    <published>2025-10-25T05: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록 플래너를 만들며 블록 플래너를 만들고, 꾸준히 사용하며 가장 크게 느낀 점은 이것이 단순히 다이어리 도구가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블록 플래너는 저와의 약속이었습니다. 한 블록을 채우는 순간, 저는 &amp;lsquo;내가 나와의 약속을 지켰다&amp;rsquo;는 성취를 느꼈습니다.  삶은 늘 변수가 많습니다. 예기치 못한 일이 생기고, 계획이 무너지고, 의지가 꺾이는 순간이 찾아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F%2Fimage%2FgxcD93UN720VhqE-5YViRGbQQK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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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중요한게 뭘까? - 시간을 관리하지 마세요. 집중을 관리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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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5T05:52:36Z</updated>
    <published>2025-10-25T05: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을 관리하지 말고, 집중을 관리해요. 우리는 모두 하루 24시간이라는 동일한 시간을 갖습니다. 하지만 그 24시간을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따라 삶의 질은 극명하게 달라집니다. 저 역시 오랫동안 시간을 더 효율적으로 쓰기 위해 수많은 방법을 시도해 왔습니다. 아침형 인간이 되기 위해 새벽 5시에 알람을 맞추기도 했고, 유명한 시간 관리 서적을 따라가며 매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F%2Fimage%2FTnRHxcGS7dvvFvMfu1WJ2BMdGQ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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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록 대시보드와 자동화 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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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5T05:52:38Z</updated>
    <published>2025-10-25T04: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록 숫자 정리의 한계 블록 수를 모두 정리할 수 있는 페이지가 따로 있었습니다. 하지만 사용성이 떨어졌습니다. 저 역시 일반 고객이라 생각하며 직접 써보니, 일일 블록과 주간 블록까지만 정리하는 것이 성과 관리에 도움이 됐고 어렵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다시 따로 옮기고 정리하려고 하니 또 다른 일이 되어버렸습니다. 블록이 추구하는 가치와 위배된 것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F%2Fimage%2FjlDZDpKkOfBy5tacG4txj5naUU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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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제 블로킹 하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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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5T05:52:38Z</updated>
    <published>2025-10-25T04: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록 플래너의 슬로건 블록 플래너의 슬로건은 다음과 같습니다.&amp;nbsp;&amp;ldquo;시간을 관리하지 마세요. 집중을 관리하세요.&amp;rdquo;  이는 시간이 중요하지 않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오히려 시간을 더 잘 활용하기 위해 집중을 관리한다는 뜻입니다. 시간을 잘 관리하는 것은 당연히 중요합니다. 다만, 제가 블록 플래너를 만들며 가장 고민했던 것은 &amp;ldquo;시간을 관리한다는 것이 과연 무엇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F%2Fimage%2Fv_Sp8pS4unNem74DTmVMHC6Smo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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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록의 마법, 시간을 만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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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5T05:52:37Z</updated>
    <published>2025-10-25T03: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록의 마법, 시간을 만든다 저의 하루 집중 목표는 3세트(9블록, 4시간 30분)입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8블록, 4시간을 목표로 삼습니다. 대신 집중의 품질을 높이는 것에 더 신경을 씁니다. 다른 방해 요소에서 완전히 분리되고, 온전히 지금 세트에서 해야 하는 &amp;lsquo;단 하나&amp;rsquo;의 목표에 집중하는 것입니다.  25분 집중 + 5분 휴식이 기본이지만, 휴식을 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F%2Fimage%2Fk3taJATSM3FMEeG0bLDvIrIOKU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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