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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공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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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글로 강의하는 심리학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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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20T14:02:3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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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풍을 밟자, 자연은 마음을 치료한다 - 이달의 심리학; 10월의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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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1T15:40:55Z</updated>
    <published>2026-10-11T15:4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는 정선으로 특강을 다녀왔습니다. 단풍이 완연한 가을 소식을 전해 기분이 좋은 발걸음이었습니다.  그래서 문득 생각난 &amp;lt;이달의 심리학&amp;gt;의 10월 글 '치료의 숲, 자연에서'를 공유해봅니다. &amp;lt;이달의 심리학은&amp;gt; 일 년 열두 달 절기마다 느낄 수 있는 심리를 담은 책으로 시간의 흐름에 따라 내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계절을 타는 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EX%2Fimage%2FFh9IBHuNHRYXWgRGsEgRI-M9Kl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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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구원하는 이기심 - 최소한의 이기주의자가 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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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2T12:22:51Z</updated>
    <published>2026-09-12T12:2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당 내용은 『최소한의 이기주의자』 본문의 일부입니다. 내용의 수정 및 무단 재배포는 저작권에 문제가 될 수 있으니 삼가주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마음으로 읽어주시고, 도움이 되셨다면 신간 『최소한의 이기주의자』에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https://search.shopping.naver.com/book/catalog/61227740618?c&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EX%2Fimage%2Fm0-4_wbE-5ovvlOcwcXrA68nP1k.pn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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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타적인사람은 아이러니하게 가장 뾰족한 사람이 된다 - [정식출간] 최소한의 이기주의자: 프롤로그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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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6T09:03:49Z</updated>
    <published>2026-09-06T09:0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그동안 지켜봤던 '나는 착하게 살았는데 억울하다' 라고 말하는 사람들 대부분은 자기 여력 이상으로 헌신하고 양보하는 경향이 강했습니다. 가진 건 5밖에 없는데 10-20을 베풀며 살다 보니 버겁고, 그만큼 돌아오는 것이 없으니 당연히 지칠 수밖에 없죠. 그래서 아이러니하게도 착했던 사람들이 가장 뾰족하게 가시를 세우고 남들을 미워하게 됩니다. 또는 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EX%2Fimage%2FsuR8Q85cCt81Dcq-z_-Y3LSL-9Q.pn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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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최소한의 이기주의자&amp;gt; 출간 안내 - yes24 예스펀딩 선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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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4T03:26:21Z</updated>
    <published>2026-08-14T03:2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신고은 작가입니다. 1년 반 동안 준비한 신간 &amp;lt;최소한의 이기주의자&amp;gt;가 출간을 앞두고 예스 24에서 펀딩을 시작하여 안내드립니다.      책 속으로  가난한 사람이 자신의 몫을 먼저 잘 챙겨 돈을 벌면 누군가를 살릴 자원이 생긴다. 연약한 사람이 자신의 몸을 먼저 관리해 체력이 생기면 누군가의 짐을 들어줄 힘이 생긴다. 슬픈 사람이 자신의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EX%2Fimage%2FgszZbs6klxjnpHjnmiZxiUFkrIA.pn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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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쓰지 않으려 애쓰기 - 심리학자가 건네는 자기돌봄의 위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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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8T06:42:39Z</updated>
    <published>2026-08-08T06:4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당 원고는 &amp;lt;가라앉는 게 아니라 깊어지는 거야&amp;gt;에 수록된 글입니다. 곧 출간 예정인 &amp;lt;최소한의 이기주의자&amp;gt;를 소개하기에 앞서 함께 나누고 싶어 올립니다. 나를 돌보는 더 많은 심리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https://search.shopping.naver.com/book/catalog/56423344584?cat_id=50005583&amp;amp;frm=PBOKP</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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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세계의 주인&amp;gt;과거에 머물지 않는 감정 회복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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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9T08:35:23Z</updated>
    <published>2026-07-19T08:3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고은 작가입니다   오늘 포스팅은, 호평을 받았던 영화 세계의 주인을 뒤늦게 보고 리뷰해 봅니다     먼저, 스포일러와 관련한 이야기입니다  이 영화를 본 많은 관객들이 말합니다 &amp;quot;절대 아무런 정보도 검색하지 말고 가세요&amp;quot;  이 메시지가 매우 폭력적이며, 영화 속 피해자를 소외시킨다고 생각됩니다         영화가 주는 충격적인 반전이 감정을 격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EX%2Fimage%2F9qF0CycyOYOU189qyGpfd6Ot_S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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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맨 끝줄 소년&amp;gt; 허문오의 집착이 이해가 안된다면, - 심리학으로 보는 드라마, 신고은 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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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9T11:35:56Z</updated>
    <published>2026-07-09T11:3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최근 흥행 중인 드라마와 함께 심리 효과 하나를 소개해 드릴게요! 후안 마요르가 소설 &amp;lt;맨 끝줄 소년&amp;gt;을 원작으로 한 최민식, 최현우 주연의 드라마 넷플릭스 &amp;lt;맨 끝줄 소년&amp;gt;입니다.                줄거리(스포 있음)  열등감으로 뭉쳐 학생들의 존중을 받지 못하고 타성에 젖어 수업을 하던 국문과 교수인&amp;nbsp;허문오(최민식)는, 항상 강의실 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EX%2Fimage%2FM2Qu_ognTTJpyyy3h-WhTWxevfk.jp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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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롭다, 외롭다 한탄하지 마세요 - 혼자를 누리는 기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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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5T06:22:27Z</updated>
    <published>2026-05-25T06:2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고은 작가입니다. 여러분은 얼마나 자신을 먼저 생각하며 살아가나요?  여덟 번째 심리학 저서! 곧 출간될 신간의 원고가 완성을 앞두고 있습니다. 책에 실릴 글의 하나를 공개합니다 :)      금요일만 되면 우울해지던 시절이 있었다. &amp;lsquo;불금&amp;rsquo;이라는 말이 유행하던 때였다. 금요일 저녁에는 북적이는 곳에서 열정적인 밤을 보내야만 도태되지 않는 것이라 믿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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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헬프미'가 안 되는 사람들 - 믿지 못하면 독박 쓰는 세상에 살게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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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5T08:08:11Z</updated>
    <published>2026-03-15T08:0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고은 작가입니다. 여러분은 기꺼이 받으며 살아갈 용기를 가지고 계신가요?  6월에 출간될 심리서의 원고의 일부를 공유합니다 :)   2025년 7월 한 동물보호단체에 올라온 사연이다. 소녀는 가정폭력의 피해자였고, 곁에는 소녀가 고통에 몸부림칠 때마다 위로가 되어준 반려견이 있었다. 용기 내어 집에서 도망친 소녀는 안전한 보호시설로 옮겨진다. 그러나 보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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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구의 심리학 - 부당함에 양보하지 않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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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30T06:45:04Z</updated>
    <published>2026-01-30T06:4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 오랜만입니다❤️  요즘은 온전한 나로 바로서는 법에 대한 책을 쓰고 있답니다 :) 그중 한 챕터의 글을 공유할게요- 출간이 예정된 글이니 원본 복사 및 공유는 유의해주세요! (링크 공유는 가능합니다)  행복한 1월의 마무리하세요! 나답게 사는 2026년이 되시길 응원합니다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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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풍 명소보다 중요한 단풍의 &amp;lsquo;심리 효과&amp;rsquo; - 감정 회복을 돕는 가을의 치유 메커니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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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6T13:37:33Z</updated>
    <published>2025-11-16T13:3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을의 날씨를 만끽하고 계신가요?  정신없이 바쁜 일상에서도 한번 쯤은 단풍을 보러 다녀오세요 겨울이 오기 전에 아름다운 자연을 봐야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이달의 심리학] 10월의 글 '치료의 숲, 자연에서' 입니다      깊숙한 시골로 출장을 떠났다. 좁은 도로, 급격한 회전, 양옆 어두운 숲의 그림자를 따라 산속 깊은 곳으로 들어가야 했다. 운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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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는 사람은 언제나 회복한다 - 글쓰기의 치유효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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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8T08:56:57Z</updated>
    <published>2025-09-28T08:5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날씨가 제법 시원한 가을입니다. 추석을 앞두고 설렘과 긴장이 공존하는 시기인데요, 심리학으로 위로받는 시간 어떨까요? 이달의 심리학 10월의 글 한 편 공유합니다.  이달의 심리학 포함 신고은 작가의 책은 아래 링크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amp;amp;sm=tab_etc</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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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 사용설명서 - 심리학자의 강의: 감정에도 이름이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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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9-02T10:4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잘하고 싶어서 자꾸만 애썼던 너에게 』가 새로운 문장과 제목으로 다시 태어납니다     『가라앉는 게 아니라 깊어지는 거야 』의 한 챕터를 공유합니다         불안하고 우울하고 화나던 날들    1년간 심리 상담을 받았다. 과거의 일을 이야기할 때마다 선생님은 물었다. &amp;ldquo;그때 기분이 어땠어?&amp;rdquo; 나는 대답했다. &amp;ldquo;슬펐&amp;hellip;겠죠?&amp;rdquo;, &amp;ldquo;우울했&amp;hellip;겠죠?&amp;rdquo; 선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EX%2Fimage%2FGIT8tgNJK50t9XbFaVydPN83xCY.jp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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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 세번째 레슨, 일희일비하기 - 심리학자의 8월, 서핑과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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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7T11:51:49Z</updated>
    <published>2025-08-17T11:5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달의 심리학 8월의 한 꼭지를 공유합니다. 많이 소개해주시고, 구입해주시고, 도서관에 신청해주세요. 항상 감사합니다 ?     튜브 없는 해수욕은 정말 무섭다. 하지만 겨드랑이가 튜브에 걸쳐지면 몸이 조금 더 높게 떠서 얕은 물에도 발이 닿지 않아 더 무섭다. 처음 맨몸으로 바다에 서있었던 때가 생각난다.  거추장스러운 튜브를 내팽개치자 파도가 기다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EX%2Fimage%2FTecKi-hagr5lR2V_m3IrYkNc888.pn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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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와의 만남] 이달의 심리학: 북토크 안내 - 서울 망원동 서점 테일탱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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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5T03:12:45Z</updated>
    <published>2025-08-05T03:0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신고은 작가입니다. 여섯 번째 책을 출간한 지도 벌써 3개월이 지났네요. 늦었지만 독자와의 만남의 시간을 가지려 합니다.   『이달의 심리학』은 심리학을 공부하며 느리게 성장해 온 신고은 작가가 열두 달을 지나며 경험한 마음의 변화를 담은 책입니다.  우리는 매 월 비슷한 고민을 합니다. 새해가 시작되면 목표를 세우지만 달성하지 못하고 연말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EX%2Fimage%2FPMP9Wpr4DGRRn7tPuZVxnaUOUW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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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짜증이 몰려온다면 쉼이 필요한 순간입니다 - 심리학자의 감정조절법: 이달의 심리학 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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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7T08:24:33Z</updated>
    <published>2025-07-27T07:5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달의 심리학』신고은, 현암사에 수록된 글입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책도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    https://search.shopping.naver.com/book/catalog/54770691455?cat_id=50005778&amp;amp;frm=PBOKPRO&amp;amp;query=%EC%9D%B4%EB%8B%AC%EC%9D%98%EC%8B%AC%EB%A6%AC%ED</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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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 에세이: 인생에 햇볕처럼 뜨거운 시련이 찾아올 때 - 외상 후 스트레스장애 대신 외상 후 성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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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1T02:56:36Z</updated>
    <published>2025-06-30T06:4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고은 작가입니다 :)  아래 본문은 심리학 교양서 일 년 열두 달의 심리「이달의 심리학」의 일부 발췌문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책 구입처  https://search.shopping.naver.com/book/catalog/54770691455?cat_id=50005778&amp;amp;frm=PBOKPRO&amp;amp;query=%EC%9D%B4%EB%8B%AC%EC%9&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EX%2Fimage%2FGTJeohg7nTMhVmBXDht9SllqMv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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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 날, 분노를 다스리는 방법 - [6월의 심리학: 분노의 주인은 누구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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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3T14:20:02Z</updated>
    <published>2025-06-03T11:0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간된 『이달의 심리학』은 매달 누구나 느낄 수 있는 고민을 심리학으로 답한 심리 에세이 입니다. 매달 세 가지 질문에 답을 내리고, 그 달의 단어, 그 달의 할 일과 함께, 마키토이 작가님의 멋진 일러스트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오늘은 6월에 수록된 이야기, 분노 조절에 대한 글을 맛보기로 공유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많이 구입해주시고 선물해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EX%2Fimage%2FTBOAImVDotjLbVBpFtRJxH2zlp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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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 년 중 어느 달 가장 힘드세요? - [신간 소개] 일 년 열두 달의 달력, 이달의 심리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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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7T14:14:21Z</updated>
    <published>2025-05-17T06:0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책이 출간되어 인사드립니다.&amp;nbsp;■ 책 소개1월의 시작과 4월의 우울, 9월의 상실감과 12월의 행복까지심리학으로 보는 일 년 열두 달의 슬픔과 기쁨우리는 왜 새해가 되면 목표를 세우는 걸까? 왜 더울 때는 분노지수가 치솟고, 계절이 바뀌어 가을이 되면 기다렸다는 듯 우울함이 찾아오고, 한 해가 끝날 무렵엔 왜 어김없이 허무해지는 걸까? 이 책은 일 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EX%2Fimage%2FyVZpQmQ4Buc6rpT1vTX7mJIz9Jc" width="38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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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책 효과: 몸이 나아가면 마음도 나아간다 - 5월의 심리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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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4T09:57:58Z</updated>
    <published>2025-04-24T08:37: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신고은 작가입니다.5월에 출간될 책의 한 조각을 미리 소개해드려요.      어느 날 아침 눈을 떴더니 벌레로 변한 자신을 발견했다!이런 충격적인 발상은 어디서 오는 걸까? 『변신』의 프란츠 카프카가 엄청난 산책광이었다는 사실은 유명하다. 그는 창작을 위해 걷고 또 걸었다 한다. 책을 쓰다 사고가 멈춰버린 나는 변신 그 비슷한 어딘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EX%2Fimage%2FSstVjM7EW96DOkrmRl1O1tXfkl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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