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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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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기업과 사람의 '희망'을 극대화하는 루시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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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08T00:00:3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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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을 바라보는 관점의 차이 : 갑의 마인드&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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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2T02:20:33Z</updated>
    <published>2026-10-02T02:2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힘이 약해서 주에게 쥐고 흔들릴 수밖에 없다'고 믿으면 그렇게 된다. 반면, '내가 어찌하느냐에 따라서 내가 주를 먹여살릴 수 있다'고 믿으면 일을 바라보는 관점이 달라진다. - 일본 전산이야기 중-  나는 사실 이 2가지 관점 모두를 경험했었다. '밥값하자'라는 마음가짐으로 모든 곳에 몸담았으면 좋겠지만, 빠르게 이별한 곳에서는 나를 '종'으로 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QT%2Fimage%2FAKQHxh6MKHzg7OzAaSa7U-ERXy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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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짬밥 = 실력이 아닌 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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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1T04:50:59Z</updated>
    <published>2026-10-01T04:5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력 = 짬밥인 시대는 끝이났다. &amp;nbsp;근데 여전히 걸리지 않는 사람은 그렇게 살고 있지만 나는 쪽팔려서 그렇게 못 하겠다. &amp;nbsp;나는 변화하는 종이고 싶어하는 것 같다. &amp;nbsp;근데 변화를 못해서 한동안 아팠다. &amp;nbsp;이제는 그 아픔에서 벗어나서 변화하는 종으로 &amp;nbsp;살아가고 싶다.  지금 이 시대의 적합한 변화하는 종이란? AI에 최적화된 사람이어야 한다. &amp;nbsp;그래야 업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QT%2Fimage%2FzCAzX9CW_eo3e3uL8stvbPQIxp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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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슨 수를 써서라도 결국 해내는 마음 - 어느 것도 뾰족한 게 없다고 느껴질 때, 변화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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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4T01:14:49Z</updated>
    <published>2026-09-24T01:1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내 주요 관심사는 '내가 모르는 것은 뭘까?'이다.  20대에는 아무 것도 몰라서 헤맸다. 30대 초반에는 이제 좀 안 것같은 착각이 들었다. 30대 중반이 된 지금은 모르는 것이 많다는 것이다.  그래서 내가 모르는 것을 정하고, 그걸 딥하게 공부하고 있다.  요즘 읽는 책은 [일본전산 이야기]이다. 이 책을 통해 나가모리 사장에 대해 처음 알게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QT%2Fimage%2FXo09bQiK6saIxCTfTcsTIIG71q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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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편과의 사업, 찾아온 첫 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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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5T13:56:51Z</updated>
    <published>2026-09-15T13:5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편과의 일하기? 쉽지 않은 것을 알고 있었다.  왜냐? 우린 5년 전에도 함께 사업을 했기 때문이다.  당시에는 연애를 하고 있었기 때문에 사업으로 인해 진짜 관계도 안 좋아져서 다시는 같이 하지 말자고 했었다.  그러나 지금은 다르다. 우린 9년의 연애 끝에 결혼을 하게 되었고  나는 오빠의 사업을 더 크게 만들고 싶다는 꿈이 생겼기 때문이다.  일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QT%2Fimage%2F2Q9ZceoUykcll6S6jkQXmOZZaU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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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업계 최고의 성과를 내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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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4T04:45:57Z</updated>
    <published>2026-09-14T04:4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일을 하며 중요한 태도는 하루하루 '변수'를 잘 받아드려 꾸준히 사업을 만들어나가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변수는 내 뜻대로 되지 않는다. 그러나 내 생각보다 저 너머로 나를 데려갈 수도 있다.  이러한 특성으로 변수는 잘 수용할수록 삶이 더 쉬워진다.  나는 변수를 더 잘 수용하기 위해 아침과 저녁에는 상수의 시간을 갖는다.  변하지 않는 시간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QT%2Fimage%2F79n5cy7wNiQd1vYLss1nRGqcti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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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부족함에 직면하는 것의 가치&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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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5T06:02:07Z</updated>
    <published>2026-09-05T06:0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케터 6년차라면 그래도 완벽히 해야 하는 것 아닐까?  요즘 내게 들었던 생각이다. 나는 회사에 늘 진심이었다.  회사 생활도 열심히 하고, 밖에서 배우러 다니고, 나보다 '회사'를 우선시 하는 삶을 살았다.  그런데 시간이 변할수록 결국 내가 회사에서 '얼마나 열심히 했는가'보다 '퍼스널 브랜딩'이 나의 밸류를 정하는 것 같다.  부끄럽게도 나는 내 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QT%2Fimage%2F1rPDmY5I2BI1UwfizMdOg6mb_-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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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Surrender Experiment - 내 뜻대로하지 않는 실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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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5T05:50:45Z</updated>
    <published>2026-09-04T01:4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 9. 1 새로운 직장에 입사했다. 다른 회사를 다 거절하고 간 곳이라서 더 특별했다.  단 이틀만에 생각이 달라졌다. 나가야겠다고 생각했다.  내가 생각한 업무 방향성과 너무나도 달랐다. 물경력에 대한 위험이 생겼다.  너무나도 마음이 아팠다. 내가 믿었고 기대했던 곳이었기에 가서 진짜 잘 해보자고 생각했다.  그러나 내가 기대한 업무도 아니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QT%2Fimage%2FG9BOOoAmT1llPSOtC9tu2N49k1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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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떻게 하면 할 수 있을까?  - &amp;quot;오늘 일 재밌었어&amp;quot;라고 말할 수 있는 매일로! (1일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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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1T13:49:06Z</updated>
    <published>2026-09-01T13:4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회사로 첫 출근하는 길은 매번 설레기도 하면서 긴장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예전 회사가 양재에 있어서 무의식으로 양재 가는 지하철을 탔다가, 첫날부터 지각할 뻔 했습니다.  전력질주를 해서 다행스럽게도 늦지 않고 도착했습니다.  이렇게 늦을지 몰랐던 일은 '변수'의 시간이겠죠. 그리고 지금 이 글을 적는 시간이 '상수'의 시간이겠죠.  [소울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QT%2Fimage%2FjaCK9T6mnuht9LtKtEXDrmsO43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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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춘천 인필드 유학 보고서 - 사업을 더 성장시키고 싶은 눈을 키우는 김민경이 바라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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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2T14:30:41Z</updated>
    <published>2026-08-22T13:0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을 적게 된 계기는 '소울정'이라는 채널을 보면서, 이번 휴가를 보낼 때는 소정님이 말씀하신 관점으로 여행을 하면 재밌겠다는 동기로 시작되었다. 그러다가 휴가 마지막날 춘천에 손흥민 카페로 유명한 '인필드 (INFEELD)'를 방문하고, 손흥민 아빠로 유명한 손웅정님을 만나며 더 구체화가 되었다.    소울정님의 이 시대에 필요한 학습법 유학을 가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QT%2Fimage%2FQz8dBw3fXNkfGwGpz5-PEYjzZ0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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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초적 바이럴의 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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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1T05:20:39Z</updated>
    <published>2026-07-01T05:2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울정]님의 &amp;quot;앞으로는 이런 사람들이 유리해집니다&amp;quot; 돈 한푼 안 쓰고 사람들이 나를 좋아하는 시대 (원초적 바이럴)이라는 유튜브 콘텐츠를 보고 느낀 점에 대해 기록하려고 합니다.  사실, 저도 그로스마케터로 활동하면서 느낀 점은 이제는 광고비를 소액으로 집행해서는 원하는 만큼의 성과를 보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물론 광고 소재가 엄청나게 후킹한다면 가능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QT%2Fimage%2FHYKWAH3gE5Uw8VyUf0UKp4LeWi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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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터가 아니어도 필요한 대시보드 만들기 강의 - 강의를 준비하며 느낀 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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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5T02:12:20Z</updated>
    <published>2026-06-05T02:1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 수요일, 한국야쿠르트에서 강의하고 왔다. 주제는 &amp;quot;마케터가 아니어도 필요한 AI 대시보드 만들기&amp;quot;. 요즘은 코드 몰라도, 마케터가 아니어도 AI한테 시키면 대시보드가 나온다.  마케팅으로 포지션 변경하는 분들 대상이었는데 다들 촬영까지 하면서 반응이 뜨거웠다. 마케터인 나도 새삼 느낀 것은 이제 &amp;quot;데이터를 보는 능력&amp;quot;보다 &amp;quot;AI한테 뭘 물어볼지 아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QT%2Fimage%2FKKl2W-_RlvZ1BsgF9i7QC-iLEU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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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플루언서 시딩, dm돌리기 전에 이거부터 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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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2T21:19:05Z</updated>
    <published>2026-05-22T21:1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플루언서 시딩, DM 돌리기 전에 이거부터 하세요.] 저는 더 이상 감으로 안 찾습니다. 메타 광고라이브러리에 브랜드만 검색하면, 이미 돈 쓰고 검증된 인플루언서가 다 나오거든요.  1. 브랜드의 타겟 고객 파악 2. 메타 광고라이브러리에 브랜드 검색 3. 검색을 토대로 인플루언서 리스트업 4. DM  협찬  시딩 영상 수령  하지만 1가지 주의사항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QT%2Fimage%2FLOn0MdSkhYP6Kp3gctJkUkJhVO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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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타 파트너십 광고 유의사항 2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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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7T11:46:54Z</updated>
    <published>2026-05-17T11:4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메타 파트너십 광고할 때  꼭 가이드로 줘야할 2가지   1. 영상에 버튼 요소 해제해야 함 : 자기 계정 태그하거나 등 버튼 요소 있으먼 광고 집행 자체가 안 됨  2. 아이돌 노래 / 저작권 있는 음악 사용 X : 이럴 경우, 인스타 내 음악으로 덮어야 하는데 목소리나 이런 거 하나도 안 나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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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타 광고 CPS 낮추는데 도움된 방법 2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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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8T22:59:04Z</updated>
    <published>2026-05-08T22:5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메타 광고 CPS 낮추는데 도움된 방법]   1. 상황 - 메타 광고 공격적으로 해본 적 없는 회사 - 원가율도 60%로 높은 편  2. 문제 발생 - 광고를 아무리 돌려도 CPS 15만원 넘게 찍힘  3. 해결을 위한 시도 1) 관심사 기반 상세타겟 추가 : 실패 (일부 성공한 것도 있음) 2) 성별 + 연령 타겟 추가 : 성공   4. 인사이트 - 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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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타광고 초기세팅시 반드시 알아야 할 조건 1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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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4T13:02:11Z</updated>
    <published>2026-04-24T13:0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케팅 전략 컨설팅 하다 보면 이런 질문 정말 많이 합니다.  &amp;ldquo;메타광고 Test비용은 얼마로 하면 되나요?&amp;rdquo;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CPS 기준으로 일주일간 50건의 결제수를 만들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단, 이 조건도 필요합니다.  &amp;ldquo;데일리로 광고예산을 20%증액한다고 가정해서, 시뮬레이션을 돌려서 일주일 기준 50건의 결제수를 만들 수 있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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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잘 되는 콘텐츠의 공통점 (ft. 악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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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8T15:25:03Z</updated>
    <published>2026-04-18T15:2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잘되는 콘텐츠엔 공통점이 있다. 결국 사랑의 가치가 담겨 있다는 것.  악뮤 [기쁨, 슬픔, 아름다운 마음],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를 보며   사람들은 자극적인 것만 찾는 게 아니라, 결국 마음을 회복시키는 이야기에 끌린다.  그래서 더더욱 주변을 사랑하는 마음이  중요해지는 시대 같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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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RM마케팅 진행시 반드시 봐야할 필수체크리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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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8T03:37:46Z</updated>
    <published>2026-04-18T03:3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 4. 18 CRM마케팅 관련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그러면서 제가 생각한 인사이트를 공유해보려 합니다.   [CRM마케팅 진행시 필수 체크리스트]   1. 어떤 목적에 의해 진행하는 CRM인가? (Ex. 회원가입 후 첫구매 유도, 이탈고객 재구매 유도)  2. 목적을 달성해 주는가? (Ex. 매출 목적, 이벤트 참가 목적 등)  3. 고객이 열어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QT%2Fimage%2F9svjEKLmLsarin1bVX0LqDRcEm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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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타 광고, 성과 안 나오는 이유 3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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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12:03:30Z</updated>
    <published>2026-04-06T12:0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메타 광고 성과 안 나오는 이유, 소재 문제가 아닙니다.  대부분 순서부터 틀립니다.  망하는 패턴은 이겁니다.  1. 상품 원가도 모르고 광고 냅다 돌림 2. 고객 정의 없이 타겟만 넓힘 3. 컨셉 없이 소재만 계속 찍음  그래서 계속 광고 소재  갈아끼우다 끝납니다.  저는 이렇게 합니다. (이미지 확인)  광고는 세팅 싸움이 아니라 기획 싸움입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QT%2Fimage%2F8jZ8Q0HyFpmoKeZpaiRsesrDB8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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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마트스토어 매출 하락했다면? - 적어도 4가지는 따져보셔야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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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1T13:44:14Z</updated>
    <published>2026-03-31T13:4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마트스토어 매출이 떨어졌을 때 대부분은 바로 광고비부터 줄입니다.   그런데 사실 최소한  아래 4가지는 따져보고 액션을 취해야 합니다.    1️⃣ 시즌성 요인 이 하락이 진짜 계절 영향인지 먼저 봅니다. 시즌성이면 광고 문제가 아니라 수요 자체가 꺾인 거라 대응 방식이 달라지거든요.  2️⃣ 오가닉 분석 작년 대비 유입수는 유지됐는지, 결제율이 낮아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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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마트스토어 상위노출 소소한 tip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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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4T04:11:24Z</updated>
    <published>2026-03-24T00:1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커머스 회사를 중심으로 컨설팅하면서,  스스 중심의 오가닉 최적화 전략의 핵심 내용을 2가지로 요약해봤습니다.   (부디 도움 되시기를 바랍니다)    1. 네이버의 선택 - 컴퓨터의 언어로 알아들을 수 있는 내용을 수정해서 상위노출을 시도한다.   실무 적용  포인트 : 경쟁사 top5 분석 &amp;gt; 상품정보, 배송서비스등을 분석해서 없는 내용 자사 상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QT%2Fimage%2FGzLdmBuyQrmVzvze_mSzQG0C-p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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