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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브랜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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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imeunh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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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x1f478; 삶을 콘텐츠로 만드는 워킹맘 이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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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04T21:44:5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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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부터 설레는 이유, '복국 데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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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6T03:10:59Z</updated>
    <published>2026-08-26T03:1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아들이 좀 의젓해졌다. 뭔지 모르겠는데 의젓한 형아 모습이 좀 난다. 얼마 전 운동 학원에서도 원장 선생님께서 아이가 많이 사람이 되었다고 하셨다.(ㅋㅋ) 예전을 생각하면 매우 동의하는 말이다. 지난번 프로젝트 수학 수업을 듣고 나서는 아이가 돌아와 하루종일 배운걸 알려주길래, 오..이번엔 재미있었나 보다 했는데, 그때도 선생님께서 담당자분 통해 따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jt%2Fimage%2FIQ8FrQX2n1QzEPlCGU-mYMj1sT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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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어트 중 운동보다 어려운 것은.. - 엄마의 다이어트 0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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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7T22:00:30Z</updated>
    <published>2026-07-27T22:0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식단을 조절하는 방법 중 가장 체득하기 어려운 게 있었다. '참는 사람은 오래 못 간다. 바꾸는 사람은 오래 간다.'라는 개념으로 다이어트는 정체성과 관련된 문제라는 것이었다. 운동하고 식단도 조절하지만 무의식적으로 나도 모르게 익숙해지는 감각. '이번에도 다이어트는 잘 안될거야' 하는 그 무의식. 이걸 깨는게 정말 어려웠다.   사람은 자신의 정체성과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jt%2Fimage%2F8_sA5d--zGTZFHDnQiH7mBCNLn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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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어트는 작은 약속을 지키는 연습이다 - 엄마의 다이어트 0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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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6T22:00:22Z</updated>
    <published>2026-07-26T22: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이어트를 하며 지켜야할 식사규칙들이 있었다.  과일은 아침에 먹기, 저녁은 먹지 않기, 탄수화물은 130g, 단백질은 100g, 아몬드는 10알, 올리브오일은 한 스푼, 운동 전 최소 2시간 동안은 식사하지 않기, 커피와 라떼도 줄이기. 하나쯤은 괜찮겠지, 오늘만은 괜찮겠지 하고 타협하고 싶을 때가 많았다. 하지만 몸은 참 정직한 녀석이었다. 가장 건강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jt%2Fimage%2FBCpysATJh2REuCmnXP8OdxTb6R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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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위험한 3종류의 사람 - 엄마의 다이어트 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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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5T22:00:12Z</updated>
    <published>2026-07-25T22: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이어트,금연,금주에 성공한 사람은 무서운 사람 이라는 말이 있다. 공통점은, 몸으로 한번 변화를 만들어 본 경험이 있다는 것.   한번 몸으로 변화를 만들어낸 사람은 다른 목표도 끝까지 밀어붙일 가능성이 높다. 왜 그럴까?   달라진 것은 몸무게가 아니라 뇌이기 때문이다. 뇌는 생각보다 직접 해낸 경험을 강력하게 학습한다. 반복된 행동과 성공 경험은 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jt%2Fimage%2F2zGOaUt6LBq_L9ZKKPoDQ9vmj6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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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들으려고 하는 마음은 대화의 질을 바꾼다 - #엄마의 인사이드아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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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9T09:23:48Z</updated>
    <published>2026-05-19T09:2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야기를 나누다보면, 이 사람이  -이야기의 내용을 듣는지,  -겉으로의 이야기만을 듣는건지, -의중을 파악하면서 듣는건지, -의심하면서 듣는건지, -마음이 딴 데 가 있는건지, -계산기를 두드리며 듣고 있는건지, -내 이야기를 하는게 더 중요한건지, -일부만으로 전체를 안다고 단정하고 듣는건지, -경청하는 척만 하는 건지_등  굉장히 여러 파트로 나뉘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jt%2Fimage%2FlSfXKaftOXi9yUD6KhDwwMJno5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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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벽주의로부터 벗어나지 않기로 했다 - #완벽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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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6T05:20:30Z</updated>
    <published>2026-04-26T05:1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마구잡이로 급하게 뭔가를 몰아부쳐지게 될 때면, 초등학교때 반 단체로 기합받던 기억이 떠오른다.  원치 않는 방법으로 삶을 강요 당한다는 것, 몰아부쳐지는 것의 이해되지 않음과 갑갑함.   나는 경쟁으로, 타인이 정한 목표로 빚어지는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낀다. 그것은 내가 원하는 것이 아니다.  마음의 평안, 여유, 나를 아끼고 사랑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jt%2Fimage%2FntG0RHGMsZS8s8KfnhGv7inFnW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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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벽에 아침 식사를 준비해준 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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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4T01:09:53Z</updated>
    <published>2025-12-14T01:0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엊그제 거의 밤샘 작업하고 기절한 날인가였다. 4시반인가..잠들었는데 새벽에 아들의 깨우는 소리가 들렸다. 비몽사몽 아침 무슨 메뉴 먹고 싶다고 얘기하다, 자기가 만들어볼까?했던 것 같다. 그러라고 하고 기절해서 다시 잠들었다.   얼마나 지났을까, 아들이 깨워 일어나니 치즈 파스타가 요리되어 있었다. 소스도 없는데 자신이 올리브유, 소금, 추후, 굴소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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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고의 명품 자녀교육은, 조건없는 사랑을 주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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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0T17:29:35Z</updated>
    <published>2025-12-10T17:2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 자신의 부족하다고 느끼는 것들과 싸우는 중이다. 이 와중에 가장 크게 깨달은 것은 모든 것은 정체성에서 기반된다는 것이다.  같은 상황이라도 내가 나를 어떻게, 누구냐고 생각하느냐에 따라 상황을 보는 눈이 완전히 바뀌기 때문이다. 조건없는 사랑은, 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수용하게 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를 지지하고 아끼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에서 안정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jt%2Fimage%2F66NDOnS2IUltX-9P2Qs98J-5bE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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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 할 말 다하는 사람들은 글을 덜 쓴다 - # 글쓰기의 마인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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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7T23:27:27Z</updated>
    <published>2025-12-08T08:4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사람은 자기 표현에 대한 욕구가 있다. 그게 패션이든, 글이든, 영상이든, 성취든, 소비든, 나 자신을 드러내고 표현하는 매개체 역할을 하는 것이다.   표현은 나 자신의 자율성의 직접적 구현이며, 아웃풋하는 위의 과정들은 나 자신의 정체성을 드러내는 역할을 한다. 한마디로 표현욕구는 단순 취향이 아닌 심리적 생존 기제와도 가깝다 볼 수 있다.  평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jt%2Fimage%2F5anbW-PM8PSSApoEc96sh5mUdZ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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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행기에서 우는 아이 한큐에 멈추게 한 비결 - (ft.소통의 핵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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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5T08:16:58Z</updated>
    <published>2025-12-05T08:0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족여행 갔다 돌아오는 비행기 안, 비행시간이 길어지다 보니 막판에 엄청 우는 아이가 나왔다.  한 2-3살 남짓쯤 되는 아이였는데, 내리 30분을 목이 터져라 울어댔다. 뭔가 귀가 아프거나 먹먹한 느낌의 고통스러운 울음은 아니었고, 뭔가 불편한 느낌이긴 했었다.   바로 우리 옆 라인이었기 때문에, 부모님을 봤다. 뒷자리엔 부모님으로 추정되는 어른들이 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jt%2Fimage%2FMdPOYQIUc3nbJBgvbhs5jLdiXH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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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제집보다 좋은 영화 한편을 보는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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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5T06:00:03Z</updated>
    <published>2025-11-25T06: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가 미디어를 보는 날은 이틀이다. 수요일과 일요일. 본인이 원하는 콘텐츠를 자유롭게 소화하는 날이다. 그날 선택하는 영상들에 있어서는 개입하지 않는다.(슬쩍 봤더니 초딩 아이들이 좋아하는 재미있는 영상, 또는 좋아하는 동물, 곤충 영상 등이다.)  곰곰히 생각해보면, 아이가 좋은 명작 영화를 보는 날이 없다. 같이 극장가서 볼 때는 있지만, 옛날 영화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jt%2Fimage%2FLBVjkcLh9d-QXM5adIXh23UJbQ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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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에게 학교를 그만두라고 말했다 - (ft.학교가 재미없다는 아이와의 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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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5T08:16:23Z</updated>
    <published>2025-11-25T04:4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학교 4학년 아이가 학교에서 배우는 게 재미없다고 학교 가기 싫다고 했다. 학교를 왜 다녀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몇 주에 한번씩 그런 이야기를 하길래, 차에서 둘이 있을때 얘기했다.  -진지하게 생각해보고 다니기 싫으면 말하라고. -그 후 네가 뭘 배워보고 싶고, 잘하고 싶은지 얘기하라고. -그러면 그 쪽으로 배우는게 낫겠다고.  아이는, 그래도 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jt%2Fimage%2FSA5dHGaO59IOFVBNiCwP4MKMkr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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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 없을땐, 아예 다르게 키워야 된다 - (ft.2028 ai 시대 대중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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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4T11:08:51Z</updated>
    <published>2025-11-24T11: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8년이 되면, 지금보다 훨씬 더 대중화된 ai 시대가 열린다고 한다. 몇년전부터 한국은 코딩교육이 유행했었다. 하지만 학교들을 다니면서 강의해봐도, 한국 학교 이대로는 정말 미래가 없다고 느껴진다.   강의하러 다니면 다닐수록, 아이가 학교 다니는게 학습적인 면에서는, 자립적인 면에서는 큰 도움 안된다고 느끼기 때문이다. 오히려 상위0.1%학교는 완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jt%2Fimage%2FHK3BLIZYdnE4jh5D0V4yLS8aDc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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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천원도 있는데 몇 만원짜리 다이어리를 쓰는 이유 - #시간관리 007 | 내 맘에 쏙 드는 다이어리 이야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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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6T05:30:04Z</updated>
    <published>2025-11-16T05:0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말이 되면 각종 다이어리, 플래너들이 쏟아진다. 다*소에 가면 저렴한 다이어리도 겟 할 수 있다. 하지만 이상하게 마음에 쏙 안들거나 가성비로 산 노트는 그만큼 대충 쓰게 되었다.   그렇다고 무조건 비싸기만 한 노트나 플래너가 좋았느냐? 또 그건 아니다. 남들이 좋다고 해도, 내게 맞는 레이아웃과 활용도가 맞아야 오래 쓸 수 있었기 때문이다.   내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jt%2Fimage%2F2fQw6ttVRdVxD9vih8_-wIbL3q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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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가 말하던 정답이, 내겐 독이었다|시간관리의 역설 - #시간관리 006 | 나에게 맞는 리듬으로 사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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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2T11:00:08Z</updated>
    <published>2025-11-12T11: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한번에 하나씩 하세요. 멀티 태스킹 안됩니다.&amp;quot;  시간관리 관련 콘텐츠를 보면 종종 듣는 얘기다. 머리론 다 안다. 하, 누가 모르냔 말이다. 뇌는 숏츠같은 짧은 호흡에 길들여져있고, 불안 지수는 높고, 각성상태 유지하려고 커피도 많이 마시고, 집안일과 아이도 키우고 나도 키우는게 극 P가 된 내게 쉬운 일은 아니었다.  새벽에 외주 업무부터 시작하다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jt%2Fimage%2FvAI4fwkSqHqx-aCSmxwxytQD8N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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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과 아이 사이, 가장 어려운 균형의 시간&amp;nbsp; - #시간관리 005 |&amp;nbsp;엄마로 일하고, 일로 엄마가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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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1T23:00:25Z</updated>
    <published>2025-11-11T23:0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의 역할을 잘 해내고 싶다. 아이와의 퀄리티 있는 시간, 질적인 활동, 아이 성향과 기질에 맞게 적기에 맞는 성장 활동도 잘 키워주고 싶고, 강점은 더 발달시켜주고 싶고, 세상에 독립적인 어른으로 자랄 수 있게 키우고 싶다.  그럴려면 나는 일을 해야 하고, 돈을 벌어야 한다. 이유는 2가지.  -일 하는게 재미있고 -내가 재미있고 즐거울 때 -좀 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jt%2Fimage%2F6ZX4Uuj_TEIgGPU1hFs7q0DuqU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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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갑까지 남은 시간을 계산했더니.. - #시간관리 004 | 내가 원하는 삶의 그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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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0T23:00:20Z</updated>
    <published>2025-11-10T23: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요한 것과 버릴 것을 곰곰히 생각해봤다. 스케줄 관리, 목표관리는 하고 싶은 것과 돈을 벌겠다_는 단편적인 프로젝트를 위한 것이었지, 내가 어떤 삶을 살고싶다_의 좀 더 넓은 그림은 아니었다.  년도별로 쭉 숫자를 쓰고, 그에 따른 내 나이를 적어봤다. 환갑때까지 시간을 계산하니 생각보다 얼마되지 않았다. 지금까지의 시간들도 빠르게 느껴졌기 때문에, 그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jt%2Fimage%2FjbNejBlL4ekm5e3u2DWP87ammr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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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렌버핏이 시간관리 할 때 꼭 챙긴 3가지&amp;nbsp; - #시간관리 003 | 내 기준 시간관리 레전드 명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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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9T23:00:38Z</updated>
    <published>2025-11-09T23:0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에 대한 명언들이 많지만, 내 기준 가장 임펙트 있었던 것은 워렌버핏이 자신의 전용기 조종사에게 알려준 메세지였다.  -원하는 목표를 25가지 쓴 뒤 -그 중 가장 중요한 5가지를 추리고 -나머지 20가지는 쳐다도 보지 말라고 한 것이었다.  나는 20개들_로 상징되는 것들까지 붙들고 있었던 것 같다. 무엇이 5가지 안에 들어가야 할지 몰랐고, 급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jt%2Fimage%2FXX5e296W9CXNzzQcBWMwFMTuaA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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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다이어리를 아무리 사도 시간관리가 안되는 이유 - #시간관리 002 | 사실, 사람들이 잘 모르는 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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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9T11:00:07Z</updated>
    <published>2025-11-09T11: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무 일상적으로 자주 쓰이는 표현들은 일종의 관용구같은 문구가 되어 습관적으로 인식되곤 한다. 시간이 특히 그런 요소가 아닐까 싶다.  '시간은 돈이다','시간관리의 중요성','돌아오지 않는 시간','시간을 금같이' 등_많이 쓰는 말들이 있다. 그런데 곰곰히 생각해보면, 정-말 이 '사실'에 대해 깊이있게 팍 깨닫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없다는 걸 알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jt%2Fimage%2FfXe1bAY4r89d75edN6EeEzp0cS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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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한 후에 시간이 더 없어진 이유 - #시간관리 001 | 시간을 달리는 워킹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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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9T08:06:09Z</updated>
    <published>2025-11-09T07:2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에 퇴사를 했다. 아이와의 시간이 좀 필요한 일들이 있었다. 때를 놓치면 안될것 같아, 몇달간 고민하다 퇴사했었다.  퇴사 후 처음에는 좋기만 했다. 정해진 틀로부터 자유로운 여유가 좋았다. 일하고 싶을때 하고, 쉬고 싶을때 쉬는게 좋았다.  때마침 강의도 콘텐츠 수입도 뭔가 몰려들 때였다. 그런데 이상했다. 일이 많아질 수록, 뭔가 실타래처럼 더 복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jt%2Fimage%2F2_athypxS714ylMxYSm0atB4Ag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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