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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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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인물과 기업 등 다양한 브랜드의 이야기로 읽고 싶은 이야기를 만드는 6년 차 &amp;lsquo;스토리 메이커&amp;rsquo;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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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04T13:46:1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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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의 도입부가 막힐 때, 무엇부터 고민해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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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6T09:21:05Z</updated>
    <published>2026-09-06T09:2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티클부터 뉴스레터, 카드뉴스까지. 본업에서 다양한 유형의 '텍스트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지만 매번 작업의 마지막은 비슷합니다. 가장 고민되고 어려운 이 과정으로 마무리하죠. 바로 '도입부 작성'입니다. 도입부, 리드, 서두 등 제작자마다 다른 용어를 쓰지만 공통적으로 '글의 시작 부분'을 의미합니다. 사실 도입부를 쓰는 건 가장 스트레스 받는 작업이기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e2%2Fimage%2FKk4htoqvrofXori1wDaJj_wOKZ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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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가 주문을 부르는 이자카야의 '반 접시'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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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31T09:34:06Z</updated>
    <published>2026-08-31T09:3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푸드워커'는 걸어 다니며 수집한 맛집의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시리즈입니다. - 매장명: 시쿠 - 주소: 부산 수영구 민락로27번길 17 1층 - 아이디어: 배불러도 추가 주문하게 만드는 반 접시 전략 이번 부산 여행에서 이틀 연속으로 방문한 이자카야가 있습니다. 숙성회, 고등어봉초밥, 닭다리살 구이, 아구 가라아게, 어묵탕, 무늬오징어회 등 둘이서 무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e2%2Fimage%2F0UAkgyNXSTA1WUkBEEyePLs-HO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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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조각으로 재방문하게 만드는 연남동 카츠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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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30T09:09:21Z</updated>
    <published>2026-08-30T09:0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푸드워커'는 걸어 다니며 수집한 맛집의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시리즈입니다. - 매장명:&amp;nbsp;돈토키 - 주소: 서울 마포구 동교로38길 27-19 - 아이디어:&amp;nbsp;재방문을 유도하는 닭안심 카츠 2조각 '어떤 메뉴를 먹어야 할까?' 처음 방문한 식당에서 고민할 수밖에 없는 부분이죠. 특히 먹고 싶은 메뉴가 다양할 때는 그 고민이 깊어집니다. 비용 부담은 둘째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e2%2Fimage%2FdlpvT77MhOIbIfLmo6PH7GiOn3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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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아 대신 '게이샤'를 주문하게 만드는 이 카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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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9T15:50:31Z</updated>
    <published>2026-08-29T15:3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푸드워커'는 걸어 다니며 수집한 맛집의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시리즈입니다. ☕️매장명: 상록수 라이트로스팅하우스 ☕️주소: 부산 수영구 광안해변로 19 4층 ☕️아이디어: 아아 대신 게이샤 커피를 주문하게 만드는 시음 한 잔 최근 부산 여행을 갔다가 한 카페에 이틀 연속으로 방문했습니다. 이곳에서 다양한 원두 맛을 즐기며 무려 8만 원을 쓰고 왔죠. 광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e2%2Fimage%2FZ0lT9AGdVQ-F3EjxvHPpAX79ra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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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업은 기자, 하는 일은 '스토리 메이커'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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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3T11:01:39Z</updated>
    <published>2026-02-13T11:0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명함에 적힌 직업 그대로가 아닌, 나만의 정체성을 정하자.'  5년 전 입사 초반에 세웠던 목표다. 핵심은 간단했다. 명함에 적힌 직업을 그대로 받아들이기보단, 직무의 역할을 재해석하고 스스로의 정체성을 정하자는 각오였다. 그래야만 명확한 기준을 가지고 어떤 경험에 도전할지 결정하며 커리어를 쌓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물론 당시에는 실천하기가 쉽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e2%2Fimage%2FW_awCCHa-SG5fpMxSgEB97lDyM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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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년째 핫한 이미커피의 '뾰족한 브랜딩'이란? - 맛보다는 새로움을 강조하는 이미커피의 브랜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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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1T12:55:58Z</updated>
    <published>2025-07-31T12:4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터뷰를 하다 보면 이야기가 너무 새롭고 재밌어서 빨리 아티클을 쓰고 싶어질 때가 있습니다. 이미커피의 이림 대표님과 나눈 이번 인터뷰도 그랬습니다. &amp;lsquo;카페의 격전지&amp;rsquo;라고 불리는 홍대입구역 상권에서 이미커피가 무려 14년간 핫플로 활약한 비결을 들려주셨죠.  사실 처음 이미커피에서 주문할 때는 &amp;lsquo;대체 이 카페 뭐지..?&amp;rsquo;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반적인 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e2%2Fimage%2FbLkdKfUEhn-PbK4JRw13CJa2A9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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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는 일을 하면 진짜 안 힘든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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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9T10:20:15Z</updated>
    <published>2025-07-09T09:07: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근 후&amp;nbsp;쌓여있는 이메일을 확인하는데 독특한 제목이 눈에 들어왔다.  [커피챗 요청] 안녕하세요, 에디터를 꿈꾸는 OOO입니다.  직업의 특성상 아침에 메일함을 열면 다양한 브랜드의 보도자료가 대부분이라, 위 제목이 더욱 눈에 띌 수밖에 없었다. 읽어보니 에디터로 전업하길 꿈꾸시는 직장인분의 고민이 적혀 있었다.  정성스럽게 작성된 내용 중에서도 특히 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e2%2Fimage%2F7SyjL0DRjihyfXs2j6pFDTofqT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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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디터로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한 진짜 이유 - 핫한 외식 브랜드에게는 '브랜딩 이야기'가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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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1T12:39:47Z</updated>
    <published>2025-06-21T08:2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디터'라는 직업에 도전한 후 지금까지 약 5년 동안 '인터뷰어(Interviewer)'로 일했습니다. 다양한 브랜드에게 브랜딩 비결을 질문하는 인터뷰 진행자였죠. 해당 내용을 바탕으로 다양한 아티클을 제작해 왔고요.  그러다가 최근 처음으로 질문을 받는 '인터뷰이(Interviewee)'가 됐습니다. 감사하게도 유튜브 채널 &amp;lt;어차피, 음식이야기&amp;gt;에서 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e2%2Fimage%2FVJ4YdAWj1JLfpbLiRYB8AoiZ2s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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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년 치 포트폴리오가 알려준 2가지 자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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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3T14:00:53Z</updated>
    <published>2025-05-13T12:5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연휴를 비롯해 주말 동안 의도치 않게 노트북을 달고 살았습니다. 약 5년 동안 미뤄왔던 과제를 해보기로 마음먹었거든요. 생각보다 번거롭고 밀리기 시작하면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하기만 한 이 작업. 바로 '포트폴리오 제작'입니다.  그간 '에디터'로서 매주 마감에 쫓기며 여러 브랜드 이야기를 알려왔지만, 막상 저의 이야기를 정리하진 못했습니다.&amp;nbsp;시간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e2%2Fimage%2Fo7jmNFqhp_uN8Yp_TASJWqeOsa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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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터뷰하고 싶은 브랜드의 4가지 특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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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8T04:21:32Z</updated>
    <published>2025-04-18T04:0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어떤 기준으로 발제하세요?&amp;quot;&amp;nbsp;지난주 외부 미팅에서 받은 질문입니다. 브랜드의 성공 전략을 주제로 아티클을 제작하는 에디터로서&amp;nbsp;평소 어떻게 '인터뷰하고 싶은 브랜드'를&amp;nbsp;선정하는지 궁금하다고 하셨죠.  저는 개인적으로 4가지 기준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브랜딩&amp;middot;마케팅 분야의 석학으로 유명하신 홍성태 교수님과의 인터뷰에서 배운 '브랜드 성장 과정'을 토대로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e2%2Fimage%2FsenU3PhlL55wB9hF9QEn6o9TsE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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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완벽할 필요 없다&amp;quot;..브랜딩 장인이 밝힌 성공의 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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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30T05:13:10Z</updated>
    <published>2025-03-30T03:0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인터뷰할 때 대부분 받아 적지 않습니다. 오히려 키보드에서 손을 떼고 있는 시간이 훨씬 더 많죠. 이유는 크게 2가지인데요. 첫 번째는 타이핑할 에너지를 아껴서 인터뷰에 몰입하기 위해서고, 두 번째는 인터뷰이분에게 편하게 대화하는 듯한 분위기를 제공드리고 싶어서입니다. 아무리 인터뷰라고 해도 누군가 나의 말을 모두 다 받아 적고 있으면 저는 부담스러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e2%2Fimage%2FDKjWB-R22jB-lQ3gu3LZD06-Z3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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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 매출 400억 식당을 만든 청년 사장의 노하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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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1T10:48:37Z</updated>
    <published>2025-03-21T09:4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갈비, LA 한인타운, 와인.  이번에 인터뷰한 브랜드의 키워드입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청기와타운'. 2020년 4월 영등포 먹자골목에 문을 연 소갈비 전문점이에요. 미국 LA 한인타운을 콘셉트로 한 매장 비주얼과 여러 와인을 판매하는 갈빗집으로도 입소문 나있죠. 창업 1년 만에 한국의 맛집 가이드북 블루리본서베이에 등재되며 주목받았고, 이제는 매장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e2%2Fimage%2FzPeigt42H0K2wfqVti0Z2WXa-t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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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큰손 노희영' 채널을 3초 만에 구독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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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4T11:37:28Z</updated>
    <published>2025-03-14T10:1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브랜드를 만드는 여자 노희영입니다.  유튜브 채널 소개글에 적힌 이 첫 줄만 보고 바로 구독했다. 노희영 컨설턴트님이 브랜딩 관련 이야기를 해주실 거란 생각에 고민 없이 구독 버튼을 누른 것. 일단 채널명부터 직관적으로 와닿았다.&amp;nbsp;노희영 컨설턴트님은 실제로도&amp;nbsp;'브랜딩계의 큰손'이기 때문이다. 비비고, CGV, 마켓오, 올리브영 등 수많은 브랜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e2%2Fimage%2F9hOu2FAZ2SOOxWaAARj7eIo7s1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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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딩'이란..대체 무엇일까요? - 브랜딩을 인터뷰하는 에디터의 고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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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1T09:51:08Z</updated>
    <published>2025-02-11T09:2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디터로서 브랜드의 성장 과정을 인터뷰할 때마다 '브랜딩'의 개념을 다시금 생각해 볼 때가 많습니다. 인터뷰를 통해 만나본 브랜드들은 단순히 브랜딩을 '브랜드를 알리는 과정'으로만 정의하지 않았거든요.  2시간 가까이 인터뷰이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나면 브랜딩의 개념과 목표를 제대로 이해하는 것이 브랜딩 실행에 있어 매우 중요하다는 점을 알 수 있었죠. 요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e2%2Fimage%2FX9zVDTzaejwF-KB0oMkZeK4T9w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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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맛집 안내서 '블루리본서베이'가 20년째 핫한 비결 - 블루리본서베이의 브랜딩 비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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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9T11:36:32Z</updated>
    <published>2025-01-19T07:3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 최초의 맛집 가이드북 '블루리본서베이'의 김은조 편집장님과 인터뷰했습니다. 블루리본서베이는 2005년에 첫 발행된 맛집 안내서입니다. 전국의 맛집마다 부착된 파란색 리본 스티커로도 유명하죠.  무려 20년째 한국을 대표하는 맛집 이정표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해마다 발표하는 맛집 리스트가 주목받는 것은 물론 그동안 코카콜라, 하이트진로, 쿠팡이츠 등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e2%2Fimage%2FK4x9XE7l8W-SGwxu3Y3czLChAs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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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컬리푸드페스타가 2년 연속 흥행한 진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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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2T10:55:34Z</updated>
    <published>2025-01-02T10:5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업에서 컬리의 브랜디드 콘텐츠를 제작했습니다.&amp;nbsp;주제는 지난달 19일부터 나흘간 열린 컬리의 대규모 오프라인 행사 '컬리푸드페스타(컬푸페)'입니다. 230개 F&amp;amp;B 브랜드가 한곳에 모인 미식 축제였죠. 컬푸페는 2023년에 이어 지난해에도 핫했습니다. 오픈 전부터 긴 대기 줄이 이어졌고, 무려 3만 명이 방문했어요. 컬푸페 현장 소개용 아티클은 많이 발행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e2%2Fimage%2Fra5UY94clcuJ8u6QjKbQezduaY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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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을 유지하기 어려운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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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7T02:20:52Z</updated>
    <published>2024-09-07T02:0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기준 국내 외식업 시장의 규모는 약 100조 원에 달합니다. 그렇다면 지난해 가장 인기를 끈 업태는 무엇일까요?  정답은 바로 '뷔페형 레스토랑'입니다. 특히 애슐리 등 저가형 뷔페 레스토랑의 성장세가 돋보였는데요. 외식 물가의 전반적인 상승으로 인해 '저가형 뷔페 레스토랑'의 가격 경쟁력이 기존보다 높아진 결과로 분석됩니다. '이 정도 가격이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e2%2Fimage%2FxW1pSeFDVg_QpgsoKbPTpwZomZ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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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산역 골목을 되살린 '쌀국수집'을 인터뷰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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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31T13:43:01Z</updated>
    <published>2024-08-31T08:3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용산역 주변의 핫한 외식 상권이라고 하면 많은 분이 '용리단길'을 떠올리실 겁니다. 그도 그럴 것이 330m 남짓한 이 거리에는 특색 있는 식당이 즐비하거든요.  하지만 요즘에는 용리단길 못지않게 이 동네도 북적이고 있어요. 용산역 1번 출구 쪽 한강대로 21길과 15길을 따라 형성된 상권이 바로 그곳인데요. 4년 전까지만 해도 휑했지만 요즘에는 레스토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e2%2Fimage%2FpbjPoBXta08TugnUX1BGmeoBRM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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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핫한 뉴믹스커피, 맛있는 만큼 아쉬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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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5T04:59:41Z</updated>
    <published>2024-08-22T12:0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내 믹스커피계의 핫한 뉴페이스, '뉴믹스커피'의 성수점을 방문했다. 김봉진 전 우아한형제들 의장이 설립한 그란데클립의 브랜드로도 유명한 이 커피. 개인적인 후기를 공유하자면 진짜 맛있다. 하지만 맛있는 만큼 아쉽기도 했다. 잠깐, 뉴믹스커피란? '쉽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커피'를 콘셉트로 기획된 브랜드다. 론칭 당시 그란데클립 측은 &amp;quot;이탈리아의 에스프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e2%2Fimage%2Fe-n1IDAtal-ylWdguxnwDzaSYf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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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amp;amp;B 브랜딩은 원래 '뻘짓'이다 - 성공한 F&amp;amp;B 브랜드 30여 곳과 인터뷰하고 깨달은 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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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8T07:26:16Z</updated>
    <published>2024-08-18T08:4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공한 F&amp;amp;B 브랜드 20곳과 인터뷰하고 깨달은 점을 이야기하는 시리즈입니다. 지금까지 약 4년간 '비즈니스 아티클'을 제작하는 에디터로 일하며&amp;nbsp;감사할 정도로 다양한 F&amp;amp;B 브랜드와 인터뷰했다. 새로운 메뉴 및 업태로 승부해 성공하고 나아가 발길이 끊긴 거리까지 부흥시킨 30여 개 브랜드의 이야기를 독자분들과 공유해 왔다. 이 직업이 아니었다면 만나 뵙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e2%2Fimage%2FdIcNCltqmva6gvAcJ8LO-bs2hj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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