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연우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6jE6" />
  <author>
    <name>ssung3230</name>
  </author>
  <subtitle>https://m.youtube.com/channel/UCdeJptYiDvAO_3I29Oz74aA</subtitle>
  <id>https://brunch.co.kr/@@6jE6</id>
  <updated>2018-08-05T13:42:53Z</updated>
  <entry>
    <title>〈운동을 왜 해? 영어를 왜 해? 책은 또 왜 읽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6jE6/151" />
    <id>https://brunch.co.kr/@@6jE6/151</id>
    <updated>2026-08-19T08:57:16Z</updated>
    <published>2026-08-19T08:5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운동을 왜 해? 영어를 왜 해? 다이어트를 왜 해? 또 책은 꼭 왜 읽어야 해?답은 단 하나- 남들에게 잘나 보이고 싶어서이다.무인도에 있다면 다이어트고 뭐고 먹고 자고 싸고의 반복일 것이다. 평생 해외 나갈 일 없고 일하는데 영어가 1도 필요 없는데 나는 영어공부를 하려고 한다.그 이유는 남들보다는 조금이라도 잘나 보이고 싶어서이다.40대 중반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E6%2Fimage%2Fe25TcOmvw27T8zr--GKgytbJXPs" width="368"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운동을 그만하는 방법? - 내일은 진짜 그만둘 거라고 매일 다짐하는 사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6jE6/150" />
    <id>https://brunch.co.kr/@@6jE6/150</id>
    <updated>2026-08-17T02:54:01Z</updated>
    <published>2026-08-16T06:1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요일은 헬스장으로 러닝 하러 가는 날이다. 어쩐 일로 '가기 싫다!'라는 마음이 들지 않다. 아니, 오히려 빨리 가고 싶어서 빈손으로 나왔다가 다시 운동화를 들고 엘리베이터 닫힘 버튼을 두들겼다.새벽운동은 항상 나 자신과의 싸움인데 오늘만 같으면 좋겠다. '하기 싫어, 오늘은 또 얼마나 힘들까? 하루쯤 쉴까? 이따가 할까?' 수십 개의 자아와 싸움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E6%2Fimage%2FV30J4XvLU3h_XzGwWOXfC8hconY"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필라테스가 아니라 군대였다. - 회원들이 도망가지 않는 지옥수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6jE6/149" />
    <id>https://brunch.co.kr/@@6jE6/149</id>
    <updated>2026-08-07T06:57:15Z</updated>
    <published>2026-08-07T06:5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를 필라테스의 세계에 푹 빠지게 만든 차** 선생님이 육아휴직에 들어간 지 벌써 한 달.선생님 수업이 아니면 운동한 것 같지가 않아 한동안 그만둘까 고민했다. 그래도 선생님이 복직하셨을 때 조금은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 요즘도 매일 학원에 간다. 처음 등록했을 때 가장 먼저 물었다.&amp;quot;어느 선생님 수업이 제일 빡센가요?&amp;quot;직원도, 회원들도 한</summary>
  </entry>
  <entry>
    <title>나는 왜 몸무게에 집착하는가? - 숫자의 노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6jE6/148" />
    <id>https://brunch.co.kr/@@6jE6/148</id>
    <updated>2026-08-06T06:39:38Z</updated>
    <published>2026-08-06T06:3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아침 공복 몸무게는 45.7kg.어제와 똑같다.'아니, 왜?'억울하다. 어제는 평소보다 운동을 더 했기 때문이다.'어제 뭘 많이 먹었나?' 하지만 먹는 양을 줄일 생각은 아직 없다. 운동 후 최고의 보상은 맛있는 음식을 먹는 순간이니까.체중계를 이리저리 옮겨 다시 올라가 본다. 이번에는 47kg, 또 다른 곳에서는 46kg. 숫자는 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E6%2Fimage%2FceWMMstwY15TCsjmWtcqDyIETOI"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한 시간 동안 골반만 굴렸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6jE6/147" />
    <id>https://brunch.co.kr/@@6jE6/147</id>
    <updated>2026-08-04T08:15:28Z</updated>
    <published>2026-08-04T07:3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라테스 개인레슨 8번째. 오늘 배운 건 단 하나였다.골반만! 앞뒤로 굴리는 법.솔직히 속으로는,'선생님, 한 시간 동안 이것만 한다고요?오리궁둥이에서 꼬리뼈말기로 한 시간을 때우다니! 참, 선생님 남의 귀한 수업료 쉽게 가져가시네?'내내 이런 생각이  들었다.  비싼 P.T수업에 집중은 안 하고! 처음 1:1 피티를 시작한 건 3년 내내 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E6%2Fimage%2FpBfiQLtslCIbmv4TWKoA2SgAvs4"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매일 새벽 3시 59분에 벌떡 일어나는 여자 - 하기 싫은 숙제-새벽 홈트-를 제일 먼저 해버리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6jE6/146" />
    <id>https://brunch.co.kr/@@6jE6/146</id>
    <updated>2026-08-02T01:20:27Z</updated>
    <published>2026-08-02T01:1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4시에 알람을 맞췄지만 3시 59분에 눈이 떠지는 매직에 빠진 지 6개월이 넘어간다. 처음 홈트, 달리기, 요가 등 운동의 시작은 먹기 위해서 또는 몸무게 유지였지만 지금은 자신감과 또 했다는 후련함으로 하루를 잘 시작할 수 있게 되었다.  이제 그만해야지, 오늘 하루는 쉬자 하면서도 홈트 영상을 찾고 덤벨을 든다. 워치에 근력운동을 세팅하고 시작버튼을 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E6%2Fimage%2Ff1U_0rPnYZY4G4tlKawvCc3l5nU"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힘들게 운동하다가 갑자기 현타 왔어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6jE6/145" />
    <id>https://brunch.co.kr/@@6jE6/145</id>
    <updated>2026-05-27T09:28:49Z</updated>
    <published>2026-05-27T06:5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죄책감까지는 아니더라도 요즘 나 자신에게 한심함을 느낀다. 책을 안 읽고 영어 공부를 안 하고, 자식을 더 끼고 가르치지 않는 거에 대해서. 매일 고민하는 게 직장 일과 집안일은 반드시 해야 하는 거니까 열외. 그 외에 일은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것들로 꽉꽉 채우고 싶다는 것이다.      처음엔 그게 운동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가만 보면 운동을 시작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E6%2Fimage%2FuORi_ORnaoFYbEp2ezEAA6lz-t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일도 먹을 수는 있지만 운동은 지금 해야 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6jE6/144" />
    <id>https://brunch.co.kr/@@6jE6/144</id>
    <updated>2026-05-25T06:12:33Z</updated>
    <published>2026-05-25T05:4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삼일 연속으로 새벽 달리기를 하는 중이다.평일에는 나가지 않고 홈트를 하고 쉬는 날에는 아파트 헬스장으로 출근한다.러닝머신에서 티비를 보며 뛴다.일주일 중 하루는 쉬어도 되지만(쉬고 싶지만!!!) 한 달 내내  아니 대략 6개월 동안 운동 중이다. 정말 단 하루도 쉬지 않았다. 여행 가서도 운동을 꼭 했다.습관의 힘은 정말 무섭다. 혹자는 집착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E6%2Fimage%2F0LGWeDVwgInZViRGey584bgoGx4"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에겐 어려운 중립, 호흡  그리고 그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6jE6/142" />
    <id>https://brunch.co.kr/@@6jE6/142</id>
    <updated>2025-10-26T04:51:44Z</updated>
    <published>2025-10-26T04:3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에 배를 움켜 잡으며 기상했다. 만성 변비환자라 이런 신호를 느낀 적이 없어 이상했다.'어제 뭐 잘못 먹었나?  뭐 다른 거 했나?'  변기에 앉아서 곰곰이 생각해 보니,아! 월요가랑 필라테스를 연달아했구나...!새로운 운동자극이 필요해서 중단했던 어제부터 월요가와 필라테스를 다시 시작했다. 선생님은 중립과 코어힘을 계속 외치면서 자세를 계속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E6%2Fimage%2FuZd27jFuvoaP7Y8ZDwlkLOUzLZI"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날씨와 운동의 상관관계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6jE6/141" />
    <id>https://brunch.co.kr/@@6jE6/141</id>
    <updated>2025-10-22T13:18:16Z</updated>
    <published>2025-10-22T09:4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름에서 겨울로 점프한 요즘 날씨.그래도 꿋꿋하게 요가원으로 출근했다. 수업시간은 다가오는데 나 혼자 매트 위에 우두커니 앉아  사람들이 제발 오기를 기다린다. &amp;quot;추워지니까 회원님들 오기 싫은가 봐요...&amp;quot;원장님이 멋쩍게 웃으며 얘기했다.다행히 2명이 더 와서 셋이 오순도순 사이좋게 땀 뻘뻘 흘려가며 요가했다.요가원을 나서는 순간 찬 공기가 금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E6%2Fimage%2FZbDQcmECMG5663XXLjGT3aWah3k"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혼자 알긴 아까운 운동 케틀벨 스윙</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6jE6/140" />
    <id>https://brunch.co.kr/@@6jE6/140</id>
    <updated>2025-10-21T09:05:32Z</updated>
    <published>2025-10-21T09:0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5년은 된 거 같다. 저 돌덩이가 내 집으로 굴러들어 온 게. 처음 택배를 받았을 때 무거운 무게에 깜짝 놀라 택배기사님께 죄송했다.바로 케틀벨!(8kg 사용 중) 유튜브에서 처음 접하고 유산소 운동에 아주 효과적이라고 하길래 다이어트 목적으로 냉큼 구입했다.동작도 크게 어려워 보이지 않았다. 다리를 골반간격 정도로 벌리고 그 사이로 흔들어대기만 하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E6%2Fimage%2FH8oM-mnjB1iEjMAfMoRJqPJ4faM"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누군가 널 지켜보고 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6jE6/139" />
    <id>https://brunch.co.kr/@@6jE6/139</id>
    <updated>2025-10-19T04:32:38Z</updated>
    <published>2025-10-19T04:1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3분 부동합니다.&amp;quot;'3분?  오케이! 가보자고!'허벅지 앞쪽이 찌릿찌릿했지만 참을만했다.&amp;quot;1분 지났습니다.&amp;quot;겨우 1분? 숨이 가빠지기 시작했다. 내려올까 말까 살짝 고민하던 그때,&amp;quot;성희님 좋아요!  성희님은 할 수 있어.&amp;quot;할 수 있다는데 해야지, 어떡해...선생님을 실망시키고 싶지 않았다. 완벽한 자세는 못해도 끈기 하나는 끝내주는 독한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E6%2Fimage%2F6i8puEs6Qs5vfZFDCON6v5oy3z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를 힘들게 하는 PT선생님. - 더 힘들게 해주세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6jE6/138" />
    <id>https://brunch.co.kr/@@6jE6/138</id>
    <updated>2025-10-15T08:08:14Z</updated>
    <published>2025-10-15T07:4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땀이 나지 않으면 운동을 한 거 같지 않다. 흘린 땀의 양이 내가 열심히 노력한 증거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최대한 어렵고 힘든 운동을 찾아서 한다. 같은 시간 움직인다면 내 안의 에너지와 땀을 쥐어짜서 주룩주룩 흘려야 만족감이 든다.  그래서 요가원에서도 힘들어 헉헉대는 프로그램을 선택한다. 그렇다고 모든 동작을 완벽하게 하는 것도 아니면서 말이다. 더 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E6%2Fimage%2FqIKkpDVBefAtoqJjWQCLxEIQJkw"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새벽-아무 방해가 없는 시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6jE6/137" />
    <id>https://brunch.co.kr/@@6jE6/137</id>
    <updated>2025-10-11T21:52:23Z</updated>
    <published>2025-10-11T07:3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4시 16분이다. 미쳤어!!! 늦잠이다.거의 1년 이상을(심지어 여행 가서도) 새벽 4시 기상 중이다. 이유는 단 한 가지! 운동을 하기 위해서다.  오늘 10시에 또 저녁에도 요가수업이 있지만 그때 가서 내 마음이 어떻게 변할지 모르니 아침에 미리 하루치 할당량을 어느 정도 해두는 것이다. 달리기, 요가를 번갈아 매일 하지만 하기 직전까지도 하기 싫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E6%2Fimage%2FLcGoBheVwhz6toD4sF-KlT6pV7o" width="368" /&gt;</summary>
  </entry>
  <entry>
    <title>미는 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6jE6/135" />
    <id>https://brunch.co.kr/@@6jE6/135</id>
    <updated>2025-10-06T09:28:35Z</updated>
    <published>2025-10-06T09:2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남들에겐 안 하는 척하면서 몰래 집에서 혼자 연습하는 게 핸드스탠딩이다. 머리서기만 성공하면 요가원 끊으려고 했는데 머리가 아닌 손으로 지구를 드는 게 얼마나 멋져 보이던지!   난관은 두 다리를 공중으로 들어 올리는 것조차 되지 않았다. 등 뒤에 있는 벽에 발을 대보기라도 하는 마음으로&amp;nbsp; 공중으로 뻥! 차 올렸지만 엉덩이 높이까지 들어 올리는 것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E6%2Fimage%2FvvDw3h5Z_hZcQewF1f499wFZWrQ" width="368"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생은 마라톤?  아니, 요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6jE6/134" />
    <id>https://brunch.co.kr/@@6jE6/134</id>
    <updated>2025-10-03T11:05:18Z</updated>
    <published>2025-10-03T10:49:4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 공주백제마라톤 10킬로 기록이 1시간 3분으로 나왔다. 와! 대박이다!1년 전 같은 대회-내가 처음  나간 마라톤에서는 1시간 22분대였다. 1년 동안 주말마다 달리는 연습을 한 효과가 빛을 발했다.기쁨의 눈물까진 아니더라도 하늘의 빗줄기가 불꽃놀이의 폭죽처럼 쏟아지는 듯했다.(이날은 정말 상당히 많은 비가 왔다.) 기뻤다. 정말 기뻤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E6%2Fimage%2Fl3por7WFChchC0Gd-WJvbcJa2gU"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Slow Long Distance  - 2025 공주백제 마라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6jE6/133" />
    <id>https://brunch.co.kr/@@6jE6/133</id>
    <updated>2025-09-22T02:42:36Z</updated>
    <published>2025-09-21T06:3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동안 달리기 하고 먹고 요가한 유튜브입니다.) http://www.youtube.com/@%EA%B3%84%EC%9D%B8%EC%9D%98%EC%B7%A8%ED%96%A5 드디어 구했다! 어제 2025 공주 백제 마라톤 티켓을 당근마켓에서 샀다. 그래서 한동안은 헬스장 러닝머신에서만 달리다가 오늘 아침부터 다시 야외러닝을 하기로 했다. 새벽 5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E6%2Fimage%2FNL-X5yA8a93j_9cWvCzuRiVbu0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 걷기 - 지금 당장 나가세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6jE6/132" />
    <id>https://brunch.co.kr/@@6jE6/132</id>
    <updated>2025-09-01T09:23:27Z</updated>
    <published>2025-09-01T09:1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걷기나는 차가 없다. 엄밀히 말하자면 면허증이 없다.직장도 집 근처이고, 최대한 집 가까이에 있는 직장을 구하려고 한다. 그리고 걸어 다닌다.지금 다니고 있는 일터는 걸어서 30분 정도 걸린다. 일을 마치고 나면 걸어서 45분 정도 떨어진 요가원에 간다. 당연히 두 발로!버스 타고 가기가 무척이나 아깝다. 돈이 아까운 게 아니라 못 걷는 게 아깝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E6%2Fimage%2FW1tjLTISEwU1bMf3t-eCEj_MgB0"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가르치는 자의 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6jE6/130" />
    <id>https://brunch.co.kr/@@6jE6/130</id>
    <updated>2025-06-17T23:20:22Z</updated>
    <published>2025-06-17T07:3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지금 담임을 맡고 있는 5학년 반에서 하는 말 중에 절반 이상은 요가수업시간에 원장님이 하는 말을 따라 한 것들이다. 심지어 억양까지도!  &amp;quot;누가 벌써 연필(다리) 내려놔?&amp;quot; &amp;quot;척추 세워! 몸 정렬 바르게 해요!&amp;quot; &amp;quot;힘든 거 압니다. 어려운 거 아는데 버티세요. 고통은 지나갑니다.&amp;quot; &amp;quot;인내! 버티세요!&amp;quot;  요가도 공부도 힘들고 어렵다. 요가할 때 나는</summary>
  </entry>
  <entry>
    <title>요가도 삶도 예열이 중요하다. - 아니 모든 과정이 다 중요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6jE6/129" />
    <id>https://brunch.co.kr/@@6jE6/129</id>
    <updated>2025-06-12T02:24:13Z</updated>
    <published>2025-06-12T01:2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빵을 구울 때 오븐 예열은 중요한 요소이다.미리 원하는 온도 설정을 해놓고 기다렸다가 반죽한  것을 넣어야 모양도 이쁘게 나오고 맛도 더 풍성해진다.요가도 인생도 그러하다.요즘 하루 3시간 요가 수련을 하고 있다.처음 한 시간은 하기 싫고 몸도 아직 뻐근한 게 이제 좀 할만하니까 수업이 끝나버린다. 슬슬 예열된 몸과 정신으로 두 번째 수련은 땀이 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E6%2Fimage%2Fl8HfKAwGgYtgAr3VBjz6-dBt1zI"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