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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heajig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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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지랄 맞은 세상, 하지 못하는 말을 글로 풀어봅니다. 해우소랄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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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01T17:47: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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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늙은 등신들 - 나이가 벼슬이더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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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1T15:44:21Z</updated>
    <published>2026-10-10T01:4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로젝트 수업을 처음 보았는지 애들이 실험용이냐며 코멘트한 등신 같은 교장이 있었다. 숲을 보는 안목도 없는 주제에 나무 흠결에 게거품을 무는 얼간이 장학사도 마주했다.(판서한 글씨체가 당신 마음에 흡족하지 못하셨단다. 봐야할 수업은 안보고 뭔 개지랄인지.) 스캐폴딩이란 흔하디 흔한 교육학 용어조차도 알아듣지도 못하는 수준으로 신규 교사들을 가르친다는 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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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꼬맹이들 유체 이탈 화법 - 책임 회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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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9T08:29:24Z</updated>
    <published>2026-10-09T08:2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날 분명 충분히 설명한 뒤 쓰라고 했다. 수차례 반복해서 불러주었고 이튿날 확인했다. 한 아이를 지목해서 물었고 유체 이탈 화법에 가슴이 답답했다.   교실이 민원으로 지랄 난장판이 되어버려 가르치되 확인하지 못하는 것이 작금의 교실이다. 시험지를 나눠주기는 하지만 채점은 할 수가 없다. '내 아이 기죽게, 감히'를 시전 할 양육자는 곳곳에 도사리기 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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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도 듣는 귀는 열려 있어 다행이지만. - 급한 것은 따로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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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9T08:02:44Z</updated>
    <published>2026-10-09T07:5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왕의 한 마디면 끝내버릴 수도 있던 전제군주 시대의 세종대왕은 공법을 완성하기까지 17년이 걸렸다. 시범운영, 여론 조사, 토론과 수정 과정을 반복한 까닭은 왕이 무능해서가 아닌 신중함 때문이었다. 훈민정음을 창제한 누구보다 위대했던 세종대왕도 이럴진대 근래 정책들을 보고 있자면 번갯불에 콩 구워 먹겠다는 꼴과 다를 바 없어 보이니 한숨만 나온다. 자신들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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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이 너에게 맞춰야 하겠니! - 너도 나도 진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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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9T00:41:14Z</updated>
    <published>2026-10-09T00:3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동에는 이유가 있고 남들도 본인만큼의 생각이란 것을 하고 있다.  이 간단한 이치를 망각하는 것인지 모르는 것인지 그것은 알 수 없다.   아이가 춥다는데 왜 창문을 열어놓냐 물어온다. 교실과 자기들 방을 구분하지 못하나 싶었다. 교사인 내가 자신만큼의 생각도 못할까 어이가 없었다. 분명 환기를 시키지 않으면 감기 환자가 늘어서라고 이유를 말했건만 이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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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만 안뒤! - 누런 떡잎</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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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6T03:39:38Z</updated>
    <published>2026-09-26T03:3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가만 안 둬!&amp;quot;  어느 부부의 자녀로 보이는 아이가 내뱉은 말투다. &amp;quot;어어, 알았어 알았어.&amp;quot;  그 말에 대한 부모란 자들의 대답이다.  뭔가 손에 들었고 그것을 달라고 했나 보다. 부모는 집에 가서 준다 했고 아이는 망가지면 가만두지 않겠다 한 것이다.   말은 사고가 드러난 현상일 뿐이다. 말버릇의 문제는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로 이어지기에 사실 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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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지중지한다면서 - 뭘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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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6T06:28:18Z</updated>
    <published>2026-09-26T03:2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26년째 학생들을 근거리에서 지켜본 나로서는 뭘 애지중지한다는 것인지 의아하다.  - 도시락 -  도시락은 어디론가 나가기 위한 필수품이다. 이 작은 꼬맹이들은 들뜬다. 얼마나 기다리고 설렐까 싶은 마음은 짐작하고도 남는다.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까지 도시락은 꼬맹이들에게 상당한 의미가 있다. 사춘기가 오는 중학교가 되면 달라지지만 말이다.  &amp;quot;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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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 =서비스(x) 어른 성장 코스(o) - 진상 천지인 교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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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1T14:01:17Z</updated>
    <published>2026-09-20T05:5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키는 데로 지랄 떨고 분풀이하기 가장 좋은 곳이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상이라 판단하는 시대다. 식당이나 카페, 배달업등이 고스란히 진상들의 먹잇감이 되고 있고 학교 또한 그 범주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치료를 받겠다고 찾는 병원에서까지 친절이나 서비스를 따지고 있으니 염병 지랄이 풍년인 나라다.   올바른 사고방식과 개념을 탑재했다면 배려는 상식이다. 사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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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부 노년층이 독재시절을 그리워하는 이유 - 오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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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2T00:51:44Z</updated>
    <published>2026-09-12T00:5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부 노년층은 과거를 그리워한다. 심지어 그 시절은 독재정권이 백성을 상대로 서슬 퍼런 칼날을 겨누던 시기다.  입에 맞지 않거나 자신들의 필요에 의해서 평범한 이들을 범죄자로 몰기도 하고 죄 없는 이들을 학살하기도 했다.   일부 노인네들이 이런 피비린내 나는 시기를 그리워하는 이유는 딱 두 가지다. 첫째, 그들은 독재정권의 칼을 정면으로 마주한 적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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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순한 문자 기억이 큰 의미가 없는 이유 - 한자암기와 문해력은 관련성이 낮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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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1T06:19:38Z</updated>
    <published>2026-09-11T01:5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5세 유치원 아이가 한글을 완벽하게 보고 읽을 수 있어 처음에 놀랐단다. 얼마 뒤 전혀 다른 측면을 보고 놀랐단다. 이 아이는 한글 사과와 그림 사과, 그리고 실제 사과를 전혀 매칭하지 못하고 있었단다.  분교에서 가르친 5학년 학생 중 한 명은  암기력이 탁월했다. 옥편을 보고 한자를 외웠고 영어사전으로 1천 단어 이상의 낱말을 1년 남짓 한 시간 만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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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디서부터 문제일까? - 괜찮을런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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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9T02:51:51Z</updated>
    <published>2026-09-08T15:0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논술형 평가를 예고하니 사교육시장은 벌써 불안감 조성으로 돈 벌 궁리들이시고.  공교육은 평가문항 개발을 한단다.   사교육이야 영리를 취해야 하니 그렇다 치더라도 공교육은 또 왜 이러나 싶다.  서논술형 문항만 개발하면 답은 절로 나오나?  서논술형 평가를 치르는 대상이 교사는 아닐 텐데?  당사자는 학생인데 이를 위한 교육방법은 어디 가고 평가 문항</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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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 이젠 놀랍지도 않다. - 욕받이를 자처하겠다는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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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8T02:54:26Z</updated>
    <published>2026-09-07T08:2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또!&amp;quot; 다.  더 이상 놀랍지도 않다. 병신 짓거리 3단 콤보에서 멈추지 못할 것이라 예측했으나 말이다.   이젠 2030년부터 고교내신을 절대평가로 하겠단다. 내신이 절대평가로 돌아서면 일어날 일은 뻔하다. 고등학교 내신은 거품이 심하게 낀다. 어렵게 시험문제를 내면 학생들이 불이익을 받으니 쉽게 시험문제 출제하기 경쟁이 벌어진다.   너도 나도 잘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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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전환? 대환장! - 똥멍청이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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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6T04:52:13Z</updated>
    <published>2026-09-06T04:5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설익고 검증도 안된 정책을 남발하면서 그들은 이를 초등교육 대전환이라 포장한다.   서논술형 평가부터 보자면 현재 학생들 상태에서는 달성 불가라고 보는 것이 맞다. 영화도 길면 보지 않아 극장이 망해가는 마당에 글을 쓰라는 것은 기어 다니지도 못하는 이들에게 달리기를 강요하는 꼴이다. 사교육 없이 이를 공교육으로 해결하겠다고 하지만 가르치는 교사말을 가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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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능과 후안무치 - 아무리 그렇다한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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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5T00:32:37Z</updated>
    <published>2026-09-04T09:5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치는 쉽지 않다. 생각이 다른 사람을 한데 묶어 굴러가도록 만드는 일이 만만할 수 없다.  적재적소에 걸맞은 인물이 앉으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내가 무능이라 비난하는 맥락이기도 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후안무치한 것들이 대안이 될 수는 없다. 독재시대로의 회기를 시도한 집단이 왜 여전히 정치에 자리를 잡고 있는지 납득이 안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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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부모들의 착각 - 혼자 겪은 일이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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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3T22:04:12Z</updated>
    <published>2026-09-03T22:01:5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선생님이 애가 없으셔서 그런가 본데&amp;quot;  &amp;quot;선생님이 자녀를 다 키우셔서 기억을 잃어버리신 거 같은데&amp;quot;   교사도 누군가의 자녀였고 또 부모란 사실을 망각한 것인지 아니면 본인만 양육에 대해 잘 알고 있다는 망상에 빠진 것인지 알 수는 없다.  이런 발언의 취지는 너는 나와 다르다는 전제를 깔고 일방적 대화를 시도한다는 사실이다. 교사가 말하면 튕겨내고 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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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책이 쌓이면 무능이다. - 설익은 정책의 연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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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5T00:41:05Z</updated>
    <published>2026-09-03T15:4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른 영역은 모르겠으나 교육만 떼어놓고 보면 전정권의 헛짓거리와 별반 차이가 없다.  돌봄에 이은 늘봄이라는 웃기는 퍼포먼스에 혀를 내둘렀는데 그와 별차이 없는 3시 하교라는 뚱딴지같은 정책이 훅 들어왔다.   OECD 평균 교육 시간이라는 입맛에 맞는 수치를 들이밀었지만, 선진국 평균에 미치지도 못하는 학급당 학생수 과밀과 실제 교육과 무관한 잡무시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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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킨십과 감정 교류의 부재 - 정신적 사회적 후유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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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2T05:41:14Z</updated>
    <published>2026-08-22T02:0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킨십이 뭐라고 개인의 발달에 문제를 일으킬까?  '스킨십은 스트레스 호르몬을 멈추는 스위치' 스트레스는 코티졸이라는 호르몬을 분비하고 이것은 뇌에 악영향을 미친다. 루마니아에서 독재자가 고아들에게 스킨십을 금지시킨 결과 뇌가 정상 범주보다 8%가량 작았다고 한다. 그 결과 사회생활과 대인관계에 치명적 결함이 나타났다.  '스킨십은 정서적 안정과 신뢰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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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비? 염병 - 겪으면 다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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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8T23:06:05Z</updated>
    <published>2026-08-18T23:0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에 대한 평가가 첨외하게 갈리는 까닭은 각각의 개인들과 만들어지는 에피소드 때문이다.  특정 이벤트들이 누군가를 완벽하게 드러내지 못함을 알지만 당한 입장에서는 일부분이 전체로 포장되기 마련이다.   남들은 그 관리자를 선비라 칭했다. 접점이 없을 때야 그러려니 한다. 스파크가 튀면 상황은 달라진다.  결재를 올렸다. 군대에서도 행정병을 했기에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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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 독서량 급감의 이유 - 엉뚱한 조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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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5T01:17:28Z</updated>
    <published>2026-08-15T00:1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인을 잘못 진단하면 치료는 엉뚱하게 흘러간다. 감기약만 줄곧 처방해 준 덕에 내가 폐렴에 걸렸던 이유이다.  문해력은 독서량 급감이 불러온 당연한 처사였다.   그렇다면 왜 갑자기 독서량이 줄었는지를 먼저 파악했어야 한다. 실상은 뜬금없이 독서교육을 공교육 안으로 밀어 넣겠다는 조치다. 이 정책이 실효성이 있을까 하는 의구심은 아주 간단한 이유 때문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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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착한 아이와 나쁜 아이 - 공통점과 차이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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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4T23:21:58Z</updated>
    <published>2026-08-14T10:1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은 모두 착할까?  적어도 내가 겪은 26년 경력 내에서 학생들은 아니었다였다.  어떤 기준을 두고 착하다와 나쁘다를 단정 짓지는 못한다. 중간 지점에 있는 아이들은 사실 구별이 힘들다. 그렇지만 선과 악의 양끝 쪽에 선 아이들은 얼마든지 비교가 가능하다.   극과 극에 있지만 공통점이 존재한다. 내가 어느 지점에 있는지 모른다는 사실 말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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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해력을 위한 한자교육? - 뉘앙스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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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4T09:52:08Z</updated>
    <published>2026-08-14T09:5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해력 증진을 위해 한자교육을 도입한단다.  왜들 이러는 것일까?  나 혼자 공부하는 것이라면 생각을 곧바로 행동으로 옮겨도 그만이다. 결과적으로 흥하거나 망하거나 그건 온전히 그 길을 걷겠다고 마음먹은 본인 탓이니 말이다.  한 나라의 교육이라면 달라진다. 도로 하나를 깔더라도 예비타당성 검토를 한다. 선행 연구를 통한 질적 양적 데이터 분석이 성공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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