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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시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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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ani9874</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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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30년차 공공도서관 사서입니다. 니체의 사상과 인문학적 통찰을 바탕으로 다양한 아포리즘에 대한 단상과 해석 등을 공유하는 공간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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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30T18:17:4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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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아직 나를 다 모른다 - 니체를 읽으며 다시 만난 인간적인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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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30T04:34:22Z</updated>
    <published>2026-09-29T13: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롤로그  나는 인정받고 싶었다. 오랫동안 열심히 일했으니 마지막에는 그 시간을 조금은 알아주기를 바랐다.그런데 내가 기대했던 결과는 오지 않았다. 많이 서운했고, 많이 아팠다. 처음에는 승진하지 못해서 이렇게 힘든 것이라고 생각했다.그런데 시간이 지나고 글을 쓰면서 알게 되었다. 그것만은 아니었다. 나는 그 결과를 통해 내가 살아온 시간을 인정받고 싶었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02%2Fimage%2FfX5NB7L3fUgNCfvB0--ouivsvx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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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독서노트&amp;gt;관점을 디자인하라 - 박용후 지음,(주)쌤앤파커스,202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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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2T10:00:12Z</updated>
    <published>2026-05-12T10: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p.180 공통점과 차이점을 나누어 관점의 깊이를 다양하게 갖는 것, 이것이 바로 분석이다. 책을 통해 배우든, 경험을 통해 배우든 , 그 밖의 다른 방법을 통해 배우든 우리는 각자 다른 관점을 배우는 방법을 터득해야 한다. 소크라테스의 글을 읽는 목적은 단지 소크라테스의 글을 읽고 그의 사상을 외우기 위함이 아니다. 우리가 원하는 것은 그가 가진 삶의 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02%2Fimage%2F2yyKUCek0g3Sfa6ctpZ68egWYe4.png" width="40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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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독서노트&amp;gt;쇼펜하우어의 고독한 행복 -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지음, 홍성광 옮김, 열림원,202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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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0T02:16:54Z</updated>
    <published>2026-05-10T02:1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p.176 좋은 성격은 자신의 본질과 같은 외부 세계에서 타자는 그에게 '나와다른사람'이 아니라 '또다른 나'이다. 따라서 모든 사람에 대한 관계는 그에게 우정이다. 그는 내면에서 모든 존재와 친근하다고 느끼고, 그들의 행복과 불행에 직접 관여하며, 그들도 자신에게 마찬가지일 거라 확신한다. 이리하여 그는 내면의 깊은 평화와 위안을 얻고, 안심이 되어서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02%2Fimage%2Fo0EziOnZv49fEsogrj4y1f-aPGg.png" width="34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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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독서노트&amp;gt;쇼펜하우어의 고독한 행복 -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지음, 홍성광 옮김,열림원,202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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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0T02:17:34Z</updated>
    <published>2026-05-06T01:1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p.88 고전을 읽는 일보다 정신에 더 큰 상쾌함을 주는 일은 없다. 고전을 손에 쥐자마자, 단 30분만 지속될지도 모르지만, 사람들은 즉시 상쾌함과 홀가분함, 정화되고 고양되며 강화된 느낌을 받는다. 이는 마치 바위틈의 신선한 샘물을 맛본것과 다르지 않다.  p.107 객관적인 세계, 즉 표상으로서의 세계는 세계의 유일한 면이 아니라 단지 한 면, 말하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02%2Fimage%2FOJZqGXZhFQFtQFqmRenHBvH0MAk.png" width="34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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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독서노트&amp;gt;니체의 위대한 자유 - 우르줄라 미헬스 벤츠 엮음, 홍성광 옮김/열림원/202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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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5T23:48:24Z</updated>
    <published>2026-05-05T23:4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니체는 현대 철학자 중에 누구보다도 대중의 사랑을 많이 받는 철학가이다. 철학사의 지평에서 본다면 그는 쇼펜하우어와 딜타이와의 관계에서 다루어져 왔다. 니체는 쇼펜하우어의 의지 철학으로 정신적 성장에 큰 자양분을 얻었고, 딜타이는 '삶의 철학'이라는 관점에서 니체와 더불어 문제시되었다. 쇼펜하우어는 만년에 세계적인 명성을 얻은 철학자가 되었지만, 니체는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02%2Fimage%2FFbSlavIUxYaW_H607oAg9FKEnZo.png" width="37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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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독서노트&amp;gt;쇼펜하우어의 고독한 행복 -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지음, 홍성광 옮김, 열림원,202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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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3T13:38:19Z</updated>
    <published>2026-05-03T02:4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79.아무리 장서 藏書가 많더라도 정리되어 있지 않은 도서관은 책의 수는 얼마 되지 않아도 정리가 잘된 장서만큼 효용이 없다. 지식도 이와 마찬가지다. 아무리 풍부한 지식이라도 자신의 사고로 철저히 다듬은 지식이 아니라면 양은 훨씬 적어도 다양하게 숙고한 지식만큼 가치가 없다. 알고 있는 지식을 모든 방면으로 조합하고, 모든 진리를 다른 진리와 비교해야 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02%2Fimage%2Fm51KeJ_bpNsnHbnih-31keUQiu0.png" width="34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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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독서노트&amp;gt;관점을 디자인 하라 - 박용후 지음, (주)쌤앤파커스,202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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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4T10:49:55Z</updated>
    <published>2026-04-13T11:5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분명히 본 것' 또는 '내가 확실히 알고 있는 것'을 우리는 '진실'이라고 믿는다. 하지만 인간의 뇌는 의외로 허술한 구석이 많다. 인간의 뇌는 착각을 자주 하는데, 사람들은 그 착각을 진실로 받아들이는 경우가 많다. 우리가 안다고 생각하는 것, 확실하다고 믿는 것, 분명히 본 것처럼 느껴지는 것이 사실과 다른 경우가 많다는 얘기다.(p.39) 우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02%2Fimage%2FSM-Tjo0bvfIquNk0Rz_kD7Ykf3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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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독서노트&amp;gt; 니체 인생수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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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0T01:03:06Z</updated>
    <published>2026-04-09T01:0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p.179 많은 것으로 부터의 분리와 거부, 증오와 질투, 불신과 불안, 탐욕, 난폭과 같은 역경이 없었다면, 인류는 도덕이나 행복과 같은 숭고한 것들을 깨닫지 못했을 것이다. 마찬가지로 저 작지만 거대한 잠재력을 지닌 어린나무도 퍼붓는 빗속에서 더욱 강인하게 자랄 수 있을 것이다.  사람을 해칠 정도로 강력한 외부의 고통도 결국 살아남게 될 인간에겐 고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02%2Fimage%2FA5U1gR4zsltWbzAhX-L5fLHhzXU.png" width="3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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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5 세월의 흐름에서 벗어나려면 - (抄譯) 붓다의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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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4T22:00:29Z</updated>
    <published>2026-02-24T22:0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음의 해탈, 충만한 지혜로 얻은 해탈. 마음속을 가만히 들여다보라. 그러면 고통의 원인이 보인다. 무엇 때문에 마음이 흔들리는지 보인다. 지금까지의 인식을 모조리 바꾸라. 늙고 젊음은 결국 망상에 불과함을 깨닫게 되리라. 그때 비로소 젊고 늙음, 있고 없음 같은 모든 생각이 흔적도 없이 사라지리라. 세월의 흐름에서 벗어나리라.  *수타니파타 제3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02%2Fimage%2F44k30-DEsvFTgmF0WR7UiS6tyD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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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4 진실만을 보라 - (抄譯) 붓다의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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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4T21:00:15Z</updated>
    <published>2026-02-24T21: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체의 악에서 벗어나라. 선을 행했다 해도 선을 행했다고 생각하지 말라. 선을 행함에 가치를 두지 말라. 이 세상을 가감 없이 보라. 진실만을 가려서 보라. 그 눈에 당신의 상상과 마음을 담지 말라. 그저 있는 그대로를 보라. 죽음을 끝이라고 여기지 말라. 죽음 또한 이 세상의 진실 중 하나임을 절대 잊지 말라. 그렇게 살면 반드시 안락이 찾아오리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02%2Fimage%2Fqrr4b3nFl0DLxoxOpTIdPi9_7n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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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3 삶의 태도 - (抄譯) 붓다의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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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4T18:00:02Z</updated>
    <published>2026-02-24T18: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친구를 가지라. 소란스러운 번화가를 벗어나 인적이 드문 조용한 곳에서 살라. 먹고 마시는 것은 적당한 양만 취하라. 입는 것, 먹는 것, 소유하는 것, 살고 있는 집에 애착과 욕심을 갖지 말라. 세상 사람들과 같아서는 안된다. 욕망투성이 세상에 몸과 마음을 내줘서는 안 된다. 마음속에 둥지를 틀고 있는 방만함을 버리라.  *수타니파타 제2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02%2Fimage%2FASkvyWrETxQ35ap1EQmU6nEVKm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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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2 고통은 마음속에서 시작된다 - (抄譯) 붓다의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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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4T16:00:03Z</updated>
    <published>2026-02-24T16: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통은 어디에서 오는가? 고통은 밖에서 시작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은 자기 마음속에서 시작된다. 마음의 동요와 망설임에서 고통과 근심, 불안이 모습을 드러낸다. 마음의 동요를 잠재우고 싶다면 모든 사물과 현상, 그리고 자기 자신에 대한 집착마저 버리라. 자기 자신에 대한 애착, 자만과 교만, 이런 것들이 집착을 낳는다. 이런 집착을 완전히 버리면 지금까지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02%2Fimage%2FIhzYWYRB1XZMKSmq8BAXgFVrQb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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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7 진정한 배움의 자세 - (抄譯) 붓다의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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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4T15:00:15Z</updated>
    <published>2026-02-24T15: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배움에 있어 어떠한 이익도 바라지 말라. 어떤 일을 해서 아무 소득이 없더라도 분노하지 말라. 과거에 연연하지 말라. 미래를 보지 말라. 바라고 원하는 마음조차 갖지 말라.  *수타니파타 제4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02%2Fimage%2FKVv9-se6IknTFsDrQ0LS0uI-si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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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5 판단하지 말라 - (抄譯) 붓다의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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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4T13:00:05Z</updated>
    <published>2026-02-24T13: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음과 나쁨, 맛있음과 맛없음, 아름다움과 추함, 크고 작음, 멁고 가까움, 강함과 약함, 인간은 사물과 현상에 대해 가치를 부여하고 판단하려고 한다. 하지만 이는 옳은 일이 아니다. 가치를 부여할 수 없는 것에 가치를 부여하고 제멋대로 잣대를 들이대기 때문이다. 그러니 가치를 측정하고 판단하지 말라. 그 판단이 당신을 번민 속에 몰아넣는다. 고통에서 벗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02%2Fimage%2FxGUeJYuHkEcf4EvHxJ5GO9PVxB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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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0 고통에서 벗어나려면 - (抄譯) 붓다의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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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4T12:00:08Z</updated>
    <published>2026-02-24T12: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통에서 벗어나고 싶은가? 얽매임에서 벗어나고 싶은가? 모든 번민의 고리를 끊어 버리고 싶은가? 그렇다면 마음을 그곳에 두지 말라. 마음속에 아무것도 두지 말라.  *담마파다 제6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02%2Fimage%2FbZmvm2DiGta3C5lF-F61-sn-_o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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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9 버리면 가벼워진다 - (抄譯) 붓다의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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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4T11:00:14Z</updated>
    <published>2026-02-24T11: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통을 가만히 들여다 보라. 누구에게 비난을 받았다, 누구 때문에 손해를 보았다, 누군가에게 패배했다, 누군가에게 빼앗겼다, 이런 마음을 품고 있지는 않은가? 이런 마음 자체가 이미 원한을 품고 있다는 증거임을 깨달아라. 원한을 품으면 인생이 평온을 잃고 무거워진다. 일체의 원한을 버리라. 지금까지 품고 있던 모든 원한을 과감히 내려놓으라. 버리면 반드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02%2Fimage%2F28AGmKf5msfZCrNuaii5u1U4lb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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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9 편견은 왜곡된 자기애 - (抄譯) 붓다의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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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3T00:00:40Z</updated>
    <published>2026-02-23T00:0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은 편견에 사로잡히기 쉽다. 편견 따위에 휘둘리지 않는다고 큰소리치는 사람조차 종종 편견에 사로잡힌다. 자기 생각이 옳다고 생각하는 것 또한 편견이다. 다른 사람의 말에는 신경을 곤두세우면서 본인이 그렇다고는 추호도 생각하지 않는다. 대개의 인간은 자기 자신을 좋아하고, 자기 생각은 공평하며 자기의 행동과 생각은 늘 옳다고 착각한다. 욕심을 버렸다고 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02%2Fimage%2FEjMfIoVySwkEQEthdiSkm7n149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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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7 고통의 연쇄 - (抄譯) 붓다의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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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2T23:34:52Z</updated>
    <published>2026-02-22T23:3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습관에 젖어 살다 보면 많은 일에 익숙해진다. 그 익숙함 속에 고통의 씨앗이 숨어 있다. 익숙함이 집착과 애착으로 변질되고 그것을 잃을까 전전긍긍하게 되며 이는 또 다른 고통을 낳는다. 또 어느샌가 거기에 먼지가 쌓이고 그것들이 당신을 더럽힌다. 그렇게 되지 않도록 항상 주의하라.  *수타니파타 제1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02%2Fimage%2FD9dhI3L2rIO7t2iFPBRlruwauB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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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 현자의 눈 - (抄譯) 붓다의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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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1T21:00:05Z</updated>
    <published>2026-02-21T21: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깨달음을 얻는 자는 이렇게 생각한다. 그들도 나와 같은 인간이다. 나도 그들과 같은 인간이다. 그들과 나 사이에는 아무 구별이 없다.  *수타니파타 제3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02%2Fimage%2FV3gQ3QOeHwdazAnh7RxwWXWH7J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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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 사는 동안 선을 행하라 - (抄譯) 붓다의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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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1T14:00:01Z</updated>
    <published>2026-02-21T14: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화려한 꽃을 모아 아름다운 꽃 장식과 꽃다발을 만들듯이 늘 선을 행하라. 누구나 인간으로 태어나 인간으로 죽는다. 사는 동안 선을 행하라. 향기롭고 아름다운 선행의 꽃다발을 만들라.   *수타니파타 제1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02%2Fimage%2FjQoI8jo7zZskR1iIOM9QQ-EOpF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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