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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부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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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스포츠마케터, 체육부장입니다. 골프선수와 일합니다. 스포츠 비즈니스 모델과 스포츠마케팅 사례에 관심이 많습니다. 울산HD와 롯데자이언츠를 응원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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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24T13:13:5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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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을 믿지 마라. 상황을 믿어야지, 상황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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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0T00:17:31Z</updated>
    <published>2026-08-09T15:0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재밌게 봤던 영화, '불한당'에서 나오는 대사.  &amp;quot;사람을 믿지 마라. 상황을 믿어야지, 상황을.&amp;quot;  한재호(설경구)가 조현수(임시완)에게 했던 이야기.   아마 집에서 혼자서 봤던 영화였는데, 그때 대사가 얼마나 내게 꽂혔는지 한동안 머리를 떠나지 않았다.   지난 금요일, 사무실에서 상무님과 미팅을 하며 신뢰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그리고 자연스레 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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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인이여 와 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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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8T00:19:48Z</updated>
    <published>2026-08-07T16:2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초 입사했던 직원이 퇴사를 했다. 한 소속 선수의 해외진출을 염두에 두고 뽑은 포지션이었다. 7개월 만의 퇴사. 그렇게 됐다. 그래서 다시 사람을 찾고 있다.   담당부서와 소통을 한 후, 채용공고를 올렸었다. 며칠 전, 그동안의 지원자들 정보를 공유받았다. 포지션에 부합하는 사람들을 필터링해 보았다. 아쉽게도 눈이 번쩍 뜨일만한 사람은 없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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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아버지처럼 내 일을 칠순까지 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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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6T13:32:46Z</updated>
    <published>2026-08-06T13:1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마 대학생 때였나? 20대의 어느 지점에서 이렇게 말한 적이 있다.  &amp;quot;나는 내가 공부를 정말 잘해도, 서울대에 갈 수 있는 실력이어도 스포츠마케팅을 할 거야.&amp;quot;  그랬다. 학업이 뛰어나도 '돈'이나 다른 '타이틀' 보다 내가 원하는 것, 내가 바라는 일을 하겠다는 나의 선언이었다. 물론 나는 서울대를 갈 수 있을 정도의 사람은 아니었다.  어쨌든 스포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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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가와 불안&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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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4T04:21:48Z</updated>
    <published>2026-08-04T04:2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름휴가를 보내고 있다.  딱히 많은 계획을 세운 것은 아니었으나 다리를 다친 뒤, 계획을 일부&amp;nbsp;수정했다. 다만 오늘부터 시작되는 2박 3일간의 일정은 딸아이 친구 가족도 함께 보내는 일정이라 그대로 진행 중이다.  편하지 않은 느낌, 나만의 불안감이 휴가가 시작되마자마 시작이 됐다. 진짜 신기하게도 10년 넘게 유지되는 증상이다.  나름 단계가 있긴 한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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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로그에는 쓰지 않는 글. 브런치에만 적기로 한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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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2T14:29:57Z</updated>
    <published>2026-08-02T14:2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글쓰기에 대한 갈증과 답답함이 심하다. 쓰고 싶은 글이 있는데 제대로 못 쓰는 듯 하다. 특히 힘들 때, 어려울 때, 뭔가 고민이나 생각들을 네이버 블로그에 써 내려갔는데 이제는 그렇지 않다.  블로그가 몇년 전 부터 홈피드 중심의 레이아웃으로 바뀌면서 내 글들이 자주 노출이 됐다. 그러다보니 내 생각 중심의 글도 다른이들에게 눈에 띄는 상황이 된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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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비즈니스 모델의 벼랑 끝에 서 있는 느낌이다.&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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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8T14:12:19Z</updated>
    <published>2026-07-18T14:1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음 주 월요일에 올해 상반기 실적에 대한 리뷰와 향후 계획에 대한 팀장급 전체 미팅이 있다.  관련 자료를 만들고, 제출은 했지만 마음이 영 편하지 않다.  그래도 업계 내에서는 탑 3이라 할 수 있는데도 턱 없는 수익률. 언제 떠날지 모르는 선수들. 개선의 여지가 없어 보이는 이 비즈니스 모델을 생각하니 그렇다.  회사에서는 신사업을 외친다. 전 회사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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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킬레스건 봉합 수술, 입원 그리고 퇴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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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1T12:29:23Z</updated>
    <published>2026-06-11T12:2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일이면 퇴원을 한다. 지난 월요일 밤. 출장에서 돌아와 답답한 마음을 해소하고자 플랩으로 밤 9시 풋살경기에 나갔다. 마침 출장에서 돌아온 당시, 딸아이의 친구와 어머님도 집에 와 있어 부담도 적었다.  그렇게 평소처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재미있게 집중하며 시간을 보냈는데, 거의 마지막 경기가 다 되어서 다리에서 또 누가 걷어찬 느낌을 받았다. 이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co%2Fimage%2F0yrE90_Un3sSAi_d_WHJj_kNGK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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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준우승보다 기억에 남은 선물 - 하다인 프로가 내게 건넨 작은 책 한 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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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3T15:41:15Z</updated>
    <published>2026-06-03T15:0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에서 발견한 좋은 문장들을 기록하는 노트가 한 권 있다.  꽤 오래전부터 가지고 있던 검은색 커버의 노트다. 줄도 없는 깔끔한 디자인에 이름까지 각인되어 있어 유독 아끼는 물건 중 하나다.  최근 필사 책 한 권을 마무리했다. 자연스럽게 새로운 필사 노트가 필요했고, 책장 한편에 있던 그 노트를 다시 꺼내 들었다. 그리고 다시 좋은 문장들을 적기 시작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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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현경의 믿음, 그리고 자신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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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7T06:35:25Z</updated>
    <published>2026-02-26T15:1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약 2주 전, 박현경과 있었던 일.    박현경의 후원사 일정과 관련하여 확인할 게 있어 연락을 했었다. 질문에 대한 답변이 마무리되자 다른 이야기로 넘어갔다.   박현경은 이번 전지훈련에서 처음 한 달 정도는 포르투갈에서 또 다른 한 달은 베트남에서 진행했다. 선수들을 보면, 나름의 이유로 전지훈련지를 나눠서 소화하는 경우가 있다. 베트남에서도 전지훈련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co%2Fimage%2FZ3eowF0C7zmc04hluec7t5Y83y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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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을 수 없는 글쓰기의 어려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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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4T14:56:38Z</updated>
    <published>2026-02-24T14:5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쓰고 싶은 글감들이 많다.   특히 최근에 인스타그램 리포스트 기능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글감들을 모으고 있다.  좋은 내용들의 피드가 나오면, 바로 리포스트 해 놓는다. 그런 게시물들이 점점 쌓이고 있다.   주제는 다양하다. 스포츠, 스포츠마케팅, 마인드셋에 대한 것과 울산HD, 롯데자이언츠 등이다.   그런데 이 좋은 소재들을 블로그 글로 전환하기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co%2Fimage%2FDzWuradXEjrvyqa9HcTJPiNNhD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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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골프(운동)선수들의 마인드셋 필사 책을 준비중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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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2T14:37:39Z</updated>
    <published>2026-02-22T14:3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 달 전 일이다.&amp;nbsp;딸아이의 필사 책 문장들을 노트에 옮겨주고 있었다.&amp;nbsp;갑자기 머릿속에 한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골프선수들을 위한 필사 책이 있으면 어떨까? 마인드셋이나 멘탈과 관련해서 도움이 될 만한 문장들을 책으로 따로 모아놓으면 분명 도움이 될 것 같은데.'  작년 한국에서는 필사를 하는 것과 필사 책이 크게 유행한 적이 있었다. 특히, MZ 세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co%2Fimage%2F6f7zm0bxkltA2Gc8cSbWNidn-G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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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은 언제나 나보다 빨랐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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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0T15:45:17Z</updated>
    <published>2026-02-20T15:4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꿀복이의 유치원 졸업식이 있었다.   어젯밤 서울로 올라왔던 터라 피곤했는지 꿀복이를 깨워도 계획했던 시각에 바로 일어나지 못했다.   부랴부랴 씻기고, 옷을 입히고 아침을 먹인 뒤 유치원에 데려다줬다.  집으로 돌아와 조금 정리를 한 뒤, 시간에 맞춰 유치원으로 향했다. 식순에 맞춰 여러 가지가 진행이 됐다. 원장님의 인사말씀이 먼저 진행됐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co%2Fimage%2FoYZV4EH6UKfSYWrCIdxOk0Guto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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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잡했던 글쓰기 고민이 조금 정리된 것 같다.&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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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9T15:47:56Z</updated>
    <published>2026-02-19T15:4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1주일간의 긴 추석연휴를 끝내고 서울로 돌아왔다. 저녁 마지막 비행기로 올라왔더니, 밤 10시를 넘겨 집에 도착했다.  사실 나는 오랫동안 네이버블로그에 글을 써 왔다. 대학생 시절부터였으니 10년도 넘었다. 회사일이 바빠 잠깐 쉴 때도 있었지만 조금씩이라도 글을 적어왔다.  그러다 코로나19 시절부터 블로그에 많은 시간을 투입했다. 거의 매일 적었다. 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co%2Fimage%2FPwf3iPhUYwr759YdMt0l4bHZij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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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에서 자리 잡고 살아가기, 15년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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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8T13:14:36Z</updated>
    <published>2026-02-18T12:4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설 연휴 마지막 날, 혼자서 커피숍으로 왔다. 딸아이와 아내는 또 다른 친척들을 만나 함께 시간을 보내는 중이라 나름의 자유시간이 주어졌다. 다들 내일부터 일상으로 돌아가지만, 나는 목요일도 금요일도 쉴 예정이다. 금요일에 딸아이의 유치원 졸업식이 있어 쉬는 겸 목요일도 쉬기로 한 것.   올해도 매일 시간을 잘 보내려고 노력 중인데, 잘 하고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co%2Fimage%2Faol4ZGzZ7VHAxb2eJ205F5bmzM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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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단한 일이 가장 나를 흔든다.  - 밤 늦게 작은 일을 하다가 깨달은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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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4T05:15:25Z</updated>
    <published>2026-01-04T03:0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금방 어떤 일을 끝냈다.힘겹게, 아주 힘겹게.  아이러니하게도 정말 간단한 일이었다. 애플리케이션에 선수 정보를 반영하고, 완료 버튼을 누른 뒤 인증을 받으면 끝나는 일. 말 그대로 &amp;lsquo;마지막 버튼&amp;rsquo;만 남아 있었다.   그런데 두 선수 중 한 명은 됐고, 다른 한 명은 매번 마지막에서 멈췄다. 화면에는 로딩 표시만 하염없이 돌아갔다. 끝날 듯 끝나지 않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co%2Fimage%2FGo4PZx6WLLtGDdoEeFpmKtgA_H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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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하고 있다. 진짜 그렇다. (ft. 박혜준프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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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9T07:49:20Z</updated>
    <published>2024-07-19T23:1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7월 15일에 썼습니다. ​ 어쨌든 어제는 어제고, 오늘은 또 오늘의 하루가 시작됐다. ​ 오늘은 박혜준프로의 일정 2개. 골프 다이제스트와 스포츠W 인터뷰.&amp;nbsp;​ 두 매체 다 이전부터 일정 섭외 요청이 있었는데 여의치가 않아 상반기 일정을 마무리하고 진행을 하게 됐다. 덕분에 인터뷰 질문들이 대부분 올 시즌 상반기를 리뷰하는 형태의 내용들로 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co%2Fimage%2FO7qaNRySvtVmiiuq5aN-5zLTfI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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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별프로의 마음을 잡은 글귀 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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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7T15:57:48Z</updated>
    <published>2024-07-16T23:0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근을 마치고 사무실로 돌아가는 길. 외근을 마치고 사무실로 돌아가는 길. 우연히 보게 된 김민별프로 관련 예전 기사. 제목이 익숙하다. 생각해 보니 내가 한국여자오픈 기간에 스토리로 올렸던 그 내용이다.  당시에 이미 이 글귀를 가지고 김민별프로와 이야기를 나눴었다. 내가 쓴 글을 보며 마음을 다 잡는다고 해서 얼마나 고맙던지. 솔직히 민별프로의 립 서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co%2Fimage%2F8elSY3e8K2sQLCmGF5ec--ht7Y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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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예성의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1라운드를 보고나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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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3T06:40:46Z</updated>
    <published>2024-07-12T22:5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7월 12일에 썼습니다. 8언더파, 64타. 어제 전예성프로의 하이원리조트 여자 오픈 1라운드 성적.  문득 올해 들어 한 라운드에 몰아치는 스코어가 많은 것 같아 정규투어 데뷔 이후의 결과들을 체크해 봤다.&amp;nbsp;내 기준에는 한 라운드당 몰아쳤다고 할 만한 스코어는 5언더파. 물론 코스의 셋팅이나 날씨 등 여러 가지 변수들이 있지만. 어쨌든 5언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co%2Fimage%2Fygx-ZaQyxR48gUxDlC2evEQ3ok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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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년, 첫 대회출장을 마치며 했던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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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6T06:45:10Z</updated>
    <published>2024-03-24T09:5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수공항에서 쓰는 글.  KLPGA 정규투어는 아니지만 이벤트대회 중 하나인 '아쿠아가든 디오션컵 골프구단대항전' 대회의 출장으로 여수에 내려왔었다. 3박 4일간의 일정. 소속 선수들 중, 4명이 이 대회에 출전을 했었다. 지난 싱가폴, 태국 대회는 가지 않았기 때문에 전지훈련 뒤 처음으로 선수들의 경기를 현장에서 보는 것이었다.   혼자서 내려갔지만,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co%2Fimage%2F_TSZFAidyy5iPbk2VoyuDNdw4D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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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요한 일일수록 텍스트로 소통하자. 그리고 확인하자.&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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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0T15:17:02Z</updated>
    <published>2024-03-10T14:1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마음먹은 것, 하나. 업무노트에 To do list를 기록하고 체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퇴근 전 그날 있었던 일들에 대한 생각과 느낀 점들을 적기로 했다.  특히 잘못한 일이 있다면 다시는 똑같은 잘못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 꼭 그 상황과 해결책 등을 적기로 마음먹었다. 그런데 아직 익숙지 않아서 매일 적고 있지는 못하다.  그래도 계속 노력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co%2Fimage%2FVXnndRSCK2xTO16Hjumer2DKMs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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