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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이비a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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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unluar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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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호기심쟁이의 일과 삶 기록. (주로 하는 일: 배민 사업개발)</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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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11T11:55: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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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충격이 감동으로 변하는 경이로움 - 새로이 알게 된 곡 하나를 소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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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0T07:10:09Z</updated>
    <published>2026-07-16T16:5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youtu.be/_xkFM4NtDEM?si=Z1aoTzHCK2UEYHOP​   처음에는 이 곡이 어떤 곡인 지도 모르고 샤워를 하며 편안하게 들어봐야지 했어요. 이 곡이 시작되고 얼마 되지 않아 오늘의 평온한 샤워곡으로는 글러먹었다는 걸 느끼게 됐죠. 샤워기 물이 머리 위로 흐르는데 잭슨 폴록의 액션페인팅이 정신없이 쏟아지는 것 같았어요. 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7W%2Fimage%2Fqye1qLvaj6CiSbLCIhO7EgCmzv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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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렌과 임윤찬이 닿고자 했던 것 - &amp;lt;글린 굴드, 피아노 솔로&amp;gt; 미셀 슈나이더 독후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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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1T02:07:39Z</updated>
    <published>2026-06-18T14:1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천재예술가들의 반사회성, 스스로 자처하는 고독, 짧은 생은 필수 불가결한 요소인 걸까. 예술가 자신을 끊임없이 괴롭혔을 예술에 대한 집착과 광기, 우울 가득한 비극적 삶은 대중들에게 먹히는 예술가의 레퍼토리이기도 하다. 우리는 고흐와 베토벤의 우울을 알고 있고 예술가의 비극을 당연히 여기기도 한다. 게다가 예술가가 젊은 나이에 사망하게 되면 영원한 천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7W%2Fimage%2F_77PMjV5IVbaBoTySrhY1U5Mtqg.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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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릭 루 리사이틀, 그가 피아노 시인으로 불리는 이유 - 지금의 에릭 루라면 쇼팽 콩쿨 우승을 하지 않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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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3T16:09:55Z</updated>
    <published>2026-06-03T15:5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 클래식 관객들이 미국, 유럽에 비해서 젊다고는 하지만, 이번 에릭 루 리사이틀 공연처럼 젊은 관객들이 많은 공연도 처음이었다. 학생들도 많았고 2030도 많아보였다. 한국인들이 이렇게 클래식을 사랑할 줄이야.   나는 피아노 리사이틀은 잘 다니지 않는데, 엊그제 다녀온 랑랑 리사이틀이 참 좋았어서 에릭 루의 내한 공연 소식을 듣고 다녀왔다.   에릭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7W%2Fimage%2Fs4A7rsW543QqSFWztTwXmuKQPxg.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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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가 운동을 하면 벌어지는 일 - 이슬아 작가님 강연에 다녀와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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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7T17:38:14Z</updated>
    <published>2026-05-27T17:0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의제목: &amp;lt;운동이 바꿔놓은 문장들&amp;gt; 강연자: 이슬아 작가 장소: 마음폴짝홀 이슬아 작가님 @sullalee 의 강연에 다녀왔다.   최근에 읽는 책의 변화가 있었다. 봄까지만 해도 리더십 경영서만 읽다가 2주 넘게 약을 먹고 겨우 떨쳐낸 긴 감기 덕에 5월초 연휴 내내 집에서 양귀자, 최진영 작가님의 소설을 읽었다. 엊그제부터는 진도가 나가진 않지만 &amp;lt;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7W%2Fimage%2FKd9rV6XX5H9lGrH01ZV3ady9hBs.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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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랑랑의 피아노 리사이틀은 &amp;lsquo;종합선물세트&amp;rsquo; - 모차르트부터 리스트까지 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준 공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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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0T00:17:30Z</updated>
    <published>2026-05-20T00:1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랑랑이 내한했다. (했었다.)  유튜브로만 보던 랑랑을 볼 수 있다니!   &amp;lsquo;종합선물세트&amp;rsquo; 아니면 &amp;lsquo;음악 교과서&amp;rsquo;였다고 표현하고 싶다.  다양한 스펙트럼을 보여준다고 했는데 정말 그랬다. 고전부터 후기 낭만까지 전체를 훑는 프로그램이었다.   이게 랑랑의 스타일인가. 보통은 작곡가나 주제들을 좁히기 마련인데 랑랑은 &amp;lsquo;다 보여줄게!&amp;rsquo; 였다.  그가 강연을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7W%2Fimage%2FQwcOD-cUj1PzS1wVp-WbJmxx7u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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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울할 땐 김경일 교수님 강연을 들으면 됩니다 - 광화문 교보문고 강연을 다녀와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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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0T00:03:36Z</updated>
    <published>2026-05-20T00:01:56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서 김경일 교수님 강연이 열렸을 때 팬심으로 강연에 참여했었다. 어찌나 말을 재미있게 그리고 빠르게 하시는지. 2시간이 쏜살같이 지나갔었다. 그날 정말 많은 정보가 나에게 전달되었는데 재미도 있었다.   이렇게 인상깊었던 김경일 교수님이 교보에서 강의를 하시길래 엄마에게 보여드리고 싶어서 엄마 손잡고 광화문에 마실을 다녀온 날이다.   교수님은 여전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7W%2Fimage%2FwLX7JBgucCSACKUUBx9XLIxfxPs.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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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차르트의 유일한 단조 교향곡 2개 - 서울시향 퇴근길 콘서트에 다녀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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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4T08:18:04Z</updated>
    <published>2026-04-24T08:1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시향 #모차르트단조의얼굴   고전주의 작곡가지만 모차르트는 베토벤이랑 다르다.  고통에서 환희로 마무리되는 명쾌한 베토벤의 서사와 달리 모차르트 내면에는 낭만주의의 충동이 있었다.  단조로 시작해 단조로 끝내버리는, 인간 깊은 내면을 표현한 곡들.  모차르트의 단조곡은 많지 않지만 단조를 다룰 때는 플랫 단조를 많이 다뤘다.  교향곡 중 단조는 유일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7W%2Fimage%2FV1K4OYv4_aS7ip4B58LzDpL10Ow.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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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식하지 못한 것을 의식화하기 - 자기 결정권을 획득하면, 그로 인한 자유와 행복을 얻을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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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6T03:28:52Z</updated>
    <published>2026-04-14T13:2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자기결정&amp;gt; 페터비에리   나는 내 삶의 주체로 살고 있는가?  그런 것 같다고?  그럼 내가 생각하는 것의 근거를 생각해본 적이 있는가?  내가 무엇에 대해서 어떤 어떻다 생각할 때 왜 그렇게 생각하는 지 반문해본 적이 있는가?  내가 알고 있는 것을 무엇을 통해 알게 되었는지 자문해본 적이 있는가?  돌아보니 이런 질문을 평생 스스로 해본적이 없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7W%2Fimage%2F9Ab6N1Og7t27QU5iDprEailAFb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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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벅스에 온 어린 친구들을 보며 든 생각 - 콘셉트가 변한 건데 이걸 진보라고 말할 수 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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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4T13:15:50Z</updated>
    <published>2026-04-14T12:3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종종 책과 태블릿을 들고 스타벅스에 간다. 카페에 갈 때마다 초등학생 이하로 보이는 어린 친구들을 보게 된다. 그들은 혼자 온 건 아니고, 부모님이랑 함께 있다. 부모님은 핸드폰을 보고 자녀는 책을 보거나 태블릿을 본다. 아니면 둘 다 태블릿을 보기도 하고, 둘 다 책을 보기도 한다.   나는 가끔 저렇게 어린 친구들이 스타벅스를 제 집 드나들듯, 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7W%2Fimage%2Ftc4JWeQ7gqYVpOlXDJembsapeHg.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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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했어도 잘했는지 모르는 바보 - 자기 만족을 모르는 내가 깨달은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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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4T14:13:56Z</updated>
    <published>2022-08-11T09:2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자기혐오가 좀 있다. 늘 내가 맘에 안 든다. 내가 만족스럽지 못하다.  때로는 내가 무언가를 해냈음이 기특하고 만족스럽기도 하지만 그 자긍심은 오래 못 간다.  자아도취형이 절대 아니다.   해야 할 게 항상 많고 해야 할 일도 계속 추가된다. 그래서 365일 내내 나 스스로의 과제를 달성할 수 없다.  나 같은 사람의 특징은 부단히 움직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7W%2Fimage%2F54EwNkAzqKz9-RyH5_pfAa-oYV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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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존 템플턴의 가치 투자 전략&amp;gt;  - 다수의 반대로 행동을 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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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5T12:03:12Z</updated>
    <published>2022-08-11T07:5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 바로가기 https://msearch.shopping.naver.com/book/catalog/32464576623?cat_id=50005837  독후감  1월 장이 좋으면 1년 장이 좋다라는 말을 종종 들었다. 2022년 1월 새해 주식 시장은 아쉽게도 울상이었다. 근 2년간 상승 랠리를 달려오던 흐름에 제동을 제대로 걸었다. 인플레이션을 진정시키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7W%2Fimage%2FkQ2zhrCSrwzBuFPo6H3gsG2P3-k.pn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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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NFT 미래수업&amp;gt;을 읽고 - 미술 시장의 성장과 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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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1T21:23:24Z</updated>
    <published>2022-03-31T06:0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www.yes24.com/Product/Goods/107847101  한 때 미술 시장 업계에 몸 담았던 사람으로서, NFT와 함께 미술품 투자가 부상한 것에 대해서는 굉장히 고무적인 일이라 생각한다. 2020년~2021년 미술 시장에도 재테크, 투자 열풍에&amp;nbsp;힙입어 온기가 돌았다. 미술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도 매우 높아졌다. 게다가 2021년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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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존&amp;nbsp;템플턴의&amp;nbsp;가치&amp;nbsp;투자&amp;nbsp;전략&amp;gt;을&amp;nbsp;읽고 - 흥미로웠던 비교 매수법, 바겐 헌터로 가는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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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31T08:18:41Z</updated>
    <published>2022-03-31T05:1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존 템플턴의 가치 투자 전략&amp;gt;을 읽고 흥미로웠던 비교 매수법, 바겐 헌터로 가는 길 1월 장이 좋으면 1년 장이 좋다라는 말을 종종 들었다. 2022년 1월 새해 주식 시장은 아쉽게도 울상이었다. 근 2년간 상승 랠리를 달려오던 흐름에 제동을 제대로 걸었다. 인플레이션을 진정시키기 위한 연준의 금리 인상 조치가 있었고, 잇따라 연준은 4차례 금리 인상 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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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워렌버핏 바이블&amp;gt;을 읽고 나서, 저장하고 싶은 내용들 - 건강한 가치 투자 감각을 알려준 좋은 책, 주식 초보에게 매우 추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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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5T01:34:56Z</updated>
    <published>2022-02-04T14:1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트레바리 책 읽기 모임에서 읽기로 한 책이다. 모임의 주제는 '투자'이다. 내가 요새 가장 관심이 있는 영역. 주린이에서 전략적 투자자로 성장하고 싶다. 아래에 세 가지를 정리해보았다.  1. 책을 읽고난 소감(독후감) 2. 책에서 언급된 추천 도서들 3. 저장하고 싶은 좋은 내용들 1. &amp;lt;워렌버핏 바이블&amp;gt;을 읽고 나서 건강한 투자자 마인드 셋의 기회 주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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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워렌버핏 바이블&amp;gt; 트레바리 책 읽기 모임 D-1 할일 - 트레바리 책 모임에&amp;nbsp;하루 전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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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5T00:09:58Z</updated>
    <published>2022-02-04T13:4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투자하는 마음] 이라는 클럽에 참여한다.&amp;nbsp;클럽장이 모임 하루 전에 발제문을 올려주었다. 아래는 발제문에 대한 나의 사전 답변을 글로 적어보았다.  트레바리 마이페이지에 가면 나의 클럽이 아래처럼 보여진다. [발제문 보러가기] 클릭창이 활성화 되고 클릭하면 PDF 형태의 발제문을 볼 수 있다. 클럽장이 참고하라고 보내준 &amp;lt;워렌버핏 가치투자&amp;gt; 유튜브 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7W%2Fimage%2FCPvOKMNeLPZGPS4jL1TTmfPl_c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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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87년생 문과생&amp;gt;을 시작하며&amp;nbsp; - 산발적으로 흩어져있는 나의 메모들을 정리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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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2T11:26:47Z</updated>
    <published>2022-01-19T09:4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로라, 너가 언젠가 이 메모들을 다시&amp;nbsp;읽고 정리하는 날이 오겠지.&amp;nbsp;그 날이 드디어 온 것인가. 메모들이 참 많다. 아이폰에만 약 3천개의 메모가 있고, 종이 흔적으로 남긴 메모들도 많다. 종이 메모들만 이어 붙이면 책 3권은 나올 것 같다.&amp;nbsp;산발적으로 흩어져있는 대량의 메모들을 정리하기로 마음을 먹었다. 오랫동안 읽히지 않았고, 뒤죽박죽 숨어있는 메모들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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