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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리 Bor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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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eraphina0505</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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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균형을 찾아가는 중</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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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10T23:23:4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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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 중독자가 요가를 만났을 때 - 요가의 목적은 아사나가 아니라, 마음작용을 멈추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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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4T22:44:08Z</updated>
    <published>2026-07-19T23: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백하자면, 지금 이 글은 벌써 네 번째 뒤엎고 다시 백지에서 쓰는 중이다. &amp;lsquo;이 에피소드를 첫머리에 올려야 할까, 발리 이야기부터 꺼내야 하지 않나?&amp;rsquo; &amp;lsquo;일 고민을 먼저 털어놓는 게 공감이 가려나?&amp;rsquo; 어떤 시작이 좋을지 머릿속으로 여러 시뮬레이션을 돌려보고, 쓰고 지우기를 반복했다. 없어 보이게 이런 고투를 굳이 고백하는 이유는, 이만큼 나를 잘 보여주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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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rologue. 진짜 원하는 게 뭐였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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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4T22:39:25Z</updated>
    <published>2026-06-22T23:3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욕망이 나침반이 될 때 공시담당자에서 공간기획자로, 마케터로, 에디터로. 나는 갈지자를 그리며 꽤나 여러 번 커리어의 방향을 바꿔왔다. 이 말을 들으면 &amp;lsquo;저 사람은 도전의식이 강한가 보구나&amp;rsquo; 할지 모른다. 천만에. 쥔 걸 내려놓을 용기도, 결단력도 부족해 꿈만 꾸다가 계열사 내에서 전배를 한 건, 커리어 7년 차 때의 일이다. 첫 도전에서&amp;nbsp;자신감을 얻어 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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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타쁘라디피카] 에너지의 조화로운&amp;nbsp;결합,&amp;nbsp;하타요가 - 하타요가의 본질, 요가수트라와 하타쁘라디피카의 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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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2T00:00:12Z</updated>
    <published>2026-06-22T00: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 달간 살펴본 요가수트라 경전을 마무리하고, 오늘부터는 하타쁘라디피카*라는 경전을 살펴본다. *하타쁘라디피카, 하타요가쁘라디피카라고 불리는데, 과거 필사형태로 전해 내려 오기 때문에 무엇이 정확한지는 알기 어렵다. 이 글에서는 하타쁘라디피카로 통일한다.  요가수트라와 하타쁘라디피카의 차이 문서 형태의 경전으로 성립된 시기를 보면&amp;nbsp;하타쁘라디피카는 15세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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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아차림의 장애물, 날뛰는 생각과 에고 - 요가적 수행의 메커니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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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5T00:00:15Z</updated>
    <published>2026-06-15T00: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행의 목적, 투명하고 깨끗한 붓디 붓디 (Buddhi, 결정하는 지성/거울) 본질을 꿰뚫는 '명료한 지성' 순수 의식(푸루샤)을 비추는 거울과 같다. 이 거울이 깨끗해야 사물의 본질을 있는 그대로 꿰뚫어 볼 수 있다. 붓디는 의식의 가장 높은 층위이다. 마나스를 통제하고 아함카라를&amp;nbsp;인지해 작동하지 않도록 할 때, 붓디가 투명하고 깨끗해진다.  수행의 1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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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내려놓는 명상, 브랜딩 시대의 처방전 - 『프리스틴 마인드』와 함께한 3개월, 에고의 이야기를 알아차리는 연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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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8T00:25:24Z</updated>
    <published>2026-06-08T00: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8주간의 명상 수업이 모두 끝나고 일상에서 명상을 혼자 계속 이어가면서, 이번 여정의 길잡이였던 책 《프리스틴 마인드》를 다시 완독 했다. 처음 읽었을 때는 워낙 쉽게 쓰인 책이라 대부분 이해했다고 자부했었다. 하지만 지난 세 달간 명상 수업을 듣고, &amp;lt;요가수트라&amp;gt; 경전도 깊이 들여다보고 나니, 신기하게도 예전에는 보이지 않던 문장들이 새롭게 눈에 들어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WC%2Fimage%2F68Mx4kWwwguO9IbS7k40Fm6W4Jg.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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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가수트라] 해탈의 길로 가는 8단계, 아쉬탕가 요가 - 요가수트라 2장 27절 ~ 3장 3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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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1T00:27:15Z</updated>
    <published>2026-06-01T00:2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에서 상키야 철학을 담고 있는 요가수트라 2장 25절까지의 내용을 살펴보았다. 인간은 왜 고통스러우며, 이런 고통스러운 세계는 왜 생겼는지, 그리고 해탈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설명했다면 이어지는 26절부터 55절, 3장 1절부터 7절까지는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면 해탈에 이를 수 있는지를 설명한다.  6화에서 설명했던 아쉬탕가 요가가 바로 그 방법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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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주] 이타적인 마음의 종착지는 나의 평안 - 마음이 부자롭고 싶다면 '사무량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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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7T00:00:16Z</updated>
    <published>2026-05-27T00: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가 타인의 행복을 바라며 기꺼이 돕는 모습을 볼 때면 이상한 감정이 들곤 했다. 존경스럽기도 하면서 한편으로는 죄책감이 밀려왔다. 나는 왜 저렇게까지 마음이 움직이지 않을까. 내가 얼마나 이기적인지 선명하게 느낀 건 소설을 읽기 시작하면서부터였다. 현실에서는 쉽게 만날 수 없는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을 책 속에서 만나며 그들의 처지를 이해하게 되었지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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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가수트라에 드러난 샹키야 철학 - 요가수트라 2장 10절 ~ 2장 26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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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5T00:00:08Z</updated>
    <published>2026-05-25T00: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까지 요가의 정의, 마음 작용 5가지, 번뇌 5가지, 마음 작용이 반복되며 흔적으로 남는 까르마의 구조, 삼매 개념을 학습했다.  요가수트라 1장 사마디빠다 Smadhi-pada에서 상급 수행가를 위한 이론과 그 결과인 삼매를 다루었다면 2장 사다나빠다 Sadhana-pada 에서는 마음 동요가 심한 일반 수행자를 위한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시한다. 예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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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주] 명상이 깊어지는 순간 - 집중, 관찰, 알아차림의 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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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0T00:00:07Z</updated>
    <published>2026-05-20T00: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명상을 시작한 지 두 달이 되어가면서 일상에서도 현존하는 감각, 에고가 옅어지는 느낌이 조금씩 생겨났다. 7주 차 수업 전에 선생님은 현재의 이해와 경험 상태를 점검하기 위한 질문 리스트를 보내주셨다.  1. 일상심(정신현상)과 청정본심이 구별된다. 2. 일상심(생각, 감정)을 알아차리면 일상심이 힘을 잃는 것을 느낀다. 3. 일상심이 일어나지 않는 순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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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키야 철학 2] 우리가 요가 수행을 하는 이유 - 마나스 - 아함카라 - 붓디로의 역전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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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7T23:18:04Z</updated>
    <published>2026-05-17T23:1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키야 철학에서 붓디(Buddhi), 아함카라(Ahankara), 마나스(Manas)는 인간의 내면을 구성하는 핵심적인 세 가지 기능이다. 이 세 가지 심리 작용이 서로 연결되어 움직이는 흐름을 &amp;lsquo;안타카라나(Antahkarana)&amp;rsquo;라고 부른다. 상키야 철학은 인간의 마음을 하나의 단일한 덩어리로 보지 않는다. 감각을 받아들이는 기능, 그것을 &amp;lsquo;나&amp;rsquo;의 문제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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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OOK] 내 안의 아름다운 괴물과 악수하는 법 - 『&amp;nbsp;내면 해독』으로 왜곡된 프로그램 바로잡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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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3T00:00:16Z</updated>
    <published>2026-05-13T00: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 명상을 2주 넘게 이어가면서, 반복해서 떠오르는 불편한 감정과 생각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 &amp;lsquo;생각에 잠식되지 말라&amp;rsquo;, &amp;lsquo;꼬리를 물고 따라가지 말라&amp;rsquo;는 말을 떠올리며, 불편한 생각이 올라오면 알아차린 뒤 마음 깊숙이 밀어 넣고 애써 외면하려 했는데, 지난 수업에서 반복되는 불편한 생각을 피하지 않고 바라보는 법을 배우게 되었다.  반복적으로 떠오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WC%2Fimage%2Fryz4CgM0Ekks-Yk-_0siU56qGI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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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키야 철학 1] 푸루샤와 프라크리티가 만나면 - 상키야 25원리 &amp;amp; 프라크리티를 구성하는 3구나 수행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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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1T00:00:18Z</updated>
    <published>2026-05-11T00: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키하 철학은 인도 철학에서 가장 오래된 체계 중 하나로, 요가수트라의 이론적 바탕이 되었다.&amp;nbsp;이 사상의 핵심은 정신(푸루샤, Purusha)과 물질(프라크리티, Prakriti)을 철저하게 분리해서 본다는 점이다.&amp;nbsp;세계가 어떻게 전개되는지를 25가지 원리로 설명하기 때문에 &amp;lsquo;수를 헤아린다&amp;rsquo;는 뜻의 수론학파로도 불린다.  이번 글에서는 상키야 철학의 핵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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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6주 실습] 괴로운 마음의 실체 파헤치기 - 반복적으로 마주하는&amp;nbsp;불편한 생각을 직면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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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9T00:00:04Z</updated>
    <published>2026-05-09T00: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과 감정을 알아차리고 거리를 두는 생각명상 2주 차. 소리와 호흡으로 알아차리는 연습을 해서인지, 알아차림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다. 잠시 명료하게 알아차리는 의식을 놓치고 생각에 끌려가는 순간이 있기도 했지만 비교적 객관적으로 일상심을 바라볼 수 있었다. 사소한 감정이나 생각에는 대부분 휩쓸리지 않고 동일시하려는 끈을 쉽게 끊어낼 수 있었지만, 어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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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6주 수업]생각은 조건반사일 뿐, 불변하지 않는다 - 연기와 공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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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5T23:00:06Z</updated>
    <published>2026-05-05T23: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리스틴 마인드의 관점에서 깨달음은 세 단계로 진행된다고 본다. 1. 일상심에 동일시된 단계 2. 두 번째는 정신현상을 알아차리는 단계 3. 알아차림의 대상인 정신현상 자체에 실체가 없다는 것을 깨닫는 단계이다.  지난 한 달간 일상에서의 생각과 감정은 하나의 정신현상일 뿐이라는 것을 배웠고, 일상심에 동일시하지 않는 명상 수행을 했다. 이번 주에는 세 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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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가수트라에서 말하는 아쉬탕가 요가란? - 마음의 자유를 위한 8단계 수련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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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1T00:24:55Z</updated>
    <published>2026-05-04T00: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다니던 요가원의 수업 시간표에는 하타, 아쉬탕가, 빈야사, 인요가 등이 요일별로 기재되어 있었다. 요가를 제대로 공부하기 전까지는 이들이 운동법의 종류라고만 생각했고 각 특징에 대해 대락 운동 스타일이나 강도 등으로 느낌적인 느낌만을 가지고 있을 뿐이었다. 하타요가는 정적이고 유연성이 많이 필요하며, 한 동작을 오래 유지하며 호흡하는 스타일, 빈야사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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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하는 일을 사랑하게 해 주세요 - &amp;lt;로웨이브&amp;gt; 프로젝트를 마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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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30T01:37:47Z</updated>
    <published>2026-04-30T00: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까지 포트폴리오만, 더 이상 퇴로는 없다 재무관리자, 기획자, 마케터, 에디터까지, 무언가가 되고 싶다는 마음의 소리를 따라 전직과 이직을 거듭했다. 월급쟁이로 산지 10년이 훌쩍 넘었지만 잘하는 일은 재미가 없었고, 하고 싶은 일은 잘 해낼 수 없었다. 이건 이래서 싫고, 저런 저래서 안 맞았다. &amp;ldquo;언제까지 포트폴리오만 쌓을래?&amp;rdquo; 이 말이 비수처럼 꽂</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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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OOK] 통제할수록 커지는 생각의 늪 - 마음에서 빠져나와 삶 속으로 들어가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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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9T00:00:14Z</updated>
    <published>2026-04-29T00: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에 거리를 두며 알아차리는 생각 명상법 설명을 들으면서, 예전에 심리북클럽에서 읽었던 책이 떠올랐다. 불안이나 걱정 등으로 심리적 어려움을 많이 느끼는 이들이 책의 안내대로 따라서 실행해 볼 수 있는 워크북 형태의 책이었다. 3년 만에 다시 펼친 책에는 당시 연필로 적어놓은 기록들이 빼곡했다. 생각에 라벨링 하기, 라벨링 한 생각을 흘려보내주기, 불편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WC%2Fimage%2FmySFBCy0aO_5URpkNJK0ZLT_AA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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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격 수행 전, 일상에서 수행하는 크리야 요가 - 지금 여기서 번뇌를 줄이는 요가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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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7T00:00:10Z</updated>
    <published>2026-04-27T00: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크리야 요가 Kriya yogah 2.1 tapaḥ-svādhyāya-īśvara-praṇidhānāni kriyā-yogaḥ고행, 자기 학습, 신에 대한 헌신이 크리야 요가이다. 요가수트라 2장은 크리야 요가로 시작한다. 크리야는 '실제 수행'이라는 뜻이다.&amp;nbsp;1장 '사마디 파다'가 상급 수행자를 위한 이론과 결과를 다루는데 반해 2장 '사다나 파다'는 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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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주 실습] 생각과 대면하는 명상 - 마음작용 다섯 가지 중 어디에 해당하는지 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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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5T00:00:09Z</updated>
    <published>2026-04-25T00: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4주 차부터는 생각과 직접 대면하는 명상을 시작한다. 일상심과 나를 동일시하지 않기 위해 생각과 나를 분리하고,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연습이다. 동시에 일상심과 다양한 정신현상이 순간적으로 일어나고 사라진다는 사실을 체감하기 위한 과정이기도 하다. &amp;ldquo;어쩔 수 없을 때는 나무토막처럼 머무르라&amp;rdquo;는 말처럼, 감정이 올라왔을 때 바로 반응하기보다 충분히 가라앉을 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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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주 수업] 드라마를 쓰는 '나'를 알아차리기  - 정신현상의 본질과 동일시되는 순간, 알아차림으로 끊어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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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2T00:00:06Z</updated>
    <published>2026-04-22T00: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2주간 일상심과 청정본심이 어떻게 다른지 알아보고, 고통을 만드는 갈망을 없애기 위해 현재에 머무르는 법을 배웠다. 이번 주에는 '나'와 동일시하는 생각=정신현상의 본질에 대해 알아본다. 정신현상이 동일시될 때와 동일시가 끊어지는 순간 우리 몸과 마음에서 어떤 변화가 생기는지 비교해 본다.  정신현상의 본질, 존재가 아닌 사건 존재란 어제도 있었고 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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