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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꾸는작은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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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glorialovehi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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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두 딸을 홈스쿨링, 언스쿨링으로 양육했고, 큰 딸은 이제 성인이 되어 예술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둘째와의 남은 홈스쿨 시간도 감사로 누리는 중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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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21T14:59: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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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동네 도서관 - 책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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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9T10:08:03Z</updated>
    <published>2026-07-29T10:0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설보다 신앙, 신학책을 더 좋아하지만 차인표 작가의 소설은 손이 간다.  그가 살아내고 싶어 하고 살아내고 있는 삶과 그 가치에 대하여 정갈하고 맛있게 잘 담아내는 귀한 작가이다.  이제는 정말 작가라는 호칭이 자연스러운, 삶으로 자신의 경계를 허물어 가는 사람.  머릿속이 복잡할 때 책을 펼치면 혹시나 답을 찾지 못할지라도 위로해 주는 친구를 만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po%2Fimage%2FFIyZdng7KwdzqgSQmzGXxuXKZe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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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드시 땅을 흠뻑 적신다. - 이사야 55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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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3T11:38:50Z</updated>
    <published>2026-07-13T06:3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비와 눈이 하늘에서 내리면 그리로 돌아가지 않는다. 반드시 땅을 흠뻑 적신다. 그래서 땅에서 생명이 태어나서 움트게 한다. 씨 뿌리는 사람에게 씨앗을 주고, 먹는 사람에게 양식을 준다. 이처럼 나의 입에서 나가는 나의 말도 성과 없이 나에게로 돌아오지 않는다. 내가 좋아하는 일을 반드시 해내고, 내가 그 말을 내보내어하려 한 일을 이루어 낼 것이다.&amp;rdquo;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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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엉덩이 때문에 야곱은 절뚝거렸다. - 창세기 32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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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7T08:21:39Z</updated>
    <published>2026-07-07T08:2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야곱이 브누엘을 지날 때 해가 떠올라 그를 비추었다.&amp;nbsp;엉덩이 때문에 야곱은 절뚝거렸다.&amp;rdquo; (창세기&amp;nbsp;32장&amp;nbsp;31절,&amp;nbsp;새한글성경)  야곱의 절뚝거림이 좋다. 하나님과의 씨름이라니!  하나님의 뜻을 모르는 무지한 인간이다 보니 납득되지 않고 이해되지 않는 사건과 시간 속에서 창조주이고 절대자이신 하나님과 씨름할 수밖에 없다.  참 기가 막히게도 하나님께서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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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amp;lsquo;압바&amp;rsquo;,&amp;nbsp;곧 &amp;lsquo;아버지!&amp;rsquo;하고 외칩니다. - 로마서 8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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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9T13:16:05Z</updated>
    <published>2026-06-29T13:1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여러분이 받은 것은,&amp;nbsp;다시 두려움에 떨게 하는 종살이의 영이 아닙니다.&amp;nbsp;오히려 여러분이 받은 것은 아들딸로 삼으시는 영입니다.&amp;nbsp;그 영을 힘입어 우리는 &amp;lsquo;압바&amp;rsquo;,&amp;nbsp;곧 &amp;lsquo;아버지!&amp;rsquo;하고 외칩니다.&amp;rdquo;(로마서&amp;nbsp;8장&amp;nbsp;15절,&amp;nbsp;새한글성경)  두려울 때 &amp;lsquo;아빠&amp;rsquo;를 부르면 된다는 사실. 이보다 더 큰 선물과 은혜가 또 있을까..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삶을 누리지 못</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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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뿐만 아니라 우리는 큰 어려움들을 자랑스러워합니다. - 로마서 5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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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3T02:48:00Z</updated>
    <published>2026-06-23T02:4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또한 그분을 통해서 믿음으로 우리는 지금 서 있는 이 은혜 안으로 들어오게 되었습니다.&amp;nbsp;그리고 하나님의 영광에 참여하리라는 희망을 품고 자랑스러워합니다. 그뿐만 아니라 우리는 큰 어려움들을 자랑스러워합니다.&amp;nbsp;우리가 알기 때문입니다. 큰 어려움 가운데 견디는 힘이 생긴다는 것을요,&amp;nbsp;또 견디다 보면 굳세지고,&amp;nbsp;굳세 지다 보면 희망이 생긴다는 것을요, 희망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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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 모든 것을 하나님은 그리스도의 발아래에 두셨습니다. - 에베소서 1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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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8T13:59:32Z</updated>
    <published>2026-05-18T13:5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또 모든 것을 하나님은 그리스도의 발아래에 두셨습니다.&amp;nbsp;그리고 그분을 모든 것 위의 머리로 삼으셔서 교회에 주셨습니다.&amp;nbsp;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입니다.&amp;nbsp;곧 모든 것 가운데 모든 것을 가득 채우시는 분의 가득함입니다.&amp;rdquo;(에베소서&amp;nbsp;1장&amp;nbsp;22절~23절,&amp;nbsp;새한글성경)  하나님의 능력과 영광을 알게 해 달라는 기도의 마무리는 예수 그리스도로 향한다.  모든 것을 그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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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내가 너와 함께 있으마..&amp;rdquo; - 출애굽기 3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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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4T06:49:40Z</updated>
    <published>2026-05-09T14:2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생각과 계획, 바람, 두려움등이 몰려올 때 자주 떠올려 주신 말씀이다.  &amp;lsquo;하나님이 이르시되 이리로 가까이 오지 말라. 네가 선 곳은 거룩한 땅이니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amp;rsquo; (출애굽기 3장 5절)  내가 선 곳은 언제나 거룩한 땅이었고 지금도 그렇다. 가정, 나를 부르신 공동체, 섬길 수 있도록 불러주신 사역의 자리.. 언제나 거룩한 땅이었다. 그곳에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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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녁 어스름에는 고기를, 아침에는 빵을 - &amp;ldquo;내가 여호와 너희의 하나님이라는 것을 너희가 알 것이라.&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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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6T12:45:06Z</updated>
    <published>2026-04-26T12:4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너희가 저녁 어스름에는 고기를 먹고, 아침에는 빵을 실컷 먹을 것이다. 그러면 내가 여호와 너희의 하나님이라는 것을 너희가 알 것이다.&amp;rdquo;(출애굽기 16장 12절, 새한글성경)  맞다.  가진 것 없는 우리 가정이었지만, 지난 시간 우리는 저녁 어스름에는 고기를 먹고, 아침에는 빵을 실컷 먹었다. 다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었다.  신혼시절을 시작했던 오래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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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대가 계속해서 섬기는 그대의 하나님이 - 다니엘 6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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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06:00:16Z</updated>
    <published>2026-04-15T05:5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그대가 계속해서 섬기는 그대의 하나님이 그대를 구해 주시기를 바라오.&amp;rdquo; (다니엘 6장 16절, 새한글성경)  하나님을 믿지 않는 왕은 하나님께 다니엘을 부탁했고 천사를 보내어 사자들의 입을 막아 다니엘을 보호해 주신 하나님을 찬양했다.  &amp;ldquo;그 하나님은 살아계신 하나님이시며 영원히 계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왕국은 멸망하지 않으며 하나님의 다스림은 끝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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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성경말씀이 끝까지 다 이루어지게 하시려고&amp;rdquo; - 요한복음 19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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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02:45:41Z</updated>
    <published>2026-04-07T02:4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이런 일이 있은 뒤에,&amp;nbsp;이제 모든 일이 끝까지 다 이루어진 것을 예수님이 아셨다.&amp;nbsp;그래서 성경 말씀이 끝까지 다 이루어지게 하시려고 말씀하신다.&amp;nbsp;&amp;ldquo;내가 목마릅니다!&amp;rdquo;&amp;rsquo; (요한복음&amp;nbsp;19장&amp;nbsp;28절,&amp;nbsp;새한글성경) &amp;nbsp; &amp;lsquo;그래서 포도 식초를 받아 드셨을 때 예수님이 말씀하셨다.&amp;nbsp;&amp;ldquo;끝까지 다 이루어졌습니다.!&amp;rdquo; 그리고 머리를 떨구시고는 숨을 넘기셨다.' (요한복음&amp;nbsp;</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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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사람도 죽지 않도록 해 주실 수는 없었던 걸까요? - 요한복음 11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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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1T05:32:08Z</updated>
    <published>2026-03-21T05:3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시각장애인의 눈을 열어 주신 이 분이 이 사람도 죽지 않도록 해 주실 수는 없었던 걸까요?&amp;rdquo;(새한글성경)  이 사건의 결말을 이미 알고 있는 우리에게는 답답하게 들릴 수 있는 질문이다. 하지만, 살아가면서 얼마나 자주 하나님께 이런 질문을 던졌던가?  하나님, 왜 지금 이 일을 풀어주시지 않으시지요? 하나님, 왜 지금 길을 보여주시지 않으시지요? 하나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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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호와는 마음을 보거든 - (사무엘상 16장 1절~13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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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4T13:06:54Z</updated>
    <published>2026-03-14T13:0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눈에 보이는 것을 보지만, 여호와는 마음을 보거든' (새한글성경)  하나님께서 마음을 보신다는 사실, 참 무서우면서도 감사하다.  나의 죄성과 죄악된 생각들도 보시지만, 또 몸부림치고 애쓰고 있는 모습도 보고 계시다는 사실이..  허락하신 자리에서 묵묵히 양 떼를 돌보았던 다윗. 하나님께서는 다윗을 기억하셨다. 사람들은 다윗을 기억하지 못하고 잊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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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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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0T01:01:25Z</updated>
    <published>2026-03-10T01:0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님, 봄이 왔습니다. 제 마음에도 봄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주님께서 만져주시는 뽀송뽀송한 마음으로 봄처럼 봄답게 제 마음에도 봄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주님께서 시키실 것 같은 일을 해내는 마음이 아닌 포근하고 뽀송한 마음으로 주님 손잡고 봄처럼 따스하게 해 내고 싶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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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이 온 누리를 지으시다 - 창세기 1장 1절~5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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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6T05:27:41Z</updated>
    <published>2026-03-06T05:2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주 말씀 본문을 받고 마음이 설렜다. 창세기 1장 1절 &amp;lsquo;처음에 하나님이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다.&amp;rsquo; 선물 받은 새한글성경 버전으로 읽었다. 이 구절 앞에 &amp;lsquo;하나님이 온 누리를 지으시다&amp;rsquo;라고 단락제목이 적혀있다.  언제부턴가 가장 좋아하는 성경구절은 창세기 1장 1절이 되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 내 아버지 되신다는 사실만으로 모든 상황과 환경, 내게 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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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드온에게 말씀하신 하나님 - 사사기 6장 11절~23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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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9T14:41:59Z</updated>
    <published>2026-02-19T14:4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드온은 두려웠고, 자신의 한계와 현재의 답답하고 막막한 상황을 알고 있었다.  하지만 하나님은 기드온의 모습과 지금의 상황에 대하여 말씀하지 않으셨다.  함께하시겠다고 말씀하시며 기드온을 부르셨다.  그래도 기드온은 의심하고 표징을 보여달라고 했다. 하나님은 그 마음도 이해하시고 자신이 하나님이심을 보여주셨다.  기드온은 물었다. &amp;ldquo;주께서 함께 계신다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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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악함에 노하신 예수님 - 마가복음 3장 1절~6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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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2T13:31:27Z</updated>
    <published>2026-02-02T13:3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완악함에 노하신 예수님.  생명을 살리고,&amp;nbsp;이웃의 아픔에 공감하고 돕는 일보다 자신들이 옳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 더 중요했던 사람들.  참된 그리스도인과 종교인의 차이가 여기에 있는 것이 아닐까?  내가 알고 있는 것,&amp;nbsp;내가 생각하는 것이 옳다는 확신과 교만으로 예수님의 마음과 생각이 어떠실지를 묵상하고 고민하지 않는 삶은, 내가 옳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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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물을 가져온 하인들은 알고 있었습니다.' - 요한복음 2장 1절~11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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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7T08:19:20Z</updated>
    <published>2026-01-27T08:1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물을 가져온 하인이 되고 싶다.  주님의 능력을 직접 보고 경험하고, 그 영광의 자리에서 심부름꾼으로 있고 싶다.  내 삶의 모든 발걸음은 주님께서 허락하신 것임을 알기에, 앞으로도 주님께서 시키신 자리에서 물 떠 온 하인이 되고 싶다.  주께서는 충분히 정말 충분히, 물을 포도주로 변화시키실 수 있는 분이다. 파도도 잠잠케 하셨으며 죽은 자도 일으키시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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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나서 4장 - -'신앙 글쓰기모임'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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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2T09:52:50Z</updated>
    <published>2025-12-22T09:3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차마 망하라고 빌지는 못하겠고 하나님께서 용서하시고 복 주시는 것을 지켜보는 요나의 마음..  &amp;lsquo;그들이 한 행동이 있는데...&amp;rsquo; 니느웨를 향한 요나의 평가와 판단..  요나와 나는 다를 것이 없는 인간이구나..  옳지 않은 행동을 하고도 승승장구하는 사람들을 볼 때, 마음의 동기는 그렇지 않으면서 겉으로는 거룩한 척하는 사람들이 박수받고 인정받는 모습을 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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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랑할 것 없는 인생, 자랑이 두려운 인생 - (고린도후서 12장 1절~10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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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2T09:53:27Z</updated>
    <published>2025-11-22T14:0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주 글감 12장 1절을 쉬운성경으로 읽어보니 이렇게 번역되어 있었다. &amp;lsquo;자랑하는 것이 이로울 것은 없지만 계속해 보겠습니다. 나는 주님께서 보여 주신 환상과 계시를 말씀드리겠습니다.&amp;rsquo;  참 어마어마한 영적 경험이고 선물이었을 듯하다. 바울은 이 엄청난 자랑거리를 말하지 않았다.  나에겐 자랑할 것이 없다고 생각하지만, 주변 사람들이 도움이나 조언을 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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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골리앗 (사무엘상 17장) - - 신앙 글쓰기 모임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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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2T09:54:09Z</updated>
    <published>2025-10-15T13:0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주 글감 말씀을 묵상하면서, 나에게 골리앗은 무엇일지 생각해 보았다. 돈과 &amp;lsquo;세상의 방식&amp;rsquo;이 가장 먼저 떠올랐다.  나와 남편은 경제적으로 풍요롭지 못하지만, 지금까지 은혜로 가정을 잘 꾸리며 살아왔다.  때마다 하나님께서 채우시는 사랑을 경험하며 돌보시는 은혜를 누려온 지난 시간이었다.  우리 부부는 나이 50이 넘도록 한 번도 우리 소유의 집을 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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