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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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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비주류 일상 B급 전문작가. 유머는 포기 못해 글을 씁니다. 유미의한 내가 느낀 순간의 감정과 생각을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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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13T13:57: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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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amp;lt;경주기행&amp;gt; 가족이라면 공감버튼 보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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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7T18:44:33Z</updated>
    <published>2026-08-27T18:4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딧세이, 스파이더맨, 마루밑 아리에티, 오케이 마담2 이후 볼만한 영화가 없을까 생각했다.  마침 씨지브이에서 쿠폰을 뿌려서 다운받아 예매에 성공했다.  스포를 찾아보지 않았기 때문에 별 생각 없이 갔는데 군데군데 블랙 코미디적 요소도 있었고  가족이란 무엇인가? 에 대해, 우리나라에서 일어나는 범죄 및 피해자, 가해자에 대한 처벌 등에 대해  생각해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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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부 초밥의 변신은 무죄!  살 빠지는 유부초밥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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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8-17T03:5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식단을 하기전 나는 탄수화물 러버였다. 빵, 밀가루, 고구마, 떡볶이가 내 최애 메뉴였다. 그러던 어느날 15kg에서 1kg를 더 감량해 16kg가 빠졌던 날. 너무 고구마와 유부초밥이 먹고 싶었더랬다. 그래서 다른 사람의 인XX을 염탐하던 중 고구마로 유부초밥을 만들 수 있다는 걸 알게되었다. 그길로 바로 마트에서 유부초밥과 고구마 1kg를 사왔다. 그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gF%2Fimage%2FWHYCyTq1NcwQWcD4Aoqvfvxdhv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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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밥은 살안쪄! 살빠지는 김밥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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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7T04:39:33Z</updated>
    <published>2024-08-17T03:3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식단을 하면서 가장 땡겼던 음식중 하나는 김밥 떡볶이 분식 친구들이었다. 그러나 최근 물가상승률을 반영해 김밥 가격 또한 올랐으니, 김밥 한줄에 5000원 이상도 하는 세상이 됐다.&amp;nbsp;&amp;nbsp;더군다나 키토 라는 이름이 붙는 김밥의 가격은 훨씬 더 비쌌으니 일반 김밥이 4~5000원이었다면 키토 김밥은 6~7000원 선이었다. 그래서 집에서 만들어보기로 했다. 물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gF%2Fimage%2Fm-NRDnFwvVZpS9t_ex3DQyBvL3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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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거 실화? 살빠지는 리조또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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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7T04:39:18Z</updated>
    <published>2024-08-17T03:1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파리OOO에서 파는 간편식을 사먹을 때가 있는데 매콤 로제 리조또가 너무 맛있더랬다. 혹시나 싶어 성분명을 확인해보니 탄수화물과 당분 파티.. 수준. 그래서 이 맛있는 리조또를 탄수화물과 당분을 최소로 만들어볼 방법이 없나 생각해보게 되었다. 그렇게 인X을 뒤져보니 나보다 앞서간 사람들이 만든 리조또를 발견할 수 있었다. (*위 사진은 그들의 레시피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gF%2Fimage%2FvJwaa5bqUMgpcRhY2Te9nvwVgb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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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어트는 하지만 파스타는 먹고 싶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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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7T04:39:03Z</updated>
    <published>2024-08-04T00:3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새 다이어터 9개월차. 워낙 면순이, 빵순이인터라 음식의 유혹을 물리치기는 쉽지 않았다. 그래서 만들어본 키토 파스타. 워낙 초기에는 이런 파스타도 만들지 않았었지만, 이제 감량도 절반이상 했겠다 먹고 싶은 건 가끔은 만들어먹자주의. 아무튼 밖에서 사먹는 것보다는 탄수화물이나 당분이 덜할테니까 말이다. 재료 라인업은 이렇다.    재료: 듀럼밀 파스타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gF%2Fimage%2FK0ZEOTiTEJudDEa8abFrUzbFbg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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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년째 다이어트. 세상에 거저 빠지는 살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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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6T08:20:06Z</updated>
    <published>2024-07-28T03:5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포털 사이트를 열면 배우 OOO 1달만에 OOkg 이상 감량. 그 비밀은 OO이었다. 싶은 글이 올라온다. 혹시효과가 있을까 싶어 링크를 타고 들어가면, 무료 상담해줄테니 연락처와 성별 이름 나이를 입력하시오 라던가? 판매 사이트로 이어지는 링크다. 낚시글에 제대로 걸린 것이다. 그럼 그렇지. 시간 낭비했네 싶은 현타가 밀려오던 순간이 한 두 번이 아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gF%2Fimage%2FRoJvXu81SapnzINxhb5b2TSKsW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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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거 실화? 살안찌는 카레가 있다고? &amp;nbsp;&amp;nbsp;&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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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7T04:40:06Z</updated>
    <published>2024-06-01T11:5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전 인별그램에서 레시피를 검색하다 발견하게 된 야채카레. 평소 감량전에도 카레덕후라 카레를 자주 해먹었었더랬다. 토마토 카레나 양파카레를 많이했었는데 편스토랑 진서연씨가 만든 야채카레 영상을 참고해서 만들어보았다. 야채카레의 재료는 집에 있는 냉장고 사정에 따라 하면 된다.     재료: 고구마, 단호박, 당근, 버섯, 애호박, 양파, 버터 있으면 좋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gF%2Fimage%2Fvdrj-REwz3lpkphAqywke1n842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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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롯이 나로 살 수 있었던 세부 3박 5일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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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1T22:04:50Z</updated>
    <published>2024-06-01T02:5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준비부터 여행마지막까지 빈틈없이 행복했던 3박 5일이었다. 대문자J와 소문자J 동생과 같이 준비했었기에 서로 상호보완적이었다고나 할까. 우리의 일정에 빈틈이란 있어서는 안됐다. 둘다 5일 휴가 내고 가는거라 가성비를 뽑고 와야겠다 생각했었던. 여행 가기전 후로 일하느라 듀티(근무)가 빡빡했다. 세부 비행기는 보통 밤비행기였으므로 시간을 아끼기 위해 도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gF%2Fimage%2FWnNazvkGhUu7Bn8WInAYCN5Y08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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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항에서도 세상 모든 사람 oo로 만들 기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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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1T11:29:38Z</updated>
    <published>2024-05-28T04:1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게 스파에서 제공한 차를 타고 편하게 막탄 세부공항에 도착했다. 이 날 토요일밤이라 한국으로 돌아가는 탑승객 자체가 많았다. 공항 입구에서부터 모바일 항공권을 혹은 항공권을 확인했는데 동생이 미리 항공권을 출력해둔 덕분에 편하게 들어갈 수 있었다. 항공권을 미리 출력안하거나 모바일로 증빙이 되지 않는 사람들은 대기해야 했다. 그렇게 입국하고 나서 미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gF%2Fimage%2FdNKkTHYKQrbKzYe8HQIgIF5nHy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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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리핀 마사지 받아말아? 그득과 실을 파헤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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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1T12:07:03Z</updated>
    <published>2024-05-26T07:3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베트남에 갔을때만 해도 마사지에 대한 기대가 참컸었다. 한국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에 마사지를 받을 수 있었으니까 말이다. 나보다 어려보이는 언니들이 발도 씻겨주고 전신 마사지를 해준다. 영어를 해야해? 베트남어를 해야해? 고민했는데 다들 샵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간단한 한국어 정도는 할 줄 알더라. 괜히 고민했다. 아무튼 첫 베트남에서의 마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gF%2Fimage%2FbBexr--XRKmGkUWAXruAYLAHzM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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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그보 야시장 기대보다 OO가 다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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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5T01:48:16Z</updated>
    <published>2024-05-24T10:5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부터 수영 시라오 레아신전 탑스힐 찍고간 오늘의 마지막 일정. 두구두구두구 야시장 분위기는 어떨까 기대했던 것이 있었다. 미리 블로그에서 야시장 맛집을 찾아보기도 했지만 이미 아침 조식에서부터 탑스 그릴까지 찍고 온터라 배는 전혀 고프지 않았다. 그렇게 욜리오와 7시까지 만나기로 하고 우리는 헤어졌다. 약 1시간 정도 시간이 있었다. 딱 간식 조금 주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gF%2Fimage%2FRVox7UjS-CH3bUQlMDEFKBImEb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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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탑스힐에서 만난 저세상 텐션 그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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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1T12:05:37Z</updated>
    <published>2024-05-23T07:4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탑스힐은 전망대로 유명한 곳인데 우리가 갔을 당시 24년 4월 말 기준 2층이 공사중이라 1층에서 밖에 볼 수 없었다. 그래도 뭐 괜찮았다. 세부 시티 시내뷰가 다보일 정도는 됐으니 말이다. 그 말은 곧 탑스힐 내 1층 상가만 이용 가능하다는 뜻이다. 사실 뭐 뚜렷히 맛있는 곳은 없어보였지만 날씨가 너무 더운 관계로 세부 에 오고 부터는 1일 1 음료 혹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gF%2Fimage%2FzEN5HZzdr3Z2j3AVRHWO-dwr3x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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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편 잘 만나면 내이름으로 된 OO이 생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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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7T17:03:37Z</updated>
    <published>2024-05-23T04: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부 시티투어를 쭉 검색하는 중에 레아신전이라는 곳이 있다고 했다. 나는 그 이름을 듣고 그리스 로마 신화를 떠올렸는데, 어째서 필리핀에 신전이 있지? 라는 생각을 했었다. 그런데 알고보니 이 신전은 필리핀 사업가가 아내를 너무 사랑해서 지어준 신전이라고 한다. 대박... 나는 속으로 이 정도 건물을 지을 정도면 덕망 높은 필리핀내 정치와 관련된 인물이라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gF%2Fimage%2F9jUgolmrU6l9qNYqqxkpQCI62G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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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라오가든 인생샷 보장 성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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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8T06:44:01Z</updated>
    <published>2024-05-22T03:5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세부 여행을 계획했을때, 블로그에서 여행정보를 검색했었다. 시라오 가든 사진을 찍어놓은 인생 샷들을 보며 여기는 꼭 가봐야지 했었다. 그렇게 수개월전 계획했던 인생샷 보장 성지를 욜리오&amp;amp;동생과 가고 있는 중. 시라오 가든은 시그니처 손바닥 사진으로 유명했는데 실제로 가보니 생각보다는 작았다. 바로 옆에는 옥수수나 음료수 먹을 것을 파는 상점들이 즐비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gF%2Fimage%2F6aMC6kyB9TtnWmUakqZ9qCS8aT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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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지 가이드 멘탈 털리게한 E의 미친 OO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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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8T06:43:57Z</updated>
    <published>2024-05-21T05:4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티투어 차량 탑승후 점점 높은곳으로 올라갔다. 우리가 있었던 곳은 세부 시티 내였는데 점점 시내에서 멀어지는 것이 느껴졌다. 도시에서 점점 외곽. 시골로 가는 느낌이랄까. 그것은 도로나 집의 형태를 보면 알 수 있었는데 이렇게 꼭대기 절벽 같은 곳에 집이 있을 수 있을까? 싶은, 그리고 그 집들은 정말 작고, 한국의 옛날 배고프던 시절 집같은 모습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gF%2Fimage%2F6PT5TZm9OnSacZcRkKFtvdFrDY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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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숨막히는 체크아웃 OOO 전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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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3T00:44:24Z</updated>
    <published>2024-05-20T06:5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영을 마치고 그와중에 알차게 쇼핑까지 하고 체크아웃을 위해 방을 정리하던 중. 동생에게 연락이 왔다.  체크아웃 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밀린다는 것과 앞에 한국인 부부가 있는데 담배를 실내에서 피워서 벌금을 내라고 했다고 한다. 동생은 어제 우리가 망고케익에 성냥을 꽂았는데 그게 마음에 걸린다면서 변기에 내려달라고 했다. 나는 괜찮을 것 같았지만 만에 하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gF%2Fimage%2FjJHEOyQSCRmf2zc67wrZ-IOmI7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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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시 코리안! 아침부터 호텔 수영장 출석한 까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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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6T23:56:52Z</updated>
    <published>2024-05-19T11:3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둘째날 산토리뇨 성당에 입장하지 못하고 환복후 재입장 하는 바람에 동선이 꼬였다. 마음 같아서는 저녁에 수영을 하고 싶은 마음이었지만 메트로에 갔다오니 시간은 이미 9시가 가까워져 있었고, 호텔 수영장은 7~8pm까지였다. 그래서 수영은 불가능 하다고 판단하에 다음날 아침 조식을 먹고 하기로 했다. 그래봤자 1시간 정도면 둘이 놀기에 충분하다고 생각됐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gF%2Fimage%2FNL64UaPZ-mXKVcArOAeqEYp-XM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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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랭이 아들 형님 만들기 프로젝트 &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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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1T12:12:44Z</updated>
    <published>2024-05-19T08:1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둘째를 갖기로 결정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다. 첫째를 낳을때 많이 아팠기 때문에 둘째를 가질 생각은 없었는데 어느날 혼자 노는 첫째를 보니 짠한 마음이 들었다. 그래서 6개월만에 찾아온 둘째 호랭이는 태몽이 호랑이인채로 나타났다. 이 태몽은 남편이 꿔주었는데 우리집 앞에 아기 호랑이가 찾아와서 남편한테 놀아달라고 졸졸 쫓아다녔더랬다. 남편이랑 안고 뛰놀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gF%2Fimage%2FLv-sABIswtTLcpD6kTFXYQRGFn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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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렇게 하니 13kg 감량. OO식단 추천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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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4T01:11:27Z</updated>
    <published>2024-05-18T02:1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살을 빼야겠다고 마음 먹은 건 잦은 두통, 불면 때문이었다. 미관상으로 물론 예뻐보이고 싶은 마음은 있었지만 이렇게 계속 살다가는 몸이 버티지 못할 것 같아서였다. 아직도 하고 싶은 게 너무 많고 배우고 싶은 것도 많아서 이 모든 것을 다 하기 위해서는 일단 건강해야 할 것 같았다. 밤마다 인슐린 저항성이 가동되어 화장실에 가느라 수면이 불규칙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gF%2Fimage%2FHiNB6rrsAq-qHDr6yLHnxdpU0y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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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에서&amp;lt;엄마표 영어&amp;gt;사교육 없이 가능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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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7T06:41:30Z</updated>
    <published>2024-05-18T00:5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녀가 있는 사람이라면 영어에 대한 고민은 적어도 N번이상은 고민해봤을법한 주제다. 최근 필리핀 여행을 갔다오고 나서 영어가 조금씩 들리면서 나도 이 정도로 들리는데 아이들은 마음 잡고 하면 프리토킹 쌉가능 하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더랬다. 사실 그전부터 영어 공부를 위한 셋팅은 나름대로 하고 있었으나 첫째는 별다른 큰 관심을 보이지 않았다. 지금 이미 머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gF%2Fimage%2FK-Tsh77OtNtCzzivuxYzRJy9eI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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