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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험만랩 N잡러 완전쏘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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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경험만랩 N잡러 완전쏘중입니다. 라이브커머스를 진행, 기획하고 강의와 컨설팅을 합니다. 아이들과 농촌유학 중입니다. 일상의 순간을 통해 배우고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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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10T14:38:1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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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쿼바블로우홀,엑스마우스 오버부킹 사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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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30T02:40:00Z</updated>
    <published>2026-09-30T02:4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일정은 쿼바블로우홀을 들려서&amp;nbsp;엑스마우스까지 이동에 이동을 거듭하는 일정이다.   서호주 여행은 서호주만의 매력을 정말 가득담고 있는 것 같다. 도시와 일상을 벗어나 대자연을 만나는 과정 처음엔 좀 심심한 느낌도 있었는데 그 거대한 자연을 만날 수록 좀 착해지고 차분해지는 기분이 든다.  오늘의 여행일정    사실 캠퍼밴 전체 일정을 생각하면 엑스마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pM%2Fimage%2F_YDdGiEpsO_CIIkukXwLfH4Onb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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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AC몽키미아 돌핀피딩, 쉘비치, 카나본카프리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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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9T00:00:19Z</updated>
    <published>2026-09-29T00: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새 서호주 로드트립 6일차가 되어간다. 빌라봉지역을 지나서 어제 늦은 시간 도착한 숙소는 바로 RAC몽키미아!! 몽키미아는 돌고래 피딩으로도 유명하고&amp;nbsp;워낙에 시설이 잘 되어 있어서&amp;nbsp;풀부킹이 금방 금방된다는 것!!&amp;nbsp;미리 미리 예약하시는 것이 필수다.&amp;nbsp;다행히 몽키미아는&amp;nbsp;미리 숙소 예약을 마친 상태라&amp;nbsp;맘편히 이동할 수 있었어요.   늦은 저녁 도착하니&amp;nbsp;돌고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pM%2Fimage%2F7VVcJKjzFzc_LqfRvUtcu0ieck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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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칼바리의 네이처스 윈도우부터 몽키미아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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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30T02:41:29Z</updated>
    <published>2026-08-23T07:1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로드트립을 계획하면서는 욕심이 앞선다. 안가본곳까지 가보고 싶은 마음이 든다. 여행을 가면 이런 현장에서 느끼는 경우가 태반이지만.... 가족과 함께 여행을 할때는 특히나 아이들을 동반하는 경우라면 좀 더 여유있는 일정으로 고려하는 걸 잊지 말아야 한다~~      역시나... 오늘도 거의 업무 수준의 운전강도가 예상된다. 이동 거리만 저러니.... 도착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pM%2Fimage%2FuQtf2iNkonXctI7id3JLXNL8rI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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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너클스 사막부터 칼바리의 여정 &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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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30T02:40:41Z</updated>
    <published>2026-08-18T07:5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호주의 초반여행은 저번 브런치북 &amp;quot;3대의 무대뽀 서호주 캠핑카 트립1&amp;quot;에서 다뤘다. 이제는 초반을&amp;nbsp;지나 중반기에 접어든 여행의 여정을&amp;nbsp;&amp;nbsp;이야기해보려고한다. 초반엔 두려움과 어려움과 낮섦이 공존하고 아직은 불편했던 시간이었다면 중반부터는 조금은 더 안정된 여정이 된 것 같다. 추억의 순간들에 가졌던 생각들과 느낌들을 조금이나마 남기고 싶다.  어느정도 캠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pM%2Fimage%2FkImcIkT7-aXl4zGemo8518BxY5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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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들의 선물 ' 햇살을 누리지못할 이유는없으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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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2T04:28:36Z</updated>
    <published>2026-07-12T04:2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26.7.12  https://youtu.be/kUO7LjrJmRA  아들이 가방가득 과자쓰레기를 담고 다니길래 차속에서 한바탕 잔소리를 했죠. 그런데 그 중 오레오 과자 껍질에 뭘 적어두었다고 주섬주섬 찾더라구요. 그래서 잔소리 듣기싫어서 거짓말하는 줄 알았는데 주섬 주섬 그 껍질에 적힌 내용을 패드에 옮겨적더라구요 엄마에게 꼭 들려주고 싶고 선물하고 싶</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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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가 한 달 같은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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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3T00:00:20Z</updated>
    <published>2026-07-03T00: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26.7.2 다들 그런날 있을거야... 하루가 한달 같은날 아침에 일어난 사건으로 하루종일 낑낑대며 산만한 보따리를 지고다니는 기분 해결도 안되는 상태로 결정도 어려운 마음...  7월의 첫날인데...  마치 한달을 하루에 몰아 넣은 것 같은 피로감이 몰려왔다. 쓰나미같이 예고도 없이 매섭고 버거운 삶의 무게 사람들이 동굴로 들어가는 것, 자연인으로서의 삶</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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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프리카 댄스를 경험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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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3T07:35:15Z</updated>
    <published>2026-06-23T07:3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26.6.23 친구의 권유로 알게된 @플레이라이프 @플레이라이프는 내가 필요로하는 활동들을 챌린지 형식으로 하게 되어서 친구가 같이 하자고 소개해주었고 내 취향의 챌린지들을 아주 다양하게 매달 진행하고 있어서 너무 좋았다. 사실 플레이라이프가 어떤 태도를 가지고 계정을 운영하는지는 잘 모르다가 얼마전 오프라인 워크샵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     우선 플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pM%2Fimage%2F7zogMnkoaIu4V0IEoqqruISMkW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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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메이징한 위로 - 위로의 정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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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1T00:00:24Z</updated>
    <published>2026-05-11T00: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26.5.11 며칠 속도 상하고 마음도 힘겹고 갈팡질팡 감정이 롤러코스터를 탔다. 잘 참았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결국은 저녁이 되어서 터져버렸다. 늘 사소한 순간에 번개같이 찾아와서 폭탄이 터져버리고 그 참상을 마주하는 상태가 되었다. 아침에 오랜만에 아이들이랑 산에도 갔다오고 물론 가기 전까지도 우여곡절이 많았고, 가는 도중엔 선그라스 이슈, 가서도 정상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pM%2Fimage%2FZi7oXg8c9dzatfbs3alQVk4zD1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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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이 억까하는 기분이 들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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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8T04:49:02Z</updated>
    <published>2026-05-08T04:4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렛뎀을 외치고 싶은 순간들이 있다. &amp;quot;내 일이 아니다!!&amp;quot; &amp;quot;내버려두자!!&amp;quot; 한때는 주문처럼 외우면서 하루를 버티는 시간들도 있었다. 늘 성실하려고 노력했고 시간을 아껴쓰려고 노력했고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며 하루하루를 살았다. &amp;nbsp;내 인생을 100세로 놓고보면 1/4분기는 이런노력과 시간을 들인만큼 그 결과가 따라오는 경우가 많았다. 오로지 나의 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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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록에 관한 요즘의 내 상태&amp;nbsp;&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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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6T00:21:05Z</updated>
    <published>2026-05-06T00:2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26.5.6 요즘의 나는 사라지고 싶은 때가 많다. 아니 사라지기 보다는 그냥 현실에서만 살고 싶어지는 순간들이 많다. 온라인에서 사라지고 싶은 것인가? 너무 시대를 역행하는 방식이 아닐까 싶어 두렵기도 하고 걱정이 되기도 한다. 그러나 나의 마음이 그냥 그러하다. 나의 일상을 누구와 나누기엔 나의 마음과 몸이 모두 프리징 되어 있는 상태. 나의 기록들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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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라는 자리는 늘 뒤늦게 배우는 자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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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1T00:37:14Z</updated>
    <published>2026-01-11T00:3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26.1.11 육아는 아이를 키우기보다 나를 돌아보는 시간인 것 같다. 아침부터 아이와 한바탕 눈물을 쏟아냈다. 둘째 숙제를 점검하는데 숙제 중 일부 영어 단어쓰기 숙제가 일주일 중 딱 하루만 채워져 있고 나머지는 비어있었다. 아이에게 물어봤을 때 숙제 다 했다고 했기에 &amp;nbsp;믿었는데 뒷통수를 제대로 맞았다. 이번 기회에 거짓말 하는 것과 숙제 안하는 것에 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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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리고, 멈추고, 뒤돌아보기 - 고작 3일이 지났다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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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13:24:36Z</updated>
    <published>2025-10-26T12:06:59Z</published>
    <summary type="html">RAC 세르반데스 홀리데이 파크  샌드듄을 뒤로하고 바쁘게 달렸다. 오늘의 숙소인 세르반데스 홀리데이파크로 향했다.&amp;nbsp;역시나 4시 퇴근 시간을 맞추는 게 쉽지는 않다.&amp;nbsp;4시가 넘어 도착한 리셉션이다. 카페를 겸하고 있다. 늘 캠핑장 도착은 5시를 훌쩍 넘긴 시간이라 리셉션 활용까지는 무리였다.   다행히도 문은 닫혔어도&amp;nbsp;차량이용이나 안내문등을&amp;nbsp;미리 받을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pM%2Fimage%2Fh1i0Inm3bwCqFsYkH_Tf-BGUBF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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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시 운동은 장비빨이구나!&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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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13:24:35Z</updated>
    <published>2025-10-26T01:5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랜셀린 샌드듄  얀챕 공원에서 다음 목적지인 랜셀린 샌드듄으로 향했다. 샌드듄은 말 그대로 모래로 만들어진 언덕이다.&amp;nbsp;도착해서&amp;nbsp;멀찌감치 주차를 했다. 잘못하면 차가 모래에 빠져서 헤어 나오지 못할 수 있다. 특히나 우리처럼 괴물 사이즈 캠퍼밴이라면 조심 또 조심 ~~ 멀찌감치 가판대 트럭이 보였다. 우리는 걸어서 부킹 오피스라고 쓰여있는 트럭으로 향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pM%2Fimage%2FNOxgX5GLDGCCQWR1vQ5qragoQx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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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얀챕에서 느낀 '느림의 순간들'&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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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13:24:35Z</updated>
    <published>2025-10-25T09: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를 미뤘던 얀챕을 시작으로 오늘의 일정을 시작해보려고 한다. 무어리버에서 출발해서&amp;nbsp;얍챕국립공원&amp;nbsp;그리고 란셀린 샌드듄, 세르반데스 홀리데이파크까지가 오늘의 여정이다.    전체 이동시간은 그리 길지 않은데 우선 돌아와야 하고 도착 후 여행 시간을 고려하면 이 또한 빡빡한 일정이 될 것 같다. 무어리버와 길더튼 비치에서의  산책을 마치고&amp;nbsp;후다닥 체크아웃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pM%2Fimage%2FxbMWlME9cr74aUF4-x_pb22BiP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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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과 바다가 만나는 곳, 길더튼에서 만나는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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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13:24:35Z</updated>
    <published>2025-10-25T04: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일찍 자서 일찍 일어나기도 했겠지만 캠핑카의 낯선 공기 때문인지 일찍 눈이 떠졌다. 아이들은 캠핑카의 다락 공간에서 곤히 자고 있다. 새벽이라는 시간이 나에게는 언제부턴가 특별해졌다. 아이들을 낳기 전에는 새벽을 별로 생각해 본 적이 없다. 차라리 밤샘이라는 단어가 익숙하지 새벽은 늘 포기의 대상이었다. 새벽에 일어날 필요도 없었고, 새벽부터 해야 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pM%2Fimage%2FK8SIIXrHafiTMmPuZy-mOwMPShE" width="38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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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려온 하루 끝, 그래도 그 모든 게 괜찮았던 첫 캠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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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13:24:35Z</updated>
    <published>2025-10-25T01:0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래는 첫날코스인 얀챕 국립공원!! 을 갔어야 하지만 그럴 마음의 여유도 힘도 없어서 바로 우리의 첫 번째 숙소인 길더튼 홀리데이 파크로 향했다.&amp;nbsp;오후 일정을 모두 빼고 왔는데도 캠핑장에 도착하니 어느새 4시. 처음이라 어떻게 체크인할지 걱정이었는데 다행히 사무실에 직원이 계셔서&amp;nbsp;바로 키를 받을 수 있었다.  이날이 아마도 캠퍼밴 로드트립에서 직원을 본 &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pM%2Fimage%2F5KLsN1a1CugfFYz9MiclGvjA_b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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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선이 어디예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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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0-24T01:4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마트를 벗어나 캠핑장을 향해 &amp;nbsp;도로를 향해 깜빡이를 켰다. 출발이다. 아까 마트까지는 어떻게 운전을 했는지 기억도 나지 않는다. 짧은 거리기도 했고 큰 도로를 탄 것 같지는 않은데 이제는 외곽으로 빠져야 하니 아무래도 큰 도로로 향해야 한다. 여전히 운전석이 익숙하진 않지만 그래도 마트까지 운전을 해서 그런지 &amp;nbsp;조금은 친숙해지는 것 같았다.  그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pM%2Fimage%2FT0_o3rvyCDSplv3ixmbZl73fTm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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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 이미 지쳤어요. 땡벌... 땡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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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13:24:35Z</updated>
    <published>2025-10-17T21:4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30분 거리가 &amp;nbsp;3일 같은 느낌 나만 그래? 마우이 브랜치 주차공간에서 살포시 운전과 후진을 반복하면서 괴물 사이즈의 우리 모아나를 달래 봤다. 아직 익숙하지는 않지만... 언제까지 연습만 하고 있을 수가 없다. 이미 계획했던 시간은 지나가고 벌써부터 마음이 조여 오고 있었다. 이미 정오에는 출발해서 장을 다 봤어야 하는 시간이다. 못 먹어도 고! 안 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pM%2Fimage%2FSvWR2tIj7T8sG2_hqnD3IplrH6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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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간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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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4T00:01:40Z</updated>
    <published>2025-08-24T00:0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25.8.24  무너지지 않기 위해 안간힘을 써야하는 순간들이 있다. 그때는 삶을 그냥 이어나가는 것 조차 버겁고 힘겹다. 오랜 시간 이런 상태가 지속되면 우울증과 무기력증이 나도 모르는 사이 나를 갉아먹게 된다.  나태해진 루틴, 목적성없이 보는 숏폼 끊임없는 불안의 목소리가 내 머릿속을 가득 메우고 있기에 이를 피해 도파민을 찾아 헤맨다.  사람에 대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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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기력과 도파민 중독이 삶을 지배할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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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4T23:12:58Z</updated>
    <published>2025-08-04T23:1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25.8.5   하면서도 후회할 일들을 요즘 자주 저지른다. 할일을 쌓아두고도 넷플릭스에 접속해서 시리즈 한판을 밤새워 봐버리기도 하고 딱히 먹고 싶지 않지만 입이 심심하다는 이유로 과장 한봉지를 순식간에 헤치우기도 하고 귀하디 귀한 새벽시간을 침대에 누워서 숏폼을 보다가 꼼짝없이 날려버린 순간들도 있다. 무기력과 도파민 중독이 삶을 지배당하는 순간들로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pM%2Fimage%2FX_U-EiRfZagRIVtJtrAn9rX5H-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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