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The Emilia Momen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6OXx" />
  <author>
    <name>theemiliamoment</name>
  </author>
  <subtitle>&amp;quot;On a Search for Meaning:A New Chapter in My Life &amp;amp; Work&amp;quot;나다움으로, 나답게, 지속 성장하는 삶의 의미와 목표를 찾고 있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6OXx</id>
  <updated>2018-11-05T10:05:11Z</updated>
  <entry>
    <title>인생에 &amp;lsquo;다운타임&amp;rsquo;이 찾아올 때 - 넷플릭스 시리즈 〈다운타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6OXx/75" />
    <id>https://brunch.co.kr/@@6OXx/75</id>
    <updated>2026-10-04T05:44:02Z</updated>
    <published>2026-10-04T05:4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다운타임은 번데기가 허물을 벗고 나비로 다시 태어나는 중요한 시간이에요.&amp;quot;&amp;mdash; 〈다운타임〉 제1화, 린 원장이 환자 다나카에게&amp;lsquo;다운타임(downtime)&amp;rsquo;은 기계나 시스템이 작동하지 않는 시간, 일을 멈추고 쉬는 시간을 가리킨다. 미용이나 의료에서는 수술이나 시술 후 부기와 멍 등이 가라앉는 약 2주 가량을 회복 기간을 뜻한다고.  성형이라는 흥미로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Xx%2Fimage%2FHJn0NSLNPUdJAQhn6BiSXzB9Rb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오늘의 나로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 그리고 감각 - 이선준, 『느림은 위로가 아니라 생존 전략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6OXx/74" />
    <id>https://brunch.co.kr/@@6OXx/74</id>
    <updated>2026-08-23T13:46:11Z</updated>
    <published>2026-08-23T09:2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나로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한동안 잊고 지낸 삶의 감각을 일깨우는 책:이선준 작가의『느림은 위로가 아니라 생존 전략이다』2024년 6월, 나의 첫 책 『마흔의 시간』첫 북토킹을 하던 날 이선준 작가를 처음 만났다.내가 기억하는 그의 첫인상은 &amp;lsquo;단단한 사람&amp;rsquo;이었다. 유난히 반짝이던 눈빛에는 단단한 힘이 어려 있었다. 잠시 이야기를 나누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Xx%2Fimage%2Fxrel48sGAWlHzQxYu-_paaZTcjY"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일요일 아침의 억울함을 이겨내는 법 - 김영민 교수의 첫 소설집,『인생의 단맛을 보여주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6OXx/73" />
    <id>https://brunch.co.kr/@@6OXx/73</id>
    <updated>2026-08-09T01:10:59Z</updated>
    <published>2026-08-09T01:1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요일 아침. 알람도 꺼놨는데 주중보다 더 일찍 눈이 떠져 몹시 억울하던 차. 억울함을 이겨낼 강력한 한 방이 필요해 집어 든 김영민 교수의 첫 소설집, 『인생의 단맛을 보여주마』  아, 진짜. 이분. 너.무. 좋.다. 마구 덕질할 테닷.  #이웃집개에게쓰는편지 #낙하중에하는말들 #인생의단맛을보여주마  열두 편의 단편 중 오늘은 딱 세 편까지만 읽고 책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Xx%2Fimage%2FzCvsKKZoopbED6Ozp7OYqPddyO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바라보는 눈이 달라졌을 뿐 - 김양미 작가의 『아스파라거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6OXx/72" />
    <id>https://brunch.co.kr/@@6OXx/72</id>
    <updated>2026-08-08T18:00:09Z</updated>
    <published>2026-08-08T18: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16회 문학동네청소년문학상 대상 수상작,김양미 작가의 『아스파라거스』아스퍼거 증후군을 가진 아빠와 살아가는 현빈, 할머니와 단둘이 사는 동구, 그리고 아스퍼거 증후군이 있는 요한의 이야기다.특히 현빈과 아빠의 시선이 번갈아 이어지는 구성이 인상적인데, 같은 관계 안에서도 서로가 얼마나 다른 세계를 살아왔는지, 같은 사람도 누구의 눈으로 바라보느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Xx%2Fimage%2FRWf5Qjc03jufZ_JlzV2E0-JwwKw"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우리 각자의 인생 막춤을 위하여 - 키크니 특별전 : 그렸고 그런 사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6OXx/71" />
    <id>https://brunch.co.kr/@@6OXx/71</id>
    <updated>2026-08-01T23:20:39Z</updated>
    <published>2026-08-01T14:1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키크니 특별전 : 그렸고 그런 사이]전시의 마지막 공간에 다다르면 그의 그림 속 인물들이 다 함께 모여 각자의 방식으로 춤을 추고 있다.리듬도, 박자도, 스타일도 제각각인 막춤인데 묘하게 아름다운 군무다. 한참을 보고 있자니 왠지 모르게 코끝이 시큰해지며 《파친코》의 오프닝이 떠올랐다.  https://youtu.be/1GgKXR_J-ww?si=4&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Xx%2Fimage%2FkX84hR9rnmiKYPtLIhbx_R970rs"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자유가 삶의 비전이라면,명랑은 삶의 전략이다 - 고미숙, &amp;lt;호모 큐라스&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6OXx/70" />
    <id>https://brunch.co.kr/@@6OXx/70</id>
    <updated>2026-07-30T14:02:21Z</updated>
    <published>2026-07-30T14:02:2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자유가 삶의 비전이라면,명랑은 삶의 전략이다.&amp;quot;― 고미숙, &amp;lt;호모 큐라스&amp;gt;요즘 나의 가장 큰 관심사는 낭독이다.스마트폰에 익숙해진 훑어 읽기 습관, 부족한 어휘력, 빠른 자극에 길들여진 환경 탓일까. 책을 읽어도 내용을 붙잡지 못하는 아이들, 다 읽고도 무엇을 읽었는지 기억하지 못하는 아이들이 늘고 있다. (사실은 나도...)어떻게 해야 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Xx%2Fimage%2F_90C7avF9CDg4V3xtGobLFGLO68"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혼자 떠난 그곳에서 만난 것 - 김석 작가, 《혼자 떠나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6OXx/69" />
    <id>https://brunch.co.kr/@@6OXx/69</id>
    <updated>2026-07-26T05:35:12Z</updated>
    <published>2026-07-26T04:1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원 동기이자, 비슷한 시기에 오랫동안 몸담았던 직장을 떠난 퇴직 동기(?) 김석 작가의 첫 여행기 『혼자 떠나라』.그가 퇴직 후 152일간의 여행을 막 시작할 무렵, 공교롭게도 나 역시 퇴직 후 38일간의 유럽 여행 중이었다. 그래서인지 그의 여행을 SNS로 따라가며 묘한 동질감을 느꼈다. 나와는 조금 다른 방식으로 여행하는 모습이 흥미로웠고,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Xx%2Fimage%2FG8P9dbQXYZmnp5LbAF2nU1ZNaN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허무, 공허, 의미 - 인생의 허무를 어떻게 할 것인가 by 김영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6OXx/68" />
    <id>https://brunch.co.kr/@@6OXx/68</id>
    <updated>2026-05-19T14:53:11Z</updated>
    <published>2026-05-19T14:5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찌 보면 삶은 허무와의 끝없는 사투인지도 모른다. 적어도 내겐 그렇다. 지금도 난 그렇다.허무와 공허의 바다에서 숨이 꼴각꼴각 넘어가다가, 삶의 의미랄 것을 붙잡고 겨우겨우 버텨온 삶. 그래서 그 끝엔 더욱 허무한 삶.김영민 교수의 글은 한 단어 한 단어 곱씹게 된다. 오랜만에 책이 읽고 싶어 초조해진 하루였다. 그의 단어들은 결코 그냥 쓰이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Xx%2Fimage%2FINvlt4e_CUO39PgWgT1H4RzYfOM"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노인으로 태어나 아이로 떠나는 삶에 대하여 - 영화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를 보고 난 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6OXx/67" />
    <id>https://brunch.co.kr/@@6OXx/67</id>
    <updated>2026-05-09T02:58:49Z</updated>
    <published>2026-05-09T02:5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를 보고 난 뒤, 하루 종일 그 여운을 곱씹었다. 노인으로 태어나 점점 젊어지다가, 마침내 아기로 생을 마치는 벤자민. 그의 거꾸로 흐르는 시간을 어떻게 읽어야 할까.■ 존재와 시간의 의미,그리고 서로의 삶을 바라보는 시선에 대하여가끔 아이들을 보다 보면, 인생을 다 산 노인처럼 말하거나 행동할 때가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Xx%2Fimage%2F4rgHLw9-Nm-o7pXPx0tFIZFUdpU"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꿈을 이루는 데 시간제한은 없단다 - &amp;lt;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6OXx/66" />
    <id>https://brunch.co.kr/@@6OXx/66</id>
    <updated>2026-05-07T15:01:53Z</updated>
    <published>2026-05-07T15:0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아가면서 너무 늦거나너무 이른 건 없다.넌 뭐든지 될 수 있어.꿈을 이루는 데 시간제한은 없단다.지금처럼 살아도 되고새 삶을 시작해도 돼.최선과 최악의 선택 중최선의 선택을 내리길 바라며.너와는 생각이 다른 사람들을 만나며후회 없는 삶을 살면 좋겠구나.조금이라도 후회가 생긴다면용기를 내서...다시 시작하렴.- 영화 &amp;lt;벤자민 버튼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Xx%2Fimage%2FzX0Qi6VDWipCrIzb04nocdXtANs"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quot;나는 나에게 다정한 말을 해줄 수 있다&amp;quo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6OXx/65" />
    <id>https://brunch.co.kr/@@6OXx/65</id>
    <updated>2026-05-01T07:33:20Z</updated>
    <published>2026-05-01T07:3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정적인 말들이 마음속에 가득한 날에는 스스로에게 더욱 응원을 해주어야 한다. 내가 나의 걸음을 격려하고, 칭찬해야 한다. 그 걸음이 너무 작아 다른 이들에게는 보이지 않는 움직임일지라도, 나는 나에게 다정한 말을 해줄 수 있다. 작은 한 걸음을 누구보다 더 기운차고 씩씩한 목소리로 응원해야 한다.다시 나로 걷는 길은 다른 사람에게서 배울 수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Xx%2Fimage%2Fp4aaUKLrTdv1w5BpcADv66UYpTs"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play your day - play it your way</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6OXx/64" />
    <id>https://brunch.co.kr/@@6OXx/64</id>
    <updated>2026-05-01T07:31:30Z</updated>
    <published>2026-05-01T07:3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6개월에 한 번, 안과 검진을 받는 날. 2006년에 첫 수술을 했으니 어느덧 20년째다. 20대에 처음 뵌 원장님을 40대가 되어서도 만난다는 사실이 매번 감사하고 신기하다. 20년이라는 시간을 지나며 6개월 뒤를 매번 기약하는 사이라니. 우리에겐 몇 번의 6개월 뒤가 남았을까. 생각해 보니 이 만남은 내 삶에서 가장 오래된 정기적 약속이다.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Xx%2Fimage%2FfQTehnNyhgMHVnVSGWtME1c13-4"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다정함이라는 기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6OXx/63" />
    <id>https://brunch.co.kr/@@6OXx/63</id>
    <updated>2026-05-01T07:28:31Z</updated>
    <published>2026-05-01T07:2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정함이라는 기술은 결국상대의 시간과 노고를소중히 여기는 씀씀이&amp;mdash; 이슬아, &amp;lt;인생을 바꾸는 이메일 쓰기&amp;gt; 다정함은나의 소중한 오늘을 기꺼이 내어줄 만큼가치 있는 대상에게 쏟는 시간과 에너지다. 그러니 다정함은아낌없이 주고 싶은 대상을 향한가장 조용하고도 성실한 사랑의 표현인지도. 나의 귀한 오늘이그의 귀한 오늘과 맞닿아삶의 한 페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Xx%2Fimage%2FBSuujQVKsGUCLeNfiRI-yG7i_EA"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quot;어떤 희소식도 당연하지 않다&amp;quot; - 희소식과 무소식 사이에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6OXx/62" />
    <id>https://brunch.co.kr/@@6OXx/62</id>
    <updated>2026-05-01T07:26:33Z</updated>
    <published>2026-05-01T07:2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는 단지 또 다른 희소식을 만드는 쪽으로 자기 몸을 가져다 놓는다. 그리고 함께 일하는 사람들과 기쁨을 크게 나누고 깊이 음미한다. 어떤 희소식도 당연하지 않다는 걸 아는 이들은 그렇게 한다.- 이슬아, &amp;lt;인생을 만드는 이메일 쓰기&amp;gt; 어떤 희소식도 당연하지 않은 요즘.아니 어쩌면 이 삶에서희소식을 만드는 쪽으로자기 몸을 가져다 놓는 사람을 만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Xx%2Fimage%2F3l0z3wwfXW9wZJ9AI6kOEBPkwj8"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초짜의 시간을 보내는 중입니다  - '잘하는 걸 잘하는 삶'에서 '하고 싶은 걸 잘하는 삶'으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6OXx/61" />
    <id>https://brunch.co.kr/@@6OXx/61</id>
    <updated>2026-05-01T07:07:46Z</updated>
    <published>2026-05-01T07:0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라마를 쓰다가 미치지 않기 위해 이 책을 시작했다. 나는 원래 산문을 쓰던 사람이다. 산문으로 갈고닦은 필력은 드라마판에선 거의 쓸모가 없다. 한 삼 년은 죽었다 생각하고 각본 집필에만 매진하기로 결심했다. 초짜가 뭔가를 그나마 좀 한다고 말할 수 있게 되기까지 최소한 삼 년은 필요할 테니까. 실력이 없다는 기분을 매일 느끼며 1년 7개월쯤 보낸 참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Xx%2Fimage%2FOpg8w4_azOZcDz87hSxFBri9Hgs"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챗GPT 시대, 독서와 글쓰기의 의미  - 첫 대중 강연 후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6OXx/60" />
    <id>https://brunch.co.kr/@@6OXx/60</id>
    <updated>2025-09-07T15:50:11Z</updated>
    <published>2025-09-07T15:1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AI가 우리의 일상을 바꾸고,기술의 속도가 인간의 호흡을 앞지르는 시대.시대와 기술이 급변하는 지금은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안갯속을 걷는 것과 같습니다.하지만 생각해 보면,우리가 언제 확신하며 걸어온 적이 있던가요? 결국 믿을 수 있는 건 오늘의 한 걸음,그저 한 발 한 발 내딛으며 길을 만들어가는 것뿐입니다.그리고 무엇보다,읽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Xx%2Fimage%2F5cQ-w7AdNazqe482LPDfe5ZQTD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녹보수 꽃피다 - 행운과 기쁨, 기대와 설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6OXx/59" />
    <id>https://brunch.co.kr/@@6OXx/59</id>
    <updated>2025-08-11T13:28:50Z</updated>
    <published>2025-08-11T13:2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꽃이 피면 큰 행운이 온다&amp;rdquo;는 녹보수 꽃.환경이 잘 맞고, 수년간 건강하게 자란 경우에만 드물게 핀다는데, 키운 지 6개월 만에 그 순간을 보게 됐으니, 그 자체로도 행운이다. 녹보수를 키우면서 꽃을 기대한 적은 없었다.정확히는, 꽃이 피는지도 몰랐다.일상에서 관엽식물을 유심히 들여다보는 일 자체가 드문데, 우연히 발견했다는 사실 또한 행운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Xx%2Fimage%2FKTgGzBzigS_yZegHE6vwXf6bzlQ"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quot;미래의 내가 고마워할 오늘을 살아가는 중입니다&amp;quot; - 오늘의 선택이 쌓여 나를 만든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6OXx/58" />
    <id>https://brunch.co.kr/@@6OXx/58</id>
    <updated>2025-08-03T14:28:32Z</updated>
    <published>2025-08-03T14:2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하다 잠시 쉬는 틈에 책을 펼쳤는데, 눈에 들어온 한 문장.  &amp;quot;Do something today that your future self will thank you for.&amp;quot;  문득 생각한다. 오늘 나는, 미래의 내가 고마워할 일을 하고 있는 걸까?  답은? Yesss.  그런 오늘이었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겠다. 내 공간에서, 내가 원하는 시간에 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Xx%2Fimage%2F5n923fTpO2nXLby12T-I54Wg6lQ"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여름이 깊어지는 8월, 질문으로 깊어지는 시간 - 지금 이 순간의 도전을 위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6OXx/57" />
    <id>https://brunch.co.kr/@@6OXx/57</id>
    <updated>2025-08-01T14:49:04Z</updated>
    <published>2025-08-01T14:27:25Z</published>
    <summary type="html">8월의 첫날,일력의 문장들을 주욱 훑어보니요즘의 고민이 그 안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amp;ldquo;인생의 가장 큰 후회는시도조차 하지 않는 것이다.&amp;rdquo;&amp;ndash; 아담 그랜트&amp;lsquo;무엇을 위해 이렇게까지 애쓰며 사는 걸까?&amp;rsquo;회의감이 들던 차,문득 이 모든 애씀은 후회 없는 삶을 위한 나 자신의 선택이었음을 깨닫는다.삶에서 실패보다 더 아프게 남는 건,시도조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Xx%2Fimage%2FJ1grcebPy1m_XBuzW3GLY3DrWjY"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망각의 힘 - 오수영 &amp;lt;순간을 잡아두는 방법&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6OXx/56" />
    <id>https://brunch.co.kr/@@6OXx/56</id>
    <updated>2025-07-31T13:54:24Z</updated>
    <published>2025-07-31T13:54: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추억이나 기억의 힘으로 살아간다지만, 사실 사람을 끝내 살아남게 하는 건 망각의 힘이다.&amp;ndash; 오수영, 『순간을 잡아두는 방법』   불안이 스멀스멀 올라올 때,독서만큼 빠르고 쉬운 예방책도 없다.그럴 땐 가벼운 읽을거리를 찾아 책장을 훑는다.오래전 읽었던 낡은 책들 사이에서작고 얇은, 흡사 메모패드 같은 문고판 책 하나가 눈에 들어온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Xx%2Fimage%2FRCW7RqJ6Mi3bdP-pPehemqmOAdw"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