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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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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IT 스타트업 프로덕트 디자이너. 주말에는 그림책 학교에 다님.</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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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28T13:21:3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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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Paintings 물감 쓰기 - Painting with acrylic paint &amp;amp; gouach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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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9T00:25:21Z</updated>
    <published>2026-09-28T14:2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채 물감, 아크릴 물감, 과슈를 차례로 하루씩 사용해 보면서 재료의 차이를 알아보는 한 주였다. 어릴 적에 써봐서 익숙한 수채 물감과는 다르게 아크릴 물감과 과슈는 처음 사용해 보았는데, 선경은 물을 거의 쓰지 말라는 당부만 해주었다. 심지어 아크릴 물감의 경우 물을 아예 쓰지 않아도 되고 물감을 아끼지 말고 마구 얹으라고도 했다. 따르기 쉽지 않은 조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E9%2Fimage%2FiZ4pvXyHoexdEcyZHRwm4pE6n8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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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Monotype print - 모노타입 프린트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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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4T12:58:57Z</updated>
    <published>2026-09-14T12:3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크릴 판을 사서 사포로 박박 문지른 뒤, 그 위에 수채화 물감으로 그림을 그린다. 사포질을 하는 이유는 미끄러운 아크릴판 표면에 물감이 흘러내리지 않게 하기 위해서다. 물감이 완전히 마르고 찍어낼 준비가 되면 판화지를 물에 5분 정도 담가 불린 뒤, 신문지로 꾹꾹 눌러 물기를 어느 정도 빼준다. 손으로 만졌을 때 물이 묻어나지는 않지만 촉촉한 정도가 적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E9%2Fimage%2FDp6_H59uNmNvKsGVFpDOimrMd0o.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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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Human Torso Anatom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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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8T21:46:26Z</updated>
    <published>2026-09-08T14:2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주에는 하드 오일 클레이로 해골(두상)과 토르소(골반 위 몸통)를 만들었다. 구체적인 지시사항을 안 주는 편이라 이날도 맨땅에 헤딩하는 기분으로 시작했다. 교실 뒤편 선반에 걸린 인체 전신 해골 모형을 막막하게 쳐다보다 일단 준비해온 것들을 주섬주섬 꺼냈다. 찰흙은 딱딱하고 기름진 대형 캐러멜 같았다. 왁뿌볼이나 말랑이 대신 갖고 놀 수 있는 게 훨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E9%2Fimage%2FUO3pezRj3dJsoooLSMTxioI0WR4.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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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Textures of Color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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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2T06:21:22Z</updated>
    <published>2026-09-01T23:3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랙보다 컬러가 쉬울 줄 알았는데, 색색의 물감이 있으니 무의식적으로 무언가를 그리고 있었나보다. 갑자기 옆에서 누군가 고개를 불쑥 들이밀어서 쳐다봤는데 선경이 ...나무를 그리고 있네요? 물체를 그리지 말고 생각 없이 하는 거예요, 팔레트 종이를 가리키며 이렇게 이런 걸 하는 거예요, 하고 조언하고 갔다.    물감이 마르기 전 색연필로 문댄 시도들 (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E9%2Fimage%2FM1SJ5uk1lRtbrRwEpA4BfPL8f2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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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Textures of Black &amp;amp; Whit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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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4T04:31:16Z</updated>
    <published>2026-09-01T23:2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림을 그리지 말고 계획을 세우지 말고 갖고 있는 재료를 모두 동원해서 검정과 흰색의 텍스처를 표현해보라고 한 날. 책으로 제본된 종이들(공책, 크로키북, 팔레트북, 수채화북), 고체 물감, 오일 파스텔을 챙겨갔었다. 제본된 종이 묶음이다보니 다음 장에 묻어나고 찍히고 엉겨붙는 모양들이 재미있어서 비슷한 시도들을 많이 했다. 텍스처를 표현한다는 게 무슨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E9%2Fimage%2FOn_SHYwnXECe12B2pBYz3CDUs6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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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 그림책 학교 오리엔테이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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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8T07:49:06Z</updated>
    <published>2026-09-01T23:2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실엔 한 사람 빼고 죄다 여자였다. 연령대도 대부분 나랑 비슷해 보였다. 앞으로 어떤 일들을 같이 하게 될지 몰라 긴장되고 기대되는 마음을 누르고 빈자리에 앉아 눈으로만 바쁘게 이리저리 살폈다. 첫날은 오리엔테이션이라길래 앞으로의 수업 안내만 간략히 하고 말겠지 해서 마실 것도 안 챙겨갔는데, 선경은 수업을 일찍 끝낼 계획이 전혀 없었다. 그는 별다른 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E9%2Fimage%2FuvRFJmDUvKdldUwF0klCY9Jfmd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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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그마로 디자인 시스템 세팅하기 - 요즘 IT에 써둔 글 모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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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5T07:15:54Z</updated>
    <published>2022-12-29T05:4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팀 내의 유일한 디자이너로 디자인을 체계화하기 위해 고군분투한 한 해였다. 과정은 길고 성과로 즉각 보이지 않는 일이라 전체 미팅 때마다 진행 중인 일을 납득시키는 것이 힘들었던 기억이 난다. 요즘 슬슬 스프린트 회고 때 디자인 가이드에 대해 좋은 평가가 나오고 있다. 공감하는 동료들을 등에 업은 기분은 든든하다. 스타트업 디자이너들 화이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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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만에 돌아온 랜덤 UX 인사이트 모음  -  일상 속 발견: 슬랙, 애플, 카카오택시, 테이블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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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5T17:30:40Z</updated>
    <published>2022-08-15T22:1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간만에 돌아온 랜덤 UX 인사이트는 전부 생활하면서 우연히 발견한 UX 장치들로 꾸렸다. 대놓고 표출되는 기능이 아니라 사용자의 맥락에 따라 은근히 침투하는 케이스들이다. 세심하고 매력있는 UX로 브랜드의 호감도가 급상승한 경우도 있었고 거슬린 경우도 있었는데, 그 경험을 소개해보겠다.   슬랙 허들에서 노래 나와요! 필자는 회사에서 커뮤니케이션 툴로 슬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E9%2Fimage%2FmQyz69Yq6l4FjIB7L4ZZAg1pps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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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onday.com is So Much Better - 재치 있는 키워드 광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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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9T15:42:07Z</updated>
    <published>2022-07-13T00:4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라를 검색했을 때 맨 처음에 뜨는 광고 링크 문장을 보고 피식 웃음이 나서 공유한다. 경쟁사인 Monday.com의 야심 찬 한 마디 &amp;quot;Monday.com is So Much Better&amp;quot; 검색 결과 피드의 최상단을 사수하는 것과 센스 있는 라이팅이 중요함을 새삼 느꼈다.   다른 버전으로는 &amp;quot;Use monday.com Instead&amp;quot;도 있다. 개인적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E9%2Fimage%2F_V8Bn9_6pNBwmw3LqtDXESyfLk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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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이전시 출신 디자이너의 스타트업 적응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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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15:18:28Z</updated>
    <published>2022-06-14T23:5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트업으로 이직했다 5월 초, 스타트업으로 이직했다. 에이전시에서 일하며 여러 회사를 위한 UX 솔루션을 제공하다 보니 &amp;lsquo;내&amp;rsquo; 프로덕트를 키우고 싶었다. 프로덕트에 더 깊게 관여하고 내가 만든 변화에 대한 실제 시장의 피드백도 받고 싶었다. 그렇게 프로덕트 디자이너라는 새로운 직함을 안고 의욕에 활활 타서 첫날 출근했다.  부푼 기대감만큼 눈을 번쩍이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E9%2Fimage%2FHe856DRjZdF4dr3bO0azSXSRSv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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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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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9T05:52:14Z</updated>
    <published>2022-06-06T10:0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자인 에이전시에서 스타트업으로 이직했습니다. 우당탕탕 배워가는 중이라 정신없지만 그만큼 즐겁게 보내고 있습니다. 브런치에 글을 안쓴지 두 달 가까이 돼가는데요, 앞으로는 위시켓의 요즘 IT에서 긴 글을 종종 소개할 것 같습니다. 대신 브런치에는 중간중간 짧은 글이나 추천 기사, 인사이트 위주로 올릴 계획입니다. 댓글이 달린 적은 아직 없지만 언제라도 글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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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X 디자인 근데 이제 ESG를 곁들인 - 인스타그램, 에어비앤비, 카카오, 디즈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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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5T10:36:05Z</updated>
    <published>2022-03-14T01:0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ESG(Environment, Social &amp;amp; Governance) 경영은 기업이 친환경, 사회적 책임 경영, 지배구조 개선 등의 비재무적 요소까지 고려해 지속가능한 발전을 해야한다는 것이 핵심이다. 사용자도 투자자도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이기에 기업은 노력할 수 밖에 없다. 'ESG 경영', 'ESG 적극 실천!', 'ESG 투자' 등 최근에 ESG 관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E9%2Fimage%2F7ByZo8i6i0Mcs276z8FkeKR5zH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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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덕트 디자이너를 위한 유튜브 채널 추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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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7T08:23:17Z</updated>
    <published>2022-03-08T15:1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부터 틈틈이 챙겨보던 유튜브 채널 몇 가지를 소개하려 한다. UX 디자인뿐만 아니라 회사에서의 커뮤니케이션이나 업무 환경 세팅 등을 두루두루 알려주는 채널도 있다. 도움이 되길 바라며,   1. Femke.design UX 디자인, 리서치, 프로토타이핑 등 디자인 전반에 관한 노하우를&amp;nbsp;본인의 실무 경험에 적용해 공유해주는 채널이다.&amp;nbsp;그가 우버의 프로덕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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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용자가 서비스를 확장시킬 때 - 확장형 비즈니스 모델 - 당근마켓, 트리플, 노션, 피그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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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9T04:06:42Z</updated>
    <published>2022-01-09T23:3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기 전 드로우앤드류 유튜버의 영상을 가끔 보는데 그중 '드로우 마이 브랜드' 시리즈는 다 봤다. 아래 첨부한 영상은 그 시리즈 중 하나인데, 재미있게 본 건 그가 정의한 성공적인 비즈니스의 방식이다. 예전의 방식은 1. 상품을 먼저 내고 2. 마케팅을 통해 3. 판매하는 거였다면 이제는 1. 브랜드를 마케팅해 사람을 모으고 2. 모인 사람들이 원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E9%2Fimage%2Faj28yoNITzgPkyAN8VQWJ8_vp6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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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M을 위한 디자이너/개발자와의 커뮤니케이션 꿀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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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4T06:50:31Z</updated>
    <published>2021-12-06T00:2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전에 포스팅한 글을 쓰는 중에 옆에서 PM인 친구가 소재를 하나 추천했다. &amp;quot;그 있잖아 모달, 팝업, GNB, 플레이스홀더 같은 거!&amp;quot;하고 자주 들은 단어들을 마구 언급하며 PM이 알아야 할 UX/UI 용어들을 쉽게 정리해달라고 말이다. 직업 특성상 기획자, 디자이너, 개발자 모두와 긴밀하게 협업해야 하기에 절실히 필요성을 느낀 것 같다. 귀찮아서는 절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E9%2Fimage%2FdTsGh7f5c9rDSk2aQgbsUd_dnp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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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랜덤하고 잘잘한 인사이트 - 내비게이션/구조편 - 위젯, 메뉴, 플로팅 버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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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1T15:36:20Z</updated>
    <published>2021-11-22T23:4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앱 서비스를 기획함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게 뭐냐고 물어보면, 내비게이션이라고 답할 것 같다. 서비스 내 플로우를 매끄럽게 이어주고 사용자에게 서비스의 구조를 확실하게 학습시킬 수 있는 핵심 요소기 때문이다. 오늘은 효과적인 내비게이션을 위해 구조나 컴포넌트가 어떻게 활용되는지에 관한 인사이트를 랜덤하게 자잘하게 모아왔다.  내비게이션이 뭔가요? 내비게이션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E9%2Fimage%2FWzm_viuslw7D5ZBJ5CWufrgVqk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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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의 검색 UX 트렌드 - 인스타그램, 유튜브, 카카오맵, 네이버, 구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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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0T02:30:41Z</updated>
    <published>2021-11-14T23:2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검색 경험에 관한 랜덤한 인사이트를 모아보았다. 아니, 검색(Search)과 탐색(Explore)이라고 하는 편이 좋겠다. 요즘 서비스의 사용자가 목적에 따라 필요하는 것을 빨리 찾아주는 검색으로는 모자라다. 사용자조차 자신이 원하는지 몰랐던 것을 &amp;quot;이것도 궁금하지 않아?&amp;quot;하고 그 이상으로 제안줘야 한다. 개인화된 추천같은 UX의 트렌드를 보면 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E9%2Fimage%2Fkw_BIXAhVVZYMDbNF6YrtzhMNP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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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서브웨이는 키오스크를 안 만드냐고? - 일상에서 마주하는 UX</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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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2T08:04:27Z</updated>
    <published>2021-10-21T00:5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심심치 않게 보이는 의견 중 하나가 &amp;quot;왜 서브웨이는 키오스크를 안 만들지?&amp;quot;였다. 서브웨이에 같이 간 친구도 똑같은 이야기를 하길래 흥미로워서 생각해봤다. 하긴 서브웨이의 복잡한 주문 방식은 악명 높다. 골라야 할 것은 아주 많은데 이거를 매대 건너 직원한테 일일이 큰 목소리로 전달해야 하기 때문이다. 여러 가지 맛을 골라야 돼 주문이 까다로운 편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E9%2Fimage%2F8Lzm4DVMm37kSi0MS-HrdUqkg7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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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정할 수 없는 본능을 활용한 UX/UI 모음 - 인스타그램, 미니 스탁, 챌린저스, 나이키 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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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2T17:50:06Z</updated>
    <published>2021-10-17T23:1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읽다 보면 느낄 것이다. 서비스는 인간의 웰빙을 우선순위로 두지 않는다. 상업적 서비스에서의 UX는 '인간의 익숙한 행동 패턴을 활용해 수익을 극대화하는 것'이기도 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멈출 수 없는 콘텐츠 소비, 무한 스크롤 사진 촬영 앱이든 커머스 앱이든 요즘 웬만한 앱은 다 사진 혹은 숏폼 비디오 피드를 제공한다. 친숙한 UI고, 콘텐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E9%2Fimage%2FeRm9K90d_lN9k7j-Ln1bv-WlU1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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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이전시에서 일하면 좋은 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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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9T05:51:53Z</updated>
    <published>2021-10-12T00:4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UX 에이전시에서 일한지 2년이 돼간다. 주변에서 에이전시에 일하는 건 어떤지 많이 궁금해하길래 곰곰이 생각해보니 대체로 좋다는 결론이 나왔다. 특히 첫 회사로 만족스러워 '에이전시에서 일하면 좋은 점'을 주제로 가져와봤다.   주식을 하기에 좋다. 다른 말로 하면, 트렌드를 읽기 좋다. 경제 흐름을 읽는 혜안도 없고 돈도 없는 주린이지만 여윳돈이 생기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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