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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스돌체라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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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아이스돌체라떼의 일상 생각</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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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28T09:18:1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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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번째 삶을 시작한 선배님 이야기 - 나로 살 결심 - 그런데,, 작가님은 너무 성공하신 거 아니냐고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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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1T10:18:38Z</updated>
    <published>2026-10-11T10:1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 번째 삶을 시작한, 성공한 선배의 이야기다. 물론 본인은 아직 성공했다고 자신하진 않지만,  문유석 작가는 판사의 삶을 마무리하고, 드라마 작가의 삶을 시작했다.  나는 드라마 &amp;nbsp;'미스 함무라비'는 재미있게 보았고, 책 '개인주의자 선언'도 재미있게 읽었다.  그리고 이번 '나로살 결심'으로 그를 만났다. 판사라 그런가, 작가로서 재능이 뛰어난 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Al%2Fimage%2FkfZXwEuYfykhUvJQOjgVq4zVgk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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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이지 않는 생각을 보이게 하는 것- 종이 동물원 - S... F.... 였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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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7T08:00:07Z</updated>
    <published>2026-10-07T08: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소설이다. 예전부터 궁금했던 종이 동물원, 3번째 예약책이 도착했다.  별도의 배경지식 없이 시작한 책이라, 먼저 단편 소설집이어서 약간 당황했다. 당연히 장편인 줄...  처음은 이민자의 어려움과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이야기.. 역시 소중함은 사라진 뒤에 안다... 나는 지금 알아야 되는데,, 같은 인간인지라.. 잘 안된다.  그리고 뒤이어 등장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Al%2Fimage%2FTxuv-b2H_rl523DihHLGWKkKrqM.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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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사랑이란 - 나의 이브 생 로랑에게 - 노신사의 담담한 사랑 고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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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5T05:00:05Z</updated>
    <published>2026-10-05T05: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 이브 생 로랑은 명품 브랜드이름이다. 얼핏 젊은 천재 디자이너라는 수식어를 듣긴 했지만, 여자들의 가방이나 립스틱 같은 화장품에서 주로 보아 왔다.  그러다, SNS를 통해서 우연히 '나의 이브 생 로랑에게'를 알게 되었다. 죽은 동성연인을 그리워하는 편지..?  아.. 그랬구나..  피에르는 이브의 50년 가까이 함께한 연인이자 이브 생로랑 브랜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Al%2Fimage%2FGWVXZK0y6b-zh1SAvVjXQM2Ijk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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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회수의 노예가 된 요즘 - sns가 이렇게 재밌는 거였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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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4T07:28:30Z</updated>
    <published>2026-10-04T07:2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AI 시대에 적응과 새로운 도파민을 충전하기 위해 결제한 클로드 그리고 클로드를 적극 활용하기 위해 시작한 책 리뷰 웹사이트 제작 사이트 홍보를 위해 시작한 스레드 거기에 곁다리 네이버 블로그까지  요즘 나름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쇼츠로 허비하던 시간을 생산적으로 돌리고자 했지만, SNS라는 새로운 세상에 발을 디딤으로써, 추가 중독처가 발생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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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비스 만들기 15] 책표지 모으기 페이지 추가 - SNS가 이렇게 중요했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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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4T00:36:59Z</updated>
    <published>2026-10-04T00:36: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홍보(?)를 목적으로 스레드나, 인스타를 많이 들어가 보고 있다.  그러다 본 게, 여러 인증들  저 올해 책 몇 권 읽었어요. 이번 달에 이거 이거 읽었어요. 최근에는 이 책 보고 있어요 등등  내가 무슨 책을 읽고 있는지, 읽었는지를 알리고 소통하는 문화가 많았다.  오오오,, 이런 걸 좋아하는군, 나는 바로 기능을 추가했다. 약간... AI티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Al%2Fimage%2FJABn9UMnitW8uI89uQjNOCx0LK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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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하는 대로 보이는 걸까, 보이는 대로 생각하는 걸까 - 알고리즘과 확증편향 그리고 극단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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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1T08:00:10Z</updated>
    <published>2026-10-01T08: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고리즘과 확증편향 그리고 극단화 유튜브에서 영상 하나를 봤다. 그 뒤로 홈 화면이 비슷한 영상으로 가득 찼다. 다른 걸 보고 싶었다. 그런데 뭘 보고 싶은지는 모르겠다.  요즘은 알고리즘의 시대다. 유튜브, 쇼츠, 릴스, 인스타, 스레드, 구글, 네이버 등등 우리가 많이 사용하는 콘텐츠들은 기본적으로 '알고리즘'이라는 시스템을 통해 내가 선호하거나 선호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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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비스만들기15] SNS로 홍보하기! - 와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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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9T08:00:03Z</updated>
    <published>2026-09-29T08: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갈피 홍보를 위해 스레드 아이디를 만들었다. SNS 세상에 참여하기로 마음먹은 건, 페이스북 이후 처음이다.  스레드는 메타에서 23년에 만든 텍스트 중심 SNS다. 처음에 들어가니 '스하리', '반하리' 용어를 동반한 게시물들이 보였다. 이건 또 뭐야 ㅋㅋ 네이버에 검색을 해본다. 스레드 팔로우 / 하트 / 리포스트의 줄임말이다.  스하리를 포함한 글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Al%2Fimage%2FuSpGd9l3YgHmWlzwAWrS8Cah7Y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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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비스만들기14] 점수, 등급제 도입!! 재밌으려나? - 사실 원래 있긴 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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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7T01:00:16Z</updated>
    <published>2026-09-27T01: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반에 재미를 위해서 넣었던 점수와 등급제를 조금 더 적극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페이지를 개선했다.  첫 화면에 나의 점수를 보여주고, 그곳을 클릭하면 상세내역이 나온다. 점수 배점과 점수별 네이밍, 그리고 나의 현재 순위가 보인다. 현재 나는 당연하게도 1위다. 2위는 친구 3위는 나의 부계정 그 외에도 4명은 친구다.  서로의 리뷰를 보고, 소통하고 다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Al%2Fimage%2FD9WU-9OzX7A6LFdY8FAIoC6Sbj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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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인정욕구 자각기 - 그렇다고 말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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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7T00:00:19Z</updated>
    <published>2026-09-27T00: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팀을 옮기면서, 버벅버벅 업무를 하고 있다.  사실상 1인분을 못하는 느낌을 받고 있다.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야근을 하던 어느 날, 팀장님에게 한소리 들었다. '야 너는 이걸 아직도 못한 거야?' '팀장님, 이건 안되는 거라고 여러 번 말씀드렸잖아요...' '아니, 그래도 내가 이거 중요한 거라고 했잖아, Data가 없으면 만들기라도 해야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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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비스만들기13] 책추천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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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3T23:25:43Z</updated>
    <published>2026-09-23T23:2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애초에 이 서비스를 만들어보게 된 계기는 '다음 책 뭐 읽지?'에서 시작했다.  나는 보통 서점의 베스트셀러 칸을 기웃대거나, 도서관책장을 노려보며 마음에 드는 제목을 찾았다.  뭐 대부분 만족스럽긴 했지만, 가끔은 좀 더 내 취향에 맞는 책을 보고 싶었다.  '이 책은 어떨까?'라는 궁금증이 생기면 네이버 검색으로 후기들을 찾아보며, 재미를 예상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Al%2Fimage%2F0Zple2lA71sd6400JnH6IrN1P5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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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비스만들기12] 책 분류 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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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2T08:00:07Z</updated>
    <published>2026-09-22T08: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서비스를 왜 만들려고 했더라.. 곰곰이 생각에 잠겼다.  아.!!! 맞아 다음 책 찾으려고 한 거지!! 책추천하기를 추가하자!  책추천하기를 위해 책 분류 추가를 먼저 시도했다.  현재 사용 중인 카카오 API는 책분류를 제공하지 않는다. 클로드에게 물어보니 '도서관 정보나루'에서 가능하다고 한다. 현재 일부 잘려있는 책 소개까지도 가능하단다.  오오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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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거움과 가벼움-참을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 가볍게 삽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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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1T08:00:11Z</updated>
    <published>2026-09-21T08: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존재의 가벼움을.. 참을 수 없다는 뜻인가.. 책 제목과, 밀란 쿤데라라는 작가는 많이 들어서 익숙하지만, '고전'이라는 분류에 들어있어 쉽게 접근하지 못했다.  그러다, 문득 책장에서 꺼내 읽어내려갔다.  초반은 유럽의 고전답게 사랑과 불륜이야기다.  책의 중반부를 넘어가면서, 아래 2가지가 크게 와닿았다.  &amp;quot;Es mus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Al%2Fimage%2FkxRPy2aAI7HJOezXO4UlCyzjzq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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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비스만들기11] 도메인 구매 - 이게 문젠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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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8T08:00:14Z</updated>
    <published>2026-09-18T08: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글과 네이버의 검색조회가 발생되지 않는 것 같다. 구글 서치콘솔에는 sitemap이 일주일 넘게 등록되지 않는다. 흠... 뭐가 문제일까?? 클로드를 아무리 다그쳐도 '문제없다.'는 답변만 한다. 그럼 뭐가 문제지?  '혹시 도메인 문제일 수도 있나?' 클로드는 가능성을 답변했다. 지금은 pages.dev의 하위 도메인이라 사이트 신뢰도가 낮을 수 있다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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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비스만들기10] SNS를 시작하다! - 이거 뭐 어떻게 올리는 거예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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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3T01:00:15Z</updated>
    <published>2026-09-13T01: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선 사용자를 늘리자는 목표를 세웠으니, 홍보활동을 해야겠다.  홍보? 어떻게 하지? 먼저 카카오 단체방에 들어갔다.  '안녕하세요, 책 리뷰 서비스를 만들고 있습니다. 한 번씩 사용해 보시고 피드백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니, 여기,,, 규칙 못 보셨어요? 너무 일방적이시네요?'  '아 넵 죄송합니다. 글 삭제하겠습니다.'  흠.. 쉽지가 않구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Al%2Fimage%2FrjhNNMbumZKRG6SB3HukLetpd_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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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비스만들기9] 어?? 이미 있어?? - 아니 이거 뭐에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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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2T01:34:22Z</updated>
    <published>2026-09-12T01:2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은 구글 사이트맵 등록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계속 오류가 나면서, 검색을 통한 유입이 전혀 이뤄지지 않고있다.   이건 이미 지난주부터 이래저래 해결방안을 찾고 있지만, 정확하게 원인을 모르겠다. 내가 실제 디테일을 아는 개발자였다면, 이미 해결했겠지만 클로드라는 일꾼을 통해서 개발을 하고있는 나로서는 클로드에게 의존할 수 밖에 없다.  아무튼 2주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Al%2Fimage%2FtoCJ6qkVLDtmy-N1l_6Yv6ZLOs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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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비스만들기8] 레벨과 등급제 도입! - 뭐 재밌는 거 없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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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0T08:00:10Z</updated>
    <published>2026-09-10T08: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흠... 뭔가 사용자가 많아야, 피드백도 반영하고 할 텐데,,,,,  여전히 책갈피는 나만의 서비스다.  뭐 재밌는 거 없나?  아! 레벨과 등급제를 도입하면 재밌으려나..?  클로드 레벨과 등급제를 도입하고 싶어, 책등록, 리뷰, 좋아요 등 서비스 내 활동에 대해서 5점 / 1점 / 1점을 주고, 점수별로 레벨과 등급을 만들어줘.   귀여운 이미지와 등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Al%2Fimage%2FgSsoaz91WbLyCiOSmw8PRVjv2D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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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비스만들기7] MAU 1,000명 목표 설정!!! - 홍보는 어떻게 하지?? &amp;nbsp;어디다 알려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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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6T04:21:49Z</updated>
    <published>2026-09-06T04:2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뭔가 이젠 진짜 데이터가 늘어나야 추가 개선방향을 정할 수 있을 것 같다. 지금부터 다 해놓기에는 쓸데없을 수도 있고, 사용자들의 피드백도 적극 반영하고자 하는 나의 의지기도 하다.  뭐,, 내가 데이터를 그냥 AI 통해서 쭉쭉 채워도 되지만, 그렇게 되면, 내가 초반에 구상한 이상적인 서비스와는 거리가 너무 멀다.  사실 로그인 없이 리뷰를 적는 시스템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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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비스만들기6] 조회수를 다시 올려야 되는데 - 조회수가 주욱 떨어지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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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5T01:41:08Z</updated>
    <published>2026-09-05T01:4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7일간의 조회수 변화다. 이것저것 추가하고 링크를 돌리던 주말이 지나고, 평일에 돌입하니 접속자수가 현저히 떨어졌다. 물론 저 조회수의 80% 이상은 나다. ^___^  주변 친구들이 간간히 접속하는 것 같지만, 내 기대만큼 책/리뷰를 등록하는 적극적인 활동은 없다. 아! 한 명은 그래도 지속적으로 해주고 있다. 너무 고맙다.  저 조회수에서 내 i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Al%2Fimage%2Fxj8KA1p4yz5BWUYmVoraWP2_Jz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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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비스만들기5] SEO!! 어데 서씹니꺼? - 구글, 네이버에 등록해 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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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2T08:00:07Z</updated>
    <published>2026-09-02T08: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SEO!!!! Search Engine Optimization 구글이나 네이버에서 검색을 하면,  내 서비스가 검색되도록 최적화하는 작업!  오늘은 클로드와 SEO를 진행했다.  '구글이랑 네이버에서 내 서비스가 검색되게 해 줘' 몇 초 뒤 구글 서치 콘솔과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스를 통해 필요한 작업을 안내해 준다. 로그인을 하고, HTML 암호문(?)을 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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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비스 만들기4] 드디어 1개!!! - 감사합니다. ㅠ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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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30T06:44:19Z</updated>
    <published>2026-08-30T06:44: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말이 지나면 또 회사일에 바쁠 예정이라, 아침에 카카오 오픈카톡방에 글을 올렸다.  '서비스를 만들고 있는데, 한번 봐주세요~'  '깔끔하네요' '사용해보고 싶네요' '좋네요' '분류가 있으면 좋을 거 같아요' 4~5개 정도의 답글이 달렸다.  '사용해 보셔도 됩니다!'  10분쯤 지났을까, 두둥!! 드디어 내 것이 아닌 첫 게시물이 등록되었다.  아쉽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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