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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고상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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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eajincha23</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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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병원칼럼전문 에디터에서 교육 &amp;amp; 라이프스타일 업체 전문 에디터로 성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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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19T00:09: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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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여섯번 째 실험서:브랜드 저널리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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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1T05:10:32Z</updated>
    <published>2026-05-11T05:1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ai가 만든 클라이언트의 의뢰서를 바탕으로 원고를 대행했습니다.*   일단 포지셔닝을 라이프스타일과 교육으로 설정해두었다. 그 중에서도 라이프스타일 중 임의로 선정해서 클라이언트가 되어달라 ai에게 명령어를 내렸다.  그렇게 명령어를 내리니 ai는 라이프스타일 게열 중 필로우미스트를 판매하는 업체 담당자로 나에게 의뢰를 내렸다.  일단 브랜드저널리즘 의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CU%2Fimage%2Fv54Sbp8GXfbrY83LiVkgWiBPDp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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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다섯번 째 실험서:성인교육 카피라이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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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6T12:21:21Z</updated>
    <published>2026-05-06T12:2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ai가 만든 클라이언트의 의뢰서를 바탕으로 카피라이팅했습니다.*  오늘 제미나이가 만든 ai 클라이언트는 성인교육 브랜드 '딥다이브'의 카피라이팅 의뢰서다. 현실적인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까다롭지만 명확한 요구사항을 제시하는 ai 팀장에게 의뢰서를 받았다.   의뢰서는 새로 신규 런칭한 브랜드 딥다이브의 카피라이팅이었다.  담당자는 일반 강의만 듣&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CU%2Fimage%2Fwdsm9_HN1O8ylNDOgo7o7eseul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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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네번째 실험서:숙소 홈페이지 카피라이팅 의뢰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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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1T09:01:42Z</updated>
    <published>2026-05-01T09:0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카피라이팅 사례는 ai가 의뢰한 것을 바탕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오늘은 이전과 다르게 카피라이팅 의뢰서를 만들었다. 그 이유는 내 원고상점 브랜드가 단순히 블로그원고대행으로만 끝내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 때문이었다.  그리고 블로그는 글만 잘 쓰고 상위노출이 되면 모객 효과가 온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지만, 꼭 그렇지만은 않다.  블로그만이 광고 효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CU%2Fimage%2Ft1I0UqZ1DPKrt_NdNF96GhrS9F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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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세번째 실험서: 법률블로그 원고 의뢰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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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1T03:33:31Z</updated>
    <published>2026-04-21T03:3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법률블로그 원고는 ai 클라이언트가 제시한 의뢰서를 바탕으로 작성한 샘플입니다. 읽는 데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법률 블로그 원고가 필요한 법무법인 클라이언트를 만들어놓고 연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 전에는 ai가 문제가 되는 키워드를 가지고 의뢰를 하는 바람에 문제 없는 키워드를 제시해달라는 프롬프트를 입력했다.  솔직히 실제로는 위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CU%2Fimage%2FBWa90n8UEPIHJSXINBj0o7jZi0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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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두번째 실험서: 까다로운 텀블러 기획기사 - 텀블러를 '사라'라고 표현하지 마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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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8T10:00:30Z</updated>
    <published>2026-04-18T07:1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ai로 만든 이미지입니다*    드디어 세번째 ai 실험실입니다.  이번에는 블로그 원고가 아니라 기획기사를 원하는 업체로 프롬프트를 만들어 제미나이와 연습했다.  저번 정형외과 클라이언트는  너무 친절했기에 까다로운 클라이언트로 설정하기로 했다.  반갑습니다. 브런치에 연재하실 'AI 클라이언트 실험실'의 첫 번째 의뢰인 역할을 맡게 된 프리미엄 라이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CU%2Fimage%2FrG9KbPnRxVuEg4WNW3sBKzq8_f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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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시작 : 가상의 정형외과 의뢰서 - 제미나이 클라이언트와 클로드 편집장과 협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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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07:20:00Z</updated>
    <published>2026-04-15T07:2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미나이와 함께한 클라이언트를 위한 연습용 커뮤니케이션을 시작했다.  일단 제미나이에게 클라이언트 설정 프롬프트를 입력했다. 시작은 병원으로 할 예정이었다.  병원도 정형외과, 피부과, 산부인과 등등 다양하지만, 제미나이에게 어떤 병원 클라이언트를 만들어야 하는지 작성했다.  그렇게 하자 제미나이는 바로 정형외과 관계자 클라이언트로 변신하였다. 예전 크몽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CU%2Fimage%2FOezqPjMBEpYWMGwIYmJDUr6_Ii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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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로 클라이언트를 만들었습니다. - 클라이언트가 먼저 오기를 기다리지 않기로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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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13:27:59Z</updated>
    <published>2026-04-13T13:2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고 의뢰를 기다리지 않기로 했다.  본업이 있으면서도 크몽 블로그 원고 서비스를 승인받았다. 그런데 클라이언트가 오늘 의뢰올 수 있고, 내일 올 수 있고, 아님 내년에 올 수 있다.  그 동안 손가락만 빨고 기다릴 수 없다.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가 AI에게 클라이언트 역할을 맡겼다.  주로 제미나이와 일하고 있다. 제미나이가 다양한 분야의 클라이언트가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CU%2Fimage%2FBuIo_acofKVfYSoAO29uScxwks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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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군가 나 좀 안아줬음 좋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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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12:59:18Z</updated>
    <published>2023-03-20T13:3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들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평일에는 프리랜서 사진가로 그리고 다시 비슷하게 했던 직업으로 돌아가려는 이직러로, 토요일에는 카메라를 잡고 증명사진을 찍는 사람으로. 힘들지 않다면 거짓말이겠지만 하루하루 지루하지 않는 삶을 살다보니 뭔가 잘 될 것 같은 그런 희망까지 생겼다.  힘들지 않다면 거짓말이다. 누군가에게 진심으로 힘들다고 말하고 싶고, 위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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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난 내가 쓸모 없는 사람인 줄 알았다 - &amp;lt;생각이 바뀌는 순간&amp;gt; 캐서린 A 샌더슨 지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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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8T07:37:10Z</updated>
    <published>2022-02-24T14:1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고 싶었다.&amp;nbsp;&amp;nbsp;특히 조직생활에서 말이다.&amp;nbsp;조직의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나는 나름대로&amp;nbsp;열심히 노력했다고 생각했다. 이러한 생각으로 회사를 다녔다.&amp;nbsp;&amp;nbsp;내가 다녔던 회사 중 경기도의 a회사를 다닌 적이 있다. 나를 포함한 3명의 동기들이 있었고, 수습기간 동안 교육을 받았다. 한 회사를 다닌지 3개월즈음이 됐을 때, 그 동안 교육을 진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CU%2Fimage%2F0b-Lt9l1JuQpkcDxs9LPiHq35e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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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내가 하는 일에 용기를 가지려면 - &amp;lt;아무런 대가 없이 건네는 다정&amp;gt;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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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8T07:37:10Z</updated>
    <published>2022-02-14T03:3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가 하는 일이라면 그게 무엇이든지 간에 결국에는 잘될 거라고 말해주는 다정함과 언제까지고 곁에 우뚝 서서 응원해주겠다는 든든한 목소리의 형태를 목격하게 될 때면, 어디서부터 솟아났는지 모를 긍정적인 힘이 불끈불끈 차오르다 못해 넘쳐나기도 하는 거다. 아무런 대가 없이 건네는 다정 p.139    새로운 일을 맡게 되면 하기도 전에 귀신을 본 듯 두려움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CU%2Fimage%2FssJ2YNWq4c-3DQ2XPNbrrmE1gv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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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사랑의 가치관 - &amp;lt;구의 증명&amp;gt;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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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8T07:37:10Z</updated>
    <published>2022-01-04T14:0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 시절에 읽었던 대부분의 로맨스는 멋진 왕자가 나타나서 공주를 구해주고, 그 뒤로 행복하게 살았다는 이야기가 대부분이었다. 남자는 다 부자여야 하고, 여자는 억척스러워야 하는.. 그런 설정의 로맨스물을 많이 봤더랬다.  그런 추억을 뒤로하고, 몇 개월 전에 읽었던 &amp;lt;구의 증명&amp;gt;을 읽었다. 책에는&amp;nbsp;남자인 구가&amp;nbsp;빚쟁이에게 쫓겨 죽은 후 그의 연인인 담이&amp;nbsp;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CU%2Fimage%2FCzfMb1RNTlDVps8zgBBB1CHZBC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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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오늘만 느낄 수 있는 작은 행복 - 진 웹스터 &amp;lt;키다리 아저씨&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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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8T07:37:10Z</updated>
    <published>2020-09-27T09:4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 행복해지는 진짜 비결을 알아냈어요.&amp;nbsp;바로 현재를 사는 거예요.&amp;nbsp;과거에 얽매여 평생을 후회하며 산다거나 미래를 기대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 최대의 행복을 찾아내는 거죠.    나는&amp;nbsp;수많은 경쟁 속에서 살아남아야 하며, 뒤쳐지면 도태된다고 생각해왔다. 이런&amp;nbsp;시궁창 같은 현실을 헤쳐나가야 한다는 생존 본능 그 자체가 고통이었지만 언젠간 이 고통이 사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CU%2Fimage%2FCWVNgOd1W3CAlSjJ4mvoKamlTI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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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내가 자살을 생각했던 이유 - 김완 작가의 &amp;lsquo;죽은 자의 집 청소&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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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8T07:37:10Z</updated>
    <published>2020-08-23T13:4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과 몇 개월 전까지&amp;nbsp;죽는 게 낫다는 생각을 잠깐 한 적이 있었다.  20대 중후반, 나는 사는 게 벅찼다. 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능력이었는데 &amp;nbsp;연일 계속되는 취업 실패로 아무짝에도 쓸모없다는 생각을 했기 때문이다. 겨우 회사에 입사를 했는데도 나와 맞지 않는 일을 언제까지 해야 하나 싶은 마음에 삶의 의미마저 잃어버렸었다. 결국에는 한 회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CU%2Fimage%2FrfHWzlMkYrbV0xuuOhRECAS7kb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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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왜 나는 여행을 좋아하는가? - 김민철 작가님의 '모든 요일의 여행'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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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0-08-14T12:0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왜 나는 여행을 좋아하는가&amp;quot;  김민철 작가님의 &amp;lt;모든 요일의 여행&amp;gt;에서 나오는 구절 중 하나이다. 이런 물음에 &amp;nbsp;심장 어딘가가 간질 해지고, 다섯 시의 그 하늘을 이야기하고 싶어 진다고 말한다. 개인마다 다른 이유로 여행의 의미가 빛날 수 있다는 것. 내가 어떤 걸 좋아하고, 어떤 것을 못 견디는지 나 자신에 대해 알 수 있다는 것이 여행의 궁극적인 의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CU%2Fimage%2FUoWDfdaRTU0DWE71LCHaWQJt5O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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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책으로 보는 '나',기록으로 느낀 '나' - 이승희 작가님의 책 '기록의 쓸모'를 읽고 나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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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0-08-12T08:2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prologue  내가 주말이나 휴가가 되면 주로 하는 일은 카페에서 책을 읽는 것이다. (독서량은 그닥 자랑할 정도는 아니지만)&amp;nbsp;코로나 19 때문에 멀리 가지도 못하거니와 친구들과 자주 만나지 않는 날이 많기도 하고, 매일 핸드폰만 만지작 거리면 폐인이 될 것&amp;nbsp;같다는 생각에 가끔 혼자 나가서 책을 읽는다. 또 눈에 끌리는 책이 있으면 돈이 쪼들리는 상황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CU%2Fimage%2F0ZP_spbUXqb6YRAzfdH987AoaI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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