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차유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6IYl" />
  <author>
    <name>chayujin</name>
  </author>
  <subtitle>일상의 사소함들 속에서 이야기를 발견하고 싶습니다. 평범한 하루, 마주하는 이웃들의 온기와 광장의 풍경, 그리고 그런 삶 속에서 생겨나는 질문과 경험을 담겠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6IYl</id>
  <updated>2018-10-16T23:53:46Z</updated>
  <entry>
    <title>하나님은 너를 만드신 분  - 우리에게 주신 언약</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6IYl/63" />
    <id>https://brunch.co.kr/@@6IYl/63</id>
    <updated>2026-10-10T08:16:33Z</updated>
    <published>2026-10-10T04:0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저가 내게 부르기를 주는 나의 아버지시요 나의 하나님이시요 나의 구원의 바위시라 하리로다.   내가 또 저로 장자를 삼고 세계 열왕의 으뜸이 되게 하며  저를 위하여 나의 인자함을 영구히 지키고 저로 더불어 한 나의 언약을 굳게 세우며  또 그 후손을 영구케 하여 그 위를 하늘의 날과 같게 하리로다 &amp;hellip; 중략 &amp;hellip; 그러나 주께서 주의 기름 부음 받은 자를 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Yl%2Fimage%2FzWOKpoMXohpT96wZ37ujJNkny28.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그리스도인으로서 참된 자유 - 과거로부터의 자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6IYl/62" />
    <id>https://brunch.co.kr/@@6IYl/62</id>
    <updated>2026-10-07T00:38:06Z</updated>
    <published>2026-10-06T23:2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청년이여 네 어린 때를 즐거워하며 네 청년의 날들을 마음에 기뻐하여 마음에 원하는 길들과 네 눈이 보는 대로 행하라 그러나 하나님이 이 모든 일로 말미암아 너를 심판하실 줄 알라&amp;rdquo; (전도서 11:9)  솔로몬은 빛은 실로 아름다운 것이라고 했습니다. 아마 그도 빛이 아름답다는 걸 노년에 이르렀을 때야 진실로 깨달은 것이겠지요.   세상이 만약 어둠 없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Yl%2Fimage%2FWBvsJ8WMyWH4MMZndul8xZBH0xU.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열두살 소년의 꿈 아처 헌팅턴  - 재력 + 문화 = 매우 좋은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6IYl/61" />
    <id>https://brunch.co.kr/@@6IYl/61</id>
    <updated>2026-10-05T10:35:49Z</updated>
    <published>2026-10-05T03:4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1938년 4월 18일, 뉴욕 맨해튼의 저녁. 히스패닉 소사이어티 건물과 세워진 동상들 위로 때늦은 봄비가 내리고 있었다.  스페인 미술의 정수가 모인 곳, 뉴욕 히스패닉 소사이어티 뮤지엄&amp;amp;라이브러리 문은 바깥 등만 켜진 채 굳게 닫혀 있었고, 텅 빈 전시실에만 아직 몇 개의 등이 꺼지지 않은 채 할 일이 있다는 듯 남겨져 있었다.   예순여덟의 아처 헌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Yl%2Fimage%2F9LvSs6WF2FCU6MkeD47TD3GvEa4.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쇠잔해 가는 날들 앞에서 - 전도서 12:4</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6IYl/60" />
    <id>https://brunch.co.kr/@@6IYl/60</id>
    <updated>2026-10-03T02:56:25Z</updated>
    <published>2026-10-03T02:5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길거리 문들이 닫혀질 것이며 맷돌 소리가 적어질 것이며 새의 소리로 말미암아 일어날 것이며 음악 하는 여자들은 다 쇠하여질 것이며&amp;rdquo; (전 12:4)  전도서 12장에서 솔로몬은 노년을 자연에 비유하기도 하고, 사물에 비유하기도 하며 쇠잔해지고 약해져 가는 이유와 모습을 서글프게 묘사하고 있습니다.  세상의 모든 이치는 그러합니다. 누구보다 건강했고, 교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Yl%2Fimage%2F7T977tJYFSf69xrxnMQfjpiNojA.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Suno &amp;amp; Google Flow 콜라보~  - 설렘주의라 하고 오글주의라 읽는다 ㅋㅋ</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6IYl/59" />
    <id>https://brunch.co.kr/@@6IYl/59</id>
    <updated>2026-10-03T02:59:42Z</updated>
    <published>2026-10-01T08:0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 본 애니뮤비에 사용된 음원과 영상은 Suno 및 Google Flow의 유료 플랜 라이센스를 활용해 제작한 정식 생성물입니다.  서랍속 비밀  [Verse 1]  낡은 서랍을 열면  작은 비밀 하나  달빛에 비춰 보면  하얗게 살아나  먼지 쌓인 종이 위  네 이름을 쓰면  그날의 우리 모습  다시 걸어와    [Chorus]  그리운 나의 오래된 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Yl%2Fimage%2Fi3Ej9nwi4p6xdLNzRw9XKL0IZ2w.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축복의 통로가 되기를... - 여호와로 인하여 기뻐하리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6IYl/58" />
    <id>https://brunch.co.kr/@@6IYl/58</id>
    <updated>2026-09-30T05:45:55Z</updated>
    <published>2026-09-30T05:4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여호와로 인하여 기뻐하는 것이 너희의 힘이니라&amp;quot;  (느 8:10)  &amp;quot;사람이 먹고 마시며 수고하는 것보다 그의 마음을 더 기쁘게 하는 것은 없나니 내가 이것도 본즉 하나님의 손에서 나오는 것이로다&amp;quot; (전 2:24)  성경의 두 인물, 솔로몬과 느헤미야를 통해 그리스도인으로서 우리가 하나님 안에서 참 기쁨을 누리며 살아가는 방법을 묵상해 보았습니다.   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Yl%2Fimage%2FX6coAHgu-ESpx0bLPyEsG8OEf28.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스페인의 숲을 거닐기 전~ - 히스패닉 소사이어티.. 뉴욕 속의 스페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6IYl/57" />
    <id>https://brunch.co.kr/@@6IYl/57</id>
    <updated>2026-09-28T15:32:55Z</updated>
    <published>2026-09-28T05:5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히스패닉&amp;rsquo; 이란 단어를 들으면 어떤 풍경들이 떠오르시나요? 라틴 아메리카? 살사? 스페인? ^^ 예전 히스패닉은 스페인을 뜻하는 단어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이야기한다면 올드 스페인이겠네요.  그렇다면 다시 물어볼게요. &amp;rsquo; 스페인&amp;lsquo;이라는 단어는 무엇을 연상시키나요? 지중해의 눈부신 햇살이나 열정적인 플라멩코의 리듬, 혹은 화려한 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Yl%2Fimage%2F9IX8MMX9hLpQNTMsl696x_47ZCo.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이새의 아들 다윗의 기도가 끝나니라 - 솔로몬의 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6IYl/56" />
    <id>https://brunch.co.kr/@@6IYl/56</id>
    <updated>2026-10-10T04:28:03Z</updated>
    <published>2026-09-26T01:5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하나님이여 주의 판단력을 왕에게 주시고 주의 공의를 왕의 아들에게 주소서&amp;rdquo;  &amp;ldquo;그가 주의 백성을 공의로 재판하며 주의 가난한 자를 정의로 재판하리니&amp;rdquo;  &amp;ldquo;의로 말미암아 산들이 백성에게 평강을 주며 작은 산들도 그리하리로다&amp;rdquo;  중략  &amp;ldquo;그의 이름이 영구함이여 그의 이름이 해와 같이 장구하리로다 사람들이 그로 말미암 아 복을 받으리니 모든 민족이 다 그를 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Yl%2Fimage%2F_xPpEnO_B5DbhSSE3UYkvsKv5qE.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기쿠지로 아저씨와 함께 한 여름 - 히사이시조가 들려주는 여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6IYl/55" />
    <id>https://brunch.co.kr/@@6IYl/55</id>
    <updated>2026-10-05T07:31:53Z</updated>
    <published>2026-09-25T05:53:5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rdquo;엄마! 오늘 영화 동아리에서 어떤 영화를 봤는데, 음악이 너무 좋았어! &amp;ldquo;  언젠가 초등생 아들램이 하교 후 신이 나서, 집에 도착하자마자 한 말이 떠오른다. 도대체 어떤 영화 OST이길래 저렇게나 흥분상태일까 싶어서 영화제목을 물어봤더니, 영화 제목은 기억 안 나는데, OST제목은 안단다.. 제목은 바로 'Summer'   그래 히사이시조의  'Summ&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Yl%2Fimage%2FRFf_xWm0PZDJU25h-6OuakJJ_wg.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넘겨 주려니 아까운 적... 혹시 있었나요?  - 다음 세대에게 올바르게 전수하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6IYl/54" />
    <id>https://brunch.co.kr/@@6IYl/54</id>
    <updated>2026-09-24T04:59:45Z</updated>
    <published>2026-09-22T21:5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내가 해 아래에서 내가 한 모든 수고를 미워하였노니 이는 내 뒤를 이을 이에게 남겨 주게 됨이라. 그 사람이 지혜자일지, 우매자일지야 누가 알랴마는 내가 해 아래에서 내 지혜를 다 하여 수고한 모든 결과를 그가 다 관리하리니 이것도 헛되도다  이러므로 내가 해 아래에서 한 모든 수고에 대하여 내가 내 마음에 실망하였도다 어떤 사람은 그 지혜와 지식과 재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Yl%2Fimage%2Fs5GwQ1elQq2kgN9eeR4lniGwsgc.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하나님이 교회에만 계셔?  - 다윗 vs 사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6IYl/53" />
    <id>https://brunch.co.kr/@@6IYl/53</id>
    <updated>2026-09-21T15:08:27Z</updated>
    <published>2026-09-19T00:1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주께서 내 마음을 시험하시고 밤에 내게 오시어서 나를 감찰하셨으나 흠을 찾지 못하셨사오니 내가 뜻을 정하고 입으로 범죄 하지 아니하리이다&amp;quot;(시 17편 3절)   올여름 개봉했던 애니메이션 &amp;lsquo;다윗&amp;rsquo; 많이들 보셨나요?  제가 시편을 묵상하고 있을 때 &amp;rsquo;다윗&amp;lsquo; 이 때맞춰 개봉한 느낌적인 느낌이라 전  완전 좋더라고요 ^__^  오늘 묵상 말씀 그대로, 다윗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Yl%2Fimage%2FbRO2LRIDCbiEH6zx_U1RqpUph0A.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글쓰기와 책 쓰기가 달라?? - 프롤로그 쓰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6IYl/52" />
    <id>https://brunch.co.kr/@@6IYl/52</id>
    <updated>2026-10-05T08:22:11Z</updated>
    <published>2026-09-17T06:0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쓰기랑 책 쓰기가 다른 거였다니 ㅎㅎ  아니 책 쓰기가 아니라 책 만들기라 해야 하나.. 출간 기획서가 통과되어  넘 좋았는데.. 이제 본격 고통의 시간만이 남은 건가...  솔직히 목차는  편집자님이 다시 손보자고 하시겠지 하고  각오했었는데..  바로 원고 쓰자고 하실 줄이야  근데, 내 고질병이 하나 있는데,  난 옛날부터 이상하게 시험 기간에 책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Yl%2Fimage%2Fs7HdTUhSt-EyMG-F3CcMhyI15bI.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참 지혜의 길.그리스도의 길.  - 핵 오브 인싸? 솔로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6IYl/50" />
    <id>https://brunch.co.kr/@@6IYl/50</id>
    <updated>2026-09-15T21:34:24Z</updated>
    <published>2026-09-15T21:34:2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전도자가 이르되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amp;quot; (전 1:2)  솔로몬을 오늘날에 별명으로 부른다면 뭐라고 불러야 할까? 탑 오브 탑? 핵 오브 인싸?  아마 부는 만수르 이상이 분명할텐데 말입니다.   솔로몬은 그야말로 가장 강력한 전성기 시대 유다 왕국을 이끌던 왕답게 세상의 가질 수 있는 모든 부와 권세를 누리며 즐기고 살았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Yl%2Fimage%2FXnYKBuY_7z0NVIDyGUXAd9BS-vw.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우주에서 지킨 마지막 약속  - 쁘띠 프랭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6IYl/51" />
    <id>https://brunch.co.kr/@@6IYl/51</id>
    <updated>2026-09-15T13:17:27Z</updated>
    <published>2026-09-14T23:5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어머니, 하늘에서 당신의 수호천사가 되어 곁을 지키겠습니다.&amp;quot; &amp;hellip; 생텍쥐페리의 소설 《어린 왕자》 속 소행성 'B612'를 기억하실 겁니다.  자신의 몸집보다 조금 더 큰 별에서 해 질 녘을 바라보고, 장미를 돌보며, 홀로 쓸쓸함을 견디던 어린 왕자. 많은 사람들이 소설 속 상상으로만 여겼던 &amp;lsquo;어린 왕자의 별&amp;rsquo; 이 실제 그 이름으로 저 우주 어딘가에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Yl%2Fimage%2FnvjbbZWKdUWGhVFcpvFIxJjtWJI.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공원에 찾아온 클래식 - 야외에서 만난 카르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6IYl/49" />
    <id>https://brunch.co.kr/@@6IYl/49</id>
    <updated>2026-09-14T13:00:39Z</updated>
    <published>2026-09-14T00:0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을밤 공원의 잔디밭에서 울려 퍼지는 치명적인 유혹의 아리아, '하바네라' 를 상상해보라...  .... ... 얼마 전 카톡친구 설정을 해둔 지역채널에서 내가 사는 곳 근처의 공원에서 문화공연을 한다는 메시지가 왔다. 저녁엔 제법 날이 선선해서 일주일 전만 해도 갈 생각을 안 했을 텐데, 이 정도면&amp;hellip; 음.. 딱 좋군.. 하는 생각이 들었고, 더군다나 쉽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Yl%2Fimage%2Fe9T879dNiqZU3SWMa9p1D4jivTU.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주는 그리스도시요.  - 나의 구원자이시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6IYl/48" />
    <id>https://brunch.co.kr/@@6IYl/48</id>
    <updated>2026-09-12T01:56:31Z</updated>
    <published>2026-09-11T23:12:2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주께서 우리를 버려 흩으셨고 주께서 땅을 진동시키사 갈라지게 하셨나이다.&amp;rdquo;(시편 60:1&amp;ndash;2)  &amp;ldquo;주께서 사랑하시는 자를 건지시기 위하여 주의 오른손으로 구원하시고 응답하소서.&amp;rdquo;(시편 60:5)  &amp;ldquo;사람의 구원은 헛됨이니이다. 우리가 하나님을 의지하고 용감히 행하리니 그는 우리의 대적을 밟으실 이심이로다.&amp;rdquo; (시편 60:11&amp;ndash;12)  에돔과의 전쟁으로 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Yl%2Fimage%2FNwAxZkvJMWw_Kkk1qDCc6_VCIdE.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우리는 왜 가을을 타는가  - 아 오글거리는 센티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6IYl/47" />
    <id>https://brunch.co.kr/@@6IYl/47</id>
    <updated>2026-09-11T07:08:05Z</updated>
    <published>2026-09-10T23:1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아... 나 가을 타나 봐...&amp;rdquo; &amp;ldquo;진짜?&amp;rdquo; &amp;ldquo;아오, 닭살!!&amp;rdquo; ㅋㅋㅋ 아닌 게 아니라 우리는 왜 가을만 되면 유난히 센티해지고 분위기를 잡고 싶어지는 걸까? 누가 가을 공기에 무슨 약이라도 탄 걸까?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왠지 좀 있어 보이는 트렌치코트를 사야 할 것만 같고, 그 코트를 입고 길을 걷다 낙엽 사진이라도 한 장 찍어야 할 것 같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Yl%2Fimage%2FD3PvmGs3TnnHImw5B0LMjMcvoac.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가을의 시작, 클래식과 함께~  - 11시 콘서트 9월 한화생명 예술의 전당</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6IYl/46" />
    <id>https://brunch.co.kr/@@6IYl/46</id>
    <updated>2026-09-30T09:47:42Z</updated>
    <published>2026-09-10T12:5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가을 하면 여행과 음악이 떠오른다. 한국 사람들은 특히나 음악을 좋아하니 나와 같은 사람들 이 많으리라 생각된다. 평일 오전 11시. 보통 이 시간이라면 커피 한 잔을 들고 집에서 밀린 일들을 하거나, 노트북 앞에 앉아 있을 때인데 오늘은 조금 달랐다.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 앉아서 무대를 바라보고 있었으 니 말이다.  솔직히 말하면 나는 클래식에 조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Yl%2Fimage%2Fg0V4Y9dmyTUy5gE1Tgn-AxoZPf4.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주님과 동행하는 그리스도인 - 부조리한 세상 속에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6IYl/44" />
    <id>https://brunch.co.kr/@@6IYl/44</id>
    <updated>2026-09-09T00:21:55Z</updated>
    <published>2026-09-09T00:0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통치자들아 너희가 정의를 말해야 하거늘 어찌 잠잠하냐 인자들아 너희가 올바르게 판결해야 하거늘 어찌 잠잠하냐&amp;quot; (시편 58:1)  &amp;quot;그때에 사람의 말이 진실로 의인에게 갚음이 있고 진실로 땅에서 심판하시는 하나님이 계시다 하리로다&amp;quot; (시편 58:11) 시편 58편은 악의 세력이 득세하는 불의한 세상을 향한 다윗의 깊은 탄식으로 시작됩니다.  공의가 사라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Yl%2Fimage%2FbmbJoVG-uQuJ1PMphGXnCffSheo.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하찮은 이들의 찬란한 로맨티시즘  - 가난하다고 사랑을 모르겠는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6IYl/43" />
    <id>https://brunch.co.kr/@@6IYl/43</id>
    <updated>2026-09-08T13:06:21Z</updated>
    <published>2026-09-08T07:5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좋아하는 영화 드라마 시네마 천국-감독 주세페 토르나토레 나의 아저씨-극본 박해영, 연출 김원석 바보 같은 사랑-극본 노희경, 연출 표민수  세 작품의 주인공들은 사회&amp;middot;경제적으로 결핍되어 있거나, 소외된 계층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아버지가 안 계신 가난한 시골 꼬마, 사채에 시달리는 계약직 전과자, 봉제공장의 노동자들.  먹고살기도 힘든데 무슨 사랑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Yl%2Fimage%2FwMk8_OsYMUtUZ49SwSZnFygtwy0.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