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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헬로마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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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anaanaans</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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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푼돈목돈 재테크 실천편] 공동저자[1억을 모았습니다] 공동저자[헬로마녀의 적금주식 투자법] 저자집에서 애들 직접 키우며잘먹고 잘살고자재테크를 업으로 삼은 30대 주부</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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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04T13:30:3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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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니멀리스트의 행복찾기 01 - 행복은 어디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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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2T20:56:00Z</updated>
    <published>2022-04-13T11:2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때는 달콤한것 하나로도 충분히 행복했다.  어른이 된 지금 나의 행복은 어디에 있을까.  책임질 것도, 나갈것도 많은 나. 스트레스가 쌓이다 못해 폭발할 지경이 되자 깨달았다. 엄마가 된지 10년차, 나에게 취미도, 자주 가는 곳도, 좋아하는 것도 없다는 것을. 길 잃은 스트레스가 방황하다 결국 돌아왔다.  행복하기 위해 뭐가 필요한걸까.  9년 전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Fl4%2Fimage%2FPR4Mul8WVUcKQ3VDTaXfh8xqYy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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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을 벌고 싶다면 제대로 쓰는 법을 알아야 한다. - 행복하고 싶다면 나아가는 법과, 노는 법 둘 다 알아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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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2T20:56:03Z</updated>
    <published>2022-04-11T02:2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나에게는 꽤 심각한 고민이 있다. 치솟는 물가에 허리띠를 졸라 매면서. 코로나 릴레이 확진으로 3주를 격리하면서. 쌓인 스트레스를 어찌해야할 바를 몰랐다. 이 넘치는 끓어오르는 감정을 어디다 비워야하고 어떻게 풀어야하는건지.  동시에 돈 모으는 방법은 아는데 나를 위해 쓰는 방법은 알지 못했다.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구성하고 어떻게 짜고 어떻게 유지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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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니멀리스트의 부자되는 자산관리 10 - 재무설계 이론과 현실의 괴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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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2T20:56:09Z</updated>
    <published>2021-10-13T01:5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자산관리사(AFPK) 공부를 하면서 개인 재무를 짜는 이론과 현실의 괴리를 발견하게 되었다.  공부하고 암기하려고 펼친 책에 나오는 비율 계산식들을 우리집 자산에 대입해 풀고 있노라면 참 갑갑해진다.  거주주택마련을 위한 부채적정성 분석 지표를 보면 상환액은 총소득의 20% 이하(가이드라인), 이자 포함 상환액은 30% 이하라 씌여있다. 월급 300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Fl4%2Fimage%2FttIL2rGdzQMP8rl0rQ5NmFEnoH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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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니멀리스트의 부자되는 자산관리 9 - 하나라도 확실하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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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2T20:56:13Z</updated>
    <published>2021-10-12T03:4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로 인한 주기 폭락, 마이너스유가 사태를 지나 장기상승장으로 연결되면서 주변에는 참 많은 금융상품들이 깔렸다.  나름 재테크쪽에 자신있다 했었는데 요새는 봐도 잘 모르겠다 싶은 상품들이 지천이다.  미니멀리스트가 되면서 이런 금융시장에서도 현명하게 헤쳐나갈 힘이 생겼다.   어떤 금융상품이든 수익을 볼 수 있는 정답지가 존재한다.(펀드, 선물옵션, 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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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니멀리스트의 부자되는 자산관리 8  - 나의 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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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2T20:56:16Z</updated>
    <published>2021-10-11T04:0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니멀리스트를 자처하면서부터 나의 꿈은 꽤 자기중심적이 되었다.   옛날에는 우리시대면 100억원 자산가는 되야 부자 소릴 듣지! 하고 달려나갔는데 요즘은 살기 괜찮은 지역에 지하1층 지상2층짜리 답답치 않은 집에서 적당히 취미생활할 돈과 낙낙한 의료비, 아이들 학비를 현금으로만 갖고 있으면 되지, 싶어졌다.  돈 욕심 많은건 미니멀리스트를 자처하고 나서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Fl4%2Fimage%2Fjq6FUvqnKcEyhmWmAHRIEyYzy0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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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니멀리스트의 부자되는 자산관리 7 - 포트폴리오도 진열장처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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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6T04:34:35Z</updated>
    <published>2021-10-10T04:1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열장을 꾸미는 것은 참 즐거운 일이다. 내가 아끼는 물건들을 예쁘게 놓아두고 용도에 맞춰 쓸때가 아니어도 눈으로 즐길 수 있으니까. 처음으로 신축 아파트로 이사온 날, 시부모님께 물려받아 썼던 그릇들을 구석에 밀어놓고 새롭게 맞춘 식기셋트들을 예쁘게 놓아보았다. 결과는? 엉망이었다.  그릇이며 밥그릇이며, 국그릇, 파스타그릇, 컵까지. 다 셋트라 예쁘다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Fl4%2Fimage%2FaA3Ay2oXCOSdiJWXd1yYIHlniy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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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니멀리스트의 부자되는 자산관리 6 - 마지막을 생각하고 시작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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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8T07:48:24Z</updated>
    <published>2021-10-09T12:5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딘가에서 문득 그런 말을 들었다.  &amp;quot;뭔가를 살때, 언제 그것이 망가지는지, 얼마 동안 사용할 수 있는지를 생각하면서 사면 좋다.&amp;quot;  꽤 충격이었던 이 말을 듣고 나서 나의 사고싶은 물건 리스트가 훌쩍 줄어들었다.  나는 옷을 살때도, 주방용품응 살때도, 어떤 물건을 구입할때도 그 물건의 마지막을 생각한 적이 없었다.그런데 물건의 마지막을 생각하기 시작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Fl4%2Fimage%2FxCWCrLHvyPl1lMEoh2tdEAKyzE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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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니멀리스트의 부자되는 자산관리 5 - 돈의 기초대사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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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3T13:21:41Z</updated>
    <published>2021-10-07T03:0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옛날에 80kg에서 52kg까지 감량했을때 죽어라 매달렸던 것이 있었다. 바로 기초대사량 늘리기. 먹는 족족 숨만 쉬어도 칼로리를 소모한다는 마법의 기초대사량.  머니로 가져오면 늘려야할 기초대사량은 수입이고 줄여야할 기초대사량은 고정지출이 아닐까.  숨만 쉬어도 나가는 비용이 고정지출이다. 대게 이런 고정지출은 나이를 먹어가면서, 가족들이 많아지면서, 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Fl4%2Fimage%2FE7YuCAOH6ANQvG1bweeaPqcwWD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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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니멀리스트의 부자되는 자산관리 4 - 투자도 미니멀하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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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6T04:50:03Z</updated>
    <published>2021-10-06T01:5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투자만큼 미니멀, 보다 맥시멀이 어울리는 영역도 없다. 최대한 많은 자산을 가지는게 자본주의라는 게임판의 승리를 위한 룰이다. 현금, 달러, 부동산, 주식, 채권, 금, 석유, 구리 등 갖가지 선물들까지..  그런데 투자경력이 10년차가 되면서 느끼는 것은 &amp;quot;심플 이즈 베스트&amp;quot; 라는 말이 진리라는 것이다. 확실한것 하나가 어설픈것 여러개보다 낫다.   투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Fl4%2Fimage%2FWYJ_5DfxfbU9WTBDSJu5B1nSCF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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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니멀리스트의 부자되는 자산관리 3 - 나만의 속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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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6T04:45:59Z</updated>
    <published>2021-10-05T14:3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세상을 보고 있으면 &amp;quot;빨리빨리&amp;quot; 한국인의 성향이 자산관리에도 고스란히 드러나는 것 같다. 잠깐 서툴게나마 주식 강의를 할때도 느낄 수 있었다. 당장 내 돈 100만원을 500만원, 천만원, 억... 뻥뻥 튀겨 줄 수 있는 꺼리가 인기 있었다.  그 속도를 좇아가다 지친 나는 나 자신에게 물어보았다.  빨리 부자가 되는건 좋아. 그런데, 그 과정이 힘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Fl4%2Fimage%2FnH5A5YDLIUUZjV5Mav5eAnQm88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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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니멀리스트의 부자되는 자산관리 2 - 비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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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6T04:37:56Z</updated>
    <published>2021-10-05T00:4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미니멀라이프는 우선 비우기부터 시작한다.  이 과정은 언제나 정리정돈 되지 않던 나에게 아주 중요한 과정이었다.  비우는 과정에서 과거를 돌아보고 비워지는 물건들을 보며 저런 류의 물건들은 앞으로 사지 말아야겠다는 교훈을 얻게 된다. 그리고 생각보다 나를 설레게 하고 정말 필요한 물건은 몇개 되지 않았음을 깨닫게 된다.  비움  돌아본 나의 자산은 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Fl4%2Fimage%2FoSX9IiZu0GctIhziNW99Ti3FPS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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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니멀리스트의 부자되는 자산관리 1 - star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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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6T04:39:34Z</updated>
    <published>2021-10-03T23:3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미니멀라이프에 빠진 것은 생활고로 인해 물건을 넉넉하게 구매하지 못할 때였다.  조금 더 자세히 말하자면 하나를 사도 일당백이 되는 소위 &amp;quot;돈 잘쓰는 법&amp;quot;을 알고 싶어 찾다 발견한 것이었다.   미니멀라이프를 본인의 삶과 접목시키며 다양한 해석을 내어 놓기 마련이지만 나에게 있어 미니멀라이프는 &amp;quot;정말 마음에 드는것에만 돈 쓰기&amp;quot; 방법으로 다가왔다. 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Fl4%2Fimage%2FW8KPzd4HOA6Emx22R9P8-8hz-w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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