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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빛나는 옥수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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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나도 소중한 사람이란 것을 이제서야 알게 된 빛나는 옥수수입니다. 인생의 많은 시간을 나는 사랑받을 자격이 없다는 생각으로 허비했지만, 이제는 나를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려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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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06T10:57:1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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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hiny Village 애셋 제작 기록 - 진로+사회정서교육_세계시민교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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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9T02:00:03Z</updated>
    <published>2026-10-09T02: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실 속 3D 마을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Shiny Village에서 3D 애셋은 배경 장식 이상의 역할을 한다. 학생은 작물의 성장 단계를 보고 수확 시점을 판단하고, 폭우가 오면 길과 전력 때문에 배송이 멈췄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래서 모델을 만들기 전에 &amp;ldquo;학생이 이 장면에서 무엇을 보고 판단할까?&amp;rdquo;를 먼저 정했다.   처음에는 농장 소품 16종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FUp%2Fimage%2F6TE3vtx3c_syDohFp0G3Nnz9aj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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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교육 게임, Shiny Village3 - 진로+사회정서교육+세계시민교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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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5T04:00:01Z</updated>
    <published>2026-10-05T04: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애셋은 게임에 들어가는 캐릭터, 작물, 건물, 버튼, 효과음 같은 재료이다. 애셋을 받는다고 농사나 거래 기능까지 생기는 것은 아니고, 준비된 재료를 게임 규칙과 연결해야 했다.     사이트&amp;middot;자료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특장점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Shiny Village에서 검토할 용도 자료:&amp;nbsp;CraftPix 고양이 게임 키트,&amp;nbsp;Tiny Farm,&amp;nbsp;M&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FUp%2Fimage%2FRd1mv4R9PU1PaTQJ2_k7ocmHBC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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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교육, Shiny Village2 - 진로+사회정서+세계시민교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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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1T04:00:03Z</updated>
    <published>2026-10-01T04: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hiny Village의 기능 소개ㅡ AI와 기획하기  ① 직업 퀴즈를 푸는 게임인가, 직업의 연결을 경험하는 게임인가 출발점은 &amp;ldquo;미션을 깨면 직업을 가진 사람이나 건물이 생기는 마을&amp;rdquo;이었다. 내가 새벽배송을 예로 들면서 물꼬를 트자, AI와 함께하는 기획의 중심이 더 분명해졌다.  &amp;quot;물건 하나가 도착하기까지 생산자, 포장하는 사람, 운전하는 사람, 주유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FUp%2Fimage%2FbF-f492R1jJ39e_1Ep0el8V4Y7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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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교육 게임, Shiny Village1 - 진로+사회정서+세계시민교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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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7T02:44:25Z</updated>
    <published>2026-09-26T11:1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추 한 포기에서 시작한 진로교육 게임, Shiny Village 만들기 (2026년 9월 26일 작업 상태 기준)  새벽배송 하나에도 수많은 직업이 연결되어 있다  처음 생각은 단순했다. 클래시 오브 클랜처럼 마을을 키우는 게임을 진로교육에 활용하면 어떨까?   하지만 내가 만들고 싶었던 것은 건물을 많이 짓고 돈을 많이 버는 게임만은 아니었다. 새벽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FUp%2Fimage%2FqT8ZUlqTXVxSDxDGXsVoeQjJdy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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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딥페이크가 교실 문을 두드릴 때 - 우리는 누구를 먼저 지킬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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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0T01:00:09Z</updated>
    <published>2026-08-10T01: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의 씨앗 한 교사가 수업을 마치고 스마트폰을 켰다가, 자신의 얼굴이 합성된 영상이 학교 안에서 돌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만든 사람은 다름 아닌 자신이 가르치는 학생. 몇 번의 클릭, 무료 앱 하나면 충분한 시대입니다. 이건 상상이 아니라, 지금 여러 나라의 학교에서 실제로 벌어지고 있는 일입니다. 미국에서는 학생의 40~50%가 &amp;quot;학교 안에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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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생님이 AI로 채점해도 될까? - '평가'라는 관계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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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8T01:00:19Z</updated>
    <published>2026-08-08T01: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생이 AI로 글을 쓰면 표절이고, 교사가 AI로 그 글을 채점하면 효율일까요? 요즘 교무실에서 조용히 번지는 질문입니다. 밤늦게 쌓인 수행평가 더미 앞에서 &amp;quot;이걸 AI에 한 번 돌려볼까&amp;quot; 하는 생각, 한 번쯤 스쳐 지나가지 않으셨나요. 오늘은 이 장면을 '옳고 그름'으로 재단하기보다, 우리 사회와 교실에 던지는 하나의 질문으로 함께 들여다보려 합니다. 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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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가 외로움을 달래줄 때, 우리는 무엇을 잃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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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31T04:51:57Z</updated>
    <published>2026-07-31T04:51: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할 거리로서의 AI 윤리 요즘 아이들은 밤에 누구와 이야기를 나눌까요. 부모나 친구가 아니라 화면 속 AI일 수 있습니다. 미국 청소년의 절반 이상이 캐릭터.AI, 레플리카 같은 'AI 동반자(companion)' 챗봇을 정기적으로 쓴다는 조사가 있습니다. 다섯 명 중 한 명은 AI와 감정적&amp;middot;낭만적 유대를 맺었다고 답했고요. 한국의 교실도 이 흐름에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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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엇이 진짜인지 알 수 없는 교실 - 딥페이크가 던지는 질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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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9T22:44:32Z</updated>
    <published>2026-07-19T22:4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거리 여기 불편한 상상을 하나 해봅니다. 어느 날 우리 반 학생의 얼굴이 등장하는 영상이 단체 채팅방에 돌아다닙니다. 그 학생은 &amp;quot;제가 아니에요, 만들어진 거예요&amp;quot;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정말 만들어진 걸까요? 아니면 진짜인데 발뺌하는 걸까요? 우리는 더 이상 눈으로 본 것을 믿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문제는 이제 먼 나라의 이야기가 아니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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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얼굴은 누구의 것인가 - AI 딥페이크가 교실에 던진 질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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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7T05:31:08Z</updated>
    <published>2026-07-17T05:3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할 거리 며칠 전 미국 일리노이주에서 조용하지만 묵직한 변화가 하나 있었습니다. 2026년 7월 1일부터 일리노이주가 '사이버불링'의 법적 정의를 넓혀, AI로 만든 '디지털 복제물(digital replica)'까지 괴롭힘의 한 형태로 명시한 것입니다. 계기는 가슴 아팠습니다.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이 AI로 같은 반 친구의 성적인 이미지를 만들어 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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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가 &amp;quot;너, 커닝했지?&amp;quot;라고 말할 때 - &amp;mdash; 알고리즘의 의심과 신뢰의 윤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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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5T04:00:07Z</updated>
    <published>2026-07-15T04: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학생이 밤을 새워 쓴 과제를 제출했습니다. 며칠 뒤 돌아온 건 성적이 아니라 의심이었습니다. &amp;quot;AI 탐지기가 이 글을 92% AI 작성으로 판정했습니다.&amp;quot; 학생은 억울하지만, 자신이 직접 썼다는 걸 어떻게 증명해야 할지 막막합니다. 초안도, 검색 기록도, 머릿속 고민의 흔적도 재판정의 증거가 되기 어렵습니다. 이 장면은 2026년 지금, 세계 곳곳의 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FUp%2Fimage%2F5puSxNX2NHBgIfFrPTEcgC1cXO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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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가 대신 써준 숙제, 누구의 것일까 - AI 저작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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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2T02:15:40Z</updated>
    <published>2026-07-12T02:1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 대학 AI 활용 윤리 지침 정리: AI 커닝 논란 이후 교육은 어떻게 달라지나 - 코드트리 블로그 수행평가 AI 활용 시대, 우리가 아이들에게 물어야 할 질문 2026학년도부터 교육부는 17개 시도교육청과 함께 '수행평가 시 인공지능(AI) 활용 관리 방안'을 확정해 발표했습니다. 눈여겨볼 대목은 방향성입니다. AI 활용을 일률적으로 금지하는 대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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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 나침반 진로검사 앱 제작 후기 - 나는 이런 사람이 되고 싶다란 말이 듣고 싶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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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08:10:49Z</updated>
    <published>2026-04-13T08:1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너 뭐 되고 싶어?&amp;quot;라는 질문이 무서웠던 당신에게 고등학교 1학년 교실. 담임 선생님이 진로희망란을 나눠주셨다. 빈칸을 앞에 두고 펜을 굴리는 아이들. 누군가는 &amp;quot;의사&amp;quot;를 적고, 누군가는 &amp;quot;아직 모르겠어요&amp;quot;를 적는다. 나는 그 &amp;quot;아직 모르겠어요&amp;quot;가 부끄러운 대답이 아니라고 말해주고 싶었다. 이 앱은 그런 마음에서 시작됐다.   첫 번째 질문 &amp;mdash; 나는 무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FUp%2Fimage%2FSfDUDJFCDgLKjt0Qf9G7Ot6hMQ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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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반 교우관계 조사 - Cosmic Classro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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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14:16:59Z</updated>
    <published>2026-04-06T14:16: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이지 않는 별자리를 그리는 일   교실 안, 30개의 작은 우주에 대하여  3월이면 교실에 새로운 이름표가 붙는다.   서른 개의 책상. 서른 개의 이름. 아직 서로를 모르는 아이들이 어색한 웃음을 주고받는다. 교사인 나는 그 틈에 서서, 보이지 않는 것들을 읽으려 한다.   누가 누구 옆에 앉고 싶어 하는지. 누가 쉬는 시간에 혼자 남는지. 누가 점심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FUp%2Fimage%2FfnjwEwN0AHCG4n_alwv6Wj9U7s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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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사 바이브코딩 개발자 시대 - 교과진도 관리 앱 제작기 by&amp;nbsp; 러버블(lovable.dev)</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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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0T05:00:02Z</updated>
    <published>2026-03-10T05: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터치 3번으로 끝내는 진도 관리 &amp;mdash; T-Sync를 만든 이유 학급별 진도관리 노션으로할까, 시트에할까, 폰메모할까, 교과서에 작성할까   3월 첫째 주, 새 학기가 시작되면 교사에게 찾아오는 건 설렘만이 아니다. 시간표 확인, 반별 수업 배정, 그리고 끝없이 늘어나는 서류들. 나는 고등학교에서 여러 반을 가르치는 교사이자, 퇴근 후에는 코드를 바이브로 다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FUp%2Fimage%2FS7tyOCO9IqcEj1s0jYxcZhrhmV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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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기반 사회정서교육(3) - 2026 G-DEAL's H2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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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8T10:54:00Z</updated>
    <published>2026-03-04T02: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3회: 콜드플레이 Fix You, 위로의 노래가 수업이 될 때]  마지막 이야기는 실제 수업에서 콜드플레이의 노래를 어떻게 활용했는지에 대한 이야기예요.  강의 중반에는 픽스 유(Fix You)의 도입부인 웬(When)으로 시작하는 문장들만 보고 어떤 상황일지 추측해 보는 시간을 가져요. 사연을 알기 전과 후에 느끼는 감정의 무게가 참 다르거든요.  노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FUp%2Fimage%2FiJ4wUKdnl06OBOM54pOrC0bTH4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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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기반 사회정서교육(2) - 2026 G-DEAL's H2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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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7T02:21:45Z</updated>
    <published>2026-02-25T01: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2회: 공감은 통역이 필요한 마음의 언어입니다]  두 번째 이야기는 공감이 무엇인지 조금 더 깊이 들여다보는 시간이에요. 여러분은 공감이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영화 아바타에 나오는 나비족의 인사말, 아이 씨 유(I see you)라는 말이 있어요. 단순히 눈으로 본다는 뜻이 아니라 당신의 내면과 존재 전체를 깊이 이해하고 받아들인다는 뜻이죠.   공감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FUp%2Fimage%2F6ViKpPh5mELBxxhIiUobQjAFn9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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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기반 사회정서교육(1) - 2026 G-DEAL's H2O 스토브리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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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7T02:21:18Z</updated>
    <published>2026-02-19T10:3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1회: 렌즈를 벗고 마음으로 연결되는 시간]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조금 특별한 연수 이야기를 들려드리려고 해요. 바로 콜드플레이의 노래를 통해 배우는 사회정서교육 강의인데요. 강의를 위해 제작한 AI 영상입니다 우리는 교실에서 매일 아이들을 만나지만, 때로는 선생님이라는 역할의 렌즈나 평가의 안경을 쓰고 아이들을 바라보곤 하죠. 이번 강의의 핵심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FUp%2Fimage%2FRsdvNlVaDnSCc-ztrHGI0Q0ppq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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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시민활동 - 포토보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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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4T02:50:45Z</updated>
    <published>2025-06-24T02: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은 앱 하나가 교실에 가져온 놀라운 변화 - '세계시민활동' 앱을 마치며  안녕하세요! 얼마 전, 저는 코딩 지식 하나 없이  학생들과 함께하는 작은 웹 앱 하나를 만들었습니다.  이름은 '세계시민활동'. 학생들이 학교생활 속에서 발견한 문제점이나 칭찬할 만한 선행을 사진으로 찍어 올리면, 제가 포인트를 부여하고 레벨을 올려주는 간단한 챌린지 앱이었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FUp%2Fimage%2Fnvl8PIiXaWGysDcS1Bm0A3hrz1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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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정무역과 세계시민교육 - 교실 속 제로섬과 윈윈전략 체험 무료 어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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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0T02:34:12Z</updated>
    <published>2025-06-20T01: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winwin-zerosum.web.app/https://winwin-zerosum.web.app/   �&amp;nbsp;&amp;quot;이 초콜릿, 얼마가 적당할까요?&amp;quot; - 교실을 세계시민 토론장으로 만드는 게임, '과일가게 알바하기'  아이들이 '돈'과 '관계'를 넘어, '공정무역'의 의미와 '세계시민'의 역할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는 장을 만들어보고자 간단한 어플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FUp%2Fimage%2FDGQ_kwII1ondkEyLhwrnKGvTqb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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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실 속 대인관계 지도(2) - 우리반 관계지도(구글 앱스스크립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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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6T05:21:21Z</updated>
    <published>2025-06-16T04: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실 속 '관계 지도' 그리기 (우리 반 관계지도)  '우리반 교우관계 시각화 프로그램'을 왜 만들었는지, 어떤 효과를 얻었는지, 그리고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 나의 경험을 나누었다. 많은 선생님들이 &amp;quot;나도 한번 만들어보고 싶다!&amp;quot;는 기대감을 보여주어 정말 기뻤다. (하단 링크 참조) 교실 속 대인관계 지도(1)   오늘은 어떻게 만드는지 방법을 안내하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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