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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름위를걷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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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iamjin02</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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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난해한 삶을 맞닥뜨렸지만 불굴의 의지와 삶에 대한 열정을 간직한 채세상의 인식과 타인과의 수많은 갈등을 나름의 방식으로 헤쳐나가는 신비(?)의 여인</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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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30T10:26: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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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로운 싸움을 하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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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10-10T04: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10.30 &amp;lt;외로운 싸움을 하는&amp;gt; 혼자 싸우는 것이 많이 지치고 힘듭니다. 세상 전체와 혼자 대결하는 기분입니다. 나의 판단력을 믿지만, 무의미한 것에 신경쓰지 않으려 노력하지만 너무 외로운 싸움입니다. 세상에 대항해 나는 너무 작고 역부족입니다. 힘이 달립니다. 내 친구가 되어 주세요. 기운을 좀 보태 주세요. 안되는 싸움을 하는 것같은 기분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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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센 물살을 거스르는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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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10-10T04: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08.03 &amp;lt;거센 물살을 거스르는 삶&amp;gt; 나는 왜 이렇게 사는지도 모른 채 아침에 눈을 뜨면 고통의 한복판에 있는 나를 발견한다.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괴로움과 외로움. 누구의 도움도 지켜주심도 느껴지지 않는다. 이런 상태로 천년의 고독을 느껴야 할 것만 같다. 견딜 수 없는 우울과 고통이 밀려오고 간절히 사라지고 싶다. 인생은 고통이라는데, 그래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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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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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10-03T06: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10.05 &amp;lt;마음아&amp;gt; 마음아, 가끔 너를 이해하지 못할 때가 있다. 오랜 시간 너와 함께 했는데도 나는 너를 잘 모르겠다. 먼저 너는 쓸데없는 자만에 빠진다. 스스로도 잘날 것 하나 없다는 걸 잘 알고 있으면서 문득 어떤 날 너도 모르게 그런 의식이 올라오는 것이다. 그런 불편한 생각을 가라앉히기 위해 나는 또 너를 설득시킬 여러 가지 생각들을 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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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되도 않는 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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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2021.07.26 &amp;lt;되도 않는 시&amp;gt; 되도 않는 시를 가끔 짓곤 했는데 (뭐 무조건 시도해 보는게 나쁜 거는 아니지만) 까페에 올리면 &amp;quot;이건 시가 아니다. 당신은 관념으로 시를 쓴다&amp;quot;고 마구 비판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이 책을 읽고 보니 그동안 내가 얼마나 되도 않고 기초공사도 안 된 시를 썼는지 알겠다. 시는 이렇게 마음의 여유도 느낄 수 있고 느낌도 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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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빨리 가버려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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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6T04:00:06Z</updated>
    <published>2026-09-26T04: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02.20 &amp;lt;빨리 가버려라&amp;gt; 한번 왔다가 가는 괴로움이라면 그래, 그런 거라면 빨리 가버려라. 내가 더 많이 지치기 전에 한번 왔다가 가는 외로움이겠지? 영원히 있을 것만 같은 기분은 착각이겠지 또다시 침범해버린 감당이 안 되는 마음의 내용물들, 정체를 알 수 없는 복잡한 무엇들 결코 원하지 않았고 세세히 알고 싶지도 않은것들. 내게 물고 늘어지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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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삶을 보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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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6T04:00:06Z</updated>
    <published>2026-09-26T04: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힘든날에 쓴 270여개의 글이 있습니다. 어지럽고 힘든 시절을 글 쓰기를 통해 단계를 밟으며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스스로의 마음을 분석하고 해부하는 과정을 거쳐 나의 마음을 치유로 이끌었습니다. 그때부터 나의 감정을 표현하는 글쓰기가 습관이 되고 굳어졌습니다. 그런 말이 있습니다. 기록은 과거를 붙잡기위해 쓰는 것이 아니라 미래의 누군가를 만나기 위해 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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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그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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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9T04:00:02Z</updated>
    <published>2026-09-19T04: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11.16 &amp;lt;나그네&amp;gt; 나그네가 사막을 지나가고 있었습니다. 태양은 뜨겁고 이것저것 발에 채이며 걷고 있었습니다. 풍경은 변함이 없지만 꽤 오랫동안 걸은 것 같습니다. 길은 끝이 없고 아무것도 없는 삭막한 풍경에 점점 나그네의 마음은 견딜 수 없이 지쳤습니다. 그냥 이대로 이 사막에 뼈를 묻고 싶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그렇게 한 발 한 발 무의미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13%2Fimage%2FC6ptv-7dy-TtzxbBdj3MG5BZt8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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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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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9-19T04: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힘든날에 쓴 270여개의 글이 있습니다. 어지럽고 힘든 시절을 글 쓰기를 통해 단계를 밟으며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스스로의 마음을 분석하고 해부하는 과정을 거쳐 나의 마음을 치유로 이끌었습니다. 그때부터 나의 감정을 표현하는 글쓰기가 습관이 되고 굳어졌습니다. 그런 말이 있습니다. 기록은 과거를 붙잡기위해 쓰는 것이 아니라 미래의 누군가를 만나기 위해 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13%2Fimage%2FsutgsumQDvkaFRQDWBa37w_qia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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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이렇게 살고 싶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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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9-12T04: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나는 이렇게 살고 싶었다&amp;gt; 많은 친구를 사귀고 싶었다. 친해지고 싶으면 먼저 마음을 열고 다가가 쉽게쉽게 사람을 사귀고 싶었다. 주위에 다양한 사람들이 많이 있도록 하고 싶었다. 외로움은 가끔 한 번씩 마음의 사치 정도로만 느끼고 싶었다. 많은 경험을 하고 싶었다. 사랑을 하고 싶었다. 식도락을 추구하고 싶었다. 호기심을 가지고 세상의 이곳저곳을 돌아다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13%2Fimage%2FuT1eKxPhVhnmHRq5MGR6N5UF_m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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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nbsp;어떤이가 신에게 보내는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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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힘든날에 쓴 270여개의 글이 있습니다. 어지럽고 힘든 시절을 글 쓰기를 통해 단계를 밟으며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스스로의 마음을 분석하고 해부하는 과정을 거쳐 나의 마음을 치유로 이끌었습니다. 그때부터 나의 감정을 표현하는 글쓰기가 습관이 되고 굳어졌습니다. 그런 말이 있습니다. 기록은 과거를 붙잡기위해 쓰는 것이 아니라 미래의 누군가를 만나기 위해 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13%2Fimage%2Fc67XHwdw_WyDxoDLNNIn2UPUSK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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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별 심부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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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9-05T04: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03.22 &amp;lt;지구별 심부름&amp;gt; 나를 이 세상에 내놓을 때 이 지구별에 여행을 오기로 했을 때 신이 내게 단단히 일렀다. 너는 힘든 인생을 살 것이라고. 그러니 인내해야만 한다고. 그리고 또 그 힘든 시간이 오래 걸릴 것이라고 하셨다. 그래서 특히 그런 내게 어울릴 참을성과 인내심 같은 것을 주시며 세상에 내보내셨다. 어느 정도 단단한 마음과 깊이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13%2Fimage%2Fw1N6RlqDpSu55n4OqheGTpab5D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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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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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힘든날에 쓴 270여개의 글이 있습니다. 어지럽고 힘든 시절을 글 쓰기를 통해 단계를 밟으며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스스로의 마음을 분석하고 해부하는 과정을 거쳐 나의 마음을 치유로 이끌었습니다. 그때부터 나의 감정을 표현하는 글쓰기가 습관이 되고 굳어졌습니다. 그런 말이 있습니다. 기록은 과거를 붙잡기위해 쓰는 것이 아니라 미래의 누군가를 만나기 위해 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13%2Fimage%2FQwcwq092dgPVOEvtspjglh2ns_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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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응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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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amp;lt;응원&amp;gt; 당신이 어떤 절망의 나락에 떨어져봤든 당신이 어떤 고통의 터널을 통과해봤든 당신이 어떤 상처를 입고 마음의 문을 닫았든 당신이 어떤 두려움에 한발 내딛길 주저하든 당신이 어떤 추운 겨울을 거치고 있든 우리는 모두 인생수업을 받으러 온 학생들입니다 깨달음을 얻기 위해 이 지구별에 온 여행자들입니다 지금 당신이 받고 있는 수업이 고단할 수도 있고 혹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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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삶이 그렇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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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힘든날에 쓴 270여개의 글이 있습니다. 어지럽고 힘든 시절을 글 쓰기를 통해 단계를 밟으며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스스로의 마음을 분석하고 해부하는 과정을 거쳐 나의 마음을 치유로 이끌었습니다. 그때부터 나의 감정을 표현하는 글쓰기가 습관이 되고 굳어졌습니다. 그런 말이 있습니다. 기록은 과거를 붙잡기위해 쓰는 것이 아니라 미래의 누군가를 만나기 위해 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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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꽃들처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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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2T06:00:0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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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2020.08.08 &amp;lt;꽃들처럼&amp;gt; 저 나무나 꽃들처럼 그저 존재하는 것만으로 행복할 수 있다면 저 꽃들은 아마도 생각이나 두려움 그런 게 없겠지 저 꽃들처럼 살고 싶어 생의 환희를 표현하고 있는 저 꽃들처럼 활짝 피어나고 싶어 저기 저 새들이 부러워 단지 지금 이 순간 생의 행복을 노래하고 있는 새들이. 새들도 내가 모르는 뭔가를 알고 있는 듯해. 그저 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13%2Fimage%2FOFUuPPJd7XjrD7EIK05Ma2BivD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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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이런 말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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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힘든날에 쓴 270여개의 글이 있습니다. 어지럽고 힘든 시절을 글 쓰기를 통해 단계를 밟으며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스스로의 마음을 분석하고 해부하는 과정을 거쳐 나의 마음을 치유로 이끌었습니다. 그때부터 나의 감정을 표현하는 글쓰기가 습관이 되고 굳어졌습니다. 그런 말이 있습니다. 기록은 과거를 붙잡기위해 쓰는 것이 아니라 미래의 누군가를 만나기 위해 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13%2Fimage%2FRfY2yCNCLMTjAUIdpiTUd5MLwR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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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에 피는 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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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2019.12.31 &amp;lt;겨울에 피는 꽃&amp;gt; 겨울을 이겨내고 피는 꽃도 있지만 겨울에 피는 꽃도 있다네 겨울과 함께 피는 꽃 추위와 매서운 바람에 꽃봉오리를 여는 꽃도 있다네 추위와 매서운 바람이 삶의 전부인 꽃 그 고독과 추위를 열정적으로 노래하는 꽃도 있다네 한겨울 추위에도 고고하게 서있는 저 꽃은 내가 지날 때마다 환하게 미소 지어 준다네 그리고 말을 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13%2Fimage%2FrfSEpc8rYi0rL3gtXoVDNRaV_l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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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세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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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힘든날에 쓴 270여개의 글이 있습니다. 어지럽고 힘든 시절을 글 쓰기를 통해 단계를 밟으며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스스로의 마음을 분석하고 해부하는 과정을 거쳐 나의 마음을 치유로 이끌었습니다. 그때부터 나의 감정을 표현하는 글쓰기가 습관이 되고 굳어졌습니다. 그런 말이 있습니다. 기록은 과거를 붙잡기위해 쓰는 것이 아니라 미래의 누군가를 만나기 위해 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13%2Fimage%2FWAp6vqlkzWfW2kIrizmzcAVP7G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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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님이여 오늘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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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amp;lt;님이여 오늘은&amp;gt; 님이여, 오늘은 나의 마음이 심히 괴롭습니다. 괴로워 어찌할 바 모르겠습니다. 벌써 여러 시간 나의 마음은 방황하고 있습니다. 님이여, 당신이 내게 다가와 주신다면 당신이 나의 아픈 마음 다독여주신다면 나의 외로운 마음 감싸주신다면... 님이여, 나는 당신이 필요합니다. 당신의 사랑을 얻고 싶습니다. 내가 당신으로 인해 위안 받는다는 것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13%2Fimage%2FZivaGBh7q5JkaCCZT-mAvj-lRf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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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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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힘든날에 쓴 270여개의 글이 있습니다. 어지럽고 힘든 시절을 글 쓰기를 통해 단계를 밟으며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스스로의 마음을 분석하고 해부하는 과정을 거쳐 나의 마음을 치유로 이끌었습니다. 그때부터 나의 감정을 표현하는 글쓰기가 습관이 되고 굳어졌습니다. 그런 말이 있습니다. 기록은 과거를 붙잡기위해 쓰는 것이 아니라 미래의 누군가를 만나기 위해 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13%2Fimage%2FNLcSSAtn1zY0W9xN_t2UW7Z_2k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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