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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ell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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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elly-go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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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프로 중도하차러, 성인 ADHD, 박사수료생, 회사원, 자영업자 등의 타이틀을 가지고 있으며 세상에 관심 많고 하고싶은게 많지만 지구력은 없는 사람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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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27T11:42:0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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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한계를 시험하는 무례함 : '빌런'의 데이터베이스화 - 그들의 무례함에 휩쓸리지 않고, 한 걸음 물러나 관찰자 모드 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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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5T02:08:31Z</updated>
    <published>2026-07-15T02:0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 사람은 왜 저러는 걸까?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 사회생활은 사람 간의 소통에서 시작하고 끝이 난다. 이 지점이 사회생활이 고된 첫 번째 이유일 것이다. 체계적으로 분장이 되어 있고 전문성을 가진 일이라고 하더라도 결국 &amp;lsquo;사람과 사람&amp;rsquo;이 하는 것이고 연차가 쌓일 수록 그 관계를 어떻게 설정하고 유지하느냐가 굉장히 큰 자산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 그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5u%2Fimage%2FUK4LtqUKEoS7n5xTmz5x7r0GUS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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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적인 조직은 없다  : 비효율의 관성을 인정하기 - 이 조직을 선택한 것도, 나를 구원할 것도 '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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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8T02:24:37Z</updated>
    <published>2026-07-08T02:0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번쯤 차분히 생각해보자.  내가 지금 불편한 부분이 현재 내 위치에서 수정이 가능한 부분인가. 의견 제시는 해볼 수 있으나 그것을 선택하는 것은 결국 책임을 질 수 있는 사람의 몫이다. 그것을 내가 지금 이 위치에서 할 수 있는가.  지금 당장 내 눈에는 비효율적이고 개선이 필요한 시스템은 사실 수많은 풍파 속에서도 &amp;lsquo;어쨌든 지금까지 조직이 망하지 않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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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 나 없으면 안 된다는 착각,  대리병 - 주니어의 유행병, &amp;lsquo;대리병&amp;rsquo;이 본인에게 가장 치명적인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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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1T05:43:11Z</updated>
    <published>2026-07-01T05:3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생활의 고비는 3,5,7년 차로 찾아온다고 했던가.  그중 나에게 3~5년 차에 찾아온 고비는 &amp;lsquo;대리병&amp;rsquo;에서 기인한 것이었다.  지금도 당연히 출근은 몸서리 칠 정도로 싫지만 대리병 시기에 회사가 싫었던 만큼에 비하면 이루 말할 것 없이 평온하다.  그때 나에게 찾아온 시련은 대부분 내가 하고 있는 일이 정말 중요하고 많은데 비효율적이고 개선점이 있음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5u%2Fimage%2FA4IXgDuK1Yz7NXus9Wld_f-Gne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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